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봄 산채꾸러미 본격 출하…지역 상생 농산물 인기
영월군은 봄철을 맞아 지역 특산물을 담은 ‘영특한 산채꾸러미’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채꾸러미는 2020년부터 꾸준히 운영된 지역 대표 농산물 상품으로, 영월의 청정 자연에서 재배된 신선한 산채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개두릅, 어수리, 눈개승마, 산마늘과 두무동 토종된장이 포함되며, 배송비를 포함한 가격은 4만 원이다.
특히 신선한 산채와 전통 발효식품을 함께 구성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