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대구역에서 지진발생시 시민행동요령,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대구광역시는 4월 7일(목)를 제181차 안전점검의 날로 정하고, 오후 3시부터 동대구역에서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사)안실련 등 민·관 합동으로 대구를 찾는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재난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발생한 일본 대지진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하여 지진발생시 시민행동요령을 홍보하였으며, 봄철 산불예방과 황사대비 행동요령도 함께 배부하였다. 아울러, 5.2~5.4(3일간) 실시하는 2011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