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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산불조심은 산과의 약속입니다.
    간만에 찾아온 봄비에 산간이 촉촉이 젖어들고 매일같이 울리던 산불신고도 잠잠해졌다. 긴장의 연속이었던 시간 끝에 단비였다. 최근 우리나라의 봄철은 강수량은 줄고 건조일수가 늘어 산불 건수 및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봄철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로 산불은 연중화 되고 있고 산불 피해 규모는 대형화 되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남기고 있다. 봄철 중 건조가 극심한 3~4월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여 대비하지만 작년의 경우 5~6월에도 울진, 밀양에서 산불대응 3단계가 발령된 대형 산불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산림청에서는 대대적인 홍보와 계도·단속을 펼치고 있지만 여전히 가장 큰 발생원인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논․밭두렁 소각과 입산자 실화이다. 올해 들어 발생한 산불 334건 중 89건(26.6%)은 논․밭두렁 및 쓰레기를 태우는 도중에 발생했다고 한다. 이러한 가운데에도 일부 농가에서는 산불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논․밭두렁 등 소각 행위가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지난 11월부터 산림보호법을 개정하여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예외적으로 허용했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했다. 이를 어기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 논․밭두렁을 태우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타인 소유의 산림에 고의로 산불을 내면 최고 5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자기 소유의 산림에 불을 지르면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다. 또한 산에 화기, 인화 물질, 발화물질을 가지고 가도 3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되니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 지난 3월 발생한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산불은 누군가의 부주의로 인하여 지리산국립공원 내 산림 138.8ha와 가옥 8채가 소실되었고, 산불진화 과정에서 산불진화인력 1명이 안타깝게도 유명을 달리하게 되었다. 이렇게 작은 실수로 인한 산불피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순식간에 앗아가고 불타버린 산림을 온전히 복구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과 수십년의 시간이 필요로 한다. 사소한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만큼,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리며 지난해와 같은 5월과 6월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작은 바람을 가져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3-05-15
  • 무주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호)는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봄철 산불 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시작으로 관내 5개(무주, 진안, 장수, 남원, 임실) 시·군의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을 예방하고 산불 발생 시 확산 방지를 위해 초기에 적극 대응할계획이다.   최근 봄철 건조일수 증가에 따른 산불 건수 및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산불대응인력을 산불 위험이 높은 취약지역과 등산객이 많은 곳에 집중배치하고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보고를 위해 산불재난안전통신기를 활용하여 감시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산림보호법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예외적으로 허용했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할 것이며,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를 막기 위해 입산 통제·등산로 폐쇄구간이 운영되며, 산림 내 취사 및 담배피우는 행위, 화기소지자 등에 대해서는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처벌을 통해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 등산로 패쇄구간 : 9개 노선, 44.8km(운장산, 구봉산, 장안산 등) ** 입산 통제 구역 : 3개산(운장산, 구봉산, 장안산), 15개소, 9,969ha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청 누리집 등을 통해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폐쇄 구간을 확인하고, 논·밭두렁 태우기 및 산림 내 화기물 소지를 금지하는 등 국민 개개인이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 활동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02-01
  • 한려해상국립공원, 정월대보름 산불방지에 총력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오는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관내 예정된 달집태우기 행사는 없지만, 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건조일수가 지속되고 있어 산불위험이 높은 실정이다. 이에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각종 상황발생에 대비하여 정월대보름 전후 산불방지대책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해상지역 유무인도서를 포함한 산불취약지역을 집중 순찰할 예정이다. 정월대보름에는 야간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혹여 있을 소규모 행사에 대비하고, 산림인접지 영농부산물 등 소각행위를 집중 계도하여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차기철 탐방시설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2-14
  • 울진 금강소나무림 기능증진을 위한 토론의 장 가져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6월 17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일원 국유림에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기능증진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토론회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사 등 산림분야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 최대 금강소나무 군락지인 소광리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서 기능증진사업의 품질향상과 사후 관리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10여 년 간 잦은 이상고온 및 건조일수 증가 등에 따라 금강소나무 서식환경이 점차 위협받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학계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금강소나무림의 기후변화 적응을 돕기 위한 사업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사업 시행에 따른 금강소나무림 서식환경 변화와 생육상황에 대해 향후 10년간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으로 모니터링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장기적인 금강소나무 서식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다양한 기후변화 적응사업 및 모니터링 등을 통해 울진 금강소나무 군락지 보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6-18
  • 울산시, 영농철 산불취약지 산불예방 홍보 강화
    울산시는 영농철을 맞아 산불취약지인 농가, 산연접지 경작인, 주말농장 등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특별 전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건조일수가 지속되고 최근 누적강우량이 전년 대비 낮은 수준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영농철인 4월은 농산부산물 소각행위와 고온 건조한 기상으로 산불발생 개연성이 높은 시기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울산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1.1.~5.15.) 동안 울산시청을 비롯한 5개 구․군과 울주군 12개 읍․면 지역에 산불상황실 18개를 설치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산불감시원 157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0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하여 산불감시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22대를 통하여 산불감시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산불진화 헬기 2대(시 임차헬기 1, 소방헬기 1)도 상시 출동 대기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영농철에는 농산폐기물과 부산물 소각 시 불이 산으로 옮겨 붙어 산불이 발생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따라서 산불취약지인 농가, 산연접지 경작인을 대상으로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이 방문하여 산불예방 홍보 리플릿(2,000매)을 전달하고 산불 조심을 당부할 계획이다.”라며 “또한, 산연접지 소각행위는 과태료 30만 원 부과 대상으로 단속 중에 있으니, 울산 시민들의 산불을 비롯한 화재 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덧붙였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02
  •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전북 봄철산불 작년 대비 50% 감소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우인걸 소장) 따르면󰡒2월1일부터 시작된 봄철 산불조심기간이 5월15일부로 종료하며, 이 기간 전북도내에서 발생한 산불은 총 11건으로 작년 24건 대비 50% 감소했다.󰡓고 밝혔다.   봄철 산불기간 동안 전북도내에서 발생한 산불을 총 11건, 피해면적은 2.45ha로 지난해 24건 산불이 발생하여 5.43ha의 산림피해가 난 것에 비해 발생건수는 48%, 피해면적은 45% 감소되었다. 산불발생원인 별로는 11건의 산불 중 입산자실화 3건, 쓰레기소각 2건, 성묘객실화 1건, 기타 5건으로 작년 논ㆍ밭두렁 소각에 의한 산불이 7건 발생한 것에 비해 올해는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이 산불발생 건수가 감소된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었다.   작년에 비해 올해 산불발생건수 및 피해면적이 감소한 것은 건조일수의 감소 등 기상적인 영향도 있었지만 산불기간 전북 14개 시ㆍ군에 배치된 산불감시원들이 산불발생 즉시 GPS단말기를 이용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개선하였고, 30분내 진화헬기가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골든타임’ 제를 통한 공중진화역량 강화로 산불피해면적도 대폭 감소되었다. 또한 입산자에 의한 산불발생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산불조심기간 도내 88개 등산로 폐쇄와 328개소 입산통제구역을 지정하여 운영하였고, 산림연접지역 논ㆍ밭두렁 소각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예방활동을 효율적으로 추진한 결과 산불발생 건수가 작년에 비해 대폭 감소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담당자는󰡒봄철 산불기간 동안 중ㆍ대형 산불 없이 성공적으로 종료될 수 있도록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전북도민들에게 진심으로 삼사 드린다.󰡓고 말하면서󰡒봄철산불은 5월15일부로 종료되었지만 최근 산림여건의 변화와 산을 찾는 입산자들의 증가 등으로 인해 6월~9월에도 산불이 계속발생하고 있는 만큼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산불에 대비하여 익산산림청은 1년 365일 산불방지 비상근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5-15
  •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중ㆍ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산림청은 건조일수 증가와 산림여건 변화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중ㆍ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3월20부터 한달간 운영하고, 산불 경보를 2단계 ‘주의’에서 3단계 ‘경계’로 높여 산불방지활동에 진화자원을 집중 한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우인걸)는 "월~4월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에 총력대응하기 위해 3월20일~4월20일까지 한 달간 ‘중ㆍ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이 기간 진화헬기와 광역 특수진화대 등 전 직원이 산불 총력대응 비상대기 상태로 전환하고 전라북도 전역에서 발생하는 산불진화에 총력대응 한다"고 밝혔다. 산불은 대부분 3월~4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이 기간 발생하는 산불은 전체 산불발생건수의 50%, 산불피해면적의 84%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와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산불진화헬기 4대, 전북도 임차헬기 3대를 즉각 출동할 수 있는 상태로 전환하고, 전북권역 어디에서 산불이 발생하더라도 30분이내 산불현장에 도착하여 초동진화 할 수 있도록 ‘골든타임’제를 운영하는 등 진화자원을 집중한다. 이 기간 산불이 발생할 경우 항공안전운항 정보시스템과 산불영상전송시스템 등을 이용 산불 확산을 예측하고 초기에 진화헬기를 증원 투입하는 등 공중진화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산불발생위험이 높은 농ㆍ산촌 산림연접지역을 중심으로 대형헬기(KA-32T)를 이용 공중감시비행을 실시한다. 또한 사회불만자들의 방화성 야간산불에 대비하여 광역 특수진화대를 비상대기 시키는 등 도심근교에서 발생하는 야간산불에 만전을 기한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담당자는 "이 기간 산을 찾는 등산객과 산나물채취를 위한 입산자들은 인화물질 소지와 취사행위를 절대 금지하고, 논ㆍ밭두렁 및 농산폐기물소각은 농사에 도움이 되지 않는 만큼 산림으로 부터 100미터이내에서는 절대로 소각행위를 하지 말아야하며, 꼭 소각을 해야 할 경우에는 해당 국유림관리소와 시ㆍ군의 지원을 받아 소각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5-03-20
  • 중부지방산림청, 2015년 봄철 산불재난 제로화를 위한 결의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환)은 2015년 봄철 산불 및 소나무재선충병의 완전방제를 위한 결의 대회를 1월 30일 중부지방산림청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결의대회는 충청남북도,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의 산불 및 산림병해충 종사자 등 76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재해 제로화 다짐을 위한 결의문 낭독과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밀착형 감시카메라를 증설하고, 고해상도의 영상전송시스템 가동 등 감시체계를 고도화하고, 산불신고 앱 및 GPS신고 단말기를 활용한 신고체계구축, 지상진화대의 반복훈련을 통해 산불 발생시 초동진화 할 수 있는 기계화진화대의 역량강화 등 봄철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최근 들어 충북 충주지역과 충남 태안, 보령지역에 발생한 소나무 재선충병의 완전방제를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예찰방제 체제를 구축하여 우리나라의 상징인 소나무 살리기에도 역량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중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올 봄은 예년보다 건조일수가 증가하여 대형산불과 산림병해충의 발생 빈도가 높아질 것을 대비하여 산불전문예방 진화대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역량을 강화하여 산림재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며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신고와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1-30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10일부터 조기시행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형규)는 최근 기온 상승 및 건조일수 증가로 대형 산불의 위험시기가 일찍 왔다는 산림청 판단에 따라‘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예년보다 10일 앞당겨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3월 10일부터 4월 20일까지‘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설정 운영과 아울러 산불경보가‘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관리소에서 운영 중인 5대의 산불진화헬기 및 전 직원 비상대기 체제로 전환하고, 영농철을 앞두고 산림연접지의 논ㆍ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 소각에 따른 산불 위험지역에 대한 공중계도 등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함은 물론 산불 발생시에는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하게 된다. 또한 산불전문가와 기계화시스템 훈련을 통해 숙달된 진화인력으로 구성된 산림항공 기계화 광역진화대를 활용하여 단속 활동을 실시하고,  산불 발생시에는 신속하게 지상으로 현장 출동하여 기계화시스템으로 헬기공중진화와 합동으로 지방자치단체와 공조체제를 이루어 관련기관 간 협업에 의한 지상진화를 함으로써 효율적인 산불진화를 하게 된다. 김형규 양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중·서부 및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3월 5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9건의 산불이 발생 등 산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인명과 재산의 손실방지를 위해 산림 내에서 화기 취급과 산림 연접지에서의 소각행위 등을 절대로 하지 말아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뉴스광장
    2014-03-07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최근 건조일수 증가로 산불이 자주 발생되고 있으며, 봄철 산불조심 기간(02.01.~05.15.)이 도래하기에 산림재해모니터링요원 18명을 조기 선발하고 ’14.1.20.10:00시에 산림보호를 위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현장에 집중배치 및 감시활동을 전개하여 조기발견 및 초동진화 태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산림재해모니터링 요원은 산림보호 및 산불예방 감시활동을 전개하는 재정지원일자리사업으로 관습적으로 행하는 농산폐기물 소각행위, 산림 내 무속행위, 통제구역 내 무단 입산행위에 대한 감시활동과 병행 하여 산림병해충 예찰 및 불법 산림피해 단속업무를 실행한다. 함양국유림관리소장(김종세)은 “최근 건조일수가 증가하여 산불이 자주 발생되는데 산림재해모니터링요원을 집중 배치하고, 산림보호 및 산림병해충 예찰 업무를 병행하여 산림보호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4-01-20
  • “봄 산불 철저히 막는다”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봄철에는 연간 산불건수의 51%가 발생하고 피해면적도 1년 전체 피해의 84%를 차지할 만큼 산불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10년간 연평균 387건의 산불이 발생했고 평균 734ha의 피해를 입었는데 이 중 봄철 발생건수가 196건이었다. 이 기간의 피해면적도 평균 614ha에 달했다. 산림청은 특히, 올해 큰 행사인 제18대 대통령 취임식(2월 25일) 전후로 발생할 수도 있는 행정력 분산을 차단하기 위해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2월 20일∼3월 4일)을 운영한다. 또 입산객이 많아 산불위험이 높은 청명ㆍ한식(4월 5일) 전후에도 특별대책기간을 설정해 24시간 비상상황을 유지하고 신속한 초동진화 대비태세를 갖출 계획이다.   산림청은 이 기간 동안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산불감시원에게 산불신고 GPS단말기 1만4000대를 지급해 실시간 상황전달 체계가 이뤄지도록 하는 한편, 총 896대의 감시카메라를 가동해 감시영역을 넓힐 방침이다.   신속한 공중진화를 위한 대비태세도 강화된다. 산림청은 산불헬기가 전국 어디에서든지 30분 이내에 진화에 투입되도록 자체 보유한 47대의 헬기의 가동률을 90% 이상으로 높이기로 했다. 또 공중과 지상에서의 입체적 진화를 위한 기계화진화대와 야간산불 및 대형 산불을 전담할 광역산불진화대도 운영된다.   한편, 논ㆍ밭두렁 소각철이 산불집중 시기와 겹치는 것을 막기 위해 3월 중순부터는 소각금지기간이 별도로 설정돼 대대적인 인화물질 제거 사업도 함께 벌어진다. 또 산불위험이 높은 지역은 입산통제구역(전체 산림의 30%)으로 지정하고 산불취약지의 등산로를 일부 폐쇄(전체 등산로의 50%)해 입산객 실화로 인한 산불도 사전 차단한다. 건조일수와 풍속에 따라 대형산불위험예보제를 시범도입, 대형 산불 위험시 바람이 강해지는 오후부터 공중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발견 즉시 진화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김현식 산림보호국장은 “내달 1일부터 2만5000명의 산불감시원과 전문예방진화대원을 총동원해 전국에서 산불감시를 강화하겠다.”며 “국민들께서는 산림 인접지역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논ㆍ밭두렁, 농산 폐기물의 소각행위를 일체 하지 않는 등 작은 불씨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3-01-31
  • 청명, 한식 전후 산불제로 작전!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진천산림항공관리소 소장 방봉길)는 청명․한식을 전·후하여 포근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행정력을 집중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했다. 청명․한식 및 식목일에 동시다발․대형 산불이 집중 발생하였으며 이 기간에는 봄철 산불의 40%, 대형 산불의 75%, 피해면적 95%에 이른다. 또한 4월 11일 19대 총선을 앞두고 국민들의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이 자칫 소홀해질 우려가 있어 이 기간이 올해 봄철 산불위험의 최대 고비가 되고 있다. 이에 산림항공본부는 기상여건에 따리 산불위험이 높은 지역에 헬기를 수시로 이동배치하고 이동정비팀 상시 운영 및 야간정비로 헬기 가동률 95%유지 등 사전 준비 철저로 산불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체계를 운영하며, 중형헬기를 이용한 공중감시 계도 강화, 공중진화대 동시투입 등 입체적인 산불감시 및 산불진화활동 전개로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림항공본부 관계자는 ‘아무리 애써 가꾼 산림도 산불이 나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해 이를 다시 원상복구 하는데는 40년에서 100년이란 긴 세월에 걸쳐 막대한 노력과 비용이 투자 되어야 한다면서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및 취사행위 금지, 논/밭두렁소각 자제, 산불발생 시 가까운 산림관서(042-481-4119)나 소방서에 신속히 신고해줄 것을 당부 했다.
