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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7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시상식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김헌중)이 주최한 제17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시상식이 지난 15일 여의도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김태현 경북산림환경포럼 본부장의 사회로 수상자 및 내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2005년 산림환경신문과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하여 현재까지 17년 동안 시행되고 있으며 국내 산림분야 등 관련 인사 100여명이 수상의 영예를 얻고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장(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경과보고에서 17년에 걸쳐 공로자 103분을 모시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선정으로 수상자의 명예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금년도 대상 수상자로는 입법부문에 김태흠 국회농해수위원장, 광역자치부문에 강원도(도지사 최문순), 기초자치부문에 서천군(군수 노박래), 행정부문에 충청남도(도지사 양승조), 정책부분에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 환경부분에 문경삼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 연구부문에 건축공간연구원(원장 이영범), 임업부문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단체부문에 한국산지환경연구회(회장 변재경) 등 3인의 개인과 6개 기관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공적은 3면에 게재)  김헌중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금년에는 광역자치단체별 공로자 선발과 시상식를 가지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전국 지방까지 번지게 되는 산림환경운동은 우리나라의 탄소중립을 실현시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작년과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포럼의 활동조직인 한국산림보안관연맹의 조직화에 역점을 두었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산림환경보호운동을 펼칠 것이며 윤영균 아시아산림녹화기구 상임대표의 주재로 전체 수상자가 참여하는 포럼을 2차례 이상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청, 한국임우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임업인총연합회,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한옥기술인협회,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한국산림보안관연맹,산림신문,산림환경신문,목재산업신문,한옥신문,전북인신문,충남매일,기독신문,직업훈련뉴스, 강원산림환경포럼, 경기산림환경포럼, 경북산림환경포럼, 충북산림환경포럼,  충남산림환경포럼, 전북산림환경포럼, 전남산림환경포럼, 경남산림환경포럼, 제주산림환경포럼 등이 후원한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1-12-16
  • 제3회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 개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15일 제주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제3회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사)산림환경포럼은 2005년도부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공적자 110여분을 선정 시상하므로 수상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며 명예를 후대에 전하는 행사를 17년 동안 펼치고 있다.   포럼에서는 전국적인 공로자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나 지방의 숨은 공로자들이 많음에 3년 전부터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열고 있으며 금년에는 경북, 충남, 전남, 전북 등에서도 공로자들을 선정하고 있다.   제3회 제주산림환경시상식에는 제주특별자치도(고영권 정무부지사), 도의회(강연호 부의장),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 임업인 단체, 수상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산림환경포럼(본부장 고윤권, 운영위원장 고용래)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부문별 수상자는 · 입법부문에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 자치부문에 오영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 연구부문에 김윤숙 제주국제대학교 교수, · 행정부문에 고경희 제주시 청정환경국장, · 임업부문에 이부자 표고버섯영농가, · 단체부문에 고재선 서귀포시 산림조합 조경수생산자협의회장, · 특별부문에 허성수 생태학습장 대표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시상식은 제주산림환경포럼 고용래 운영위원장의 개회선언, 고윤권 본부장의 환영사, (사)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의 격려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축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축사, 한국임우회 전진표회장의 축사, 수상자를 대표하여 고용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의 인사가 있었다.   제주산림환경포럼 고윤권 본부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제주 산림환경 보전과 종 보존 사업에 행정, 의회가 함께 노력해주길 바라는 임업인의 희망을 전하며 오늘 수상하신 여러분께 축하를 드린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서 분야별 대상 시상, 지역 국회의원 축전 낭독 및 김동호(한라작은마을도서관장)의 가야금 축하연주가 있었으며 코로나19 관련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시상식은 상패 및 꽃다발 전달, 수상소감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산림조합중앙회 제주지역본부, 제주시 산림조합, 서귀포시 산림조합, 제주특별자치도 임업인연합회, 임정동우회, (사)제주생명의숲 등 단체에서 제주특별자치도 500만 그루 나무심기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으로 나무심기 기금을 한민 산림조합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이 대표하여 제주산림환경포럼 고윤권 본부장에게 전달해 참석하신 내빈, 임업인, 수상자 등으로부터 환영의 박수를 받으며 1,2부에 걸친 시상식이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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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2일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사)한국임우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한국산림보안관연맹 등의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자치, 정책, 교육, 연구, 임업 등 5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자치부문 강원도 춘천시 (시장 이재수) ○ 정책부문 김용관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 교육부문 안기완 (전남대학교 교수) ○ 연구부문 박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정책부장) ○ 임업부문 김옥등 (학가산자연휴양림 대표)이 선정되었다.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16년 동안 이낙연 민주당 대표, 박종호 신원섭 산림청장을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95여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씽크탱크가 되었으며 이를 실현시킬 조직으로 『한국산림보안관연맹』이 발족하여 전국 42개 지역에 지부를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수상자이며 포럼 부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에 그치지 말고 수상자들 전체가 모여 국가 산림정책에 경륜과 지혜를 빌려주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시상식은 금년 12월 9일 산림비전센터에서 거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모임이 중지되어 사태가 진정되는 시기에 별도 일정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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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20-12-02
  •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18일 오후3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 대회의실에서 산림분야 단체장 등 축하내빈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하여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사)한국임우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등의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10인의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입법부문 위성곤, 박완주 (국회의원) ○ 자치부문(광역) 대전광역시 (시장 허태정), 자치부문(기초) 전라남도 화순시 (군수 구충곤) ○ 행정부문 김성식 (충청북도 환경산림국장) ○ 정책부문 최재성 (남부지방산림청장) ○ 교육부문 최정기 (강원대학교 교수) ○ 연구부문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장) ○ 임업부문 이충일 (강원도 산림경영인) ○ 단체부문 한국조경수협회 (회장 이강대)가 선정되었다.   환영사에서 김헌중 이사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15년 동안 이낙연 국무총리와 박종호 산림청장을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90여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씽크탱크가 되었다며 내년에는 수상자들 전원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축사에 나선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민간에서 15년 동안이나 이어져온 것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에 그치지 말고 수상자들 전체가 모여 국가 산림정책에 경륜과 지혜를 빌려주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이어 포럼에서는 내년부터 수장자들이 모여 산림과 환경에 관한 심포지엄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운영위원장으로 윤영균 충북대학교 교수(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를 지명하였다. 윤교수는 수락연설에서 평생 산림청에서 봉직하였고 퇴직하여 대학에 있지만 산림환경기능 증진이 국가에 봉사하는 일이기에 수상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직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김종원회장은 축사에서 "목재산업계의 대표로서 볼때 목재이용이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방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다 같이 지구를 살리는 일에 나설 때라며 본인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부문별 수상자의 공적내용이 발표되고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을 발표하며 본상의 제정의미를 새기며 서로의 축하와 소통의 장을 이뤘다.
