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완벽한 사방사업으로“산사태”막는다
경상북도는 도시 생활권 및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하여 사업비 462억원을 들여 사방댐설치 112개소, 계류보전 75km, 산지사방 21ha, 해안방재림 7ha, 산림유역관리 1개소 등을 시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민의 인명․재산피해 방지는 물론 연인원 15만4천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사방사업 대상지는 전문가로부터 사전타당성평가를 실시하여 적합한 장소로 판정을 받았으며, 완벽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