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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사방댐 사업장 안전점검…‘중대재해 제로’ 총력

  • 이정인 기자
  • 입력 2026.04.24 13:23
  • 조회수 17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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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월 23일 양양 현장 합동점검…위험요인 사전 발굴·개선

사진1.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이 안전표지판을 점검하고 있다..jpg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4월 23일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리 사방댐 시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산림사업장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부지방산림청을 비롯해 양양국유림관리소, 양양속초산림조합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사고 없는 일터, 중대산업재해 제로’ 실현을 목표로 추진됐다.


합동점검반은 산림사업 표준안전 작업지침에 따른 안전보건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사면 붕괴 등 초기 공정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보호구 지급 및 착용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 근로자의 의견을 반영해 위험요인을 스스로 발굴·개선하는 자율적 안전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 점검을 강화해 산림사업 전반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안전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이라며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2.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오른쪽)이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jpg

 

사진3.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오른쪽)이 안전을 강조하고 있다 - 복사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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