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숲과나눔 환경·안전·보건 문제 해결을 위한 AI 인재 키운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5월 13일(화)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SK하이닉스, 마이크로소프트와 ‘AI for Impact’ 론칭식을 열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환경·안전·보건 분야 사회문제 해결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 기술을 사회문제 해결에 접목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이를 통해 ‘과학성과 공익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이라는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