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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인 기념사) 창간 11주년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산림환경신문』을 창간한지 만 11년이 지났습니다. 많은 분들의 축하 메시지를 받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어느 분께서는 이제 그 정도면 성공한 것 아니냐는 말씀도 하십니다. 그때에 이제 시작입니다. 라고 말하면 그분은 이 사람 욕심도 많지. 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시작이라는 의미는 앞으로 많은 것을 하기보다는 초심을 잊지 말자는 의미입니다.  정말 막막하였던 창간시절! 힘이 되어 주신 분들이 떠오릅니다. 산림청, 산림과학원, 대학에서 조언을 아끼시지 않은 많은 분들, 그리고『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회원님들, 가족들 너무도 많습니다.  주간신문인『산림환경신문』의 한계를 넘어서 실시간으로 뉴스를 전하게 된 온라인 신문 『산림신문』이 창간된 지도 어언 6년이 지났습니다. 지역의 한계와 기사의 한계를 넘기 위한 인터넷신문 『산림신문』이 이제는 지면신문보다 독자들에게 선호하는 신문이 되었습니다.  『산림환경신문』은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그린홈건설과 전 국민이 웰빙하기 위한 목조주택 활성화를 위하여 운영하는『한국목조건축학교』, 신한옥을 보급 발전시키기위하여 전라남도에서 기술자양성을 담당하는 『영암한옥평생교육원』, 백제의 고도 전통건축의 맥을 이어가기 위한 전통건축기술자양성의 요람 『부여한옥평생교육원』, 목재문화체험을 위하여 전국 네트워크를 구성한 『우드앤 목재문화센터』 등의 운영에도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또한 목조문화재와 목조건축시설물을 파손하는 흰개미피해로 전국이 들썩이는 가운데 한국목조건축연구소에서 20여년의 실무 경험적 기술로 개발되고 한국임업진흥원에서 100%방제시험성적을 인증한 흰개미방제전용 『우드앤오일스테인』의 적용은 참으로 보람된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성과도 각지의 피해정보전달과 제품홍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 말에는 『산림환경포럼』이 결성되었습니다. 2005년부터 산림환경신문과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국내 최초로 시행한 『대한민국산림환경대상』 수상자들이 모여 결성한 것입니다. 입법, 행정, 정책, 자치, 연구, 교육부문의 국내 최고의 지성들이 모인 명예로운 모임이며 이들의 경륜과 지혜를 모아 국가와 사회에 봉사할 것입니다.  금년 초에는『한국산림평생교육원』을 상주시와 공동으로 설립하였습니다. 이곳에서 목재문화와 목조건축, 산림기술에 관한 직접적인 실무교육이 실시될 것입니다. 또한 평생교육과 직업교육의 범위를 넘어서 전국에서 시간적, 공간적 제한을 받지 않고 교육받을 수 있는 원격대학으로의 발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변화 협약 이행을 위한 탄소저감 방안의 하나로 목재이용을 증진하고 국제적인 목재자원 보호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국산재의 지속적인 공급확대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고. 최근에는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친환경적인 소재로서 목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목재이용에 대한 인식, 다음 세대를 위한 전통 목재문화 계승·교육, 품질향상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 등 목재이용 전반에 관한 적극적 홍보 및 체계적인 지원 기반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정확한 목재이용 실태조사를 통하여 정보체계를 구축하고 품질관리를 통한 목재산업 발전, 기술개발 및 인증·인정제도 도입 등 목재문화 진흥 및 목재이용 활성화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려고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였습니다.   우리신문에서는 금년에 시행되는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과 관련한 정보전달과 정책제안 등을 충실하게 수행할 것입니다.  이제 시작이오니 백년이 가는 『산림환경신문』이 될 수 있도록 독자, 회원, 산림인 여러분의 진심어린 충고와 격려가 필요한 때입니다. 댁내 가정에 만복과 건강과 행운을 기원 드립니다.  2013. 3. 1 발행인 김 헌 중
    • 뉴스광장
    2013-02-25
  • 『2009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개최
    지난 23일 63빌딩 세턴룸에서 산림환경신문.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에서 주최한 『2009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있었다. 왼쪽부터  강태희(제주특별자치도 녹지환경과장), 은종봉(경상북도 산림녹지과장), 이동흡(국립산림과학원 녹색자원이용부 연구관),  최유성(이낙연의원보좌관),   정광수(산림청장), 김헌중(산림환경신문회장), 김의경(국립경상대학교 환경산림과학부교수), 강대재(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본부장)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정부나 지자체 조직의 선정이 아닌 순수한 민간 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수상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2005년부터 제정 운영되고 있다. 『2009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의 6개 부문 수상자는 정책부문 이낙연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장), 행정부문 은종봉 (경상북도 산림녹지과장), 교육부문 김의경 (국립경상대학교 환경산림과학부 교수), 연구부문 이동흡 (국립산림과학원 녹색자원이용부 연구관), 기업부문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타 본부장), 단체부문 강태희 (제주특별자치도 녹지환경녹지과장)등 이 시상하였다. 이날 시상식 전에 연구부문 수상자인 산림과학원 이동흡 연구관의 "생태보존을 위한 하상방틀", 기업부문 수상자 산림조합중앙회 강대재본부장의 "녹색시대의 바이오에너지 팰릿"이라는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대한민국산림환경대상』은 매년 12월 산림환경신문에서 선정 시상한다.
