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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국유림관리소, 장마철 재해대비 목재수확지 현장점검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장마철 풍수해에 대비하여 2022년 이후 목재수확을 완료한 5ha 이상 사업지 총 4개소에 대하여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목재수확 후 발생한 부산물의 적치 상태, 사업지 연접 계곡부의 배수 현황, 종·횡단 배수로의 기능 적절성 및 인근 민가 또는 논·밭의 재해발생 위험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정비가 필요한 곳은 추가 작업을 통해 사전 보수를 완료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소장 윤종혁은 “산림사업지 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철저한 사전 조치와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3-06-30
  • 중부지방산림청, 최근 3년 이내 임도시설 사업지 자체점검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장마철 집중호우 등 이상기온으로 인한 재해 및 재난에 대비하기 위하여 관내 최근 3년(’20년~’22년) 임도사업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 16일까지이며, 담당공무원 및 임도관리단  30여명을 투입하여 총 88개소 137km(’20년 29개소 45km, ’21년 25개소 43km, ’22년 34개소 49km)에 대하여 구조물의 상태, 배수시설 설치 여부 등 현장상태와 임도주변 민가 보호, 집중호우 대비 안전관리 대책 등 안전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점검 결과 재해우려구역(배수로, 집수정, 사토장 등)정비 및 임목 제거 등 집중보수가 필요한 개소는 해당 국유림관리소에서 운용 중인 임도 관리단을 투입하여 우기 전 긴급조치 할 예정이다.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하여 매년 집중호우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러한 임도사업지 사전점검 등을 통하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05-16
  • 홍천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용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장석규)는 여름철 풍수해·산사태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산림재해의 예방과 대응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의 기상상황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재해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조사반 편성 등 자연재난 상황 단계(관심-주의-경계-심각)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산사태 조심기간(5.15.~10.15.)에는 산사태현장예방단을 활용하여 산사태취약지역·사방지(총 397개소)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올해 진행 중인 사방사업(사방댐 6개소, 계류보전 8개소, 산지사방 3개소)도 우기 전 완료를 목표로 사전 산림재해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장석규 소장은 “산사태는 예고 없이 발생해 큰 피해를 주는 자연재난으로 무엇보다 선제적인 예방과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역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철저한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응·복구로 산사태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그리드 사방댐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3-05-15
  • 탄소중립ㆍ친환경 목재수확 시범사업 실시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정선군 임계면 직원리 일대에 종전의 재해유발ㆍ경관훼손의 가능성이 높은 목재수확 방식으로부터 개선된‘목재수확 제도개선 시범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시범사업은 기존보다 더욱 강화된 친환경 목재수확 기준을 적용하였다. 주요 내용은 ○벌채구역 면적 축소(50ha→30ha), ○목재수확 구역 사이에 존치하는 수림대의 폭 확장(20m→40m), ○야생동물 이동통로 제공 및 생태계 단절 방지를 위한 능선부 존치기준 강화(8부 능선 이상→7부 능선 이상), ○기존 목재수확지의 연접지 벌채 금지(최소 80m 이격) 등이다. 사업 설계 과정에서 목재수확의 법정 제한사항(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ㆍ수원함양보호구역, 경관보호구역 등)을 제외하였으며, 현지에 분포하는 생물종을 고려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였다. 특히 이번 시범사업지는 목재수확 부산물(목재의 조재과정에서 생기는 잔가지, 뿌리 등)을 신재생에너지의 하나인‘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생산ㆍ공급하여 탄소중립에 적극 기여하였다. 사업 직후에는 즉시 조림을 완료하여 사면을 안정시키고 재해발생우려를 경감하였으며, 향후 적극적 조림ㆍ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다시 건강한 산림으로 환원시킬 예정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탄소중립과 국내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이번 시범사업과 같은 강화된 기준으로 친환경 목재수확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9-01
  • 生生한 채종원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산림용 종자생산ㆍ공급 역량 강화를 위한 채종원 관리사업 관계관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23일 밝혔다.  채종원 관리사업 관계관 회의는 매년 상ㆍ하반기에 채종원 조성지 현장에서 금년도 채종원 조성 및 관리사업 추진실적과 종자생산 계획을 논하는 자리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수립한 제2차 채종원 조성ㆍ관리 추진계획(’22~’26)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채종원 확대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채종원 관계관 20여명이 참석하였다. 제2차 채종원 조성ㆍ관리 추진계획(’22~’26)은 미래수종 채종원 조성, 종자생산 및 품질관리, 데이터 기반 채종원 관리, 채종원 조성용 묘목생산 등이 포함된다. 특히, 채종원 관리사업은 숲가꾸기와 종자채취 등 재해발생 위험성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해당작업에 필요한 철저한 안전보건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동성 센터장은“임업은 선진국에서도 위험산업으로 분류되고 있는 만큼 채종원 관리사업에도 철저한 안전교육과 관리를 통해 채종원 조성과 관리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6-24
