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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종욱 기자
  • 입력 2019.03.26 13:14
  • 조회수 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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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재난특수(전문)진화대 산림전문자격증 도전


남부지방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산불전문진화대의 개인 업무역량 강화 및 초급임업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산림전문자격증 도전 ‘공부할레오반’을 정기시험 일정(2019.3.25.∼12.27.)에 맞춰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회가 고도화됨에 따라 산림의 여러 가지 기능이 강조되고 있고, 이에따라 전문 자격을 갖추고 산림을 기능별로,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고 있다.


산불재난특수(전문)진화대는 산불상황 발생 시 최우선으로 출동하여 험준한 산악 등 남들이 가지 않는 현장에 투입되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매년 재정일자리 사업으로 선발되고 있으며 최근 들어 산림에서 미래를 찾는 청년들이 늘고 있어 진화대원들의 연령대가 젊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은 힘든 업무에도 불구하고 잠깐의 휴식시간을 반납하고, 야간에 짬을 내어 산림전문가가 되기 위하여 새로운 목표를 위해 도전하고 있다.


본 자격증반 운영은 산불전문진화대의 자기계발 및 초급임업전문가로서의   역할 강화에 부흥하고, 임업선진국에 발맞춰 임업기능인 양성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산불전문진화대 자격증 도전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낼 것이며, 상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림자격증에 필요한 일부 전문서적 비용을 합격자에 한해 제공하여 공평한 경쟁을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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