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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소득증대를 위한 「산주와의 만남」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08.12.18 22:43
  • 조회수 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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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12월 17일(목) 14:00 도내 산주, 전문산림경영인, 임업후계자, 산림조합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산림조합중앙회 경북도지회 회의실에서 “산촌 소득증대″를 위한 󰡔산주와의 만남』행사를 개최 하였다.

이번 산주와의 만남 행사는, 산주지원정책 안내와 단기소득 수종의 재배기술 및 전망, 산림소득사업의 산주지원안내, 그리고 마직막으로 관내 산림경영자의 우수산림경영 성공사례 발표가 있었다.

특히, 산주와 임업관련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경영의욕을 고취시켜 산지자원화와 산림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임업과 산촌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임업의 다원적 기능에 대한 이해증진 및 산촌과 도시를 상호 보완적인 상생관계로 정착하는데 기여하고, 단기소득 수종의 재배기술 및 전망 소개는 임업의 성장동력은 단기소득 생산에서 출발하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행복한 삶을 뒷받침하는 열쇠가 된다는 것을 소개하였다.

한편, 도 관계자(산림녹지과장 은종봉)는, 이번 행사로 우리의 산림이 도민들의 풍요로운 삶터, 쾌적한 녹색 정주공간을 만들 수 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장기적으로는 산림을 부가가치가 높은 자원으로 키워나가기 위한 경영 의지를 다지는 데에도 큰 의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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