    • 뉴스광장
    2019-12-20
  • 제1회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성대히 열려
        제1회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지난 1일 제주 KAL호텔 연회장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제주산림환경포럼과 제주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의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제주 산림환경운영위원회 한상훈 위원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아 위성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이 입법 부문에서, 도의회 고용호 의원이 자치 부문에서 각각 선정했다. 또 연구부문(제주대학교 김문홍 명예교수), 정책 부문(양성태 산림조합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 행정 부문(제주특별자치도 산림휴양과 이창흡 팀장), 단체 부문(제주표고버섯생산자연합회 최길용 회장), 임업 부문(경제림조성 활동가 이정숙 씨) 등 모두 7개 분야에 걸쳐 영광의 얼굴을 선정했다.    제주산림환경대상 제정에 기여한 한상훈 운영위원장은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환영사에서 고윤권 본부장은 “오늘 이 자리는 각계 각 분야 관련기관장 및 관련 단체 환경전문가 함께 모여 제주 지역의 환경 현안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환경 보존 의식을 고취 시키고자 한 자리이다”며 “오늘의 이 자리가 제주를 넘어 전 인류가 공존하는 산림환경 보전 및 산림 공익 기능을 향상하는데 초석이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김헌중 산림환경포럼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지구촌 산림환경 사회를 위해 우리는 함께하는 의식을 가져야 한다”며 “우리 산림환경을 가꾸고 보존하는데 수상자 여러분들은 앞으로도 지구를 살리기 위해 많은 일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분이 산림환경보전을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면서 “특히 제주산림환경포럼이 앞으로 더욱더 발전되기를 기원한다”라고 했다.    한편, (사)산림환경포럼 산하 제주산림환경포럼과 산림환경신문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2월 15일 제주시 용담1동 소재 ‘제주 생명의 숲 국민운동’ 강당에서 개소식을 함께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번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주관한 고윤권본부장은 "제주산림환경포럼은 평소에 산림환경 분야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산림자원 보존의식을 고취시키는데 앞장서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산림환경 보전 및 공익 기능을 향상 시키는데 지대한 공이 큰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하여 제주산림환경대상을 수여했다. " 고 밝혔다.   특히, (사)산림환경포럼과 산림환경신문은 2001년 전국에서 활동 중인 산림환경 분야 활동가들이 모여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구성하게 되었으며 매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15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이들이 전국 각지에서 지구를 살리기 운동으로 산림환경 기능증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9-07-05
  • 제14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14일 오전11시 대전유성관광호텔 킹홀에서 산림분야 단체장 등 축하내빈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하여 제14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등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행정부분을 제외한 7부문 별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자치부문 충청남도 논산시 (시장 황명선) ○ 연구부문 강규석 (서울대학교 교수) ○ 교육부문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원장) ○ 입법부문 김정재 (국회의원) ○ 정책부문 이유미 (국립수목원 원장) ○ 임업부문 정은조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회장) ○ 단체부문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회장 최무열)가 선정되었다.   환영사에서 김헌중 이사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축사에 나선 산림청 박종호 차장은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민간에서 14년 동안이나 이어져온 것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윤영균 원장은 축사에서 "역대 수상자의 한 사람으로서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지구 온난화 현상을 우려하며 이제는 다 같이 지구를 살리는 일에 나설 때라며 본인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부문별 수상자의 공적내용이 발표되고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을 발표하며 본상의 제정의미를 새기며 서로의 축하와 소통의 장을 이뤘다.   전진표 부이사장은 “이로서 14년 동안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80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싱크탱크가 되었다며 내년에는 수상자들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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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8-12-15
  •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성황리에 열려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22일 오전11시 대전유성관광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산림분야 단체장 등 축하내빈과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하여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고 밝혔다.   본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후원은 산림청,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등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자치부문에 강원도 평창군 (군수 심재국), 정책부문에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 행정부분에 충청남도 신동헌 기후환경녹지국장, 교육부문에 신원섭 충북대 산림학과 교수, 연구부문에 이창재 국립산림과학원장, 임업부분에 박정희 아트인 아일랜드 대표, 단체부문에 (사)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김정화)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이번 시상에서는 입법부문의 수상자 선정이 없어 7개 부문 만을 시상하였다.   시상식에는 김헌중이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정은조회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수상자마다 수상소감을 발표하며 본상의 제정의미를 새기며 서로의 축하와 소통의 장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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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12-26
  • 2017년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에서는 2017년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7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관련 언론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고 밝혔다. 산림환경포럼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자치부문 심재국 (강원도 평창군수) ○ 연구부문 이창재 (국립산림과학원장) ○ 교육부문 신원섭 (충북대학교 산림대학 교수) ○ 행정부문 신동헌 (충청남도 기후환경녹지국장) ○ 정책부문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 ○ 임업부문 박정희 (아트인아일랜드 대표) ○ 단체부문 김정화 (한국숲유지원협회장) 가 선정되었다. (사)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보호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13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은 12월 22일(금) 오전11시 대전소재 유성관광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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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축제
    2017-12-15
  • 제9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좌: 국회 김춘진의원실 김성렬수석보좌관, 경상북도 산림녹지과 김종환과장, 산림환경포럼 김헌중이사장,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 이택구국장, 전라남도 장흥군 이명흠군수, 남부지방산림청 김판석청장,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 권오규교수 지난 20일 대전광역시 소재 호텔인터시티 토파즈홀에서 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에서 주관하는 제9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 방지에 앞장선 공로자를 선정 시상하므로 수상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국민의 인식을 제고하는데 목적을 두고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산림환경신문, 산림신문, 한국산림신문이 공동으로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이번 행사를 주관한 산림환경포럼은 역대 수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가적 경륜을 산림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한 제안과 재능을 기부하여 국가 정책과 국민에게 봉사하기 위하여 결성된 모임이다. 이번 수상자는 입법부분 국회 김춘진의원, 자치부분 전라남도 장흥군 이명흠군수, 정책부문 남부지방산림청 김판석청장, 교육부문 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 권오규교수, 연구부문 경상북도 산림녹지과 김종환과장, 행정부문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 이택구국장이 선정되었다.  특히 수상자들은 자신이 최고의 명예라고 자부할수 있는 절차와 심사에 대하여 무한한 긍지를 가지게 되었으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예에 대하여 영광의 소감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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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1