    • 뉴스광장
    2012-04-02
  • 2012년 임진년 산불 끝!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권장현)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기간내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및 산불없는 해를 만들기 위해 봄철 산불요인의 사전차단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봄철 산불발생이 주로 논·밭두렁 소각 시 발생했다는 분석에 따라 올해에는 이 같은 요인의 사전 차단·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초등진화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한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 기술 및 장비보강, 효율적인 진화태세 확립 등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통한 국민공감대를 조성하여 산불 제로화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권장현)는 이번 봄철 산불방지인력의 효율성과 유연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6명, 산림재해감시원 25명을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청원군에 집중배치 초등진화태세를 구축해 산불발생에 신속히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보은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봄철에 강풍 및 건조일수가 많아, 산불의 최우선 과제는 사전예방활동임을 강조하면서 올해는 산불없는 관리소를 위해서 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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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30
  • 2월부터 산불방지 비상체제 가동
    <첨부사진> 산림청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본격 산불방지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이 기간 동안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가 설치돼 산불 예방과 진화를 위한 철저한 감시와 진화 체계가 가동된다. 사진은 지난 2010년 전북 진안에서 열린 공지합동 산불진화 훈련장면.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산림청에 중앙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는 등 본격적인 산불방지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봄철 산불은 연간 평균 산불건수의 53%, 피해면적은 89%를 차지할 만큼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철저한 예방과 대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올해는 대형 산불 우려가 높은 시기에 예정된 총선(4월 11일)과 세계 핵안보 정상회의(3월 26일)로 인해 행정동원 등 대응력 약화가 초래될 수 있어 더 각별한 산불 대책이 필요한 때다.   산림청은 이에 따라 산불위험이 가장 높은 3월 초순부처 4월말까지를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해 24시간 산불상황을 감시하고 초동 대처를 확실히 하기로 했다.   우선 산불감시원과 전문예방진화대원 2만5000여명을 전국에 배치해 밀착 산불감시를 강화한다. 일몰 후 소각행위까지 감시할 수 있도록 이들의 근무시간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산불감시원에게는 산불신고 GPS단말기 1만4000대를 지급해 실시간 산불상황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795대의 감시카메라로는 다각적인 감시활동이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입산자 실화 및 영농활동으로 인한 산불 대응책으로 3월 이후에 소각금지기간을 설정해 계도와 단속을 병행한다. 산림청은 논‧밭두렁 소각이 산불집중 발생시기와 겹치는 것을 막기 위해 지난해 가을부터 대대적인 산불원인 제거사업을 펼쳤다.   또 산불위험이 높은 지역은 입산통제구역(산림의 30%)으로 지정하고 산불취약지 등산로를 폐쇄(등산로의 50%)해 입산객 실화에 의한 위험요인을 사전 차단한다. 통제구역 및 폐쇄 등산로 정보는 산림청 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다.   효과적인 조기 공중진화를 위해 산림청 보유 헬기 47대의 가동률을 90% 이상으로 유지해 전국 어디든 30분 이내에 산불진화에 투입할 준비도 하고 있다. 건조일수와 풍속에 따른 대형 산불 위험예보제도 시범도입된다. 대형 산불 발생이 우려될 때는 바람이 강해지는 오후부터 헬기로 위험지역을 공중 순찰하면서 발견 즉시 진화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시·군과 국유림관리소별로 초동진화를 전담할 193개 기계화진화대가 운영되고 야간산불이나 대형 산불로 확산될 때는 광역산불진화대(8개), 공중진화대(8대)가 인접지역에까지 지원을 한다. 지역별로 구성된 22개 산불전문조사반은 산불 발생 즉시 현장에 출동한다. 조사반은 방화성 산불에는 경찰과 합동으로 검거팀을 구성해 가해자를 끝까지 추적, 검거할 계획이다.   김현식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면 과태료 50만원, 산림에서 담배를 피우거나 꽁초를 버리면 과태료 30만원이 각각 부과된다”며 “산과 그 인접지역에서 흡연을 삼가고 논·밭두렁과 농산 폐기물 등을 태우지 않는 등 소중한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산불 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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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30
  • 봉화군, 산불발생 인화물질 제거사업 총력
    봉화군은 가을철 산불방지간인 11월 ~12월을 산불요인 및 인화물질 집중 제거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요인 제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매년 관행적으로 날씨가 건조한 해빙기부터 영농준비기까지 짧은 기간에 소각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반해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실질 노동인구의 감소 등으로 농촌 여건이 산불에 상대적으로 취약해지고 있다. 특히 내년에는 산불조심 기간인 4월에 총선이 있고, 최근 겨울철 온난화와 봄철에 건조일수가 증가하는 등 산불위험성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봉화군은 산불위험성이 다소 낮고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유급 인력을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농한기 유휴 노동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소각이 용이한 12월 중에 인화물질 제거를 완료토록 하고, 소각시 산불위험성이 높은 지역은 예초기, 낫 등을 활용하여 안전한 곳으로 이동후 소각 또는 퇴비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농한기에 산림과 연접한 지역의 각종 농산폐비닐 수거와 논ㆍ밭두렁이나 농산부산물 공동소각에 적극 동참하여 향후 개별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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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26
  • (기고) 영남내륙지역 산불이 전국 최고 ! 이런 이유가?
     최근 기후의 이상 난동으로 기온이 상승하여 봄이 유난히 길어진 것을 체감하며 봄철 산불 지키는 일에 힘겹게 어렵 살이 보냈는데 벌써 가을철 산불을 준비하게 한다.  산불은 대개 봄철에 많이 발생(60%)하는데 특히 영남지역에 전국 최다 발생하고 영남 내에서도 내륙지역에 집중해서 발생한다. 그래서 왜, 영남내륙지역에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지 그 이유를 자세히 살펴볼까 한다.  우선 산불발생 통계 현황부터 한번 살펴보기로 하자. 2010년 현재 전국 10년간 평균 478건 발생에 1,161ha 피해를 입었고 영남지역은 163건(34%) 집중 발생했으며, 지역을 좁혀서 내륙지역은 10년 평균 99건(21%) 피해가 발생했다.  더욱이 2011년 봄철 대형 산불 4건도 모두 영남내륙지역에서 일어났다. 예천을 비롯한 울진, 포항, 고령산불이 그 예이다. 산불의 원인별로 보면 입산자 실화가 49% 이며 논․밭두렁 태우기나 쓰레기소각이 26% 성묘객 실화가 6%에 달한다.  그러면 왜 영남지방이 유독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지 알아보자. 영남지방의 지리적 위치, 지형적 여건, 기후특성, 인구분포, 산림면적 등 제반 여건과 원인을 종합 분석해 보면,  먼저 지리적, 지형적 여건으로서 태백산에서 분기되는 소백산을 경계로 북으로 강원과 충북지방과 동쪽은 동해와 접해있고 어머니의 품안 같은 분지로 형성되어 있다.  다시 말하면 동쪽으로 태백산이 동해와 급사면을 이루며 남북으로 자리하고, 태백산맥에서 분기된 소백산과 월악산이 북동에서 남서로 형성되어 강원도와 충청도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경남과 경계지대인 남쪽에는 가야산, 팔공산 등이 서쪽에는 속리산, 덕유산 등 비교적 높고 험준한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분지 형상이다.  다음은 기후의 특성으로 건조일수와 가뭄일수가 많다.  태백․소백산맥의 크고 작은 산으로 둘러싸인 내륙지방의 중앙 저지대와 동해안 높새 현상의 영향을 받아 영남내륙지방의 평균기온은 11~14℃이며, 강수량은 전국 평균 1,499m/m에 비해 1,000~1,200m/m의 분포로 다른 지역에 비해 강수량이 적어 집중호우나 홍수피해가 적은대신 가뭄 피해가 많다.  또한 2010년 통계연보에 의한 건조일수를 살펴보면 최근 10년간   전국평균 30.5일에 비해 영남내륙지역은 평균 80일로 전국 16개 지역 중 최다 발생 지역이다.  특히 북부내륙지역인 안동지역은 안동댐과 임하댐으로 안개가 자주 발생하여 일조시간이 적은 것이 지역 특성으로 볼 수 있다.  바람은 내륙지방에 북서풍 계열이 많고 봄철 풍속은 평균 2.9m/s로 평균 풍속이 강한 편이며 특히 동해의 울진, 영덕지역은 높새 현상으로 대지가 금방 건조해지는데다가 낮엔 해풍으로 밤엔 육풍으로 바람이 유독 심하여 4~5월엔 기상 특이일로 지칭하여 경계를 높이고 있다.  다음은 농산촌의 노령화인구(65세 이상) 분포를 살펴보면 노령인구는 전국의 535만7천명으로 평균11% 중 경북지역은 15,4%로 전국 최다 분포를 보이며 의성지역은 31,4%로 지역도시의 1/3이 노인이다.  그리고 산림면적 현황을 보면 전 국토 산림면적이 636만9천ha 중 영남북부지역(경북, 대구)이 1,392ha로 22%를 차지하여 이 또한 전국 최고의 산림면적이다.  마지막으로 영남내륙지방의 경작물 현황을 살펴보면 민유림이 109만ha로 전국 최고의 면적이며 산지 지역은 하천상류의 산지이기 때문에 충적평야가 넓지 못하여 밭의 비율이 50% 내외에 달한다. 그나마 좁은 평야도 안동, 임하댐건설로 많이 수몰되어 농민들은 단구면 이나 산록사면의 완경사지에서 산림과 인접한 밭농사가 대부분이다.  지금까지 영남지방의 여러 가지 조건별 특성을 살펴보았다. 산불발생의  최적 조건으로 다시 요약 해보면, 먼저 전국에 산림면적이 제일 많아 산불발생 분포지역이 크고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로 되어 있어   강수량이 적고 건조일수가 많아 산불위험 확률이 높고 주 밭농사에 산촌 고령 인구가 많아 산불의 개연성이 매우 크다.  또한 낮은 야산과 산수가 좋아 타 지역에 비해 봄철 등산객과 산나물 채취 입산자 활동이 많아 이들도 한몫하게 된다. 더불어 동해에서 불어오는 최강의 강풍이 보태져 대형 산불의 주 원인이기도 하다.  이렇듯 최악의 환경 조건에서도 영남의 산림은 생태계의 순리에 따르며 희망의 숲을 만들어가고 재해로부터 인간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주고 있다.  그러나 계절은 흘러 가을이 시작되고 봄이 오면 산을 찾는 인적에 반김보다 불씨의 두려움으로 긴장과 경계에 돌입하게 된다. 이제 그날이 왔다. 오색 단풍으로 어우러진 숲 풍광이 지나고 가을철 산불시즌이 시작 된다.  이제부터라도 이 지역의 아름다운 숲은 우리가 지킨다는 범 시민운동과 함께 산을 찾는 이나 산을 먹고사는 사람은 숲이 주는 소중한 자원과 혜택을 절대 잊지 말고 건전한 산행문화와 높은 국민의식 수준으로  산림을 보호하는데 더욱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지금 산림청에서는 산불방지를 위해 2011년 11월 3일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에서 전국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 등을 통해 산불상황 발생시 국토의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 산불기계화시스템과 산림항공기를 이용한 공중진화체계 등 총 역량을 다해 산불로부터 산림피해 최소화를 준비 중에 있다. 이에 발맞춰 산림청 산림항공관리소도 풍요로운 녹색국가 달성에 한몫하기 위해 솔선과  팀웍을 이루고 각자의 소임을 다하여 푸른 숲을 산불로 부터 지키기 위해 365일 항상 산불진화 출동 비상대기를 하고 있다. 우리 산림항공인은 대한민국의 산림에서 비상하는 우리의 꿈과 희망을 산불로부터 지켜 나아갈 것이며, 우리의 푸른 숲을 후손들에게 아름답고 풍요롭게 물려주기 위해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산림항공본부 산림항공관리소 파이팅! 2011. 10. 27.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안동산림항공관리소장   김   종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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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7
  • 청명, 한식 전후하여 산불총력대응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방봉길)는 청명․한식을 전후한 4.2 ~ 4.10일 까지 행정력을 집중하여 산불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했다. 과거 청명․한식 및 식목일에 동시다발․대형 산불이 집중 발생하였으며 이 기간에는 봄철 산불의 40%, 대형 산불의 75%, 피해면적 95%에 이른다. 또한 올해는 예년보다 건조일수가 증가하는 등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4월 상순에 강수량이 평년(13~55mm)보다 적을 것으로 기상청에서 예보했으며 국민들의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이 자칫 소홀해질 우려가 있어 이 기간이 올해 봄철 산불위험의 최대 고비가 되고 있다. 이에 비상출동태세 유지를 위해 직원들의 조기 출근제 실시, 초대형 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헬기의 100% 가동률 유지, 1일 2회 중형헬기를 이용한 공중감시 계도 강화, 산불진화전문가인 공중진화대 동시투입 등 입체적인 산불감시 및 진화활동 전개로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산림청에서는 산불총력 대응기간동안 권역별로 산불진화헬기 및 산불특수진화대를 이동배치 완료하였고 산불초동진화는 물론 야간산불진화에도 투입하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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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31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전문진화대 교육훈련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철희)에 따르면󰡒봄철 산불기간 산불을 전문적으로 진화하기 위해 지자체에서 모집운영중인 산불전문진화대원 35명을 대상으로 2월17일 13시부터 15시까지 충남 서천군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불전문진화대원들은 봄철 산불기간 2월1일부터 5월 15일까지 서천군내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산불현장에 투입되어 산불을 전문적으로 진화 한다. 오늘 교육 내용은 산불발생시 효율적인 산불진화방법, 공중과 지상 합동진화방법, 산불현장안전 및 응급조치, 효율적인 진화선 구축 등 현장중심의 맞춤형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담당자는󰡒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온 현상으로 건조일수가 증가하면서 매년 산불 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고, 또한 경기침체로 인한 사회불만자들의 방화 성 야간산불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말하면서󰡒이번 교육훈련을 통해 산불전문진화대원들의 산불진화에 대한 전문성이 향상되어 안전하고 효율적인 산불진화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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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7
  • 영주시, 산불과의 총력전 본격 가동
    경북영주시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하고 본청에 영주시 산불방지대책 본부와 19개 읍․면․동에 산불 상황실을 설치하여 민․관․군 및 시민이 함께하는 산불방지 총력대응으로 “산불없는 영주시” 목표 달성을 위하여 총력을 다 하고 있다. 특히, 구제역 방역지원으로 전 공무원이 피로누적 등 산불예방에 어려운 실정이고, 기후온난화 등 기상이변으로 건조일수의 지속적인 증가로 산불위험이 고조될 것으로 판단되어 산불 발생에 따른 비상체제 및 초동진화태세 구축이 요구된다. 영주시 산림은 시 전체면적의 약 66%를 차지하고 있으며, 1970년대부터 추진한 녹화정책과 그간의 조림, 숲 가꾸기 등을 통하여 꾸준히 입목축적이 증가하고 점차 아름다운 숲의 면모를 갖추어가고 있다. 또한, 주 5일제 시행으로 도시근교의 박봉산, 용암산을 비롯하여 소백산국립공원을 찾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실정이다. 기후온난화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건조일수의 증가로 올해 봄철의 기상 여건은 그리 좋지 않다.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강풍이 동반되어 산불이 발생하면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도 있기에 삼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일단 강풍을 동반한 산불이 발생하면 진화가 매우 어려운 실정이므로 무엇보다도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할 수 있다. 영주시에서는 2월 초순부터 주요도로변에 산불조심 홍보물인 깃발을 게시하며 현수막과 차량용 삼각 깃발 등 4,500여점의 홍보물 및 진화장비를 영주시 직원과 읍면동에 배부하였다. 산불은 주로 영농기 논․밭두렁과 농산폐기물 소각, 성묘객 등 입산자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는 인위적인 피해로써 산불예방과 감시를 위하여 취약지에 유급감시원 52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6명을 배치하고 유관기관 50개소, 마을별 리․통장, 공무원 등 일일 최대 790명이 투입되며, 산불초동진화를 위한 산림녹지과 공무원 18명, 영주시청 지상진화대 19명, 읍면동 진화대 등 192대 2,700여명의 지상진화대가 산불위기 경보체계에 따라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경우 소집되어진다. 이러한 인력배치와 함께 공중감시체제 구축 및 산불예방활동을 위하여 올해부터 헬기 1대를 임차하여 영주시 환경사업소내에 배치하여 매일 계도비행을 실시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감시활동을 위하여 산불감시 초소 16개소와 철탄산 성재 및 평은리 영지산에 무인감시 카메라 2대를 운영 중에 있고, 평은면 1개소에 667ha의 산림을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고시하여 입산통제 구역 무단입산과 산림연접지 불법 소각 등 금지위반 행위를 관련법에 따라 강력한 단속 실시로 산불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영주시에서는 초기대응 및 초동진화구축으로 산불로 인한 피해의 최소화를 위하여 전문교육을 이수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6명을 1분내 초동진화에 임할 수 있도록 시민운동장 진화대 본부에서 출동대기 상태에 있으며, 마을 이통장, 반장 등으로 이루어진 산불신고소 1,077개소를 운영하여 신속한 신고체계를 구축하였다 동시 다발적인 산불발생에 대비하여 본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영주시청 특별진화대와 읍면동에는 의용소방대와 신속히 진화에 투입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고 산불위험경보에 따라 본청 팀과소에서는 산불위험경보「경계」발령시 공무원1/6명, 「심각」발령시 공무원 1/4명이상이 산불예방 지역별 책임담당에 의거 읍면동 산불취약지역에 산불예방 감시 활동을 위하여 배치된다. 본격적인 산불위험 시기를 맞아 산불방지 종사자에 대한 근무방법, 진화요령 등의 교육을 실시하고 산불방지에 전 행정력을 다하고 있다. 김태규 산림녹지과장은 “산불은 설마 하는 사소한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는 인재인 만큼 무엇보다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한 실정이며, 산림과 연접한 곳(100M이내)에서의 소각을 하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의 처벌을 받으니 절대 소각을 금지하여 주시고, 산불위험이 가장 높은 3월 말과 4월 초 특히 청명, 한식 전후에는 절대로 화기를 가지고 입산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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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1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진화종사자 교육훈련 열기 가득
