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 개도국 산불관리 강화를 위해 임도시설 등 산불지원사업 추진
산림청(임상섭 청장)은 세계은행이 개발도상국인 튀르키예와 인도에 산불관리 강화를 위해 대규모 지원을 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세계은행은 최근 산불과 대지진을 경험한 튀르키예에게 기후 회복력 산림사업(’23∼’29)을 통해 4억 달러(한화 약 5,703억 원) 규모의 산불사업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통합 산불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신속한 산불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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