  • 2013년『제9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 선정 발표
    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에서는 2013년『제9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6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11일 발표하였다.  김가영 사무국장은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신문 ․ 산림환경신문, 한국산림신문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 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는 ○ 입법부문 김춘진 (국회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자치부문 이명흠 (전라남도 장흥군 군수) ○ 연구부문 김종환 (조경학 박사, 경상북도 산림녹지과장) ○ 교육부문 권오규 (국립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 교수) ○ 정책부문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 ○ 행정부문 이택구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은 12월 20일(금) 오후6시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열린다. ===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역대수상자 명단 (2013.12.5 현재)=== 2005 ○ 입법부문 김우남 (국회의원.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 정책부분 김용하 (동부지방산림청장, 현 산림청 차장) ○ 교육부문 이근태 (산림조합중앙회 기능인훈련원 원장, 현 산림기술사) ○ 연구부문 박현철 (밀양대학교 교수, 현 부산대학교 생명자원과학대학 교수) ○ 단체부문 김성훈 (전 농림부장관, 현 환경정의 명예회장)  2006 ○ 입법부문 김광원 (국회의원.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장, 현 정치인)  2007 ○ 입법부문 권오을 (국회의원.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장, 현 포럼오늘 고문)  2008 ○ 정책부분 김현식 (동부지방산림청장, 현 산림청 산림자원국장) ○ 행정부문 김일태 (전라남도 영암군 군수) ○ 교육부문 배영돈 (산림청 산림인력개발원장, 퇴직) ○ 연구부문 류재윤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연구실장) ○ 기업부문 주동균 (문화재전문 우전건설 대표이사) ○ 단체부문 이기창 (사단법인 한국등산연합회 회장)  2009 ○ 입법부분 이낙연 (국회의원.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장) ○ 행정부문 은종봉 (경상북도 산림녹지과장, 현 영양군 부군수) ○ 교육부문 김의경 (국립경상대학교 환경산림과학부 교수) ○ 연구부문 이동흡 (국립산림과학원 녹색자원이용부 연구관) ○ 기업부문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타 본부장, 현 지도상무) ○ 단체부문 강태희 (제주특별자치도 녹지환경과장, 퇴직)  2010 ○ 입법부문 신성범 (국회위원.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회) ○ 자치부문 서기동 (전라남도 구례군 군수) ○ 교육부문 강호양 (국립충남대학교 임산공학과 교수) ○ 행정부문 이경일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본부장, 현 중앙교육원 파견) ○ 기업부문 문봉성 (제주시 산림조합장) ○ 단체부문 장필성 (사단법인 경상북도 임우회장, 퇴직) 2011 ○ 입법부문 황영철 (국회의원.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회) ○ 자치부문 정갑철 (강원도 화천군 군수) ○ 연구부문 박문재 (국립산림과학원 재료공학과 과장) ○ 교육부문 이전제 (서울대학교 임산공학과 교수) ○ 정책부문 남성현 (남부지방산림청장, 현 한.인니산림센터장) ○ 행정부문 김남일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 현 투자유치본부장)  2012 ○ 입법부문 강기정 (국회의원. 나무심는 사람들 대표의원) ○ 자치부문 성백영 (경상북도 상주시 시장) ○ 연구부문 이동섭 (한국임업진흥원장, 전 경북대학교 교수, 퇴직) ○ 교육부문 강진하 (전북대학교 목재응용과학과 교수) ○ 정책부문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 청장, 현 국립산림과학원장) ○ 행정부문 홍성태 (강원도 녹색자원국장, 퇴직)  2013 (예정) ○ 입법부문 김춘진 (국회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자치부문 이명흠 (전라남도 장흥군 군수) ○ 연구부문 김종환 (조경학 박사, 경상북도 산림녹지과장) ○ 교육부문 권오규 (국립경북대학교 생태환경대학 교수) ○ 정책부문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 ○ 행정부문 이택구 (대전광역시 환경녹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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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11
  • 기후변화 대응 연구 마스터플랜 수립, 미래 전망 가능해져...
     정부는 국가 온실가스 배출 중기감축목표를 2020년 전망치 대비 30%까지 줄이겠다고 국제사회에 선언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산림부문에서도 Post-2020 신(新)기후체제의 의무감축에 대응할 산림탄소배출권 확보가 필요하게 됐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윤영균)은 산림부문 기후변화 대응 국정과제 및 산림청 탄소흡수원법의 성공적 이행을 지원하고자 향후 5년간(2013∼2017년)의 연구계획을 담은 ‘기후변화 대응 산림과학연구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고 25일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2017년까지 수행할 연구의 기본 계획인 ‘마스터플랜’을 통해 산림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새로운 산림정책 수립 및 이행을 구체적으로 선보인 것이다.  이 마스터플랜은 탄소흡수원 유지ㆍ증진 정책 및 기술, 목재 및 목질바이오에너지, 기후변화 영향 평가 및 적응 등에 관한 전반적인 기후변화 대응 중기 종합연구계획이다.  국립산림과학원 윤영균 원장은 “산림 정책의 수립 및 이행을 지원하는 가장 큰 원동력은 연구부문이다”며 “산림과학연구 마스터플랜은 신정부 국정과제 및 관련 법률을 이행, 지원하는 데 근간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고 전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에 수립된 마스터플랜을 국민 누구나 쉽게 접하고 인터넷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산림과학정보관 누리집(http://www.kfri.go.kr/book/)에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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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30
  • 『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 공적요지
    <자치부문>  자치부문 수상자인 성백영 경상북도 상주시장은 민선 5대 상주시장으로 취임 “꿈이 있는 행복도시 세계속의 으뜸상주”라는 민선5기 슬로건 아래 1등 상주, 살맛나는 상주를 위하여전국 최고의 자전거도시, 낙동강시대 관광중심도시, 상주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농업수도,백두대간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국민건강증진 기여, 산림기술자양성을 위한 한국산림전문학교 운영협정서 체결 등 친환경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 산림. 환경분야에 혼신을 다해오고있다.  <교육부문>  교육부문 수상자인 강진하 전북대학교 목재응용과학과 교수는 한국목재공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환경이 중요시 되는 시대를 맞이하여 산림 및 목재분야 발전을 선도할 인재 육성과 친환경적인 목재가공 및 자원절약 Recycle형 목재이용 기술개발, 새로운 목재문화 창출 등 고부가가치적인 제품개발 및 연구를 목표로 새로운 목재문화시대를 맞이하여 신 목재문화시대의 막을 올릴 선구자와 관련 학문 연구와 산업 발전에 기여할 창조적인 인재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전주한지에 대한 홍보 및 보급을 목적으로 천년전주 한지문화포럼을 설립하여 초대 이사장을 역임, "한지문화제" 등을 국제적으로 개최하는 등 많은 활동을 하였다.  <연구부문> 연구부문 수상자인 이동섭 한국임업진흥원 원장은 경북대학교 산림환경자원학과 교수를 비롯하여 산삼학회 회장, 임산물 품질관리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한국 임업발전과 평생을 함께 하였고 특히 산양삼에 대한 열의가 대단하여 산양삼 교육센터를 개소하고 산양삼에 대한 재배, 유통, 품질관리 등 심화과정을 운영, 우리 산양삼에 대한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특히 한국임업진흥원 설립하시고 초대원장으로서 그동안의 임업연구 성과를 실제 입업에 적용시키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는 평이다.  <정책부문> 정책부문 수상자인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제17회 기술고시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춘천국유림관리소장, 국립수목원장, 주 인니 대사관 주재관, 산림청 산림정책국장, 산림자원국장 등을 역임하였다. 특히, 북부지방청 내에 민북 정책관리팀과 기후변화대응팀 업무를 수행하는 민북 국유림관리단을 설치하여 `보전과 이용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녹색평화공간 창출'이라는 DMZ 일원 산림관리 종합대책의 비전 달성과 체계적 민북 산림관리를 위한 중심 역할을 수행하였다. 또한 산림바이오 순환림 시범단지 조성하고, 산림자원 육성 등 산림정책과 산림자원육성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행정부문>  수상자인 홍성태 강원도 녹색자원국장은 생명력이 있고 살아 숨 쉬는 땅,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희망의 강원도의 녹지공무원으로 산림의 공익기능 경제가치화 실현에 최우선 역점을 두면서 45개 개별사업에 2130억원을 투자하여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 산림시책을 펼치는 한편, 농외소득향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 받아 민선5기 출범과 동시에 강원도 조직개편 시 환경과 산림분야를 합쳐 녹색자원국이 신설되는 시점에 초대국장으로 부임하여 환경과 산림이 상생하는 임무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입법부문> 입법부문 수상자인 강기정 국회의원은 민주통합당 소속 3선의원으로 지역구가 광주 북구이다.강기정의원은 국회 의원연구단체인 '나무심는 사람들'의 대표의원으로서 나무를 통해 생명과 희망을 꿈꾸고 환경과 사람의 공존을 주창하며 국내 산림정책과 산림자원 보존, 지구환경의 지속가능성 확보방안에 대해 많은 연구과 활동을 하였으며 최근 산림청과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산림비전 공유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활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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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24
