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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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 핀 세복수초, 제주의 봄소식을 전하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5.02.1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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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세복수초, 봄소식을 전하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1.1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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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가득 담은 황금색 잔 ‘복수초’ 5년 연속 1월 개화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1.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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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복수초 개화로 제주의 첫 봄소식을 알리다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2.0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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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폭설 속 피어난 ‘봄의 전령’ 복수초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2.1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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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수목원, 봄의 전령사 ‘복수초’ 활짝
- 뉴스광장
- 수목/과학/정원
2020.02.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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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꽃피운 봄꽃 구경하러 경상남도수목원으로 오세요 !
- 뉴스광장
2015.02.2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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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수목원에 봄꽃 구경 오세요!
- 뉴스광장
2015.01.2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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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봄을 재촉하는 복수초 개화 2주 빨라져
- 뉴스광장
2014.02.0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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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없는 시민들의 정원, 대구수목원에 봄이 왔어요
- 뉴스광장
2013.02.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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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에서 봄의 전령사「복수초」만나 보세요!
- 뉴스광장
2012.02.2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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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숲속에 봄의 전령사‘복수초’활짝
- 뉴스광장
2011.03.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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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동 도심 냉천 공원 가지복수초 개화
- 뉴스광장
2010.01.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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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 핀 세복수초, 제주의 봄소식을 전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지난 14일, 한라산 주변 세복수초 자생지에서 올해 첫 개화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세복수초는 봄을 알리는 제주의 대표적인 자생식물로, 일반적으로 2월에서 4월 사이에 개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작년에는 1월 15일에 개화...-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5.02.1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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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세복수초, 봄소식을 전하다
제주도 한라산에 어느새 성큼 봄이 다가왔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지난 15일, 한라산 주변 세복수초 자생지에서 첫 개화가 관측되었다고 전했다. 제주에서만 자생하는 세복수초(Adonis multiflora)는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식물로...-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1.1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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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가득 담은 황금색 잔 ‘복수초’ 5년 연속 1월 개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설날을 나흘 앞둔 1월 18일(수) 홍릉숲의 복수초가 처음으로 노란 꽃잎을 피웠다고 전했다. 올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홍릉숲의 복수초는 평년 개화일인 2월 17일에 비해 한 달 빠르게 개화한 것으로, 1985년 관측을 시작한 이래 1월에 개화가...-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1.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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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복수초 개화로 제주의 첫 봄소식을 알리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지난 16일 한라산 주변 세복수초 자생지에서 세복수초의 첫 개화를 확인하였다. 제주에서만 자생하는 세복수초(Adonis multiflora)는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제주 자생식물로 늦은 겨울, 일반적으로 1월 중순부터 개화가 시작된다. 다른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2.0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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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폭설 속 피어난 ‘봄의 전령’ 복수초
지난 17일 담양군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담양군 봉산면에 위치한 전남 제2호 민간정원 죽화경에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눈 속에서 꽃망울을 피웠다. 복수초는 봄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꽃으로 알려졌다. '영원한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진 복수초는 눈 속에 피는 연꽃과 같다해 설연...-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2.1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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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수목원, 봄의 전령사 ‘복수초’ 활짝
완도수목원(원장 위안진)은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활짝피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복수초는 ‘복과 장수를 주는 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눈속에서 꽃이 핀다’고 해서 설연화, ‘봄이 오기 전 눈과 얼음 속에 핀다’고 해서 ‘얼음새꽃’으로 불리...- 뉴스광장
- 수목/과학/정원
2020.02.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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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꽃피운 봄꽃 구경하러 경상남도수목원으로 오세요 !
경남도수목원에는 대한(大寒) 추위 동장군의 기세를 누르기라도 하듯 벌써부터 소담한 꽃송이들이 수목원 곳곳에 고개를 내밀며 새해의 봄소식을 전하고 있어 관람객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납매, 풍년화, 복수초는 늦겨울 잎보다 먼저 노란 꽃을 피우는 식물로 아직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수목원에 따뜻한 봄...- 뉴스광장
2015.02.2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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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수목원에 봄꽃 구경 오세요!
