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도시 속 편백숲, 다시 건강하고! 활력있게 !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8.09.17 16:48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양산국유림관리소, 진해 대장동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실시! -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14일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대장동 산1-9 편백숲 일대에서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사, 관계기관 전문가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토론회에서는 국방부로부터 인수받은 상기 국유림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국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편백숲으로 만들기 위한 산림경영 방향이 구체적으로 논의되었다.


금년도 숲가꾸기 대상지로 정해진 이곳 편백숲은 산림청에서 국방부 국유림 중 활용하고 있지 않은 군사용 임야 일부를 인수하면서 적극적인 산림경영이 가능해진 곳으로 창원시 도시인근에 위치하여 부산광역시, 김해시 등의 근교 도시민들도 찾기 쉬운 곳이나 군사용으로 오랫동안 숲가꾸기 등 별도의 관리를 받지 못하여 숲으로서의 다양한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날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는 지난 7~8월 마을주민, 이용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와 숲가꾸기 설계서 등을 바탕으로 전문가들과 현장을 살피며 산림경영 방향을 토론하였다.


양산국유림관리소 전상우 소장은 “이 곳은 도시인근에 위치한 대규모 국유림으로, 국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숲가꾸기는 물론 등산로 정비 등 관련 사업을 연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상반기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등에 대비하여 편백숲 내 토석의 침식을 방지하기 위해 주민설명회를 갖고 계류보전 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도시 속 편백숲, 다시 건강하고! 활력있게 !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