  • 제8회『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 열려
    지난 12월 21일 오후 6시 대전인터시티호텔 사파이어룸에서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ㆍ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가 주최한 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의 6개 부문 수상자는 입법부문 강기정 (국회의원), 자치부문 성백영 (경상북도 상주시장), 연구부문 이동섭 (한국임업진흥원장), 교육부문 강진하 (전북대학교 목재응용과학과 교수), 정책부문 윤영균 (북부지방산림청장), 행정부문 홍성태 (강원도 녹색자원국장)가 수상하였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2005년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과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에서 공동으로 제정하여 운영되고 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정부, 관련단체 등의 운영이 아닌 순수한 민간 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하므로 수상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시행하는 것이 다른 상들과 차별화된다. 또한 초기부터 상금이나 부상보다는 상의 명예를 존중받고 있는 특별한 상이라 인식되어 수상자들에게 더욱 영광이 된다는 평이다.   『2012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 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김헌중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10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수상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어진 순서로 2005년도부터 현재까지의 상의 연혁 및 제정의미와 수상자들을 소개하는 송문갑 서부지역본부장의 경과보고가 있었다.   뒤이어 가진 인사말에서 김헌중 산림신문 회장은 "예전의 산림환경보호가 무조건 산림을 지키는 것이라면 이제는 산림의 효율적인 이용으로 바뀌고 있으며 특히 목재이용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국민들이 목재를 많이 쓸수록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며 목재산업이 활성화 된다' 며 목재, 목제품 사용량을 늘려 탄소저장량도 늘리고, 목재산업의 원료로 국산목재의 수급량도 높이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자 선정에서도 기후변화와 녹색성장의 주춧돌이되는 목재이용분야에서 공로자를 선정한 것이 특징이라며 "한옥 등 목조건축을 권장하고 목재산업을 살리는 것이 산림, 곧 지구를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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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24
  • 경상대학교 마호섭 교수, 제15회 농림수산식품과학기술대상 수상
      경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환경산림과학부 마호섭(산림환경자원학 전공) 교수는 농림수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제15회 농림수산식품과학기술대상’에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경상대학교와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마호섭 교수는 산림분야 학술연구부문에서 ‘도시지역 경관 증진을 위한 맞춤형 생태옹벽 기술 개발’을 공로로 이 상을 수상하였다. 시상식은 지난 9월 20일 서울 양재동 농림수산식품유통공사(aT) 센터에서 열린 ‘2012 생명산업과학기술대전’ 개막식에서 마련됐다. 농림수산식품 과학기술대상은 농림수산식품분야 기술 개발 및 확산을 통해 농어업인의 소득증대, 국민의 생활여건 향상에 기여한 연구자 및 산업체를 발굴ㆍ포상하기 위해 해마다 마련되고 있다. 경상대학교 마호섭 교수는 산림청ㆍ환경부 등 정부기관과 경남도청 등 자치단체 및 조합, 산업체 등의 각종 위원회에서 폭넓은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임업 및 환경분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산지 훼손지를 대상으로 환경친화적인 복구 및 녹화기술의 개발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특히 2009~2012년(3년간)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의 ‘기후변화 대비 이산화탄소 저감형 생태옹벽 기술개발’ 연구과제를 통해 식생필터를 이용한 옹벽의 녹화기술을 특허로 등록(등록번호 10-1069309)하고 옹벽을 녹화목표에 따라 맞춤형으로 녹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콘크리트 구조물로 가득한 도시환경에서 도시주변 변두리 지역의 콘크리트 옹벽구조물은 고정식 식생필터를 이용하여 장기적으로 녹화가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볼거리를 제공할 지점에서는 교환식 식생식재를 통하여 옹벽의 경관변화와 함께 계절별로 다양한 야생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옹벽의 맞춤형 녹화기술은 도시지역의 경관과 미관을 증진시키고 도시의 열섬효과와 이산화탄소를 저감을 하는 데 커다란 공헌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마호섭 교수는 2012년 산림청 산림과학기술개발사업에서 7년 동안 지속적인 연구를 할 수 있는 “훼손지 산림생태복원 연구사업단”을 경상대학교에 유치하는 등 산림생태계 복구 및 복원 연구분야에서 많은 활동과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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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5
  • 2011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개최
    산림환경신문ㆍ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가 주최한 2011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30일 오전 11시 대전 하히호호텔에서 개최됐다. 『2011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의 6개 부문 수상자는 입법부문 황영철 (농림수산식품위원회 국회의원), 정책부문 남성현 (남부지방산림청장), 행정부문 김남일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장), 교육부문 이전제 (서울대학교 임산공학과 교수), 연구부문 박문재 (국립산림과학원 재료공학과장), 자치부문 정갑철 (강원도 화천군수)가 시상하였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정부나 지자체 조직의 선정이 아닌 순수한 민간 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수상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2005년 산림환경신문과 산림신문,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에서 공동으로 제정하여 운영되고 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정부, 관련단체 등의 운영이 아닌 순수한 민간 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시상하므로 수상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시행하는 것이 다른 상들과 차별화된다. 또한 초기부터 상금이나 부상보다는 상의 명예를 존중받고 있는 특별한 상이라 인식되어 수상자들에게 더욱 영광이 된다는 평이다.   『2011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 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김헌중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18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수상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 날 시상식 전에는 산림청 목재생산과 임상섭 과장의 '목재산업진흥 종합계획안'을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임상섭 과장은 '국민들이 목재를 많이 쓸수록 목재산업이 활성화 된다' 며 목재, 목제품 사용량을 늘려 탄소저장량도 늘리고, 목재산업의 원료로 국산목재의 수급량도 높이는 것이 이 계획의 목표라고 밝혔다. 또, 국산재의 안정적인 공급확대, 목재산업 시장 재도약을 위한 목재산업의 경쟁력 제고, 목재소비량 확대를 위한 목제품 이용 활성화, 선진화된 산림인프라를 위한 목재산업진흥기반 구축 등을 4대 추진 전략으로 내세워 산림경영과 목재생산에 이르는 목재산업의 기반 구축을 목표로 수립하도록 설정했다고 말했다. 이어진 순서로 2005년도부터 현재까지의 상의 연혁 및 제정의미와 수상자들을 소개하는 송문갑 서부지역본부장의 경과보고가 있었다. 뒤이어 가진 인사말에서 김헌중 회장은 "예전의 산림환경보호가 무조건 산림을 지키는 것이라면 이제는 산림의 효율적인 이용으로 바뀌고 있으며 특히 목재이용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자 선정에서도 기후변화와 녹색성장의 주춧돌이되는 목재이용분야에서 공로자를 선정한 것이 특징이라며 "한옥 등 목조건축을 권장하고 목재산업을 살리는 것이 산림, 곧 지구를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전제교수 김남일국장   박문재박사  남성현 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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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2
  • 2011년『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 선정 발표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에서는 2011년『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6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7일 발표하였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신문 ․ 산림환경신문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 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김헌중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18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수상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는  ○ 입법부문 황영철 (농림수산식품위원회 국회의원),  ○ 정책부문 남성현 (남부지방산림청 청장),  ○ 행정부문 김남일 (경상북도 환경해양산림국 국장),  ○ 교육부문 이전제 (서울대학교 임산공학과 교수),  ○ 연구부문 박문재 (국립산림과학원 재료공학과 과장),  ○ 자치부문 정갑철 (강원도 화천군 군수) 이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은 12월 23일(금) 오전11시 대전 하히호 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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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07