    • 뉴스광장
    2009-12-24
  • 경북도 은종봉 산림녹지과장『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
    경북도 은종봉 산림녹지과장이 2009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행정분야)을 받았다. 은과장은 백두대간 국립고산수목원 유치, 전국 최초 저탄소 녹색순환마을, 낙동정맥 트레킹로드 등 대형 국책사업추진과사방기술원 조성, 산림재해 방지, 산림경영 시설확충, 산촌 주민 소득사업, 수목원․휴양시설 확대, 바이오 순환림 조성 등 크고 작은 산림정책을 추진하면서, 저탄소 녹색성장의 시대적 흐름을 정확히 반영했다는 공적을 인정받았다. 『대한민국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 향상에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진작과 산림환경 보전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산림환경신문과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공동으로 제정․시행해 오고 있다. 은종봉 과장은 이날 수상소감에서 이번 수상의 영광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김관용 도지사의 배려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함께 일해 온 동료들의 덕분이라고 강조, 오늘 수상은 업무에 매진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일해 도민들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대한민국산림환경대상』수상자는 정책분야 이낙연 국회의원(농림수산식품위원장)을비롯, 행정분야 은종봉 경북도 산림녹지과장, 교육, 김의경 경상대 교수, 연구, 이동흡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 기업,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본부장, 단체에는 제주도 녹지환경과 등 전체 6개 분야이다. 은종봉 과장은 1973년 경북도 사방관리소에서 공직을 시작, 경북도산림과․감사관실․체육지원과, 구미시산림과장,산림 환경연구원장, ’07년부터 도 산림녹지과장으로 재직해 왔다. 그간의 다양한 행정경험과 산림전문가로서 능력을 발휘, ’07년 환경보전 우수기관 표창, ’08년 산불방지 우수기관상, ’08년 녹색건전성 우수기관상 수상 등, 많은 공로로 ’08년 12월 정부 근정포장을 받기도 하였다. 부인 권영희 여사와의 사이에 2녀(초등교사)를 두고 있다.
    • 뉴스광장
    2009-12-23

산림환경 검색결과

  • 구례군, 2010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
    구례군(군수 서기동)은 22일 '2010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지방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례군에 따르면 '대한민국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2005년 산림환경신문(회장 김헌중)과 산림신문(인터넷신문),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하여 운영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정부, 관련 단체등의 운영이 아닌 순수한 민간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해 다른 상들과 차별화된 명예스럽고 존중받는 특별한 상으로 수상자에겐 더욱 영광스런 상이다. 구례군은 지속가능하고 차별화된 산림휴양관광 정책의 일환으로 야생화생태공원, 산림휴양타운, 지리산둘레길, 목재문화체험장 등 친환경 산림개발에 과감한 투자를 통해 지리산권 산림유전자원의 보전과 체류형 산림휴양자원 개발에 적극 실천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기동 구례군수는 '친환경 녹색성장 문화관광 장수구례에 맞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친환경녹색 성장과 산림자원 보전, 체류형 산림휴양공간 조성으로 전국 제일의 산림휴양 허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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