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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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숲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산림문화작품 입상작 발표
2008.10.1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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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
- 뉴스광장
- 수목/과학/정원
2008.10.0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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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중 칼럼) 땅끝마을 해남의 슈바이처에 대하여
- 오피니언
2008.10.0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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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독도의 독백
- 뉴스광장
2008.09.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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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금 숲에는 - 아주작은 것의 가치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08.09.2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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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숲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산림문화작품 입상작 발표
제8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일반부 사진 대상 - 이한구(진달래 숲) 산림조합중앙회는 10월 10일, 산림청과 공동으로 개최한 제8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입상자 704명을 발표했다. 복권발행 수익금인 녹색자금의 지원을 받아 개최된 제8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은 우리 숲과 나무, 산, 산촌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2008.10.1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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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
숲을 가꾸고 지키는 시민단체 생명의숲(이사장 김후란, 이하 생명의숲)은 산림청, 유한킴벌리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9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시상식(오는 10월 11일 전남 화순 군민회관)에 앞서 2008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으로 경북 영양군의 주실마을숲을 선정하였다고 발표했다. ...- 뉴스광장
- 수목/과학/정원
2008.10.0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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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중 칼럼) 땅끝마을 해남의 슈바이처에 대하여
1. 연초록빛으로 변해감을 느끼며 즐겁게 만사 다 팽게치고 다 잊고서 왼종일 어느 노교수님(존경하지만 친구처럼 편하게 다가가고 싶은 분)의 2층 주택(나이40년정도)을 싱싱한 청년으로 탈바꿈시키는 그 현장에 두사람이 나타나 땅끝자락에 없는 돈 추렴해 땅 계약하자 마자 왔으니 비세지 않을 정도의 한의원 지어...- 오피니언
2008.10.0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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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독도의 독백
독도의 독백 槿岩/유응교 참 웃긴다. 천년을 동해에 발 담그고 산 내게 네 품으로 오라며 추파를 던지는 네가. 치마끈 풀어 헤치고 욕정의 문을 열어 주랴? 홀로 떨어져 있다고 걸핏하면 치근대며 집적거리는 네게. 저 파도에 떠밀려온 쓰레기만도 못한 주제에 괭이 갈매기의 울음보다 못...- 뉴스광장
2008.09.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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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금 숲에는 - 아주작은 것의 가치
붉나무열매 우리들 눈에 보일까 말까 할 정도의 아주 작은 진딧물도 소중한 자원중의 하나이다. 그 중에서 붉나무에 기생하며 자라는 붉나무 진딧물은 주머니처럼 생긴 벌레혹(충영)을 만들며 살아간다. 겉모양은 울퉁불퉁하고 속은 비어 있기도 하고, 죽은 벌레가 있기도 하며 또 벌레의 분비물이 들어 있는 것...-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08.09.2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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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숲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산림문화작품 입상작 발표
제8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일반부 사진 대상 - 이한구(진달래 숲) 산림조합중앙회는 10월 10일, 산림청과 공동으로 개최한 제8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입상자 704명을 발표했다. 복권발행 수익금인 녹색자금의 지원을 받아 개최된 제8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은 우리 숲과 나무, 산, 산촌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작품 활동을 통해 직접 체험하고,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9월 1일부터 16일까지 16일간...2008.10.13 23:26
2008.10.1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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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
숲을 가꾸고 지키는 시민단체 생명의숲(이사장 김후란, 이하 생명의숲)은 산림청, 유한킴벌리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9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시상식(오는 10월 11일 전남 화순 군민회관)에 앞서 2008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으로 경북 영양군의 주실마을숲을 선정하였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마을숲을 비롯한 5개 부문에 총 97건의 전국의 숲이 응모되었고 각각 서류심사와 현장...- 뉴스광장
- 수목/과학/정원
2008.10.0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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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목/과학/정원
2008.10.0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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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중 칼럼) 땅끝마을 해남의 슈바이처에 대하여
1. 연초록빛으로 변해감을 느끼며 즐겁게 만사 다 팽게치고 다 잊고서 왼종일 어느 노교수님(존경하지만 친구처럼 편하게 다가가고 싶은 분)의 2층 주택(나이40년정도)을 싱싱한 청년으로 탈바꿈시키는 그 현장에 두사람이 나타나 땅끝자락에 없는 돈 추렴해 땅 계약하자 마자 왔으니 비세지 않을 정도의 한의원 지어주세요...하고 무언의 압력을 가했습니다...무섭게 돌진하는 코뿔소처럼...대책없는 사람의 손엔 한의원 개...- 오피니언
2008.10.01 21:28
- 오피니언
2008.10.0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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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독도의 독백
독도의 독백 槿岩/유응교 참 웃긴다. 천년을 동해에 발 담그고 산 내게 네 품으로 오라며 추파를 던지는 네가. 치마끈 풀어 헤치고 욕정의 문을 열어 주랴? 홀로 떨어져 있다고 걸핏하면 치근대며 집적거리는 네게. 저 파도에 떠밀려온 쓰레기만도 못한 주제에 괭이 갈매기의 울음보다 못한 주제에 게다짝 끌고 뒤뚱거리며 애걸복걸 하다니... 참 웃긴다. 날 보고 네 것이라고 소리 지르는...- 뉴스광장
2008.09.30 10:24
- 뉴스광장
2008.09.3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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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지금 숲에는 - 아주작은 것의 가치
붉나무열매 우리들 눈에 보일까 말까 할 정도의 아주 작은 진딧물도 소중한 자원중의 하나이다. 그 중에서 붉나무에 기생하며 자라는 붉나무 진딧물은 주머니처럼 생긴 벌레혹(충영)을 만들며 살아간다. 겉모양은 울퉁불퉁하고 속은 비어 있기도 하고, 죽은 벌레가 있기도 하며 또 벌레의 분비물이 들어 있는 것도 있다. 이 벌레집을 오배자(五培子)라고 한다. 옛날 한방에서는 벌레가 뚫고 나가기 전 이른 가을에 오배...-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08.09.29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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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2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