  • 국립산림과학원, R&D분야 적극 투자
     28일 국립산림과학원이 내년도 R&D(연구개발)분야에 적극 투자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구길본)은 산림분야 기후변화대응연구를 위해 1단계로 3년간 105억원을 들이기로 하고 먼저 1차 연도인 내년에 35억원을 확보했다. 또 2016년까지 80억원이 투자될 도시지역 산지토사재해 저감연구를 위해 20억원을 편성하는 등 산림분야 주요 부문 연구개발 예산편성을 끝냈다. 기후변화 대응부문으론 나라안팎에서 탄소배출권을 확보할 선제적 연구가 급하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따라 산림과학원은 확보된 예산을 이산화탄소 배출정량화연구에 15억원을, 개도국 산림훼손 및 전용방지(REDD+)에 20억원을 쓸 예정이다. 국립산림과학원 기후변화연구센터 이경학 박사는 “산림 이산화탄소 배출량 정량화의 국제적 표준가능성이 큰 플럭스타워네트워크 갖추기에 15억원을 쓴다”고 말했다. 그는 “광릉에 2기만 있는 플럭스타워를 8곳으로 늘려 전국 산림의 이산화탄소 흡수·배출을 정량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토사재해 줄이기 연구부문 20억원은 위험지예측시스템, 피난체계, 현지모니터링시스템, 적정사방구조물개발에 들어가 산사태를 막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바탕 만들기 연구에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 구길본 국립산림과학원장은 “내년 산림분야 R&D예산은 기후변화에 대응력과 산림재해 방지력을 높이는 등 여러 분야에 쓰인다”며 “내년 이후에도 산림분야 R&D에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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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28
  • 『2009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개최
    지난 23일 63빌딩 세턴룸에서 산림환경신문.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에서 주최한 『2009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있었다. 왼쪽부터  강태희(제주특별자치도 녹지환경과장), 은종봉(경상북도 산림녹지과장), 이동흡(국립산림과학원 녹색자원이용부 연구관),  최유성(이낙연의원보좌관),   정광수(산림청장), 김헌중(산림환경신문회장), 김의경(국립경상대학교 환경산림과학부교수), 강대재(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터 본부장)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정부나 지자체 조직의 선정이 아닌 순수한 민간 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수상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2005년부터 제정 운영되고 있다. 『2009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의 6개 부문 수상자는 정책부문 이낙연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장), 행정부문 은종봉 (경상북도 산림녹지과장), 교육부문 김의경 (국립경상대학교 환경산림과학부 교수), 연구부문 이동흡 (국립산림과학원 녹색자원이용부 연구관), 기업부문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타 본부장), 단체부문 강태희 (제주특별자치도 녹지환경녹지과장)등 이 시상하였다. 이날 시상식 전에 연구부문 수상자인 산림과학원 이동흡 연구관의 "생태보존을 위한 하상방틀", 기업부문 수상자 산림조합중앙회 강대재본부장의 "녹색시대의 바이오에너지 팰릿"이라는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대한민국산림환경대상』은 매년 12월 산림환경신문에서 선정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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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24
  • 『2009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 선정 발표
     10일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에서는 『2009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정부나 지자체 조직의 선정이 아닌 순수한 민간 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수상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산림환경신문과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2005년에 제정 운영되고 있다. 『2009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최귀동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9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6개 부문 수상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2009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6개부문 수상자는 정책부분 이낙연 (국회농림수산식품위원장), 행정부문 은종봉 (경상북도 산림녹지과장), 교육부문 김의경 (국립경상대학교 환경산림과학부 교수), 연구부문 이동흡 (국립산림과학원 녹색자원이용부 연구관), 기업부문 강대재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유통센타 본부장), 단체부문 강태희 (제주특별자치도 녹지환경녹지과장)으로 시상식은 23일(수) 여의도 63빌딩 연회장에서 수상자들의 연구발표와 더불어 열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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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0
  • ‘녹색성장의 길을 찾는다’ 대구․경북 그랜드포럼
     경북도는 9월 4일 오후 2시 엑스코에서  대구시와 공동으로 ‘녹색성장의 길을 찾는다’라는 주제로 「대구․경북 그랜드포럼」을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녹색성장과 관련하여 대구․경북의 현실분석과 미래 대응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녹색성장의 선도지역으로 발돋움 하기 위한 취지로 열렸다. 그린선언과 기조연설, 2009대구경북 그린대상 시상, 우수사례 발표, 분야별 포럼, 녹색산업 및 생활실천사례 전시 등으로 개최되었다. 녹색성장을 위한 실천적 삶을 생활화 한다는 내용의 ‘그린선언’을 다짐하는 의미로 김관용 경북도지사, 김범일 대구시장 및 회사원(에코맨), 주부(에코맘), 어린이(에코키즈) 대표가 5가지 실천항목을 담은 시․도민 녹색실천 다짐서명을 하였다. 기조연설자로 나온 김형국 대통령직속녹색성장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녹색성장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환경보호와 녹색성장에 앞장서 온 개인․단체 등을 대상으로 그린대상을 시상하였는데, 최우수상은 경북 문경시와 미리넷솔라(주), 우수상은 대구 달서구(기초자치단체 부문), 새마을운동 청도군지회(환경단체 부문), 정재학 영남대 태양에너지연구센터 소장(개인부문), 청송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이면서 친환경유기농 연구가인 황부원(연구부문), 봉화의 국화농원 국태(기업부문) 등이 수상하였다. 우수사례는 경북의 ‘(주)소디프신소재’ 하영환 사장과 대구의 ‘미리넷솔라(주)’ 조무현 부사장이 발표하였다. 한편, 행사장 입구에서는 대구․경북의 녹색성장 추진상황, 실천사례 등을 전시하여 녹색성장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부문별로 4개소에서 열린 포럼은 대구경북의 선도산업과 녹색성장, 기후변화대응과 대구경북 신재생에너지, 저탄소 대구경북 녹색도시 조성방안, 대구경북의 SOC, 낙동강 살리기 라는 주제로 열렸는데 참가자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와는 별도로 경북도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에너지절약 실천사항을 담은 책자『그린경북』500부를 자체제작 배부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인사말에서, 경북은 그동안 녹색성장 관련 사업을 준비해 왔고 정부의 녹색성장 방향이 우리 경북의 사업과 거의 일치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제 흩어진 구슬을 꿰어 체계화 해야 하며, 이달 19일부터 구미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새마을박람회」를 염두에 둔 듯  ‘의식의 녹색화’, ‘생활의 녹색화’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09-09-04

산림복지 검색결과

  •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서울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이 연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림환경 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2005년에 제정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매년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인물을 발굴하여 공로를 치하는 것으로, 입법, 자치, 연구, 교육, 정책, 행정, 단체, 임업 8개 부문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자연친화적이며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공간 제공 및 맞춤형 산림휴양 프로그램 개발 등 양질의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통해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정영덕 소장은 지역문화와 관광사업을 연계한 테마형 휴양림 조성 확대, 휴양림 경영 및 시설물 등의 효율적 운영·관리 등을 위한 연구 용역 추진, 반려동물 동반 휴양림 조성, 산림레포츠 체험 전문시설 도입, 산림치유 프로그램 확대 공급 등 휴양림의 기능 증진과 산림휴양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지역(산촌) 일자리 및 소득창출을 위한 상생발전 사업 추진, 장애인 전용객실 마련 등 소외계층 등을 위한 산림휴양서비스 지원 확대, 민·관 협력을 통한 사회공헌 사업 추진 등 휴양림의 사회·공익적 가치 증진에도 힘써온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명예로운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함께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산림휴양서비스를 국민들께 제공할 수 있도록 하여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9-12-20

산림환경 검색결과