경남도수목원에는 대한(大寒) 추위 동장군의 기세를 누르기라도 하듯 벌써부터 소담한 꽃송이들이 수목원 곳곳에 고개를 내밀며 새해의 봄소식을 전하고 있어 관람객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납매, 풍년화, 복수초는 늦겨울 잎보다 먼저 노란 꽃을 피우는 식물로 아직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수목원에 따뜻한 봄...- 뉴스광장
2015.01.2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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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봄을 재촉하는 복수초 개화 2주 빨라져
얼마 전, 남부지역에서 봄을 재촉하는 노란 납매꽃이 활짝 폈다는 소식이 있었다. 이번엔 국립산림과학원 홍릉숲의 복수초(福壽草)가 한파(寒波)를 뚫고 서울의 봄을 재촉하는 소식을 전한다. 복수초는 눈 속에서 꽃이 피어 설연화(雪蓮花), 얼음 사이에서 꽃이 핀다고 빙리화(氷里花)나 얼음꽃, 새해 원단에 ...- 뉴스광장
2014.02.0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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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없는 시민들의 정원, 대구수목원에 봄이 왔어요
수많은 꽃들은 어떤 색깔의 꽃을 가장 많이 피울까? 바로 노란색이다. 노란색의 꽃을 피우는 식물 중에서 가장 먼저 꽃망울을 떠뜨리는 식물이 복수초(福壽草)다. 행복과 장수 등을 상징하는 황금색의 꽃을 피운다 해서 복수초라 불리며, 추운 겨울동안 인고의 시간을 견뎌내고 봄이 미처 열리기 전부터 일찍 피어...- 뉴스광장
2013.02.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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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에서 봄의 전령사「복수초」만나 보세요!
수많은 꽃들은 어떤 색깔의 꽃을 가장 많이 피울까? 바로 노란색이다. 노란색의 꽃을 피우는 식물 중에서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리는 식물이 복수초(福壽草)다. 행복과 장수 등을 상징하는 황금색의 꽃을 피운다고 해 복수초라 불린다. 추운 겨울에 인고의 시간을 견뎌내고 봄이 미처 열리기 전부터 일찍 피어...- 뉴스광장
2012.02.2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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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숲속에 봄의 전령사‘복수초’활짝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소장:장성활)는 21일 춘분과 함께 행복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야생화인 ‘복수초’가 팔공산 숲속에서 꽃망울을 터뜨렸다고 밝혔다. 경북 칠곡군 동명면 팔공산 가산산성 지구에 자생하는 복수초 군락지는 세계 최대규모의 군락지로서, 올해 겨울의 한파에도 불구하고 강인한 생명력...- 뉴스광장
2011.03.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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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동 도심 냉천 공원 가지복수초 개화
추운 겨울 차가운 땅속에서 세상 밖 무엇이 그렇게 궁금한지 눈 속을 뚫고 올라오는 노란 황금색의 꽃, 복수초(福壽草)! 꽃말 ‘영원한 행복’ 도시민 활력소 기대 복수초는 원래 깊은 산속에서 피는 꽃으로 한자로 풀이하면 복을 받고 오래 산다는 뜻으로 행복과 장수를 상징한다. 그 행복의 전령사가 ...- 뉴스광장
2010.01.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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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 핀 세복수초, 제주의 봄소식을 전하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지난 14일, 한라산 주변 세복수초 자생지에서 올해 첫 개화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세복수초는 봄을 알리는 제주의 대표적인 자생식물로, 일반적으로 2월에서 4월 사이에 개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작년에는 1월 15일에 개화했으나, 올해는 작년보다 한 달 정도 늦은 2월 14일에 개화가 확인되었다. 세복수초(Ad...-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5.02.17 14:06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5.02.1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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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세복수초, 봄소식을 전하다