  •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위험요인을 점검하고자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속기관 안전보건분야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관리감독자 등 안전보건업무 충실 이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확인, 도급·용역·위탁 등의 안전보건 관리, 재해발생 및 급박한 위험 대비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혹서기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폭염에 의한 건강관리 요령, 산업재해 시 주의사항, 근로자들의 안전장구류 착용 요령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으로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5개 국유림관리소가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무재해 사업장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20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별 4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발생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은 관리소 관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립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침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을 통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하여 장마철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호우와 같은 기상이변이 예상되며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20
  • 함양군 산림 관련 종사자 대상 산림사업장 안전교육 실시
     함양군은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숲가꾸기 패트롤, 산림병해충 방제단, 하림공원 관리, 산양삼 시범단지관리 근로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도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봄철 본격적인 산림사업 시작에 앞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 신상식 강사의 특강을 통해 공원 및 산림에서 사용하는 임업기계장비 사용법과 안전사고 발생현황 및 주요재해사례, 주요사업별 안전작업 요령 및 재해발생시 응급처지 요령 등을 집중 교육했다.   또한 시청각교육과 안전보건에 대한 근로자 의견청취 등을 통해 산림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시켰다.    교육에 앞서 이진우 산삼엑스포과장은 삼봉산 산양삼 시범단지를 방문하여 “최근 대형 산불 등 조그마한 부주의로 산림 사업장 내에서 일어나는 사고는 겉잡을수 없는 결과를 초래한다”라며 “화기 소지 및 기계장비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며 근로자 전원이 안전지침 등을 숙지해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함양군은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중심 교육을 수시로 실시하여 안전한 산림사업장이 되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5
  • “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17일 중대재해 근절을 다짐하기 위하여 “재해 ZERO”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보건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를 근절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아울러, 이번 선포식에서는 ‘산림청 안전보건경영방침 낭독’,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임명’, ‘안전보건관리업무 추진계획 설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재해 ZERO”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안전한 일터 만들기 및 재해발생 근절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지속적인 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2-18
  • 드론스테이션을 이용한 산림재해 감시체계 실증한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7월 22일(목) 스마트재해대응단,  남부지방산림청, 강릉산림항공관리소와 수행사인 ㈜ARGOSDYNE와 ‘산림드론 스테이션 시연회’를 개최하였다. 산림드론 스테이션은 드론의 자동 이·착륙과 자동충전 기능이 있는 일종의 '드론 정거장'이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넓은 면적의 산림을 실시간으로 감시해 산림재해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아울러 산림드론과 드론스테이션은 산림재해발생 시 실시간 자동탐지와 경보를 통해 선제적인 대응이 가능하고 AI 기반의 영상분석과 활용을 통해 재해 현장에서 최적활용이 가능하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이번 시연회를 통해 산림보호 관리 및 실시간 산불대응 등으로 드론스테이션의 다양한 산림분야 현장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7-23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별 4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발생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 대책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은 관리소 관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립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침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을 통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 여름엔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호우가 예상되며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17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원인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률을 제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 근로자 8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재해발생 우려지역 및 생활권 주변 등 산불이나 재해위험 발생요인이 되는 산물들을 수집하여 재해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수집된 산물은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활용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며,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조성팀(061-740-9331)으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이나 일모아 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산림사업 관련 일자리를 마련한 만큼 적극 지원해 주기를 