  • 제17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시상식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김헌중)이 주최한 제17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시상식이 지난 15일 여의도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김태현 경북산림환경포럼 본부장의 사회로 수상자 및 내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2005년 산림환경신문과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하여 현재까지 17년 동안 시행되고 있으며 국내 산림분야 등 관련 인사 100여명이 수상의 영예를 얻고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장(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경과보고에서 17년에 걸쳐 공로자 103분을 모시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선정으로 수상자의 명예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금년도 대상 수상자로는 입법부문에 김태흠 국회농해수위원장, 광역자치부문에 강원도(도지사 최문순), 기초자치부문에 서천군(군수 노박래), 행정부문에 충청남도(도지사 양승조), 정책부분에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 환경부분에 문경삼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 연구부문에 건축공간연구원(원장 이영범), 임업부문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단체부문에 한국산지환경연구회(회장 변재경) 등 3인의 개인과 6개 기관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공적은 3면에 게재)  김헌중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금년에는 광역자치단체별 공로자 선발과 시상식를 가지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전국 지방까지 번지게 되는 산림환경운동은 우리나라의 탄소중립을 실현시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작년과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포럼의 활동조직인 한국산림보안관연맹의 조직화에 역점을 두었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산림환경보호운동을 펼칠 것이며 윤영균 아시아산림녹화기구 상임대표의 주재로 전체 수상자가 참여하는 포럼을 2차례 이상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청, 한국임우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임업인총연합회,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한옥기술인협회,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한국산림보안관연맹,산림신문,산림환경신문,목재산업신문,한옥신문,전북인신문,충남매일,기독신문,직업훈련뉴스, 강원산림환경포럼, 경기산림환경포럼, 경북산림환경포럼, 충북산림환경포럼,  충남산림환경포럼, 전북산림환경포럼, 전남산림환경포럼, 경남산림환경포럼, 제주산림환경포럼 등이 후원한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1-12-16
  • 제3회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 개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15일 제주 아젠토피오레 컨벤션에서 제3회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사)산림환경포럼은 2005년도부터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여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공적자 110여분을 선정 시상하므로 수상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며 명예를 후대에 전하는 행사를 17년 동안 펼치고 있다.   포럼에서는 전국적인 공로자를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나 지방의 숨은 공로자들이 많음에 3년 전부터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열고 있으며 금년에는 경북, 충남, 전남, 전북 등에서도 공로자들을 선정하고 있다.   제3회 제주산림환경시상식에는 제주특별자치도(고영권 정무부지사), 도의회(강연호 부의장),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 한국임우회(회장 전진표), 임업인 단체, 수상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산림환경포럼(본부장 고윤권, 운영위원장 고용래)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이날 부문별 수상자는 · 입법부문에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 자치부문에 오영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 연구부문에 김윤숙 제주국제대학교 교수, · 행정부문에 고경희 제주시 청정환경국장, · 임업부문에 이부자 표고버섯영농가, · 단체부문에 고재선 서귀포시 산림조합 조경수생산자협의회장, · 특별부문에 허성수 생태학습장 대표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시상식은 제주산림환경포럼 고용래 운영위원장의 개회선언, 고윤권 본부장의 환영사, (사)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의 격려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축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축사, 한국임우회 전진표회장의 축사, 수상자를 대표하여 고용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의 인사가 있었다.   제주산림환경포럼 고윤권 본부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제주 산림환경 보전과 종 보존 사업에 행정, 의회가 함께 노력해주길 바라는 임업인의 희망을 전하며 오늘 수상하신 여러분께 축하를 드린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서 분야별 대상 시상, 지역 국회의원 축전 낭독 및 김동호(한라작은마을도서관장)의 가야금 축하연주가 있었으며 코로나19 관련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시상식은 상패 및 꽃다발 전달, 수상소감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산림조합중앙회 제주지역본부, 제주시 산림조합, 서귀포시 산림조합, 제주특별자치도 임업인연합회, 임정동우회, (사)제주생명의숲 등 단체에서 제주특별자치도 500만 그루 나무심기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으로 나무심기 기금을 한민 산림조합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이 대표하여 제주산림환경포럼 고윤권 본부장에게 전달해 참석하신 내빈, 임업인, 수상자 등으로부터 환영의 박수를 받으며 1,2부에 걸친 시상식이 마무리되었다.  
    • 뉴스광장
    2021-10-18
  •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사)산림환경포럼(이사장 김헌중)은 “지난 2일 제16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기여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이 상은 2005년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주최로 진행해오다 2016년부터는 수상자 모임인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있으며 산림청, (사)한국임우회,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산림신문, 산림환경신문, 한국산림보안관연맹 등의 후원을 받아 8개 부문(입법, 자치, 정책, 행정, 교육, 연구, 임업, 단체)의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을 주관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부터 1달간 공고를 통하여 8개 부문의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자치, 정책, 교육, 연구, 임업 등 5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자치부문 강원도 춘천시 (시장 이재수) ○ 정책부문 김용관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 교육부문 안기완 (전남대학교 교수) ○ 연구부문 박현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정책부장) ○ 임업부문 김옥등 (학가산자연휴양림 대표)이 선정되었다.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운동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16년 동안 이낙연 민주당 대표, 박종호 신원섭 산림청장을 비롯한 관료,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연구가, 교수, 임업인, 산림단체 등 95여분의 수상자들이 모인 국내 최대의 씽크탱크가 되었으며 이를 실현시킬 조직으로 『한국산림보안관연맹』이 발족하여 전국 42개 지역에 지부를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수상자이며 포럼 부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진정 명예를 시상하는 전통이 계속될 것을 기대한다며 수상에 그치지 말고 수상자들 전체가 모여 국가 산림정책에 경륜과 지혜를 빌려주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시상식은 금년 12월 9일 산림비전센터에서 거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하여 모임이 중지되어 사태가 진정되는 시기에 별도 일정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20-12-02
  • 제2회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 개최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제주시 소재 아젠토피오레컨벤션(1층)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도의회, 산림환경포럼 중앙회, 산림 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산림환경포럼 본부장 고윤권, 운영위원장 윤성민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관계로 예년보다 규모는 다소 축소됐지만 열기만은 뜨거웠다. 시상식은 제주산림환경포럼 윤성민 위원장의 개회선언, 제주산림환경포럼 고윤권 본부장의 환영사,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중앙이사장의 격려사, 제주특별자치도 원희룡 지사의 축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좌남수 의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이어서 본상인 분야별 대상과 공로패 시상, 지역국회의원 축하메시지, 가야금 및 우쿨렐레 축하연주가 있었다.    그동안 분야별로 공로를 인정받은 본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입법부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성민 의원, 자치부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황국 의원, 연구부문: 제주국제대학교 홍종현 교수, 행정부문: 서귀포시 청정환경국 강희철 국장, 정책부문: 제6차산업인증협회 이기승 회장, 임업부문: 제주버섯마당 강유아 대표, 단체부문: 한국임업인후계자 오경배 제주도지회장이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상패 및 꽃다발 전달, 수상소감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으며 2부는 수상자와 가족, 축하내빈과 함께 오찬 및 축하연으로 시상식을 마쳤다.