    산림항공본부는 3월~4월 산불방지 총력을 위해 지방청과 자자체에서 모집된 산불전문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효율적이고 안전한 산불진화를 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을 실시한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철희)에 따르면󰡒봄철 산불기간 산불을 전문적으로 진화하기 위해 지자체ㆍ지방산림청에서 모집운영중인 산불전문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 총1,350명을 대상으로 2월8일~2월18일까지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불전문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 1,350명(전북도 1,000명, 충남도 241명, 지방산림청 109명)은 2월8일~2월18일까지 지방청과 지자체를 방문하여 교육훈련을 실시하며, 이들은 봄철 산불기간인 2월1일~5월15일까지 산불진화 및 산불감시 임무를 수행한다. 교육훈련 내용은 효율적인 산불진화방법, 공중과 지상 합동진화방법, 산불현장안전 및 응급조치, 효율적인 진화선 구축 등 현장중심의 맞춤형 교육훈련을 실시한다. 이들에 대한 교육훈련은 산불특수진화조직인 공중진화대원들이 교관으로 참여하고, 공중진화대는 1997년도에 산불을 전문적으로 진화할 목적으로 창설되어 현재 전국에 47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500여회의 크고 작은 산불을 진화한 우리나라 유일의 산불특수진화 조직 이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산불담당자는󰡒지구온난화로 인한 이상기온 현상으로 건조일수가 증가하면서 매년 산불 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고, 또한 경기침체로 인한 사회불만자들의 방화 성 야간산불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말하면서󰡒이번 교육훈련을 통해 산불전문진화대원들의 산불진화에 대한 전문성이 향상되어 안전하고 효율적인 산불진화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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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1

산림행정 검색결과

  • [기고] 산불조심은 산과의 약속입니다.
    간만에 찾아온 봄비에 산간이 촉촉이 젖어들고 매일같이 울리던 산불신고도 잠잠해졌다. 긴장의 연속이었던 시간 끝에 단비였다. 최근 우리나라의 봄철은 강수량은 줄고 건조일수가 늘어 산불 건수 및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봄철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로 산불은 연중화 되고 있고 산불 피해 규모는 대형화 되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남기고 있다. 봄철 중 건조가 극심한 3~4월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여 대비하지만 작년의 경우 5~6월에도 울진, 밀양에서 산불대응 3단계가 발령된 대형 산불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산림청에서는 대대적인 홍보와 계도·단속을 펼치고 있지만 여전히 가장 큰 발생원인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논․밭두렁 소각과 입산자 실화이다. 올해 들어 발생한 산불 334건 중 89건(26.6%)은 논․밭두렁 및 쓰레기를 태우는 도중에 발생했다고 한다. 이러한 가운데에도 일부 농가에서는 산불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논․밭두렁 등 소각 행위가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지난 11월부터 산림보호법을 개정하여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예외적으로 허용했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했다. 이를 어기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 논․밭두렁을 태우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타인 소유의 산림에 고의로 산불을 내면 최고 5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자기 소유의 산림에 불을 지르면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다. 또한 산에 화기, 인화 물질, 발화물질을 가지고 가도 3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되니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 지난 3월 발생한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산불은 누군가의 부주의로 인하여 지리산국립공원 내 산림 138.8ha와 가옥 8채가 소실되었고, 산불진화 과정에서 산불진화인력 1명이 안타깝게도 유명을 달리하게 되었다. 이렇게 작은 실수로 인한 산불피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순식간에 앗아가고 불타버린 산림을 온전히 복구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과 수십년의 시간이 필요로 한다. 사소한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만큼,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리며 지난해와 같은 5월과 6월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작은 바람을 가져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3-05-15
  • 무주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호)는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봄철 산불 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시작으로 관내 5개(무주, 진안, 장수, 남원, 임실) 시·군의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을 예방하고 산불 발생 시 확산 방지를 위해 초기에 적극 대응할계획이다.   최근 봄철 건조일수 증가에 따른 산불 건수 및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산불대응인력을 산불 위험이 높은 취약지역과 등산객이 많은 곳에 집중배치하고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보고를 위해 산불재난안전통신기를 활용하여 감시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산림보호법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예외적으로 허용했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할 것이며,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를 막기 위해 입산 통제·등산로 폐쇄구간이 운영되며, 산림 내 취사 및 담배피우는 행위, 화기소지자 등에 대해서는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처벌을 통해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 등산로 패쇄구간 : 9개 노선, 44.8km(운장산, 구봉산, 장안산 등) ** 입산 통제 구역 : 3개산(운장산, 구봉산, 장안산), 15개소, 9,969ha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청 누리집 등을 통해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폐쇄 구간을 확인하고, 논·밭두렁 태우기 및 산림 내 화기물 소지를 금지하는 등 국민 개개인이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 활동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02-01
  • 한려해상국립공원, 정월대보름 산불방지에 총력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오는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관내 예정된 달집태우기 행사는 없지만, 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건조일수가 지속되고 있어 산불위험이 높은 실정이다. 이에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각종 상황발생에 대비하여 정월대보름 전후 산불방지대책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해상지역 유무인도서를 포함한 산불취약지역을 집중 순찰할 예정이다. 정월대보름에는 야간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혹여 있을 소규모 행사에 대비하고, 산림인접지 영농부산물 등 소각행위를 집중 계도하여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차기철 탐방시설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2-14
  • 울진 금강소나무림 기능증진을 위한 토론의 장 가져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6월 17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일원 국유림에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기능증진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토론회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사 등 산림분야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 최대 금강소나무 군락지인 소광리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서 기능증진사업의 품질향상과 사후 관리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10여 년 간 잦은 이상고온 및 건조일수 증가 등에 따라 금강소나무 서식환경이 점차 위협받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학계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금강소나무림의 기후변화 적응을 돕기 위한 사업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사업 시행에 따른 금강소나무림 서식환경 변화와 생육상황에 대해 향후 10년간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으로 모니터링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장기적인 금강소나무 서식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다양한 기후변화 적응사업 및 모니터링 등을 통해 울진 금강소나무 군락지 보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6-18
  • 산림청헬기 봄철산불조심기간 비상근무 돌입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2020년「봄철산불조심기간」(2. 1. ∼ 5. 15., 105일)이 도래됨에 따라 전 직원 산불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 산불발생 건수는 봄철(2~5월) 281건(64%), 면적의 538ha(68%)가 집중되고 있으며, 입산자 실화 150건(34%), 소각산불 132건(30%)이 주요 원인으로 나타나고 있다. 산불감시 및 진화정책으로 산불 건수와 면적*은 점진적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연중 고온현상 및 낮은 강수량과 건조일수 증가로 인한 산불발생 연중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건수 : (1960년s) 514건 → (2010년s) 440건 / 면적 : (1960년s) 8,718ha → (2010년s) 8,571ha 위 기간 동안 산불발생 지역 순찰 및 산불경각심 고취를 위한 전단지 배포 등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며, 소각행위 발견 시 산불위험에 대한 계도 및 처벌내용을 고지 할 계획이다.  이성관 소장은 “봄철 대형산불의 주요 원인인 불법소각에 의한 산불을 근절하기 위한 계도·단속 활동을 집중 추진함으로써 산불방지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1-31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봄철 산불방지 비상근무체제 돌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월1일∼5월15일)이 도래함에 따라 ‘산불상황실을 설치·운영하여 산불대응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올해 봄철 평균 기온은 평년(4.6℃)고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전망이나 연중 고온현상, 건조일수 증가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최근 10년 평균 440건의 산불발생, 산림 857ha의 피해중 봄철(2∼5월)의 발생 건수는 281건(64%), 면적의 583ha(68%)가 봄철에 발생하고 있으며 주요 원인은 등산객, 휴양객 등 입산자 실화(34%, 150건), 소각산불(30%, 132건)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심태섭 소장은 식목일과 겹친 청명·한식과 4월 15일 국회의원 총선 등으로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이 자칫 소홀해질 우려가 있어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초대형 1대, 대형 3대)와 공중진화대원이 30분 이내 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면서 산불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다할 방침이다.  이어 “입산하기 전에는 성냥, 라이터와 같은 인화성물질 휴대를 지양하고 산불 발견 시 119나 산림 관련 부서로 즉시 신고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1-31
  • 보은국유림관리소, 스마트한 지역주민 산불교육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중 관내(영동군, 보은군, 옥천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의 TV를 활용한 산불예방 시청각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온난화, 건조일수 증가, 산림 내 연료물질 축적 등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 태우기 등으로 인한 화재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 예방 및 행동요령 교육을 관련 홍보 영상 시청으로 실시하여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인다. 이만우 소장은 “가을철 산불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대부분으로 산행 시 라이터 등 화기물 소지를 금하고 산림 인접지에서 소각행위 등을 자제해 산불로 인해 소중한 산림자원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산불방지에 적극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2-05
  • 남부지방산림청, 찾아가는 산불예방 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11월부터 12월 10일까지 경북 북부권의 산림인접지역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온난화, 건조일수 증가, 산림 내 연료물질 축적, 귀농‧귀촌 등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산불이 연중 발생하고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화목보일러 등으로 인한 화재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발생 원인별 예방대책과 산불재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관련 홍보 영상 시청으로 참석자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였다. 김영범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숲을 되살리는 데는 최소 100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린다.”며 “지속적인 산불예방 교육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산불조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자발적인 동참으로 산불로부터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28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가을철 산불대비 비상근무 돌입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는 “2019. 11. 01.(금) ~ 12. 15.(일)까지 45일간 가을철 산불 비상근무에 돌입 한다” 고 밝혔다. 익산 산림항공관리소는 가뭄과 건조일수 증가로 인하여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가을철 산불 비상근무 체계로 돌입하여 전북지역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현재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3대(초대형1대, 대형2대)를 운항하고 있으며 전라북도와 유기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대형 산불에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이 기간 동안에 산불 취약지역에 대형헬기(ka-32T)를 이용하여 공중계도 및 감시비행도 실시할 계획이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장준태 소장은 “전북 지역에 건조하고 산행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산불대비 비상근무에 만전을 기하여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04
  • 춘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산불예방진화대 총 48명을 10월 22일까지 최종 선발하여 현재 운영 중인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함께 관내(춘천,화천,철원,가평) 산불취약지역 현장배치 및 산불발생 시 초기 진화로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고온현상 심화 및 건조일수 증가에 따른 산불발생의 연중화 추세로 기존 산불조심기간(11.1.~12.15.)보다 일찍 산불진화인력을 선발하여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조심기간 중 개방・폐쇄되는 등산로 구간을 산림청 홈페이지  웹지도 제공 및 네이버 지도를 통해서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니  올바른 산행 및 산불예방을 위해 꼭 개방된 등산로 이용을 당부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 김만제 소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로 정성들여 가꾼 숲이 한순간에 잿더미가 되는 일이 없도록 주민들의 산불조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10-18
  • 산불, 병해충,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30일(화) 청사 대강당에서 산림재해안전분야(보호·산림병해충·관리) 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남부지방산림청 소속 5개 국유림 관리소(영주·영덕·구미·울진·양산)의 금년도 중점사업 세부 추진방향과 목표 달성을 위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등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올 한해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산불분야 여건은 강수량 감소와 건조일수 증가 등으로 대형산불의 위험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예년보다 더 많은 현장 감시인력을 확보 하는 등 4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연인원 92천 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소나무재선충 방제를 위해 관내 7개 시·군 5만여 ha를 공동방제 구역으로 지정하여 국·사 구분 없이 책임예찰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전년대비 56% 감소한 5만 8천여 본의 고사목 제거와 금강소나무 군락지 등 주요 지역에 예방나무주사 180ha, 피해극심지역에 모두베기 11ha등의 방제 사업을 3월말 이전에 완료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할 예정이다. 국유재산관리 분야는 국유림의 효율적인 경영을 위해 경영임지 1,835ha를 매수하고, 각종 개발사업 편입 국유림 및 타부처·타용도 사용재산에 대해 교환, 사용승인 등을 통하여 국유림 확대 방안을 다각화 할 계획이다. 또한, 산사태대응 분야에서는 임도시설사업(임도 신설 62km, 임도 구조개량 28km)과 산림재해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사방댐15개소,계류보전12km,산지사방3.5ha, 산림유역관리사업 1개소)에 대하여 21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추진하게 된다. 이완교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서 남부지방산림청이 추진하는 중점 사업에 대해 관리소와 사전 공유 및 협력을 통해 산림재해로부터 인명·재산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1-30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비상근무체제 돌입!
