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산림치유단지 핵심 시설 '목재 문화 체험장' 조성 착수
전남 완도군이 지역 고유의 황칠(黃漆) 문화를 접목한 새로운 관광 명소 조성이 추진된다. 완도군은 완도읍 가용리 편백숲 일대 산림치유단지 내에 '목재 문화 체험장’을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총 사업비 80억 원(도비 64억, 군비 16억)이 투입되며, 2026년부터 3년간 사업이 추진될 예정으로 이 체험장은 다양한 계층이 목재 문화를 체험하고 전문 목공 기능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체험장은 5000㎡ 부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