바라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8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원인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률을 제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 근로자 8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재해발생 우려지역 및 생활권 주변 등 산불이나 재해위험 발생요인이 되는 산물들을 수집하여 재해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수집된 산물은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활용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며,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조성팀(061-740-9331)으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이나 일모아 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산림사업 관련 일자리를 마련한 만큼 적극 지원해 주기를 바라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8
  • 국민의 애로사항을 들어드립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연계하여 오는 4월 8일 산림분야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위해 국민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찾아가는 산림규제 서비스 활동이다. 산림청에서는 재해발생 시 재난 복구가 필요한 경우 임업인에게 임업기계 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선제적이고 품질높은 산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2021년에도 임업단체에 임업기계 장비를 무상으로 대여함으로써 경제적인 어려움을 같이하고 임업인의 소득생산성을 향상시키고자 집재기, 백호우, 기계톱 등 임업장비를 연중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에 여운식 소장은 “항상 열려있는 산림청으로 국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지속적인 규제혁신 홍보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의 소득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7
  • 고성군, 설해목 및 재해우려목 추가 제거사업 추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설해목 및 재해우려목 제거사업을 추가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대설로 인한 설해목 다수발생 및 자연재해에 따른 불안감 고조에 따라 군은 생활권과 연접하여 생육하고 있는 수목 중 재해발생이 우려되는 수목을 제거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현재까지 150여개소 제거 완료하였으며, 추가 설해목 및 재해우려목 접수는 고성군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본 사업은 도로·주택 등 생활권에 있으면서 주변 자연재난으로 재산과 인명 등에 피해를 입힐 우려가 있으나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수목을 제거하는 사업이다  신청 시 담당자는 토지소유주 동의 및 건축물에 위해가 되는지, 기타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지 현지조사를 통해 제거 여부 타당성을 판단하고 결정하여 벌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재해우려도와 작업난이도를 파악해 제거순위를 결정하고 긴급한 재해 우려목에 대해서는 우선 제거하는 등 타당성조사를 통해 사업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재해우려목을 신속하게 제거하여 군민들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2021-03-23
  • 제주특별자치도, 산림사업법인 일제조사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5월 29일까지 도내에 등록된 38개 산림사업법인에 대해 등록요건의 적정 여부 등에 대한 관리 실태에 대해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산림사업법인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4조에 의해 산림사업의 작업 종류별로 등록 요건을 갖추고 도지사에게 등록한 법인이다.  산림사업의 작업종류는 숲가꾸기 및 병해충방제, 산림토목, 도시림 등 조성, 산림경영계획 및 산림조사, 자연휴양림 등 조성, 도시림 등 조성, 숲길 조성․관리 등 20종이 있으며 재해발생이 높는 직종으로 분류된다.   이번 조사에서는 산림사업법인 등록기준 충족여부와 산림기술자 이중 취업, 산림사업법인 등록·관리에 관한 사항 등을 집중 점검함으로써 산림사업의 품질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전망이다.   산림사업법인 등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나 시정명령을 받고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는 영업정지 처분 대상이다. 영업정지기간에 산림사업을 하거나 3회 이상 영업정지명령을 받은 경우에는 등록 취소의 처분을 받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자격증 대여 등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의거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건전한 산림사업법인 운영으로 산림사업 품질향상 및 안전한 산림사업장이 되도록 힘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림정책
    2020-05-19
  • 산림청, 수해 대비 숲가꾸기 사업장 중점 관리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숲가꾸기 산물이 떠내려가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숲가꾸기 사업장을 집중 관리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산림청은 전국 시·도 및 지방산림청 숲가꾸기 담당 부서의 공공산림가꾸기 인력 2,000여 명을 활용하여 각종 숲가꾸기 부산물을 집중 수거하거나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 정리하도록 했다.   산림청은 숲가꾸기 제거산물을 계곡부나 하천의 홍수위로부터 안전구역으로 이동조치하고, 원목 생산재는 조기 매각 또는 산림 외로 반출할 계획이다. 반출 지연 시에는 유출 예방조치에 나선다.   또한 기타 도로·임도의 측구와 집수정 주변, 산사태 취약지역 등 재해발생 우려지를 수시로 점검하고 피해예방 조치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창술 산림자원과장은 “매년 집중호우 시 전국의 댐과 호수 등에 유입되는 부유물이 숲가꾸기 부산물이라는 오해가 있으나, 대부분 산사태로 인해 뿌리째 뽑힌 나무나 폐건축자재 등 쓰레기”라면서 “숲가꾸기 부산물은 최대한 수집하거나 안전지대로 이동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9-06-28
  • 함평군, 재해예방사업 128억 원 추가 확보