    울진산림항공관리소(최태환 소장)는 1월 25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전직원은 즉각 출동 준비 태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는 산불진화 헬기 총 3대(대형2대, 중형1대)를 운영, 가동률 90% 이상 노력과 산불 발생 시 30분 이내 산불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골든타임을 준수하여 초동진화 및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항시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한다.    최태환 관리소장은 최근 건조일수 증가로 인한 산불개연성이 높은 만큼“산림인접지역의 쓰레기 소각행위 및 입산 통제구역이나 폐쇄된 등산로에 출입을 금지하고, 부득이 소각이 필요한 경우에는 읍.면.동에서 시행하는 마을별 공동소각 지정날짜를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01-26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림정화 활동 펼쳐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유창용 소장)는 지난 24일 상당산성 일대(청주랜드 주차장 및 등산로)에서 ‘2018년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연중 고온현상, 낮은 강수량 및 건조일수 증가로 인한 산불발생 연중화와 산불위험에 취약한 봄철 산불조심 기간 조기운영(1.25∼5.15)을 맞이하여 산을 찾은 등산객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산불 홍보물품을 전달하면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최근 10년간 봄철 주요 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와 소각 행위로 봄철(3∼4월)에 발생 건수의 49%(207건), 면적의 63%(382ha)로 집중되어 있고 겨울철(1∼2월)은 발생 건수의 16%(68건), 면적의 7%(43ha)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산은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중요한 유산이므로 등산객들에게 ‘입산 시 라이터 등 화기물 휴대 금지, 산에서 담배 안 피우기’ 등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도 펼쳤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01-26
  • 올 가을 산불 역대 최다...아직도 끝나지 않아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올해 건조기후와 적은 강수량으로 인해 산불 건수가 예년에 비해 73% 증가하고, 강릉·삼척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면적도 3배나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15일 기준 올해 산불이 663건 발생했으며 1,428ha의 산림피해를 입었다. 이 산불 건수는 2001년 이후 가장 많다. 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가 35%로 가장 많았고, 쓰레기 소각과 논·밭두렁 소각이 29%를 차지했다. 특히, 올 가을철에는 역대 가장 많은 산불(71건)이 발생했다.    ※ 가을철(11.1~12.15) 산불현황 71건, 26ha (2016년) 18건, 5.2ha, (최근10년) 24.6건, 20.31ha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건조주의보가 38일 발령됐으며, 강수량은 18mm로 예년(75mm)대비 24% 수준까지 낮아졌다. 12월에도 건조주의보가 지속돼 산불위험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 가을철(11.1~12.15) 건조일수 : 2017년 38, 2016년 18일, 최근 10년 평균 19.2일 지역별로 보면 건조주의보가 지속되고 있는 경북(18건)과 경남(13건)에서 가장 많은 산불이 발생했다.    ※ 가을철 지역별 산불건수 : 경북 18건, 경남 13건, 경기 10건, 강원 7건, 전남 5건 순 또한, 가을철에는 19시 이후에 발생하는 야간산불이 많아 산림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가을철(11.1~12.15) 야간산불 : (2017년) 14건,  (2016년) 4건,  (최근10년) 4.4건 이에 산림청은 산불위기경보 “주의” 해제 시까지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연장 운영하고, 감시 인력과 진화대원을 확보하여 산불방지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아울러, 내년 2월 열리는 동계올림픽의 시설물 안전을 위해 신속한 초동대응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강원도 평창에 산림헬기 1대를 추가로 전진 배치한다. 또, 평창을 비롯해 인근지역인 강릉‧정선‧원주‧횡성을 특별권역으로 지정해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진화차 등 진화장비 배치를 확대한다.     ※ 감시‧진화인력 443명, 진화헬기 12대, 진화차 21대, 기계화시스템 42대 등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동절기에도 건조한 날씨로 산불위험이 지속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철저한 산불예방활동을 통해 국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고 내년 동계올림픽도 성공적으로 열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2-15
  • 가을철 건조기후로 전국 산불발생 급증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올 가을 건조주의보 발령이 지속되면서 지난 30일에는 8건의 산불이 발생해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11월에만 총 23일의 건조주의보가 발령됐으며, 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 가을철(11.1~11.30) 건조일수 : 2017년 23일, 2016년 6일, 최근 10년 평균 11.2일 올해(11.30일 기준) 산불이 642건 발생해 1,415ha의 산림피해를 입었다. 최근 가장 많은 산불이 난 2015년도 623건을 넘어섰으며, 피해면적도 최근 10년 평균(468ha) 대비 3배나 증가했다.  특히, 11월에는 산불이 총 50건 발생해 지난해(9건)에 비해 5.6배 증가했다.    ※ 가을철(11.1~11.30) 산불현황 50건, 12.8ha (2016년) 9건, 4.74ha, (최근10년) 18.7건, 11.89ha 지역별로 보면 건조주의보가 지속되고 있는 경북이 13건, 경남이 9건으로 44%를 차지한다. 최근에는 저녁이나 이른 새벽 등 야간에 산불이 자주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야간에는 헬기투입이 제한돼 산불특수진화대 등 인력에 의한 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데, 험준한 지형과 추운날씨로 진화호수가 얼어붙어 진화에 난항을 겪고 있다.      ※ 가을철 야간산불 9건, 8.4ha 이에 산림청은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 등 감시 인력을 집중 투입해 취약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산림인접지에서 소각행위와 입산자에 의한 실화 등 산불위험을 차단하기 위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 산불취약지 감시 및 예방 인력 : 산불감시원 약 12000명, 산불예방진화대 약 10000명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가을철 산불발생이 급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라며 “건조한 기후로 작은 불씨에도 쉽게 산불이 발생하는 만큼 산림주변에서는 절대 불을 피우지 말고 산불안전수칙을 지켜달라.”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2-01
  • 행정안전부 ‧ 산림청 산불대응 공동 협력
    행정안전부(류희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3일 대형화 되고 있는 산불재난 대응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협력방안 안건으로 산불 취약지역 내 담수지 설치, 산불재난 정책협의체 구성, 산불 진화헬기 공조강화, 산불 상황관리 및 현장대응력 보강 등이다. 최근 미국, 포르투갈, 스페인의 산불에서 보듯이 여름철 고온, 강풍 등 기상이변, 도시화 등에 따라 세계적으로 산불이 대형화 되고 있다. ※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40여명 사망, (포르투갈․스페인 산불) 45명 사망, 71명 부상 우리나라도 봄철 및 여름철 건조일수 증가, 강수량 감소, 잦은 강풍 등 기후변화에 따른 산불발생 위험도가 상승하고 있다. ※ 누적강수량(1.1~6.30) : (최근10년) 437.3㎜ → (’16) 448.9㎜ → (’17) 223.4㎜  ※ 건조특보(1.1~6.30) : (최근10년) 78.8일 → (’16) 90일㎜ → (’17) 103일 특히, 올해 5월에 동시다발로 발생한 강릉‧삼척‧상주 산불로 1,103ha의 산림이 피해를 입었고, 인명(사망2, 부상6) 및 142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 대형 재난성 산불에 대비하여 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이 논의할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대규모 산림지역에 담수지가 적어 산불진화가 곤란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담수지 추가 설치 또는 기존 사방댐을 확장할 계획이다. 산림이 많은 강원, 경북 등에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 산불진화 헬기에 의존하는 것이 현실이지만 고가의 헬기 확보는 재정적인 한계 등으로 단시간 내 추가 확보가 어렵다.  따라서 삼척 등 대형 산불 취약지역이지만 담수지가 없거나 원거리에 있는 지역에는 산불진화용수를 확보할 수 있는 취수보 등 다목적 소규모 담수지를 신설하여 산불진화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둘째, 행정안전부・산림청・소방청 간에 산불대응 협력강화 및 대응역량 제고를 위해 정책협의체를 구성하여 봄철 및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해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셋째, 동시다발·대형 산불 발생(우려) 시 산림청에서 유관기관 헬기를 신속 요청하고 유관기관 가용헬기는 신속히 출동하여 지원하는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산불의 신속한 확인, 유관기관 간 정보공유를 통해 상황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 현장대응력을 보강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은 추수가 끝나는 11월 읍‧면지역의 농경지 인화물질 사전제거를 중점 추진하고, 입산자 실화․소각산불 등 주요 산불원인에 대한 맞춤형 예방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에 대비해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산불방지인력(23천명)을 조기선발하고 진화헬기 등 신속한 초동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기후변화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낙엽이 많이 쌓이는 등 미국 캘리포니아와 같은 대형 산불의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어 국가적 산불대응역량 강화가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0-23
  • 산림청, 진화헬기 확충 등 대형산불 대응체계 강화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5월 31일자로 종료하고 2017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결과를 이날 발표했다. 올해는 1월말 설 연휴 산불대응과 5월 중순 이후에도 산불위험이 높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보다 조기·연장 운영했다.    ※ 당초 법정기간(2. 1.~5.15.) → 2017년 운영(1.25.~5.31.)    ※ 강수량(5월말까지) : (’17) 161㎜, (10년 평균) 317㎜, (’16) 381㎜    ※ 건조일수(5월말까지) : (’17) 98일, (10년 평균) 83일, (’16) 90일 올 봄철 산불은 고온·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영동지방 강풍 특보 등의 기상요인, 휴일 증가 등으로 예년에 비해 발생 건수와 피해 면적이 크게 증가했다. 산불조심기간(1. 1.∼5. 30. 현재) 494건의 산불이 발생해 1,281ha의 산림이 소실됐다. 작년 같은 기간 대비 건수는 54%, 피해 면적은 253% 증가했다.      ※ 산불통계(1.1~5.30) : (최근 10년 평균) 310건, 444ha, (2016년) 321건, 363ha 산불발생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157건, 전체의 32%), 쓰레기 소각(82건, 16%), 논·밭두렁 소각(81건, 1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건조특보가 많았던 경기도(139건)와 강원도(83건)가 전체 산불 건수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고, 피해면적은 강원도(1,104ha)와 경상북도(105ha)가 전체 피해면적의 94%를 차지했다. 피해 규모별로는 1ha 미만 465건(94%), 1~5ha미만 25건(5%)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30ha 이상 산불은 총 4건(1%)이었다. 5월 6일 발생한 강릉시 성산면·삼척시 도계읍 산불이 재난성 대형산불(100ha 이상)로 기록됐다.    ※ 주요 산불피해(30ha 이상) : (5.6) 강릉 252ha, 삼척 765ha, 상주 86ha, (3.9) 강릉 75ha 월별로는 3월(192건, 39%)과 4월(123건, 25%)이 전체의 64%를 차지했으며, 5월 산불이 102건으로 90년대 이후 최다 발생했다.    ※ 5월 산불 건수가 많았던 해(1990~2016) : 2001년(79건), 2015년(76건) 특히, 지난 5월 6일 전국 16건의 동시다발 산불 가운데 발생한 강원도 강릉·삼척의 대형 산불과 경북 상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산림 1,103ha(강릉 252ha, 삼척 765ha, 상주 86ha)가 소실되고 인명(사망2, 부상 6), 이재민(81명, 38가구), 가옥피해(36동)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컸다.     ※ 인명피해 : (강릉) 부상1, (삼척) 사망1(헬기 정비사), 부상 3, (상주) 사망1(등산객), 부상2    ※ 이재민(건물피해) : (강릉) 37가구 80명(건물 30동), (삼척) 1가구 1명(건물 6동)   산림청은 이번 강릉·삼척·상주 산불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점들을 진단하고, 재난성 대형 산불에 대비한 헬기자원 확충, 전문인력 양성, 산불방지 법·제도 개선 등으로 산불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동시다발 대형 산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강풍에 강하고 야간 진화가 가능한 중·대형급 산불 진화헬기를 오는 2025년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 동시다발(15건), 대형(3건) 산불대응 적정 진화헬기 대수 90대 (현재 산림청 33대, 지자체 15대, 유관기관(군, 소방 등) 14대 등 62대 보유) 아울러, DMZ 등 산불 사각지대가 없도록 경기·강원 북부지역에 산림헬기 격납고 신설을 추진하고, 취수보·이동식저수조 확대 보급으로 원거리 담수지 문제도 보완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청은 산불방지 주관기관으로서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 초동진화를 강화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군·소방 등) 헬기를 신속히 동원할 수 있는 헬기 지휘체계를 구축한다. 감시와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감시원, 산불예방진화대 등을 확대하고 주요등산로 입구 등에 밀착감시형 산불무인감시카메라를 확충해  입산자 계도·홍보 및 가해자 검거에 활용할 계획이다. 산불예방진화대는 진화출동과 함께 인화물질 사전제거 등 산림인접지 예방사업을 강화하고,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산림내 산불 확산 요인으로 지적된 산림 내 목재 부산물을 제거해 재활용을 추진한다. 아울러,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산불위험예보시스템을 고도화, 드론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산불 예방·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또 지리·기후적 영향으로 봄철 대형 산불 위험이 높은 강원·경북 동해안 지역에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산림청과 지자체 임차헬기를 추가배치하고, 동해안 산불방지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을 추진한다. 논란이 됐던 산불 재난 문자 알림체계도 체계화 될 전망이다. 국민안전처와 협의해 발송주체를 지자체로 일원화 하고, ‘산불 발생’, ‘대피 권고’, ‘대피 명령’ 등 산불상황 단계별로 발송 기준을 명확히 해 재난정보가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산불피해 저감을 위한 내화·방화수립대 조성, 임도설치, 관련 법제도 개선, 산불연구 R&D 강화에 적극 나선다.    ※ 산불 가해자에 대한 실질적 처벌 강화를 위해 산불방지사항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기준을 100만 원 이하에서 200만 원 이하로 상향 추진 등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이번 산불을 교훈 삼아 미흡했던 산불대응 체계를 개선하고 재난성 대형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5-31
  • (YTN, 2017년 5월 11일, 산불피해 관련 보도에 대한 설명자료) “불쏘시게 된 벌채목... 대형 산불 주범”
