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주시, 환경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봉산 숲가장자리 기후변화대응숲’ 선정!

  • 박은택 기자
  • 입력 2024.12.30 07:34
  • 조회수 6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전액 국비 사업, 4억 5천만 원 확보
  • - 기후변화·미세먼지 대응숲, 야생초화원, 생태체험공간 등 조성
3. 원주시, 환경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봉산 숲가장자리 기후변화대응숲’ 선정!.jpg
봉산 숲가장자리 기후변화대응숲 계획도<원주시 제공>

 

원주시는 환경부가 주관한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은 훼손된 생태계 보전과 복원 활성화를 위해 국비를 전액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봉산동 1073-24번지 일원)는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완료 후 방치된 토지로, 생태계교란종과 위해종이 우점하고 있어 생태환경 복원이 필요한 상태이다.


시는 국비 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봉산 숲가장자리 기후변화대응숲’ 사업을 추진해, 기후변화·미세먼지 대응숲, 야생초화원, 생태체험공간 등을 조성하고 인접한 치악산바람길숲(봉산정원)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생태환경 복원을 통해 시민들에게 생태 체험의 기회와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생태복원을 통해 미래세대가 기후변화 대응과 숲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원주시, 환경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봉산 숲가장자리 기후변화대응숲’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