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기상 데이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지난 3년간 소속기관 13개소에 기상 측정 장비인 IoT 장비를 24대 설치·운영해왔다.
설치된 IoT 장비는 12개 기상 요인*을 1분마다 자동으로 측정하여 산림 기상 데이터를 서버에 적재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 기상 요인(12개): 온/습도, 조도, 자외선, 폭염, 소음, 진동, 풍향, 풍속, PM-10, PM-2.5, 오존, 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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