    보도내용 최근 강원 강릉과 삼척에서 발생한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남긴 원인은 벌채한 뒤 산에 쌓아 둔 나무들이 불쏘시게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 됨 솎아베기한 나무들이 곳곳에 쌓여 산불발생시 화약고 역할을 하고 있으나, 방치되면서 대형산불을 키우는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음 산림청 입장 대형산불의 주원인은 기상(건조일수, 풍속)이며 우리나라 대형산불이 주로 수관화인 점을 비춰 볼 때 숲가꾸기 산물이 산불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하는 것은 다소 과장된 점이 있음  - 숲가꾸기 실행지는 미실행지와 비교하여 산불위험이 낮음  * 5.6일까지 건조일수 90일(4.23부터 5.7까지 연속 15일간 발령), 누적 강수량 138.2㎜으로 예년(32.4일, 233.2㎜) 대비 강수량 41% 감소 솎아베기 한 나무들이 산불발생시 화약고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부분에 대하여 ⇒ 숲가꾸기를 해주면 산불위험이 낮아지는 효과가 있음 숲가꾸기사업을 한 지역은 산불발생시 지표화에서 수관화로 확산되는 연계성 부분에서 산불 확산을 제지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미실행지에 비하여 산불위험이 낮은 것으로 분석됨 숲가꾸기 산물은 숲 속에 놓아 둘 경우 지표면의 습기를 저장하는 효과가 있으며 1~2년 내에 부식되면서 토양 비배효과가 있음   o 산불피해예방을 위한 국내외 사례    - (미국) 산불취약 산림에 대해 신속한 간벌 및 벌채를 추진    - (일본) 재난방지 기능 유지․증진을 위해 간벌사업을 실행    - (국내) 숲가꾸기 실행으로 수관화로 진행되는 산불이 지표화로 축소되면서 피해가 감소된 사례가 있음(2008년, 화순 운주사)     * 확산속도 분석 결과 : (예측) 1.02㎞/h → (실제) 0.84㎞/h   o 동해안지역의 대형산불은 산림내 연료(숲가꾸기 산물)보다는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주 원인으로 판단됨 앞으로, 산림청은 산불대형화를 저감할 수 있는 산림구조를 만들기 위해 숲가꾸기 사업, 내화수림대 조성사업을 확대하고, 대형산불의 위험이 높은 강원․경북 동해안지역의 농경지, 주택 주변의 산림에서 발생하는 숲가꾸기 산물은 산불예방차원에서 전량 수집하도록 제도개선 및 예산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음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5-15
  • 산림청, 올 봄 ‘4년 연속 대형산불 제로화’ 첫 달성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봄철 대형·동시다발 산불을 막기 위해 추진한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3.15.~4.20.)’을 종료하고 21일 추진결과를 발표했다. 올 들어 4월 20일까지 발생한 산불은 총 329건, 피해면적은 145.4ha로 지난해(292건, 342.2ha)에 비해 발생건수는 12% 증가했지만 피해면적은 58% 감소했다. 또 초동대응 강화로 산불 1건당 평균 피해면적(0.4ha)이 지난해(1.2ha)보다 67% 감소했다.     * 산불발생(1. 1.~4.20.) : (최근 10년 평균) 253건·406.25ha, (’16) 292건·342.20ha, (’17) 329건·145.37ha     * 건당 산불 피해면적(1. 1.~4.20.) : (최근 10년 평균) 1.6ha/건, (’16) 1.2ha/건, (’17) 0.4ha/건 특히, 피해면적이 100ha 이상인 대형산불은 올해도 발생되지 않았다. ‘4년 연속 대형산불 제로화’를 달성한 것은 산불통계가 작성된 1960년대 이래 처음이다. 지역별 산불발생을 보면 경기도 104건(31%), 강원도 42건(13%), 경상북도 33건(10%) 등으로 3곳이 전체 산불발생 건수의 54%를 차지했다. 또 피해면적은 강원도 82.1ha(56%), 경기도 35.1ha(24%)가 전체의 80%를 차지했다. 초동대응이 강화되면서 산불 당 피해면적은 크게 줄었다. 피해 규모별로 보면 95%(312건)가 1ha 미만이었으며, 1ha 이상 5ha 미만이 5%(16건), 5ha 이상은 단 1건(3월 9일 강릉 옥계면 산불·피해 면적 75ha)이었다. 기간별로는 3월 10일부터 3월 19일까지 10일간 총 128건이 발생했고  최다 발생일은 3월 19일 24건이었다. 이에 산림청은 3월 20일 산불예방에 관한 대국민 담화문 발표를 통해 국민 협조를 당부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 기간별(3.1~4.20) : (3.1.~3.10.) 34건·81.50ha, (3.11.~3.20.) 113건·27.68ha, (3.21.~3.31.) 45건· 12.94ha, (4.1.~4.10.) 36건·8.50ha, (4.11.~4.20.) 24건·5.63ha 산불 주요원인은 입산자실화 21%, 논밭두렁소각 21%, 쓰레기소각 20%, 건축물화재 6% 등으로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소각산불 피해가 감소했다.     * 소각산불(1. 1.~4.20.) : (’16) 141건(비중 48%), 259.7ha → (’17) 134건(비중 41%), 40.5ha 건조일수 증가, 극심한 가뭄 등 불리한 기상여건 속에도 산불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었던 것은 원인별 맞춤형 예방활동 강화, 산림헬기 ‘골든타임제(30분 이내 현장 도착)’ 강화, 산불전문진화대 운영을 통한 야간산불 확산방지, 불법소각 등 기동단속 강화 등을 들 수 있다.    * 산림헬기 골든타임제 준수율: (‘16 1분기) 88% → (’17 1분기) 94% 또 주요 산불 원인으로 지적된 소각산불과 군사격장 산불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산불 피해를 크게 줄였다.     *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 서약 참여마을 수 : (‘15) 1만5851개 → (’16) 1만9324개       → (’17) 2만410개     * 군 사격장 산불(1. 1.~4.20.) : (‘16) 44건, 292ha → (’17)  41건, 75ha 최병암 산림보호국장은 “올 봄 산불관리기관의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 국민의 적극적인 산불예방 동참으로 ‘4년 연속 대형산불 제로화’를 달성화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우리 산림 보호를 위해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4-21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항공관리소,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15일부터 조기시행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경범)는 최근 기온 상승 및 건조일수 증가로 대형 산불의 위험시기가 일찍 왔다는 산림청 판단에 따라‘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예년보다 5일 앞당겨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3월 15일부터 4월 20일까지‘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설정 운영과 아울러 산불경보가‘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관리소 산불진화헬기 3대 및 전 직원 비상대기 체제로 전환하고, 영농철을 앞두고 산림연접지의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 소각에 따른 산불 위험지역에 대한 공중계도 등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함은 물론 산불 발생시에는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하게 된다. 또한 기계화시스템 반복 숙달 훈련을 통해 산불진화에 만전을 기하고, 산불발생시 신속하게 지상으로 현장 출동하여 기계화시스템으로 헬기공중진화와 합동으로 지방자치단체와 공조체제를 이루어 관련기관 간 정부 3.0 업무협업에 의한 지상진화를 함으로써 효율적인 산불진화를 하게 된다. 이경범 소장은 “중·서부 및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산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인명과 재산의 손실방지를 위해 산림 내에서 화기 취급과 산림 연접지에서의 소각행위 등을 절대로 하지 말아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7-03-17

산림산업 검색결과

  • 울진 금강소나무림 기능증진을 위한 토론의 장 가져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6월 17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일원 국유림에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기능증진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토론회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사 등 산림분야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 최대 금강소나무 군락지인 소광리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서 기능증진사업의 품질향상과 사후 관리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10여 년 간 잦은 이상고온 및 건조일수 증가 등에 따라 금강소나무 서식환경이 점차 위협받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학계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금강소나무림의 기후변화 적응을 돕기 위한 사업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사업 시행에 따른 금강소나무림 서식환경 변화와 생육상황에 대해 향후 10년간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으로 모니터링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장기적인 금강소나무 서식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다양한 기후변화 적응사업 및 모니터링 등을 통해 울진 금강소나무 군락지 보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6-18

산림환경 검색결과

  • 무주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호)는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봄철 산불 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시작으로 관내 5개(무주, 진안, 장수, 남원, 임실) 시·군의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을 예방하고 산불 발생 시 확산 방지를 위해 초기에 적극 대응할계획이다.   최근 봄철 건조일수 증가에 따른 산불 건수 및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산불대응인력을 산불 위험이 높은 취약지역과 등산객이 많은 곳에 집중배치하고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보고를 위해 산불재난안전통신기를 활용하여 감시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산림보호법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예외적으로 허용했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할 것이며,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를 막기 위해 입산 통제·등산로 폐쇄구간이 운영되며, 산림 내 취사 및 담배피우는 행위, 화기소지자 등에 대해서는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처벌을 통해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 등산로 패쇄구간 : 9개 노선, 44.8km(운장산, 구봉산, 장안산 등) ** 입산 통제 구역 : 3개산(운장산, 구봉산, 장안산), 15개소, 9,969ha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청 누리집 등을 통해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폐쇄 구간을 확인하고, 논·밭두렁 태우기 및 산림 내 화기물 소지를 금지하는 등 국민 개개인이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 활동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02-01
  • 한려해상국립공원, 정월대보름 산불방지에 총력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오는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관내 예정된 달집태우기 행사는 없지만, 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건조일수가 지속되고 있어 산불위험이 높은 실정이다. 이에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각종 상황발생에 대비하여 정월대보름 전후 산불방지대책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해상지역 유무인도서를 포함한 산불취약지역을 집중 순찰할 예정이다. 정월대보름에는 야간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혹여 있을 소규모 행사에 대비하고, 산림인접지 영농부산물 등 소각행위를 집중 계도하여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차기철 탐방시설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2-14
  • 대전시, 봄철‘산불예방’총력 대응
      대전시가 이달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총력 대응에 나선다. 대전시는 최근 기온상승과 건조일수 증가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중심의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시 본청 및 자치구 전 공무원을 산불 감시활동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오는 주말인 16일부터 매주말마다 시청직원은 80곳, 구청직원은 124곳의 산불취약지역에 배치돼 산림연접지(100m이내)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행위, 화기물소지입산자, 산림 내 취사 행위 등을 계도·단속하고 산불발생 시 신고 등 다양한 산불예방활동을 실시한다.   최근 10년간 대전에서는 모두 65건의 산불이 발생해 26.64ha의 산림피해가 있었으며, 특히 산불발생의 76%는 3~5월에, 시간대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60%가 발생하고 있다.   산불발생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 36%, 쓰레기 소각 16%, 논·밭두렁소각 12%, 성묘객실화 4% 등 대부분 입산자의 사소한 부주의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가해자 검거 처벌을 강화해 고의로 산불을 낸 사람은 최고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고, 과실로 산불을 낸 사람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하고 있다.   대전시는 대시민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16일 계룡산 수통골 입구등 주요 산과 등산로, 공원에서 등산객 및 행락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일제히 펼칠 예정이다.   캠페인 행사에서는 등산객과 행락객에게 산불조심 홍보물을 나누어 주면서 산행 중 담배 안 피우기, 입산 시 화기물 휴대 안하기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깨끗한 푸른 숲 관리를 위해 산지 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하는 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아무리 애써 가꾼 산림도 산불이 나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해 이를 다시 원상복구 하는데 40년에서 100년이란 긴 세월 동안 막대한 노력과 비용이 투자돼야 한다”며 “불조심을 생활화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4
  •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 청명․한식 산불방지특별대책 추진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청명·한식 산불예방을 위하여 다음달 4월1일부터 5일까지를 산불방지특별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별대책기간 동안 ◇ 신속한 상황전파 및 초기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24시간 산불방지대책상황실 운영 ◇ 산불취약지구 예방·감시활동 강화 ◇ 성묘객 집중 시간대 산불감시원 전진 배치를 통해 산불위험요소를 사전 제거 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탐방로 입구에서 산불예방캠페인을 실시하여 산불에 대한 경각심 고취 등 산불 제로화(ZERO)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윤지호 탐방시설과장은 “건조일수 증가에 따라 산불 위험도가 높게 나타나는 만큼 청명·한식 기간 동안 단 한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탐방객과 지역주민은 산림 내에서의 취사, 흡연, 논ㆍ밭두렁 소각 행위 등을 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7-03-31
  •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 자연자원보호를 위한 봄철 산불예방 총력 대응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남승문)에서는 오는 1월 2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립공원 내에서 흡연 및 인화물질 반입금지 등 산불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평년과 비교하여 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남부지방은 강설 강수량이 적어 건조일수 증가로 인한 산불위험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산불감시원 집중 배치 등 산불예방을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산불 발생위험이 높고 탐방객이 밀집하는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인력을 집중 배치하여 흡연행위 등 산불위험행위(입산통제지역 출입행위,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반입)행위,  산림 내 취사행위, 무속행위 등)에 대하여 강력하게 단속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 위반 시 과태료 부과[1차 위반 10만원, 2차 위반 20만원, 3차 위반 30만원]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한명균 탐방시설과장은 봄철 국립공원 산행을 계획하는 탐방객에게 공단 홈페이지(www.knps.or.kr)의 공원별 통제구간을 사전에 확인 후 산행할 것을 당부하고 있으며, 산행 시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말 것과 부득이 소지하였을 경우엔 인화물질 보관소 또는 차량에 두고 입산하는 등 산불예방 활동에 탐방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산불예방을 위한 탐방로 통제   ❍ 탐방로 통제기간 : 2016. 2. 15.(월)~ 2016. 4. 30.(토)   ❍ 총 10구간 15.34㎞중 1구간 1.5㎞ 통제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6-01-21

오피니언 검색결과

  • [기고] 산불조심은 산과의 약속입니다.
