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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성장』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숲 가꾸기 사업 『조기발주』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09.01.03 19:50
  • 조회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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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에서는(지사 김관용)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을 만들어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경제적 가치 증진을 위하여 지난 1984년부터 숲가꾸기사업을 매년 2만ha정도의 사업을 실행하여 나무의 생장 증진하고, 생산되는 산물을 바이오칩 및 대체에너지로 활용 등의 성과를 거양, 2009년도에는 640억원(국고50%)투자하여, 3만7천여ha 사업을  경기 진작과 내수활성화를 통해 경제난국을 극복하고자 숲가꾸기사업을 금년(2008년)내에 사업준비 완료하고 ’09.1월초에 사업을 대대적으로 조기 발주할 계획이다.

  특히, 조기발주에 따라 저소득층청년실업자를 지속가능한 숲가꾸기 사업에 고용  연인원 30만명의 일자리창출 효과로 농산촌 소득향상과 사회통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숲 가꾸기 사업이란 울폐된 숲을 임지여건에 따라  솎아베기, 가지치기, 어린나무가꾸기, 덩굴제거 작업 등을 통합적으로 실시하여 수목간 경쟁을 완화시켜 생장촉진 및 임지구조와 형질을 우량하게 되므로 건강한 숲이 조성된다는 것이다.

  도 관계자는(산림녹지과장 은종봉) 숲가꾸기사업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지목받고 있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고, 자원 재활용을 통해 수입 대체효과도 기대할 수 있으며, 목재생산이라는 1차적인 경제적 효과 이외에도 고용창출,   신재생 바이오에너지 생산, 탄소흡수를 통한 교토의정서 응 등  부수적인 효과가 막대하고, 또한 저탄소 녹색성장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신성장 동력이 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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