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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과 함께 산불로 부터“안전한 대한민국”

  • 황종욱 기자
  • 입력 2019.03.18 14:09
  • 조회수 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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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산교통공사와 함께하는 산불방지 공익광고 -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019.2.1.~5.15일)을 맞아 오는 3월18일(월)부터 지역별 특색에 맞는 생활밀착형 산불예방 홍보 일환으로 부산교통공사와 함께하는 산불방지 공익광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와 부산교통공사는 2011년 녹색성장 업무협약서 체결 후 그린 거버넌스 기반 조성 및 산불예방 활동 등 녹색성장 발전을 위하여 산불방지 공익광고, 식목일 행사, 나무 나누어 주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산림청 전략과제의 일환으로 산불을 포함한 “산림재해 예방과 대응을 통한 국민안전 실현”을 목표로 부산 시민들의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한번 일깨우고자 하루 90만명이 이용하는 부산도시철도 1~3호선 전동차 내 산불방지 공익광고 포스터를 부착하게 되었다.


금년 부산광역시에서 사하구 승학산 방화 등 10여건의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산림당국은 24시간 산불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양산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로 부터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서는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활밀착형 봄철 산불예방 활동을 펼쳐 부산시민과 함께 산불로 부터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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