      전남 함평군(군수 이윤행)의 내년도 재해예방사업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20일 함평군에 따르면, 군은 내년도 재해예방사업비 국비예산으로 나산1지구 재해예방사업, 신광면 송사 재해예방사업, 5일 시장 재해예방사업 등 4개 사업, 128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에 따라 함평군의 내년도 총 재해예방사업비는 연차사업, 구계지구 재해예방사업(187억6300만 원), 고두천 소하천정비사업(21억 원), 남악제천 소하천정비사업(37억 원), 학동천 소하천정비사업(65억9000만 원)과 추가 확보한, 나산1지구 재해예방사업(51억3200만 원), 5일 시장 재해예방사업(20억 원), 신광 재해예방사업(17억 원), 송사 재해예방사업(40억 원) 등 총 440여억 원에 달한다. 함평군은 사업규모에 따라 2~3년의 공사기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하여, 철저한 공정관리로 재해 위험요소를 조기에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이윤행 함평군수는 “재해예방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꼭 필요한 중대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함평을 만들기 위해 국비 등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해예방사업은 과거 재해가 발생했거나, 재해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의 위험요소를 해소시키는 사업으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적극적 자연재해 대응사업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2-20
  • 무안군,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올해 장마기간 중에 발생한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북상에 대비하여 태풍 피해예방을 위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7월 1일 개최하였다. 이번 상황판단회의는 장영식 부군수 주재로 실시하여 6월 28일 집중호우로 발생한 농경지 침수 점검 및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13개 기능별 협업부서의 태풍 대비 조치사항 및 대처계획을 공유했다. 13개 기능별 협업부서는 신속한 상황관리를 위해 기관별 비상연락 체계를 가동하고 산사태 우려지역, 저지대 침수지역, 급경사지 등 재해발생우려지역 예찰 활동 및 대형공사장 사전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강풍 및 집중 호우에 대비해 배수구와 집수구등을 정비하고 강한 바람에 의한 피해 방지를 위해 어선 육지 인양 및 공사장 자재 등을 점검해 재난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장영식 부군수는 상황판단회의에서 “대형태풍은 아니지만 더 강한 태풍이 온다고 생각하고 사전에 대비하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인명피해 및 재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민선7기 김산 무안군수는 오는 2일 예정된 취임식을 취소하고 군청 상황실에서 태풍 ‘쁘라삐룬’ 대비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하며 군수의 첫 공식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7-02
  • 충북도 우기철 이전 시·군 사방사업 완료
    충북도가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에 따른 산사태와 산림 재해의 예방을 위해 우기철 이전 사방사업을 완료했다.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에 따르면 사업비 117억 원을 투입해 사방댐 27개소, 계류보전 20㎞, 산지사방 1㏊, 사방댐 준설 21개소 등 도내 11개 시·군의 사방사업이 완료됐다. 앞서 도는 올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 사전 차단을 위해 대학교수 및 산림기술자 등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타당성 평가단을 구성하고 재해발생 우려가 높은 사업대상지 선정을 거졌다. 충북도는 사방사업으로 지난 1986년부터 현재까지 690개소 사방댐 등을 추진, 집중호우 시 계곡 하류의 농경지나 인가로 급류나 토사가 흘러 내려가는 것을 막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특히 올해는 산사태 취약지역 중 큰 피해가 예상되는 생활권 주변과 작년 7월 호우 피해지역을 최우선 시행했다고 도는 밝혔다. 충북도는 앞으로 환경 친화적인 계류 보전과 사방댐 등 최고의 기술을 통한 완벽 시공을 통해 산림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사방산업의 중요성과 달리 사업현장 편입토지주의 사전 승낙 등 효율적인 추진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도 산림환경연구소 지용관 소장은 “최근 자연재해의 대형화와 국지적 집중호우 추세에 따라 사방사업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지만, 편입되는 사유토지의 활용 승낙에 점차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사방사업은 자연친화적인 재해예방사업으로 지역경제발전과 주민안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편입지 및 토지사용 승낙서 사전징구에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6-28

산림행정 검색결과

  • 수원국유림관리소, 장마철 재해대비 목재수확지 현장점검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장마철 풍수해에 대비하여 2022년 이후 목재수확을 완료한 5ha 이상 사업지 총 4개소에 대하여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목재수확 후 발생한 부산물의 적치 상태, 사업지 연접 계곡부의 배수 현황, 종·횡단 배수로의 기능 적절성 및 인근 민가 또는 논·밭의 재해발생 위험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정비가 필요한 곳은 추가 작업을 통해 사전 보수를 완료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소장 윤종혁은 “산림사업지 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철저한 사전 조치와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3-06-30
  • 중부지방산림청, 최근 3년 이내 임도시설 사업지 자체점검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장마철 집중호우 등 이상기온으로 인한 재해 및 재난에 대비하기 위하여 관내 최근 3년(’20년~’22년) 임도사업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 16일까지이며, 담당공무원 및 임도관리단  30여명을 투입하여 총 88개소 137km(’20년 29개소 45km, ’21년 25개소 43km, ’22년 34개소 49km)에 대하여 구조물의 상태, 배수시설 설치 여부 등 현장상태와 임도주변 민가 보호, 집중호우 대비 안전관리 대책 등 안전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점검 결과 재해우려구역(배수로, 집수정, 사토장 등)정비 및 임목 제거 등 집중보수가 필요한 개소는 해당 국유림관리소에서 운용 중인 임도 관리단을 투입하여 우기 전 긴급조치 할 예정이다.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하여 매년 집중호우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러한 임도사업지 사전점검 등을 통하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05-16