    • 산림환경
    2020-11-20
  • 제1회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성대히 열려
        제1회 제주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지난 1일 제주 KAL호텔 연회장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제주산림환경포럼과 제주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회의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제주 산림환경운영위원회 한상훈 위원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아 위성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이 입법 부문에서, 도의회 고용호 의원이 자치 부문에서 각각 선정했다. 또 연구부문(제주대학교 김문홍 명예교수), 정책 부문(양성태 산림조합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 행정 부문(제주특별자치도 산림휴양과 이창흡 팀장), 단체 부문(제주표고버섯생산자연합회 최길용 회장), 임업 부문(경제림조성 활동가 이정숙 씨) 등 모두 7개 분야에 걸쳐 영광의 얼굴을 선정했다.    제주산림환경대상 제정에 기여한 한상훈 운영위원장은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이사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환영사에서 고윤권 본부장은 “오늘 이 자리는 각계 각 분야 관련기관장 및 관련 단체 환경전문가 함께 모여 제주 지역의 환경 현안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환경 보존 의식을 고취 시키고자 한 자리이다”며 “오늘의 이 자리가 제주를 넘어 전 인류가 공존하는 산림환경 보전 및 산림 공익 기능을 향상하는데 초석이 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김헌중 산림환경포럼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지구촌 산림환경 사회를 위해 우리는 함께하는 의식을 가져야 한다”며 “우리 산림환경을 가꾸고 보존하는데 수상자 여러분들은 앞으로도 지구를 살리기 위해 많은 일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분이 산림환경보전을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면서 “특히 제주산림환경포럼이 앞으로 더욱더 발전되기를 기원한다”라고 했다.    한편, (사)산림환경포럼 산하 제주산림환경포럼과 산림환경신문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2월 15일 제주시 용담1동 소재 ‘제주 생명의 숲 국민운동’ 강당에서 개소식을 함께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번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주관한 고윤권본부장은 "제주산림환경포럼은 평소에 산림환경 분야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산림자원 보존의식을 고취시키는데 앞장서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산림환경 보전 및 공익 기능을 향상 시키는데 지대한 공이 큰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하여 제주산림환경대상을 수여했다. " 고 밝혔다.   특히, (사)산림환경포럼과 산림환경신문은 2001년 전국에서 활동 중인 산림환경 분야 활동가들이 모여 ‘숲과 환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구성하게 되었으며 매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을 15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이들이 전국 각지에서 지구를 살리기 운동으로 산림환경 기능증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9-07-05
  •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한 8인,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
    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주관한 “제11회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12월 11일(금) 대전유성호텔 그랜드볼륨에서 개최되었다. 시상식은 그간 산림환경의 보존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 공로를 세운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수상자들과 가족 그리고 각 분야의 많은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시상식에서는 입법, 자치, 연구, 교육, 정책, 행정, 단체, 임업 등 총 8개부문 수상자들에게 시상했으며 식순은 ▲ 경과보고 ▲ 운영위원장 환영사 ▲ 각계 축사 ▲ 수상자 시상 ▲ 기념촬영 ▲ 오찬 및 커뮤니케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입법부문 수상자는 황주홍 국회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주홍 의원은 365일 상시 국감으로 환경파괴에 대한 경각심 일깨워 급증한 산속쓰레기, 산불발생 정부 특단의 대책 요구하였고 정부에 경제림조성 5개년 계획 수립 요구, 사유림 경영계획 작성 의무화 제안 등 산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산림환경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하였다.     자치부문은 박동철 금산군수가 수상하였다. 박동철 군수는 산림자원육성 및 산림사업지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금산 산림문화타운 운영, 금산행복나무 목조건축 문화학교 운영 등 다양한 산림시책을 펼쳐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금산 구현”에 공헌하였다.   행정부문은 한준수 전북환경녹지국장이 수상하였다. 한준수 국장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 녹색공간확대로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 산림경관자원 육성지원, 산림재해예방 및 산림경영기반 구축에 기여한 바가 크다.   정책부문은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이 수상하였다. 박기남 청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산림자원의 가치제고, 산림생태관리센터 운영 등 건강한 산림생태계 조성, 탄소흡수원의 안정적인 기반확보를 위한 국유림 확대 등 국가 산림자원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 증진에 공헌하였다.   단체부문은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이 수상하였다. 이석형 중앙회장은 산주, 임업인, 조합원을 위한 지원강화와 건실한 회원조합육성 및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조성 및 기반구축등 산림문화와 복지서비스에 공헌하였다.   임업부문은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이 수상하였다. 김남균 원장은 산림·임업·목재이용 분야 연구개발 성과의 실용화 및 산업화를 촉진하고 기술지원과 품질관리 및 원활한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임업 기술 서비스 전문기관의 장으로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임업의 산업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데 공헌하였다.     연구부문은 장상식 한국목재공학회장이 수상하였다. 장상식 충남대학교 환경소재공학과 교수는 국내 최고의 목조건축분야 전문가로 목조주택의 보급화와 목조건축산업의 기틀을 세웠으며 국산목재를 건축구조용으로 활용하는 등 목조건축 분야에 탁월한 연구로 공헌하였다.   교육부문은 강원대학교 산림환경대학 전근우 교수가 수상하였다. 전근우 교수는 교육과 학생지도에 최선을 다하고, 저서 20여권, 학술논문257편, 국.내외 학술회의 발표 701건 등 연구성과 등 연구업적에 공헌하였다.   아울러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산림환경기능의 촉진과 새로운 발전을 도약하며 미래로 나아가자는 포부를 다졌다.   산림환경포럼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이들이 산림의 소중함을 바탕으로 공익증진과 환경기능 도모에 많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 산림환경
    • 기후변화
    2015-12-14
  • 2015년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선정 발표
     산림환경포럼(운영위원장 김헌중)에서는 2015년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8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산림환경포럼 김가영 사무국장은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2005년부터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와 산림관련 언론이 공동으로 한 해 동안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키는데 남다른 노력을 한 인사 및 단체를 발굴 ․ 시상함으로써 수상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산림환경에 대한 국민의식을 제고시키는 목적으로 제정되었다”고 밝혔다.   산림환경포럼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0월부터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특히 금년부터는 지역 언론의 의견이 비중있게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선정과 시상식은 역대 수상자들의 모임인 산림환경포럼에서 주관한다.   금년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로는 ○ 입법부문 황주홍 (국회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자치부문 박동철 (충청남도 금산군수) ○ 행정부문 한준수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 ○ 정책부문 박기남 (서부지방산림청장) ○ 단체부문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 임업부문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 ○ 연구부문 장상식 (한국목재공학회장) ○ 교육부문 전근우 (강원대학교 산림환경대학 교수) 가 선정되었다.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금년 수상자로 선정된 분들께서는 평소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적이 크므로 그 뜻을 기리고자 이상을 드린다.”며 “수상자께서는 그동안의 경륜과 지도력으로 지구를 살리고 건강을 지키는 산림환경보호에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1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시상식은 12월 11일(금) 오전11시 대전 유성소재 유성관광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5-11-30
