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전한 숲속의 대한민국을 위해 첫 삽을 뜬다!!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9.03.13 14:40
  • 조회수 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강릉국유림관리소 2019년 산림토목 사업 추진 -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2019년 산림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총 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방댐, 계류보전, 임도시설 등 산림토목사업을 조기 추진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금년 사방사업인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1.2km, 산지사방 2.0ha에 대하여 사전에 전문가의 타당성 평가와 주민설명회를 완료하여 3월 4일 사업을 착공하였다.


사방사업은 산사태취약지역 등 피해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장마기 이전 완공하여 집중호우시 토석류 또는 산지일시분리 등 산사태와 홍수로부터 미연에 방지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또한, 효율적인 목재생산 및 산불초동진화 등 산림경영·관리의 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간선임도 6.0km, 작업임도 2.5km를 신설하며, 3월 18일 착공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관내 우수한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보호하기 위해 현재까지 271km의 임도를 개설했으며, 산림경영에 필요한 임도밀도인 8.5m/ha를 목표로 4차 임도시설 설치계획(2016~2020)에 따라 지속적으로 임도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특히, 우기 전 사방시설 120개소 및 민가주변 임도시설 6개소에 대한 안전점검 및 주요 구간에 대한 재해예방조치를 완료하고, 연말까지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진임도 등 27개 노선 총 270km 구간의 임도 노면, 배수로, 집수정의 정비, 풀베기 등 연중 유지·관리 체제로 돌입해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이주식)는 “우기전 사방사업 완료로 산림재해 예방을 통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임도시설 사업으로 산림의 생산 기반 확립과 공익적 기능증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안전한 숲속의 대한민국을 위해 첫 삽을 뜬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