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 반려견 동반 입장 기준 완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반려견(중‧소형견) 동반 국립자연휴양림*의 반려견 입장 기준이 9월 1일부터 완화된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반려동물 동반 산림휴양수요 증가에 발맞춰 2019년 반려견 동반 입장 기준을 마련하고, 국립산음자연휴양림(경기 양평), 국립화천숲속야영장(강원 화천),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경북 영양), 국립김천숲속야영장(경북 김천) 등 4개소의 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