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진안군, 설 명절 임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9.01.23 10:17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전북 진안군(군수 이항로)은 설을 앞두고 임산물의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원산지 표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산지 표시 단속은 오는 24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하며, 농산물품질관리원 진안사무소와 진안군이 합동으로 일제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단속대상은 설 제수용품 판매처나 구매가 많은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으로 원산지 미 표시나 표시방법을 위반하는 행위, 원산지 표시를 손상하거나 변경하는 행위 등이다. 단속품목은 재수용품으로 쓰이는 밤, 대추, 곶감, 고사리 등 14개 품목이다.

원산지 표시 위반 시 현행법상 원산지 미 표시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원산지 허위표시는 7년 이하 징역이나 1억원 이하 벌금에 처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수요가 많아지는 품목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건강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진안군, 설 명절 임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