    간만에 찾아온 봄비에 산간이 촉촉이 젖어들고 매일같이 울리던 산불신고도 잠잠해졌다. 긴장의 연속이었던 시간 끝에 단비였다. 최근 우리나라의 봄철은 강수량은 줄고 건조일수가 늘어 산불 건수 및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봄철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로 산불은 연중화 되고 있고 산불 피해 규모는 대형화 되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남기고 있다. 봄철 중 건조가 극심한 3~4월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여 대비하지만 작년의 경우 5~6월에도 울진, 밀양에서 산불대응 3단계가 발령된 대형 산불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산림청에서는 대대적인 홍보와 계도·단속을 펼치고 있지만 여전히 가장 큰 발생원인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논․밭두렁 소각과 입산자 실화이다. 올해 들어 발생한 산불 334건 중 89건(26.6%)은 논․밭두렁 및 쓰레기를 태우는 도중에 발생했다고 한다. 이러한 가운데에도 일부 농가에서는 산불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논․밭두렁 등 소각 행위가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지난 11월부터 산림보호법을 개정하여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예외적으로 허용했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했다. 이를 어기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 논․밭두렁을 태우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타인 소유의 산림에 고의로 산불을 내면 최고 5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자기 소유의 산림에 불을 지르면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다. 또한 산에 화기, 인화 물질, 발화물질을 가지고 가도 3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되니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 지난 3월 발생한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산불은 누군가의 부주의로 인하여 지리산국립공원 내 산림 138.8ha와 가옥 8채가 소실되었고, 산불진화 과정에서 산불진화인력 1명이 안타깝게도 유명을 달리하게 되었다. 이렇게 작은 실수로 인한 산불피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순식간에 앗아가고 불타버린 산림을 온전히 복구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과 수십년의 시간이 필요로 한다. 사소한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만큼,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리며 지난해와 같은 5월과 6월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작은 바람을 가져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3-05-15
  • [기고]창립5주년 맞이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임무와 역할
     숲과 함께, 국민과 함께 산림청의 역사는 땀과 열정의 역사로 한반도를 푸르게 만들었다.  내 삶의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사람중심의 산림관리체계 혁신으로 국민들의 눈높이 맞는 산림복지국가 실현에 노력하고 있다. 잘 가꾸어진 산림이 사소한 부주의에 의거 한 해 동안에 평균 500건이상 산불피해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  국가에서는 재산과 인명이 피해 원인과 규모에 따라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으로 구분하고 있다. 자연재난이란 태풍, 홍수, 호우(豪雨), 강풍, 풍랑, 해일(海溢), 대설, 낙뢰, 가뭄, 지진, 황사(黃砂), 조류(藻類) 대발생, 조수(潮水), 화산활동,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연현상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재해를 말하고 있다.  그리고 사회재난은 화재·붕괴·폭발·교통사고·화생방사고·환경오염사고 등으로 인하여 발생 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 이상의 피해와 에너지·통신·교통·금융· 의료·수도 등 국가기반체계의 마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에 따른 감염병 또는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른 가축전염병의 확산 등으로 인한 피해가 있는 경우를 말한다.  산불은 사회재난이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고 세계적으로 대형화로 이어지는 실정이다. 지난 11월부터 발생하여 지금까지 확대되고 있는 호주산불은 400만ha 이상 피해 발생으로 국가비상사태까지 선포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신체 및 재산과 국가에 극심한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19년 4월4~5일에 발생한 강원도 5개 시·군(고성군, 속초시, 동해시, 강릉시, 인제군)강릉삼척산불은 초대형화 수많은 인적사망 2명(속초 1, 고성 1), 부상 1(강릉) 물적 553주택 동, 농기계 786대, 농업시설 182개소, 어망・어구 등 기타 2,924개소 129,116백만원피해가 발생하였다. 국가에서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피해복구를 하는 등 산불에 대한 국가적 대응체계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국가에서 재난관리법을 제정한 동기는 1995년 6월 서울 서초구에 있던 삼풍백화점이 무너져 사망 502명, 부상 937명, 실종 6명 270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끔직한 사건이 계기가 되었다.  국가에서는 이 사고를 계기로 건물안전평가 실시 및 서울, 부산 광주에 119중앙구조대 설치하였을 뿐만 아니라 범 정부적 위기관리 체계인 재난안전법과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을 제정하였다. 2000년 동해안 대형산불 이후에 크고 작은 산불이 끊이지 않고 있어 잘 가꾸어 놓은 산림을 한순간에 폐허를 만들곤 한다.      이예따라 산림청에서는 산불방지 인력 교육을 선도하는 허브기관을 육성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2014년에 산림보호법 개정하였다. 산·학·연 산불방지 기관과 가족들은 산불방지기술 증진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함께 뜻을 모아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를 2015년 12.29일 창립이후 본회 및 8개 지회를 설립하여 어려운 여건속에서 산불방지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많은 발전을 창립한 후 5년동안 많은 일들을 해왔다.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는 임무와 역할은 국민들이 산불방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산불방지를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산불방지 인력이 그들의 안전을 도모하는 가운데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 및 산림자원을 효율적이고도 효과적으로의 지켜낼 수 있도록 교육하는 민간기구이다. 나아가 산림보호법 제35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산불방지에 관한 교육·훈련뿐만 아니라, 연구·조사, 기술·정보 교류 등의 사업을 통하여 산불방지 기술 증진에 기여하는 특수법인, 정부 일을 맡아 수행하는 기관이다.   국가에서도 산불 재난 위기대응 관련법률은 산림보호법, 산불진화기관의 임무와 역할에관한 규정 산불관리통합규정, 산불현장통합지휘지침등으로 산리산불 재난 위기관리메뉴얼에 따라 대응하고 있다. 산불감시원과 진화대 확충, 산불기계화진화 시스템과 산불확산 예측 프로그램의 개발에 이르기까지 업무영역이다.   산불은 산림내 낙엽,낙지 임목등을 가연물질이 산소와 열과 화합하여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낙뢰로 발화되기도 한다. 또한 인위적인 입산지 실화, 논밭두렁 소각, 성묘객 실화, 무속행위, 담뱃불 ,주택화재의 비화하는 실화가 있다, 정신이상자 또는 사회불만 표출을 무차별적 방화하는 사례로 지난날 가꾸어놓은 산림이 산불로 인하여 소실되는 일이 종종발생하고 있다. 산불이 대형화되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숲이 울창해지면서 낙엽 등 산림내 연료물질이 증가하고, 기후변화로 인해 연중 고온 건조현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체계적인 산불 방지 교육훈련, 산불위험지조사, 산불소화시설등 국가 산림정책 수행을 위해 한국산림방지기술협회의 조직 효율적 운영을 위한 기술 교육을 전문 교육기관으로 위상과 역할제고와 기술개발 지원이 최우선 과제로 이행 될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창립이후 5년동안 주요성과를 보면, 산불 업무종사자 31만명에게 9,046회 산불예방교육과 진화, 장비활용에 대한 교육대상자별 맞춤형으로 교재제작 보급하고 체계적인 실무교육을 실시 현장에 투입 하였다 . 1365 자원봉사 인증기관등록을 하였다.   산림방지기술협회는 앞으로 전국에 배치된 11천명의 산불진화요원들이 산불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 도서지역, 야간산불방생시 전문적으로 대응하는 산불재난 특수 진화대원에 대한 맟춤형 산불방지 교육훈련이 강화되어야한다. 소각산불 근절을 위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밀착형 교육서비스로 산불 예방교육이 실시 되어야한다.    최근 기후적인 외부환경 여건을 보면 건조일수 증가, 강수량 감소, 잦은 강풍등으로 산불위험도가 증가되고 있다. 또한 농산촌 인구증가, 고령화, 산림연소물질 축적 및 도시팽창으로 산림주변 주거확대등 산불발생시 인명과 재산피해의 위험이 증가되고 있다. 나아가서 휴양 등산등 산림활동등 인구증가로 봄, 가을 산불동시 다발로 발생 대형화가 우려되고 있는 실정으로 강력한 산불예방 대책이 필요하다.  지구온난화 및 휴양인구증가등의 영향으로 산불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연중화, 대형화 되는추세에 있는 실정이다. 협회에서는 최근 발생한 고성, 속초, 강릉 동해 인재 산불로 인해 사상자등 인명피해 등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사회적 재난으로 이를 대비하기 위한 정책개발과 기술개발을 해나아가야 한다.  특히 야간산불로 이어지는 야간산불 대응을 위한 인력진화 장비와 진화기술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등 재난성 산불대비한 신규사업을 발굴이 모색 되어야 한다.  최첨단기술 접목한 “스마트 산림재난대응팀”운영과 산불원인과 산불피해 현황에 관한 조사로 가해자에 대한 피해보상 청구등을 위해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로 하여 전문성을 확보해 나아갈 수 있도록 예산 및 인력을 중앙부처및 지자체등에서 지원으로 강력한 산불방지기술 협회로 발전되도록 해야 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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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산불조심은 산과의 약속입니다.
    간만에 찾아온 봄비에 산간이 촉촉이 젖어들고 매일같이 울리던 산불신고도 잠잠해졌다. 긴장의 연속이었던 시간 끝에 단비였다. 최근 우리나라의 봄철은 강수량은 줄고 건조일수가 늘어 산불 건수 및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봄철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후 변화로 산불은 연중화 되고 있고 산불 피해 규모는 대형화 되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막대한 피해를 남기고 있다. 봄철 중 건조가 극심한 3~4월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여 대비하지만 작년의 경우 5~6월에도 울진, 밀양에서 산불대응 3단계가 발령된 대형 산불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산림청에서는 대대적인 홍보와 계도·단속을 펼치고 있지만 여전히 가장 큰 발생원인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논․밭두렁 소각과 입산자 실화이다. 올해 들어 발생한 산불 334건 중 89건(26.6%)은 논․밭두렁 및 쓰레기를 태우는 도중에 발생했다고 한다. 이러한 가운데에도 일부 농가에서는 산불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논․밭두렁 등 소각 행위가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지난 11월부터 산림보호법을 개정하여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예외적으로 허용했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했다. 이를 어기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 논․밭두렁을 태우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타인 소유의 산림에 고의로 산불을 내면 최고 5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자기 소유의 산림에 불을 지르면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다. 또한 산에 화기, 인화 물질, 발화물질을 가지고 가도 3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되니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 지난 3월 발생한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 산불은 누군가의 부주의로 인하여 지리산국립공원 내 산림 138.8ha와 가옥 8채가 소실되었고, 산불진화 과정에서 산불진화인력 1명이 안타깝게도 유명을 달리하게 되었다. 이렇게 작은 실수로 인한 산불피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순식간에 앗아가고 불타버린 산림을 온전히 복구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과 수십년의 시간이 필요로 한다. 사소한 부주의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만큼, 산불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리며 지난해와 같은 5월과 6월 대형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작은 바람을 가져본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3-05-15
  • 무주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호)는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봄철 산불 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시작으로 관내 5개(무주, 진안, 장수, 남원, 임실) 시·군의 산불방지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산불을 예방하고 산불 발생 시 확산 방지를 위해 초기에 적극 대응할계획이다.   최근 봄철 건조일수 증가에 따른 산불 건수 및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산불대응인력을 산불 위험이 높은 취약지역과 등산객이 많은 곳에 집중배치하고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보고를 위해 산불재난안전통신기를 활용하여 감시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산림보호법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예외적으로 허용했던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할 것이며,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를 막기 위해 입산 통제·등산로 폐쇄구간이 운영되며, 산림 내 취사 및 담배피우는 행위, 화기소지자 등에 대해서는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처벌을 통해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 * 등산로 패쇄구간 : 9개 노선, 44.8km(운장산, 구봉산, 장안산 등) ** 입산 통제 구역 : 3개산(운장산, 구봉산, 장안산), 15개소, 9,969ha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청 누리집 등을 통해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폐쇄 구간을 확인하고, 논·밭두렁 태우기 및 산림 내 화기물 소지를 금지하는 등 국민 개개인이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 활동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3-02-01
  • 한려해상국립공원, 정월대보름 산불방지에 총력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현교)는 오는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관내 예정된 달집태우기 행사는 없지만, 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건조일수가 지속되고 있어 산불위험이 높은 실정이다. 이에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각종 상황발생에 대비하여 정월대보름 전후 산불방지대책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해상지역 유무인도서를 포함한 산불취약지역을 집중 순찰할 예정이다. 정월대보름에는 야간 비상근무를 실시하여 혹여 있을 소규모 행사에 대비하고, 산림인접지 영농부산물 등 소각행위를 집중 계도하여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차기철 탐방시설과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22-02-14
  • 울진 금강소나무림 기능증진을 위한 토론의 장 가져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6월 17일 경북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일원 국유림에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기능증진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토론회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기술사 등 산림분야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 최대 금강소나무 군락지인 소광리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서 기능증진사업의 품질향상과 사후 관리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10여 년 간 잦은 이상고온 및 건조일수 증가 등에 따라 금강소나무 서식환경이 점차 위협받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학계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금강소나무림의 기후변화 적응을 돕기 위한 사업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이번 사업 시행에 따른 금강소나무림 서식환경 변화와 생육상황에 대해 향후 10년간 국립산림과학원과 공동으로 모니터링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장기적인 금강소나무 서식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다양한 기후변화 적응사업 및 모니터링 등을 통해 울진 금강소나무 군락지 보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1-06-18
  • 산림청헬기 봄철산불조심기간 비상근무 돌입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성관)는 2020년「봄철산불조심기간」(2. 1. ∼ 5. 15., 105일)이 도래됨에 따라 전 직원 산불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 산불발생 건수는 봄철(2~5월) 281건(64%), 면적의 538ha(68%)가 집중되고 있으며, 입산자 실화 150건(34%), 소각산불 132건(30%)이 주요 원인으로 나타나고 있다. 산불감시 및 진화정책으로 산불 건수와 면적*은 점진적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연중 고온현상 및 낮은 강수량과 건조일수 증가로 인한 산불발생 연중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건수 : (1960년s) 514건 → (2010년s) 440건 / 면적 : (1960년s) 8,718ha → (2010년s) 8,571ha 위 기간 동안 산불발생 지역 순찰 및 산불경각심 고취를 위한 전단지 배포 등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며, 소각행위 발견 시 산불위험에 대한 계도 및 처벌내용을 고지 할 계획이다.  이성관 소장은 “봄철 대형산불의 주요 원인인 불법소각에 의한 산불을 근절하기 위한 계도·단속 활동을 집중 추진함으로써 산불방지 업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1-31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봄철 산불방지 비상근무체제 돌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심태섭)는 봄철 산불조심기간(2월1일∼5월15일)이 도래함에 따라 ‘산불상황실을 설치·운영하여 산불대응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올해 봄철 평균 기온은 평년(4.6℃)고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전망이나 연중 고온현상, 건조일수 증가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최근 10년 평균 440건의 산불발생, 산림 857ha의 피해중 봄철(2∼5월)의 발생 건수는 281건(64%), 면적의 583ha(68%)가 봄철에 발생하고 있으며 주요 원인은 등산객, 휴양객 등 입산자 실화(34%, 150건), 소각산불(30%, 132건)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심태섭 소장은 식목일과 겹친 청명·한식과 4월 15일 국회의원 총선 등으로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이 자칫 소홀해질 우려가 있어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초대형 1대, 대형 3대)와 공중진화대원이 30분 이내 현장에 도착할 수 있는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면서 산불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다할 방침이다.  이어 “입산하기 전에는 성냥, 라이터와 같은 인화성물질 휴대를 지양하고 산불 발견 시 119나 산림 관련 부서로 즉시 신고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0-01-31
