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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삼척 장미축제서 산림 규제합리화 국민 밀착 소통 나서

  • 김동현 기자
  • 입력 2026.05.21 14:37
  • 조회수 2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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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 대상을 임업인에서 일반 국민까지 확대하여 산촌 활성화와 현장 체감형 제도 안착 유도

사진1. 동부지방산림청 규제합리화 지역 현장모니터링단 전경.jpg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삼척 장미축제가 개최된 삼척장미공원에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산림제도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민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산림분야 규제합리화 지역 현장 모니터링단’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인 현장 모니터링단은 지난해 관내 7개 시·군 임업인을 대상으로 활동했으나, 올해는 일반 국민까지 소통 대상을 넓혔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축제에서 산지이용 합리화, 임업경영 여건 개선 등 산림청의 4대 중점 규제개선 분야를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다.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은 소외된 산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불합리한 제도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달라는 의견을 전했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산림분야 규제 과제들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개선된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많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3. 동부지방산림청 규제합리화 지역 현장모니터링단 전경.jpg

 

사진2. 동부지방산림청 규제합리화 지역 현장모니터링단 전경.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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