  • 홍천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용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장석규)는 여름철 풍수해·산사태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산림재해의 예방과 대응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의 기상상황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재해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조사반 편성 등 자연재난 상황 단계(관심-주의-경계-심각)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산사태 조심기간(5.15.~10.15.)에는 산사태현장예방단을 활용하여 산사태취약지역·사방지(총 397개소)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올해 진행 중인 사방사업(사방댐 6개소, 계류보전 8개소, 산지사방 3개소)도 우기 전 완료를 목표로 사전 산림재해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장석규 소장은 “산사태는 예고 없이 발생해 큰 피해를 주는 자연재난으로 무엇보다 선제적인 예방과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역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철저한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응·복구로 산사태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그리드 사방댐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3-05-15
  • 탄소중립ㆍ친환경 목재수확 시범사업 실시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정선군 임계면 직원리 일대에 종전의 재해유발ㆍ경관훼손의 가능성이 높은 목재수확 방식으로부터 개선된‘목재수확 제도개선 시범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시범사업은 기존보다 더욱 강화된 친환경 목재수확 기준을 적용하였다. 주요 내용은 ○벌채구역 면적 축소(50ha→30ha), ○목재수확 구역 사이에 존치하는 수림대의 폭 확장(20m→40m), ○야생동물 이동통로 제공 및 생태계 단절 방지를 위한 능선부 존치기준 강화(8부 능선 이상→7부 능선 이상), ○기존 목재수확지의 연접지 벌채 금지(최소 80m 이격) 등이다. 사업 설계 과정에서 목재수확의 법정 제한사항(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ㆍ수원함양보호구역, 경관보호구역 등)을 제외하였으며, 현지에 분포하는 생물종을 고려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였다. 특히 이번 시범사업지는 목재수확 부산물(목재의 조재과정에서 생기는 잔가지, 뿌리 등)을 신재생에너지의 하나인‘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생산ㆍ공급하여 탄소중립에 적극 기여하였다. 사업 직후에는 즉시 조림을 완료하여 사면을 안정시키고 재해발생우려를 경감하였으며, 향후 적극적 조림ㆍ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다시 건강한 산림으로 환원시킬 예정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탄소중립과 국내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이번 시범사업과 같은 강화된 기준으로 친환경 목재수확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9-01
  • 生生한 채종원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산림용 종자생산ㆍ공급 역량 강화를 위한 채종원 관리사업 관계관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23일 밝혔다.  채종원 관리사업 관계관 회의는 매년 상ㆍ하반기에 채종원 조성지 현장에서 금년도 채종원 조성 및 관리사업 추진실적과 종자생산 계획을 논하는 자리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수립한 제2차 채종원 조성ㆍ관리 추진계획(’22~’26)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채종원 확대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채종원 관계관 20여명이 참석하였다. 제2차 채종원 조성ㆍ관리 추진계획(’22~’26)은 미래수종 채종원 조성, 종자생산 및 품질관리, 데이터 기반 채종원 관리, 채종원 조성용 묘목생산 등이 포함된다. 특히, 채종원 관리사업은 숲가꾸기와 종자채취 등 재해발생 위험성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해당작업에 필요한 철저한 안전보건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동성 센터장은“임업은 선진국에서도 위험산업으로 분류되고 있는 만큼 채종원 관리사업에도 철저한 안전교육과 관리를 통해 채종원 조성과 관리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6-24
  •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위험요인을 점검하고자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속기관 안전보건분야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관리감독자 등 안전보건업무 충실 이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확인, 도급·용역·위탁 등의 안전보건 관리, 재해발생 및 급박한 위험 대비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혹서기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폭염에 의한 건강관리 요령, 산업재해 시 주의사항, 근로자들의 안전장구류 착용 요령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으로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5개 국유림관리소가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무재해 사업장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20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별 4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발생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은 관리소 관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립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침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을 통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하여 장마철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호우와 같은 기상이변이 예상되며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20
  • 함양군 산림 관련 종사자 대상 산림사업장 안전교육 실시
     함양군은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숲가꾸기 패트롤, 산림병해충 방제단, 하림공원 관리, 산양삼 시범단지관리 근로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도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봄철 본격적인 산림사업 시작에 앞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 신상식 강사의 특강을 통해 공원 및 산림에서 사용하는 임업기계장비 사용법과 안전사고 발생현황 및 주요재해사례, 주요사업별 안전작업 요령 및 재해발생시 응급처지 요령 등을 집중 교육했다.   또한 시청각교육과 안전보건에 대한 근로자 의견청취 등을 통해 산림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시켰다.    교육에 앞서 이진우 산삼엑스포과장은 삼봉산 산양삼 시범단지를 방문하여 “최근 대형 산불 등 조그마한 부주의로 산림 사업장 내에서 일어나는 사고는 겉잡을수 없는 결과를 초래한다”라며 “화기 소지 및 기계장비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며 근로자 전원이 안전지침 등을 숙지해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함양군은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중심 교육을 수시로 실시하여 안전한 산림사업장이 되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5