제주도 한라산에 어느새 성큼 봄이 다가왔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지난 15일, 한라산 주변 세복수초 자생지에서 첫 개화가 관측되었다고 전했다. 제주에서만 자생하는 세복수초(Adonis multiflora)는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식물로 일반적으로 늦은 겨울인 1월 중순부터 개화가 시작된다. 세복수초는 눈 속에서 꽃이 핀다고 하여, ‘얼음새...-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1.17 08:40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4.01.1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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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가득 담은 황금색 잔 ‘복수초’ 5년 연속 1월 개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설날을 나흘 앞둔 1월 18일(수) 홍릉숲의 복수초가 처음으로 노란 꽃잎을 피웠다고 전했다. 올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홍릉숲의 복수초는 평년 개화일인 2월 17일에 비해 한 달 빠르게 개화한 것으로, 1985년 관측을 시작한 이래 1월에 개화가 관측된 것은 이번이 여덟 번째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생물계절조사팀이 홍릉숲 복수초 개화 특성...-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1.19 13:44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3.01.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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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복수초 개화로 제주의 첫 봄소식을 알리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지난 16일 한라산 주변 세복수초 자생지에서 세복수초의 첫 개화를 확인하였다. 제주에서만 자생하는 세복수초(Adonis multiflora)는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제주 자생식물로 늦은 겨울, 일반적으로 1월 중순부터 개화가 시작된다. 다른 명칭으로는 눈 속에서 꽃이 핀다 하여, ‘얼음새꽃’ 또는 ‘설연화’ 라고 불리기도 한다. 다년생 초...-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2.03 10:46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2.02.0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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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폭설 속 피어난 ‘봄의 전령’ 복수초
지난 17일 담양군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담양군 봉산면에 위치한 전남 제2호 민간정원 죽화경에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눈 속에서 꽃망울을 피웠다. 복수초는 봄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꽃으로 알려졌다. '영원한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진 복수초는 눈 속에 피는 연꽃과 같다해 설연화라고도 불린다.-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2.19 13:32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1.02.1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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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수목원, 봄의 전령사 ‘복수초’ 활짝
완도수목원(원장 위안진)은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활짝피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복수초는 ‘복과 장수를 주는 풀’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눈속에서 꽃이 핀다’고 해서 설연화, ‘봄이 오기 전 눈과 얼음 속에 핀다’고 해서 ‘얼음새꽃’으로 불리기도 한다. 다양한 이름을 가진 복수초는 이름만큼 예쁘고 특이한 황금빛 꽃이 특징인데, 긴 겨...- 뉴스광장
- 수목/과학/정원
2020.02.18 17:12
- 뉴스광장
- 수목/과학/정원
2020.02.1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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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꽃피운 봄꽃 구경하러 경상남도수목원으로 오세요 !
경남도수목원에는 대한(大寒) 추위 동장군의 기세를 누르기라도 하듯 벌써부터 소담한 꽃송이들이 수목원 곳곳에 고개를 내밀며 새해의 봄소식을 전하고 있어 관람객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납매, 풍년화, 복수초는 늦겨울 잎보다 먼저 노란 꽃을 피우는 식물로 아직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수목원에 따뜻한 봄기운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스스로 사랑한다는 꽃말을 가진 납매는 섣달에 피는 매화라는 뜻으로 늦겨울...- 뉴스광장
2015.02.24 17:08
- 뉴스광장
2015.02.2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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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수목원에 봄꽃 구경 오세요!
