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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환경동시 공모전 입상작 발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0.10.13 22:14
  • 조회수 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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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대구시 교육청과「맑고푸른대구 21추진협의회」공동으로 주최한「제11회 어린이 환경동시 공모전」에 응모한 937편중 입상작 50편을 발표하였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감수성을 높여 스스로 올바른 환경보전의식을 갖도록 하기 위하여 실시한 제11회 어린이 환경동시 공모전(공모기간 : 2010.7.1~9.15일)에는 지난해보다 519편이 더 많은 937편의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작품수준이 예년보다 크게 향상되었고, 이번 공모를 통하여 어린이들의 환경보전 의식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응모작품 937편(저학년부 429편, 고학년부 508편)에 대한 아동문학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 결과,
   - 저학년부에서는 경동초등학교(3년) 이지민의 “지구가 힘들어요”가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되었고, 계성초등학교(1년) 우태윤의 “먹보 지구가 아픈까닭”이 우수상을 차지하였다.
   - 고학년부는 동변초등학교(5년) 김승언의 “우리모두 다시 칠해 보아요”가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되었고, 두산초등학교(6년) 박수혜의 “한 순간의 상처”가 우수상을 받게 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저학년 및 고학년부로 구분하여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3명, 가작 5명은 시장상, 입선 15명은 맑고푸른대구21추진협의회장상 등 총 50명에게 수여되며, 우수작품은 환경노래제작 가사 지원, 공모전 홍보책자 발간 등 환경보전 홍보자료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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