  • “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17일 중대재해 근절을 다짐하기 위하여 “재해 ZERO”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보건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를 근절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아울러, 이번 선포식에서는 ‘산림청 안전보건경영방침 낭독’,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임명’, ‘안전보건관리업무 추진계획 설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재해 ZERO”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안전한 일터 만들기 및 재해발생 근절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지속적인 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2-18
  • 드론스테이션을 이용한 산림재해 감시체계 실증한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7월 22일(목) 스마트재해대응단,  남부지방산림청, 강릉산림항공관리소와 수행사인 ㈜ARGOSDYNE와 ‘산림드론 스테이션 시연회’를 개최하였다. 산림드론 스테이션은 드론의 자동 이·착륙과 자동충전 기능이 있는 일종의 '드론 정거장'이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넓은 면적의 산림을 실시간으로 감시해 산림재해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아울러 산림드론과 드론스테이션은 산림재해발생 시 실시간 자동탐지와 경보를 통해 선제적인 대응이 가능하고 AI 기반의 영상분석과 활용을 통해 재해 현장에서 최적활용이 가능하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이번 시연회를 통해 산림보호 관리 및 실시간 산불대응 등으로 드론스테이션의 다양한 산림분야 현장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7-23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별 4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발생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 대책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은 관리소 관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립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침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을 통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 여름엔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호우가 예상되며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17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원인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률을 제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 근로자 8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재해발생 우려지역 및 생활권 주변 등 산불이나 재해위험 발생요인이 되는 산물들을 수집하여 재해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수집된 산물은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활용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며,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조성팀(061-740-9331)으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이나 일모아 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산림사업 관련 일자리를 마련한 만큼 적극 지원해 주기를 바라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8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원인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률을 제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 근로자 8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재해발생 우려지역 및 생활권 주변 등 산불이나 재해위험 발생요인이 되는 산물들을 수집하여 재해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수집된 산물은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활용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며,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조성팀(061-740-9331)으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이나 일모아 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산림사업 관련 일자리를 마련한 만큼 적극 지원해 주기를 바라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8
  • 국민의 애로사항을 들어드립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연계하여 오는 4월 8일 산림분야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위해 국민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찾아가는 산림규제 서비스 활동이다. 산림청에서는 재해발생 시 재난 복구가 필요한 경우 임업인에게 임업기계 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선제적이고 품질높은 산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2021년에도 임업단체에 임업기계 장비를 무상으로 대여함으로써 경제적인 어려움을 같이하고 임업인의 소득생산성을 향상시키고자 집재기, 백호우, 기계톱 등 임업장비를 연중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에 여운식 소장은 “항상 열려있는 산림청으로 국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지속적인 규제혁신 홍보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의 소득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7