  • 제10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19일 대전 유성관광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산림환경포럼(운영위원장 김헌중)에서 주관한 『제10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 보존의식을 고취 시키고자 2005년부터 10년째 이어 오고 있다.   시상식을 주관한 산림환경포럼 김가영사무국장은 “본 포럼은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모임으로 11월 1달 동안 각 분야의 산림환경공로자들을 14개 단체 및 언론의 추천을 받아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입법, 자치, 행정, 정책, 교육, 연구, 단체 7개 부문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금년 입법부문 수상자로는 김종태 국회의원이 선정되었다. 김종태의원(새누리당, 경북상주)은 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 산림환경보존과 각종 FTA, 이상기후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립 어업인의 위하여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하였으며 2014년 대표발의 8건, 공동발의 173건의 입법 활동 등을 활발히 펼친 공로로 수상하게 되었다. 자치부문 수상자로는 박노욱 경상북도 봉화군 군수가 선정되었다. 박노욱 군수는 「행복을 여는 산림휴양도시 봉화」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최대 규모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성사업, 경북 최초 목재문화체험장 조성과 산림을 기반으로 각종 문화, 환경, 복지정책의 시행으로 산림휴양도시의 메카로 자리 메김 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음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행정부문 수상자로는 오해영 서울특별시 푸른도시국장이 선정되었다. 오해영 국장은 천만 서울시민의 삶의 휴식처라 할 수 있는 서울의 산림을 보존하고, 병해충으로부터 산림보호 총력을 기울이고, 산림을 활용하여 다양한 시민복지 서비스 제공을 하여 산림행정발전에 크게 기여함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정책부문 수상자로는 정태근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이 선정되었다. 정태근 국장은 산림휴양. 치유, 산림자원 육성업무는 물론 특히 소나무 재선충병에 대한 심각성과 방제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새로운 각도의 방제방법을 제시하는 등 소나무 재선충방제에 총력대응에 앞장선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교육부문 수상자로는 한규성 한국펠릿협회 회장이 선정되었다. 한규성 회장은 충북대학교 교수로서 신재생 바이오 에너지인 펠릿을 제조하는 기술을 국산화 하는데 성공하고 이를 산업화시키는데 공헌하였으며 목재펠릿을 보급하기 위한 정책 개발 및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목재펠릿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연구부문 수상자로는 김선길 경운대학교 교수가 선정되었다. 김선길 교수는 지난 33년 동안 경북도청에 근무하며 산림소득과 산림문화 창달에 필수적인 조직을 확대 정비하였으며 산림박물관ㆍ사방기념공원ㆍ산림녹화기념공원ㆍ경북수목원 등을 조성하였고, 수목도감, 사방사업 100년사 등을 발간함으로써 산림사업의 체계와 이정표를 세우는데 기여함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단체부문 수상자로는 전진표 한국분재조합 행정부회장이 선정되었다. 전진표 부회장은 산림공직자로 36년 동안 재직하면서 산림육성, 보호 산림문화에 크게 이바지하였으며, 2001년부터 사단법인 한국분재조합 부회장직을 역임하면서 임업인으로서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한국분재대전개최ㆍ분재관리사 국가공인 자격증 인정, 각종 교육 및 분재체험 등으로 분재문화의 대중화에 앞장서 왔음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수상자들은 수상소감으로 다함께 대한민국의 산림환경을 증진시켜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산림환경포럼 김헌중 운영위원장은 “지난 10년 동안 본상을 수상하신 50여분의 수상자들은 개인 적으로도 영광이지만 수상자들의 전문성과 경륜이 대한민국의 커다란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활동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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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보호
    2014-12-19
  • 『2008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 선정 발표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회장 김헌중)에서는 『2008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2008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사기를 높이고, 산림환경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된 것으로 정부나 지자체 조직의 선정이 아닌 순수한 민간 차원에서 산림환경 공로자를 선정해 수상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의식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산림환경신문과 사단법인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2005년에 제정 운영되고 있다. 『2008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11월 한달간 공고를 통하여 수상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1차 추천자 중 기자단에서 선별하여 2배수로 심사위원회에 상정하였으며 최귀동 심사위원장 (전국산림환경감시단장)을 비롯한 19인의 심사위원들의 2차에 걸친 회의에서 6개부문 수상자를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2008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수상자는 정책부분 김현식 (동부지방산림청장), 행정부문 김일태 (전라남도 영암군수), 교육부문 배영돈 (산림인력개발원장), 연구부문 류재윤 (산림조합중앙회 목재연구실장), 기업부문 주동균 (문화재전문 우전건설 대표), 단체부문 이기창 (사단법인 한국등산연합회장)이며 수상자에게는 공적사항을 신문에 게재하고 상패를 시상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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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보호
    2008-12-15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제17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시상식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 (이사장 김헌중)이 주최한 제17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수상자 시상식이 지난 15일 여의도에 위치한 산림비전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김태현 경북산림환경포럼 본부장의 사회로 수상자 및 내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은 2005년 산림환경신문과 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하여 현재까지 17년 동안 시행되고 있으며 국내 산림분야 등 관련 인사 100여명이 수상의 영예를 얻고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산림환경대상 운영위원장(전진표 한국임우회장)은 경과보고에서 17년에 걸쳐 공로자 103분을 모시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선정으로 수상자의 명예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금년도 대상 수상자로는 입법부문에 김태흠 국회농해수위원장, 광역자치부문에 강원도(도지사 최문순), 기초자치부문에 서천군(군수 노박래), 행정부문에 충청남도(도지사 양승조), 정책부분에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 환경부분에 문경삼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 연구부문에 건축공간연구원(원장 이영범), 임업부문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단체부문에 한국산지환경연구회(회장 변재경) 등 3인의 개인과 6개 기관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공적은 3면에 게재)  김헌중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금년에는 광역자치단체별 공로자 선발과 시상식를 가지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전국 지방까지 번지게 되는 산림환경운동은 우리나라의 탄소중립을 실현시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작년과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포럼의 활동조직인 한국산림보안관연맹의 조직화에 역점을 두었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산림환경보호운동을 펼칠 것이며 윤영균 아시아산림녹화기구 상임대표의 주재로 전체 수상자가 참여하는 포럼을 2차례 이상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청, 한국임우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한국임업인총연합회,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한옥기술인협회,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한국산림보안관연맹,산림신문,산림환경신문,목재산업신문,한옥신문,전북인신문,충남매일,기독신문,직업훈련뉴스, 강원산림환경포럼, 경기산림환경포럼, 경북산림환경포럼, 충북산림환경포럼,  충남산림환경포럼, 전북산림환경포럼, 전남산림환경포럼, 경남산림환경포럼, 제주산림환경포럼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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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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