경남도수목원에는 대한(大寒) 추위 동장군의 기세를 누르기라도 하듯 벌써부터 소담한 꽃송이들이 수목원 곳곳에 고개를 내밀며 새해의 봄소식을 전하고 있어 관람객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 납매, 풍년화, 복수초는 늦겨울 잎보다 먼저 노란 꽃을 피우는 식물로 아직 쌀쌀한 기운이 감도는 수목원에 따뜻한 봄기운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 스스로 사랑한다는 꽃말을 가진 납매는 섣달에 피는 매화라는 뜻으로 늦겨울 ...- 뉴스광장
2015.01.23 13:59
- 뉴스광장
2015.01.2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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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봄을 재촉하는 복수초 개화 2주 빨라져
얼마 전, 남부지역에서 봄을 재촉하는 노란 납매꽃이 활짝 폈다는 소식이 있었다. 이번엔 국립산림과학원 홍릉숲의 복수초(福壽草)가 한파(寒波)를 뚫고 서울의 봄을 재촉하는 소식을 전한다. 복수초는 눈 속에서 꽃이 피어 설연화(雪蓮花), 얼음 사이에서 꽃이 핀다고 빙리화(氷里花)나 얼음꽃, 새해 원단에 꽃이 펴서 원일초(元日草)라고도 불린다. 특히, 복수초(福壽草)의 이름에는 복(福)과 장수(壽)의 바람이 ...- 뉴스광장
2014.02.06 08:50
- 뉴스광장
2014.02.0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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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없는 시민들의 정원, 대구수목원에 봄이 왔어요
수많은 꽃들은 어떤 색깔의 꽃을 가장 많이 피울까? 바로 노란색이다. 노란색의 꽃을 피우는 식물 중에서 가장 먼저 꽃망울을 떠뜨리는 식물이 복수초(福壽草)다. 행복과 장수 등을 상징하는 황금색의 꽃을 피운다 해서 복수초라 불리며, 추운 겨울동안 인고의 시간을 견뎌내고 봄이 미처 열리기 전부터 일찍 피어나서 우리에게 기쁨을 준다. 올해 대구수목원에서는 풍년화가 가장 먼저 꽃을 피웠고, 시샘이라도 하듯 뒤질...- 뉴스광장
2013.02.26 17:36
- 뉴스광장
2013.02.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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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에서 봄의 전령사「복수초」만나 보세요!
수많은 꽃들은 어떤 색깔의 꽃을 가장 많이 피울까? 바로 노란색이다. 노란색의 꽃을 피우는 식물 중에서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리는 식물이 복수초(福壽草)다. 행복과 장수 등을 상징하는 황금색의 꽃을 피운다고 해 복수초라 불린다. 추운 겨울에 인고의 시간을 견뎌내고 봄이 미처 열리기 전부터 일찍 피어나서 우리에게 기쁨을 준다. 올해 대구수목원에서는 풍년화가 가장 먼저 꽃을 피웠고, 시샘이라도 하듯 뒤질...- 뉴스광장
2012.02.2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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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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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숲속에 봄의 전령사‘복수초’활짝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소장:장성활)는 21일 춘분과 함께 행복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야생화인 ‘복수초’가 팔공산 숲속에서 꽃망울을 터뜨렸다고 밝혔다. 경북 칠곡군 동명면 팔공산 가산산성 지구에 자생하는 복수초 군락지는 세계 최대규모의 군락지로서, 올해 겨울의 한파에도 불구하고 강인한 생명력으로 살아남아 황금색 꽃망울로 봄의 기운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황금색 꽃을 수줍게 피우는 복수초...- 뉴스광장
2011.03.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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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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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동 도심 냉천 공원 가지복수초 개화
추운 겨울 차가운 땅속에서 세상 밖 무엇이 그렇게 궁금한지 눈 속을 뚫고 올라오는 노란 황금색의 꽃, 복수초(福壽草)! 꽃말 ‘영원한 행복’ 도시민 활력소 기대 복수초는 원래 깊은 산속에서 피는 꽃으로 한자로 풀이하면 복을 받고 오래 산다는 뜻으로 행복과 장수를 상징한다. 그 행복의 전령사가 도심 한복판의 얼어붙은 작은 숲 속에서 땅을 뚫고 피어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 뉴스광장
2010.01.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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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