  • [기고]창립5주년 맞이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임무와 역할
     숲과 함께, 국민과 함께 산림청의 역사는 땀과 열정의 역사로 한반도를 푸르게 만들었다.  내 삶의 바꾸는 숲, 숲속의 대한민국을 사람중심의 산림관리체계 혁신으로 국민들의 눈높이 맞는 산림복지국가 실현에 노력하고 있다. 잘 가꾸어진 산림이 사소한 부주의에 의거 한 해 동안에 평균 500건이상 산불피해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  국가에서는 재산과 인명이 피해 원인과 규모에 따라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으로 구분하고 있다. 자연재난이란 태풍, 홍수, 호우(豪雨), 강풍, 풍랑, 해일(海溢), 대설, 낙뢰, 가뭄, 지진, 황사(黃砂), 조류(藻類) 대발생, 조수(潮水), 화산활동,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연현상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재해를 말하고 있다.  그리고 사회재난은 화재·붕괴·폭발·교통사고·화생방사고·환경오염사고 등으로 인하여 발생 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 이상의 피해와 에너지·통신·교통·금융· 의료·수도 등 국가기반체계의 마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에 따른 감염병 또는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른 가축전염병의 확산 등으로 인한 피해가 있는 경우를 말한다.  산불은 사회재난이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고 세계적으로 대형화로 이어지는 실정이다. 지난 11월부터 발생하여 지금까지 확대되고 있는 호주산불은 400만ha 이상 피해 발생으로 국가비상사태까지 선포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신체 및 재산과 국가에 극심한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19년 4월4~5일에 발생한 강원도 5개 시·군(고성군, 속초시, 동해시, 강릉시, 인제군)강릉삼척산불은 초대형화 수많은 인적사망 2명(속초 1, 고성 1), 부상 1(강릉) 물적 553주택 동, 농기계 786대, 농업시설 182개소, 어망・어구 등 기타 2,924개소 129,116백만원피해가 발생하였다. 국가에서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피해복구를 하는 등 산불에 대한 국가적 대응체계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국가에서 재난관리법을 제정한 동기는 1995년 6월 서울 서초구에 있던 삼풍백화점이 무너져 사망 502명, 부상 937명, 실종 6명 270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끔직한 사건이 계기가 되었다.  국가에서는 이 사고를 계기로 건물안전평가 실시 및 서울, 부산 광주에 119중앙구조대 설치하였을 뿐만 아니라 범 정부적 위기관리 체계인 재난안전법과 국가위기관리기본지침을 제정하였다. 2000년 동해안 대형산불 이후에 크고 작은 산불이 끊이지 않고 있어 잘 가꾸어 놓은 산림을 한순간에 폐허를 만들곤 한다.      이예따라 산림청에서는 산불방지 인력 교육을 선도하는 허브기관을 육성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2014년에 산림보호법 개정하였다. 산·학·연 산불방지 기관과 가족들은 산불방지기술 증진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함께 뜻을 모아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를 2015년 12.29일 창립이후 본회 및 8개 지회를 설립하여 어려운 여건속에서 산불방지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많은 발전을 창립한 후 5년동안 많은 일들을 해왔다.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는 임무와 역할은 국민들이 산불방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산불방지를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산불방지 인력이 그들의 안전을 도모하는 가운데 산불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 및 산림자원을 효율적이고도 효과적으로의 지켜낼 수 있도록 교육하는 민간기구이다. 나아가 산림보호법 제35조의2의 규정에 의하여 산불방지에 관한 교육·훈련뿐만 아니라, 연구·조사, 기술·정보 교류 등의 사업을 통하여 산불방지 기술 증진에 기여하는 특수법인, 정부 일을 맡아 수행하는 기관이다.   국가에서도 산불 재난 위기대응 관련법률은 산림보호법, 산불진화기관의 임무와 역할에관한 규정 산불관리통합규정, 산불현장통합지휘지침등으로 산리산불 재난 위기관리메뉴얼에 따라 대응하고 있다. 산불감시원과 진화대 확충, 산불기계화진화 시스템과 산불확산 예측 프로그램의 개발에 이르기까지 업무영역이다.   산불은 산림내 낙엽,낙지 임목등을 가연물질이 산소와 열과 화합하여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낙뢰로 발화되기도 한다. 또한 인위적인 입산지 실화, 논밭두렁 소각, 성묘객 실화, 무속행위, 담뱃불 ,주택화재의 비화하는 실화가 있다, 정신이상자 또는 사회불만 표출을 무차별적 방화하는 사례로 지난날 가꾸어놓은 산림이 산불로 인하여 소실되는 일이 종종발생하고 있다. 산불이 대형화되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숲이 울창해지면서 낙엽 등 산림내 연료물질이 증가하고, 기후변화로 인해 연중 고온 건조현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체계적인 산불 방지 교육훈련, 산불위험지조사, 산불소화시설등 국가 산림정책 수행을 위해 한국산림방지기술협회의 조직 효율적 운영을 위한 기술 교육을 전문 교육기관으로 위상과 역할제고와 기술개발 지원이 최우선 과제로 이행 될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창립이후 5년동안 주요성과를 보면, 산불 업무종사자 31만명에게 9,046회 산불예방교육과 진화, 장비활용에 대한 교육대상자별 맞춤형으로 교재제작 보급하고 체계적인 실무교육을 실시 현장에 투입 하였다 . 1365 자원봉사 인증기관등록을 하였다.   산림방지기술협회는 앞으로 전국에 배치된 11천명의 산불진화요원들이 산불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 도서지역, 야간산불방생시 전문적으로 대응하는 산불재난 특수 진화대원에 대한 맟춤형 산불방지 교육훈련이 강화되어야한다. 소각산불 근절을 위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밀착형 교육서비스로 산불 예방교육이 실시 되어야한다.    최근 기후적인 외부환경 여건을 보면 건조일수 증가, 강수량 감소, 잦은 강풍등으로 산불위험도가 증가되고 있다. 또한 농산촌 인구증가, 고령화, 산림연소물질 축적 및 도시팽창으로 산림주변 주거확대등 산불발생시 인명과 재산피해의 위험이 증가되고 있다. 나아가서 휴양 등산등 산림활동등 인구증가로 봄, 가을 산불동시 다발로 발생 대형화가 우려되고 있는 실정으로 강력한 산불예방 대책이 필요하다.  지구온난화 및 휴양인구증가등의 영향으로 산불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연중화, 대형화 되는추세에 있는 실정이다. 협회에서는 최근 발생한 고성, 속초, 강릉 동해 인재 산불로 인해 사상자등 인명피해 등으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사회적 재난으로 이를 대비하기 위한 정책개발과 기술개발을 해나아가야 한다.  특히 야간산불로 이어지는 야간산불 대응을 위한 인력진화 장비와 진화기술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등 재난성 산불대비한 신규사업을 발굴이 모색 되어야 한다.  최첨단기술 접목한 “스마트 산림재난대응팀”운영과 산불원인과 산불피해 현황에 관한 조사로 가해자에 대한 피해보상 청구등을 위해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로 하여 전문성을 확보해 나아갈 수 있도록 예산 및 인력을 중앙부처및 지자체등에서 지원으로 강력한 산불방지기술 협회로 발전되도록 해야 한다.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20-01-03
  • 보은국유림관리소, 스마트한 지역주민 산불교육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이만우)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 중 관내(영동군, 보은군, 옥천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의 TV를 활용한 산불예방 시청각 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온난화, 건조일수 증가, 산림 내 연료물질 축적 등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 태우기 등으로 인한 화재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 예방 및 행동요령 교육을 관련 홍보 영상 시청으로 실시하여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인다. 이만우 소장은 “가을철 산불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대부분으로 산행 시 라이터 등 화기물 소지를 금하고 산림 인접지에서 소각행위 등을 자제해 산불로 인해 소중한 산림자원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산불방지에 적극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9-12-05
  • 남부지방산림청, 찾아가는 산불예방 교육 실시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11월부터 12월 10일까지 경북 북부권의 산림인접지역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온난화, 건조일수 증가, 산림 내 연료물질 축적, 귀농‧귀촌 등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산불이 연중 발생하고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화목보일러 등으로 인한 화재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발생 원인별 예방대책과 산불재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관련 홍보 영상 시청으로 참석자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였다. 김영범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숲을 되살리는 데는 최소 100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린다.”며 “지속적인 산불예방 교육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산불조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자발적인 동참으로 산불로부터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9-11-28
  •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가을철 산불대비 비상근무 돌입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장준태)는 “2019. 11. 01.(금) ~ 12. 15.(일)까지 45일간 가을철 산불 비상근무에 돌입 한다” 고 밝혔다. 익산 산림항공관리소는 가뭄과 건조일수 증가로 인하여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가을철 산불 비상근무 체계로 돌입하여 전북지역 산불 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현재 익산산림항공관리소는 3대(초대형1대, 대형2대)를 운항하고 있으며 전라북도와 유기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대형 산불에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이 기간 동안에 산불 취약지역에 대형헬기(ka-32T)를 이용하여 공중계도 및 감시비행도 실시할 계획이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장준태 소장은 “전북 지역에 건조하고 산행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산불대비 비상근무에 만전을 기하여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9-11-04
  • 대전시, 봄철‘산불예방’총력 대응
      대전시가 이달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총력 대응에 나선다. 대전시는 최근 기온상승과 건조일수 증가로 대형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중심의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시 본청 및 자치구 전 공무원을 산불 감시활동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오는 주말인 16일부터 매주말마다 시청직원은 80곳, 구청직원은 124곳의 산불취약지역에 배치돼 산림연접지(100m이내)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행위, 화기물소지입산자, 산림 내 취사 행위 등을 계도·단속하고 산불발생 시 신고 등 다양한 산불예방활동을 실시한다.   최근 10년간 대전에서는 모두 65건의 산불이 발생해 26.64ha의 산림피해가 있었으며, 특히 산불발생의 76%는 3~5월에, 시간대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60%가 발생하고 있다.   산불발생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 36%, 쓰레기 소각 16%, 논·밭두렁소각 12%, 성묘객실화 4% 등 대부분 입산자의 사소한 부주의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가해자 검거 처벌을 강화해 고의로 산불을 낸 사람은 최고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고, 과실로 산불을 낸 사람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하고 있다.   대전시는 대시민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16일 계룡산 수통골 입구등 주요 산과 등산로, 공원에서 등산객 및 행락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일제히 펼칠 예정이다.   캠페인 행사에서는 등산객과 행락객에게 산불조심 홍보물을 나누어 주면서 산행 중 담배 안 피우기, 입산 시 화기물 휴대 안하기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깨끗한 푸른 숲 관리를 위해 산지 정화활동도 함께 실시하는 등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아무리 애써 가꾼 산림도 산불이 나면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해 이를 다시 원상복구 하는데 40년에서 100년이란 긴 세월 동안 막대한 노력과 비용이 투자돼야 한다”며 “불조심을 생활화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3-14
  • 춘천국유림관리소,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
    북부지방산림청 춘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만제)는  산불예방진화대 총 48명을 10월 22일까지 최종 선발하여 현재 운영 중인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함께 관내(춘천,화천,철원,가평) 산불취약지역 현장배치 및 산불발생 시 초기 진화로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고온현상 심화 및 건조일수 증가에 따른 산불발생의 연중화 추세로 기존 산불조심기간(11.1.~12.15.)보다 일찍 산불진화인력을 선발하여 산불예방 및 초동진화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조심기간 중 개방・폐쇄되는 등산로 구간을 산림청 홈페이지  웹지도 제공 및 네이버 지도를 통해서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니  올바른 산행 및 산불예방을 위해 꼭 개방된 등산로 이용을 당부하였다. 춘천국유림관리소 김만제 소장은 ‘가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로 정성들여 가꾼 숲이 한순간에 잿더미가 되는 일이 없도록 주민들의 산불조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10-18
  • 울산시, 영농철 산불취약지 산불예방 홍보 강화
    울산시는 영농철을 맞아 산불취약지인 농가, 산연접지 경작인, 주말농장 등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특별 전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건조일수가 지속되고 최근 누적강우량이 전년 대비 낮은 수준으로 전국적으로 산불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특히 영농철인 4월은 농산부산물 소각행위와 고온 건조한 기상으로 산불발생 개연성이 높은 시기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울산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1.1.~5.15.) 동안 울산시청을 비롯한 5개 구․군과 울주군 12개 읍․면 지역에 산불상황실 18개를 설치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산불감시원 157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00명을 산불취약지에 배치하여 산불감시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산불무인감시카메라 22대를 통하여 산불감시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산불진화 헬기 2대(시 임차헬기 1, 소방헬기 1)도 상시 출동 대기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영농철에는 농산폐기물과 부산물 소각 시 불이 산으로 옮겨 붙어 산불이 발생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따라서 산불취약지인 농가, 산연접지 경작인을 대상으로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이 방문하여 산불예방 홍보 리플릿(2,000매)을 전달하고 산불 조심을 당부할 계획이다.”라며 “또한, 산연접지 소각행위는 과태료 30만 원 부과 대상으로 단속 중에 있으니, 울산 시민들의 산불을 비롯한 화재 예방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덧붙였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4-02
  • 산불, 병해충, 산사태 등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이종건)은 30일(화) 청사 대강당에서 산림재해안전분야(보호·산림병해충·관리) 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남부지방산림청 소속 5개 국유림 관리소(영주·영덕·구미·울진·양산)의 금년도 중점사업 세부 추진방향과 목표 달성을 위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 등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올 한해 남부지방산림청 관내 산불분야 여건은 강수량 감소와 건조일수 증가 등으로 대형산불의 위험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예년보다 더 많은 현장 감시인력을 확보 하는 등 4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연인원 92천 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소나무재선충 방제를 위해 관내 7개 시·군 5만여 ha를 공동방제 구역으로 지정하여 국·사 구분 없이 책임예찰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전년대비 56% 감소한 5만 8천여 본의 고사목 제거와 금강소나무 군락지 등 주요 지역에 예방나무주사 180ha, 피해극심지역에 모두베기 11ha등의 방제 사업을 3월말 이전에 완료하여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할 예정이다. 국유재산관리 분야는 국유림의 효율적인 경영을 위해 경영임지 1,835ha를 매수하고, 각종 개발사업 편입 국유림 및 타부처·타용도 사용재산에 대해 교환, 사용승인 등을 통하여 국유림 확대 방안을 다각화 할 계획이다. 또한, 산사태대응 분야에서는 임도시설사업(임도 신설 62km, 임도 구조개량 28km)과 산림재해예방을 위한 사방사업(사방댐15개소,계류보전12km,산지사방3.5ha, 산림유역관리사업 1개소)에 대하여 21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추진하게 된다. 이완교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서 남부지방산림청이 추진하는 중점 사업에 대해 관리소와 사전 공유 및 협력을 통해 산림재해로부터 인명·재산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18-01-30
  • 울진산림항공관리소, 비상근무체제 돌입!
