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5월의 임업인’에 삼척 대덕산 고랭지에서 어수리를 재배하는 김진국 임업인 선정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이 달의 임업인’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에서 어수리를 재배하는 김진국(64세) 임업인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김진국 임업인은 삼척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 임업인이다. 삼척시 하장면의 대덕산 자락에서 산나물을 재배한 지 40년이 넘은 베테랑으로, 오랜 기간 산나물 재배단지를 정성으로 가꿔왔다.
특히, 어수리 재배단지는 해발 7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