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는 숲 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나오는 산물을 수집 장작을 만들어 형편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 등에게 무상으로 나누어주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사업을 추진 숲을 가꾸면서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주위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12월 8일부터 12월 12일까지 추진하는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행사에 공급되는 장작은 약20톤으로 지난 11월 중 산림보호강화사업 종사자들이 숲 가꾸기 산물을 수집 운반하여 장작으로 조제한 것으로, 읍면동을 통하여 조사된 만65세 이상의 형편이 어려운 홀몸어르신 등 19세대에 산불진화대원들로 하여금 세대별로 1톤 이상씩 가정까지 직접 운반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보령시 산림공원과 송수용 산림보호담당은, 내년도에도 숲 가꾸기와 연계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정부의 기후변화와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전략에 적극호응하며 더불어 산불예방 효과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12월 8일부터 12월 12일까지 추진하는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행사에 공급되는 장작은 약20톤으로 지난 11월 중 산림보호강화사업 종사자들이 숲 가꾸기 산물을 수집 운반하여 장작으로 조제한 것으로, 읍면동을 통하여 조사된 만65세 이상의 형편이 어려운 홀몸어르신 등 19세대에 산불진화대원들로 하여금 세대별로 1톤 이상씩 가정까지 직접 운반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보령시 산림공원과 송수용 산림보호담당은, 내년도에도 숲 가꾸기와 연계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정부의 기후변화와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전략에 적극호응하며 더불어 산불예방 효과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