    울진산림항공관리소(최태환 소장)는 1월 25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전직원은 즉각 출동 준비 태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울진산림항공관리소는 산불진화 헬기 총 3대(대형2대, 중형1대)를 운영, 가동률 90% 이상 노력과 산불 발생 시 30분 이내 산불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골든타임을 준수하여 초동진화 및 산불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항시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한다.    최태환 관리소장은 최근 건조일수 증가로 인한 산불개연성이 높은 만큼“산림인접지역의 쓰레기 소각행위 및 입산 통제구역이나 폐쇄된 등산로에 출입을 금지하고, 부득이 소각이 필요한 경우에는 읍.면.동에서 시행하는 마을별 공동소각 지정날짜를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당부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01-26
  •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림정화 활동 펼쳐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유창용 소장)는 지난 24일 상당산성 일대(청주랜드 주차장 및 등산로)에서 ‘2018년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림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연중 고온현상, 낮은 강수량 및 건조일수 증가로 인한 산불발생 연중화와 산불위험에 취약한 봄철 산불조심 기간 조기운영(1.25∼5.15)을 맞이하여 산을 찾은 등산객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산불 홍보물품을 전달하면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최근 10년간 봄철 주요 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와 소각 행위로 봄철(3∼4월)에 발생 건수의 49%(207건), 면적의 63%(382ha)로 집중되어 있고 겨울철(1∼2월)은 발생 건수의 16%(68건), 면적의 7%(43ha)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진천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산은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중요한 유산이므로 등산객들에게 ‘입산 시 라이터 등 화기물 휴대 금지, 산에서 담배 안 피우기’ 등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 수거 등 산림정화 활동도 펼쳤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8-01-26
  • 올 가을 산불 역대 최다...아직도 끝나지 않아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올해 건조기후와 적은 강수량으로 인해 산불 건수가 예년에 비해 73% 증가하고, 강릉·삼척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면적도 3배나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15일 기준 올해 산불이 663건 발생했으며 1,428ha의 산림피해를 입었다. 이 산불 건수는 2001년 이후 가장 많다. 원인별로는 입산자 실화가 35%로 가장 많았고, 쓰레기 소각과 논·밭두렁 소각이 29%를 차지했다. 특히, 올 가을철에는 역대 가장 많은 산불(71건)이 발생했다.    ※ 가을철(11.1~12.15) 산불현황 71건, 26ha (2016년) 18건, 5.2ha, (최근10년) 24.6건, 20.31ha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건조주의보가 38일 발령됐으며, 강수량은 18mm로 예년(75mm)대비 24% 수준까지 낮아졌다. 12월에도 건조주의보가 지속돼 산불위험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 가을철(11.1~12.15) 건조일수 : 2017년 38, 2016년 18일, 최근 10년 평균 19.2일 지역별로 보면 건조주의보가 지속되고 있는 경북(18건)과 경남(13건)에서 가장 많은 산불이 발생했다.    ※ 가을철 지역별 산불건수 : 경북 18건, 경남 13건, 경기 10건, 강원 7건, 전남 5건 순 또한, 가을철에는 19시 이후에 발생하는 야간산불이 많아 산림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가을철(11.1~12.15) 야간산불 : (2017년) 14건,  (2016년) 4건,  (최근10년) 4.4건 이에 산림청은 산불위기경보 “주의” 해제 시까지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를 연장 운영하고, 감시 인력과 진화대원을 확보하여 산불방지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아울러, 내년 2월 열리는 동계올림픽의 시설물 안전을 위해 신속한 초동대응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강원도 평창에 산림헬기 1대를 추가로 전진 배치한다. 또, 평창을 비롯해 인근지역인 강릉‧정선‧원주‧횡성을 특별권역으로 지정해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진화차 등 진화장비 배치를 확대한다.     ※ 감시‧진화인력 443명, 진화헬기 12대, 진화차 21대, 기계화시스템 42대 등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동절기에도 건조한 날씨로 산불위험이 지속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철저한 산불예방활동을 통해 국민들을 안전하게 지키고 내년 동계올림픽도 성공적으로 열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2-15
  • 가을철 건조기후로 전국 산불발생 급증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올 가을 건조주의보 발령이 지속되면서 지난 30일에는 8건의 산불이 발생해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11월에만 총 23일의 건조주의보가 발령됐으며, 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 가을철(11.1~11.30) 건조일수 : 2017년 23일, 2016년 6일, 최근 10년 평균 11.2일 올해(11.30일 기준) 산불이 642건 발생해 1,415ha의 산림피해를 입었다. 최근 가장 많은 산불이 난 2015년도 623건을 넘어섰으며, 피해면적도 최근 10년 평균(468ha) 대비 3배나 증가했다.  특히, 11월에는 산불이 총 50건 발생해 지난해(9건)에 비해 5.6배 증가했다.    ※ 가을철(11.1~11.30) 산불현황 50건, 12.8ha (2016년) 9건, 4.74ha, (최근10년) 18.7건, 11.89ha 지역별로 보면 건조주의보가 지속되고 있는 경북이 13건, 경남이 9건으로 44%를 차지한다. 최근에는 저녁이나 이른 새벽 등 야간에 산불이 자주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야간에는 헬기투입이 제한돼 산불특수진화대 등 인력에 의한 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데, 험준한 지형과 추운날씨로 진화호수가 얼어붙어 진화에 난항을 겪고 있다.      ※ 가을철 야간산불 9건, 8.4ha 이에 산림청은 산불감시원과 산불예방진화대 등 감시 인력을 집중 투입해 취약시간대 순찰을 강화하고, 산림인접지에서 소각행위와 입산자에 의한 실화 등 산불위험을 차단하기 위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 산불취약지 감시 및 예방 인력 : 산불감시원 약 12000명, 산불예방진화대 약 10000명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가을철 산불발생이 급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라며 “건조한 기후로 작은 불씨에도 쉽게 산불이 발생하는 만큼 산림주변에서는 절대 불을 피우지 말고 산불안전수칙을 지켜달라.”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2-01
  • 행정안전부 ‧ 산림청 산불대응 공동 협력
    행정안전부(류희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3일 대형화 되고 있는 산불재난 대응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협력방안 안건으로 산불 취약지역 내 담수지 설치, 산불재난 정책협의체 구성, 산불 진화헬기 공조강화, 산불 상황관리 및 현장대응력 보강 등이다. 최근 미국, 포르투갈, 스페인의 산불에서 보듯이 여름철 고온, 강풍 등 기상이변, 도시화 등에 따라 세계적으로 산불이 대형화 되고 있다. ※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40여명 사망, (포르투갈․스페인 산불) 45명 사망, 71명 부상 우리나라도 봄철 및 여름철 건조일수 증가, 강수량 감소, 잦은 강풍 등 기후변화에 따른 산불발생 위험도가 상승하고 있다. ※ 누적강수량(1.1~6.30) : (최근10년) 437.3㎜ → (’16) 448.9㎜ → (’17) 223.4㎜  ※ 건조특보(1.1~6.30) : (최근10년) 78.8일 → (’16) 90일㎜ → (’17) 103일 특히, 올해 5월에 동시다발로 발생한 강릉‧삼척‧상주 산불로 1,103ha의 산림이 피해를 입었고, 인명(사망2, 부상6) 및 142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 대형 재난성 산불에 대비하여 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이 논의할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대규모 산림지역에 담수지가 적어 산불진화가 곤란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담수지 추가 설치 또는 기존 사방댐을 확장할 계획이다. 산림이 많은 강원, 경북 등에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 산불진화 헬기에 의존하는 것이 현실이지만 고가의 헬기 확보는 재정적인 한계 등으로 단시간 내 추가 확보가 어렵다.  따라서 삼척 등 대형 산불 취약지역이지만 담수지가 없거나 원거리에 있는 지역에는 산불진화용수를 확보할 수 있는 취수보 등 다목적 소규모 담수지를 신설하여 산불진화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둘째, 행정안전부・산림청・소방청 간에 산불대응 협력강화 및 대응역량 제고를 위해 정책협의체를 구성하여 봄철 및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대비해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셋째, 동시다발·대형 산불 발생(우려) 시 산림청에서 유관기관 헬기를 신속 요청하고 유관기관 가용헬기는 신속히 출동하여 지원하는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산불의 신속한 확인, 유관기관 간 정보공유를 통해 상황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 현장대응력을 보강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은 추수가 끝나는 11월 읍‧면지역의 농경지 인화물질 사전제거를 중점 추진하고, 입산자 실화․소각산불 등 주요 산불원인에 대한 맞춤형 예방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에 대비해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산불방지인력(23천명)을 조기선발하고 진화헬기 등 신속한 초동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기후변화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낙엽이 많이 쌓이는 등 미국 캘리포니아와 같은 대형 산불의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어 국가적 산불대응역량 강화가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10-23
  • 산림청, 진화헬기 확충 등 대형산불 대응체계 강화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5월 31일자로 종료하고 2017년 봄철 산불방지대책 추진결과를 이날 발표했다. 올해는 1월말 설 연휴 산불대응과 5월 중순 이후에도 산불위험이 높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당초보다 조기·연장 운영했다.    ※ 당초 법정기간(2. 1.~5.15.) → 2017년 운영(1.25.~5.31.)    ※ 강수량(5월말까지) : (’17) 161㎜, (10년 평균) 317㎜, (’16) 381㎜    ※ 건조일수(5월말까지) : (’17) 98일, (10년 평균) 83일, (’16) 90일 올 봄철 산불은 고온·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영동지방 강풍 특보 등의 기상요인, 휴일 증가 등으로 예년에 비해 발생 건수와 피해 면적이 크게 증가했다. 산불조심기간(1. 1.∼5. 30. 현재) 494건의 산불이 발생해 1,281ha의 산림이 소실됐다. 작년 같은 기간 대비 건수는 54%, 피해 면적은 253% 증가했다.      ※ 산불통계(1.1~5.30) : (최근 10년 평균) 310건, 444ha, (2016년) 321건, 363ha 산불발생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157건, 전체의 32%), 쓰레기 소각(82건, 16%), 논·밭두렁 소각(81건, 1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건조특보가 많았던 경기도(139건)와 강원도(83건)가 전체 산불 건수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고, 피해면적은 강원도(1,104ha)와 경상북도(105ha)가 전체 피해면적의 94%를 차지했다. 피해 규모별로는 1ha 미만 465건(94%), 1~5ha미만 25건(5%)이 대부분을 차지했고, 30ha 이상 산불은 총 4건(1%)이었다. 5월 6일 발생한 강릉시 성산면·삼척시 도계읍 산불이 재난성 대형산불(100ha 이상)로 기록됐다.    ※ 주요 산불피해(30ha 이상) : (5.6) 강릉 252ha, 삼척 765ha, 상주 86ha, (3.9) 강릉 75ha 월별로는 3월(192건, 39%)과 4월(123건, 25%)이 전체의 64%를 차지했으며, 5월 산불이 102건으로 90년대 이후 최다 발생했다.    ※ 5월 산불 건수가 많았던 해(1990~2016) : 2001년(79건), 2015년(76건) 특히, 지난 5월 6일 전국 16건의 동시다발 산불 가운데 발생한 강원도 강릉·삼척의 대형 산불과 경북 상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산림 1,103ha(강릉 252ha, 삼척 765ha, 상주 86ha)가 소실되고 인명(사망2, 부상 6), 이재민(81명, 38가구), 가옥피해(36동)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컸다.     ※ 인명피해 : (강릉) 부상1, (삼척) 사망1(헬기 정비사), 부상 3, (상주) 사망1(등산객), 부상2    ※ 이재민(건물피해) : (강릉) 37가구 80명(건물 30동), (삼척) 1가구 1명(건물 6동)   산림청은 이번 강릉·삼척·상주 산불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점들을 진단하고, 재난성 대형 산불에 대비한 헬기자원 확충, 전문인력 양성, 산불방지 법·제도 개선 등으로 산불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동시다발 대형 산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강풍에 강하고 야간 진화가 가능한 중·대형급 산불 진화헬기를 오는 2025년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 동시다발(15건), 대형(3건) 산불대응 적정 진화헬기 대수 90대 (현재 산림청 33대, 지자체 15대, 유관기관(군, 소방 등) 14대 등 62대 보유) 아울러, DMZ 등 산불 사각지대가 없도록 경기·강원 북부지역에 산림헬기 격납고 신설을 추진하고, 취수보·이동식저수조 확대 보급으로 원거리 담수지 문제도 보완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청은 산불방지 주관기관으로서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했을 경우 초동진화를 강화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군·소방 등) 헬기를 신속히 동원할 수 있는 헬기 지휘체계를 구축한다. 감시와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산불감시원, 산불예방진화대 등을 확대하고 주요등산로 입구 등에 밀착감시형 산불무인감시카메라를 확충해  입산자 계도·홍보 및 가해자 검거에 활용할 계획이다. 산불예방진화대는 진화출동과 함께 인화물질 사전제거 등 산림인접지 예방사업을 강화하고,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산림내 산불 확산 요인으로 지적된 산림 내 목재 부산물을 제거해 재활용을 추진한다. 아울러,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산불위험예보시스템을 고도화, 드론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산불 예방·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또 지리·기후적 영향으로 봄철 대형 산불 위험이 높은 강원·경북 동해안 지역에 신속한 초동 대응을 위해 산림청과 지자체 임차헬기를 추가배치하고, 동해안 산불방지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을 추진한다. 논란이 됐던 산불 재난 문자 알림체계도 체계화 될 전망이다. 국민안전처와 협의해 발송주체를 지자체로 일원화 하고, ‘산불 발생’, ‘대피 권고’, ‘대피 명령’ 등 산불상황 단계별로 발송 기준을 명확히 해 재난정보가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산불피해 저감을 위한 내화·방화수립대 조성, 임도설치, 관련 법제도 개선, 산불연구 R&D 강화에 적극 나선다.    ※ 산불 가해자에 대한 실질적 처벌 강화를 위해 산불방지사항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기준을 100만 원 이하에서 200만 원 이하로 상향 추진 등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이번 산불을 교훈 삼아 미흡했던 산불대응 체계를 개선하고 재난성 대형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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