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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 장마철 및 태풍 대비 산사태 방지에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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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5.1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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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호)는 여름철 산림재해에 본격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는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 및 상황관리를 위해 산사태 예방ㆍ대응 현장매뉴얼에 따라 위기경보 수준별(관심→주의→경계→심각)단계로 구분해 산사태 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관내(동해시, 삼척시 포함) 산사태 취약지역 108개소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실시 완료하였으며, 산사태 취약지역 인근 거주민 비상연락망 현행화 및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사태예방을 위해 사방댐 1개소, 계류보전 0.45km 산지사방 0.9ha의 사방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6월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로 장마기간이 늘어나고 태풍의 수, 위력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산림재해 발생 시 보유 인력 및 장비를 총동원해 지역주민 안전 및 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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