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청명‧한식 앞두고 대형산불 예방활동 강화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9.04.03 13:33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불위험‧취약지 중심의 예방활동 -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는 올해 청명‧한식은 비 예보가 없는 가운데 주말까지 이어져 야외활동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여, 봄철 대형 산불방지 특별 대책기간 중 산불위험이 가장 높은 기간인 청명‧한식(4.5.∼4.7.)을 맞이하여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비상근무를 강화하고, 산불 위험지 단속 및 순찰을 강화한다. 특히, 산불감시인력 등의 근무시간을 탄력 조정하여 취약시간대 집중감시 및 신고단말기를 활용하여 조기신고 체계를 구축하고, 드론을 활용한 공중감시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용진 정선국유림관리소장은 “다가오는 청명(5일)‧한식(6일) 기간에는 성묘‧입산객 등에 의한 실화, 소각행위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아 화재 위험이 큰 지역(공원묘지‧유원지 등)에 감시인력을 집중적으로 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10년 간 산불통계를 보면 청명‧한식일 전후인 4월 4∼6일 등 3일간 평균 15건의 산불이 발생하고 64ha의 산림이 소실됐다. 이 기간 발생한 가장 큰 산불은 2009년 경북 칠곡 산불로 산림 407ha가 불에 탄 바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현장 간담회
  • 산림청, 청소년과 함께 몽골서 국제산림협력 체험
  • 산림청, 국민이 뽑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0선’ 공모
  • 동부지방산림청, 제2기 국유림위원회 출범
  • 서부지방산림청,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여름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 태풍 대비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불 예방 비상근무 돌입
  • 북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 예방 위한 산지이용 규제 합리화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체계 강화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림 대부·사용허가지 관리 강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청명‧한식 앞두고 대형산불 예방활동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