  • 고성군, 설해목 및 재해우려목 추가 제거사업 추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설해목 및 재해우려목 제거사업을 추가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대설로 인한 설해목 다수발생 및 자연재해에 따른 불안감 고조에 따라 군은 생활권과 연접하여 생육하고 있는 수목 중 재해발생이 우려되는 수목을 제거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현재까지 150여개소 제거 완료하였으며, 추가 설해목 및 재해우려목 접수는 고성군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본 사업은 도로·주택 등 생활권에 있으면서 주변 자연재난으로 재산과 인명 등에 피해를 입힐 우려가 있으나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수목을 제거하는 사업이다  신청 시 담당자는 토지소유주 동의 및 건축물에 위해가 되는지, 기타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지 현지조사를 통해 제거 여부 타당성을 판단하고 결정하여 벌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재해우려도와 작업난이도를 파악해 제거순위를 결정하고 긴급한 재해 우려목에 대해서는 우선 제거하는 등 타당성조사를 통해 사업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재해우려목을 신속하게 제거하여 군민들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2021-03-23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7월 13일 부터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대와 지역 주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접수 기간은 7. 13.∼19.으로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림경영조성팀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일모아 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의 사업기간은 8월부터 11월(4개월)이며, 도로변·생활권 주변 가시권 산림의 덩굴류 제거 및 재해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숲가꾸기 산물 수집 등의 작업을 하게된다. 영덕국유림관리소 담당주무관은 “취업취약계층과 장년층에 산림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7-14
  • 삼척국유림관리소, 공공 산림가꾸기 근로자 모집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3차 추경예산 통과에 따라,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10명을 7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재해발생 우려지역과 생활권 주변의 산림 부산물 및 덩굴을 제거하여, 숲가꾸기 사업장 부산물 수집과 이용을 확대하고, 산불 등 산림피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 선발하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추경예산 편성으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단기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총 10명을 선발하여 8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참여 신청 기간은 7월 9일부터 7월 22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삼척시 및 동해시에 거주하며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으로, 기계톱 등 임업 장비 활용이 가능한 자, 세대주이면서 부양가족 수가 많은 자,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3차 추경예산 편성에 따라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뿐만 아니라, 임도관리원, 숲길 등산지도사 등 지역 산림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며, 관심 있는 유능한 인재가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10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추경) 운영
    영암국유림관리소에서 2021년 봄철 산불 등 산림피해 예방을 위해 재해발생 우려지역과 생활권 위주 산물수집 및 산림정비 실시를 위하여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단원 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영암국유림관리소에 출퇴근이 가능하며,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자로 청년 실업자, 장년층(만 55세이상), 세대주이면서 부양가족수가 많은 자 등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모집기간은 2020년 7월 9일부터 17일까지 서류접수 후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 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합격자들은 영암국유림관리소 소속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공고 내용은 일모아시스템, 산림청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의 활동내용, 참가자격 및 기타문의는 영암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061-470-5341~5345)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7-10
  • 정선국유림관리소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에서는 내년도 봄철 산불 등 산림피해 예방을 위해 재해발생 우려지역과 생활권 위주 산물수집 및 산림정비 실시를 위한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단원 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정선군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정기소득이 없는 자로  만 18세 이상 30세 이하인 청년 실업자, 장년층(만 55세이상), 세대주이면서 부양가족수가 많은 자 등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7월 9일부터 15일까지이며 서류접수 후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면접 및 기능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여 7월 20일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할 계획이다. 자세한 공고 내용은 산림청·정선군청 홈페이지, 일모아시스템에 게시될 예정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정선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033-560-5544)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09
  • 태백관리소, 재해발생 우려지 우기 전 사방사업 완료!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재해예방을 위한 사방댐 및 산지사방 등 공사를 지난 3월 착수하여 사업비 6.5억원의 예산으로 이번 6월 25일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금년도 재해예방사업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사방댐2개소, 계류보전 0.8km, 산지사방 0.1ha 재해발생 우려지역의 토석을 안정시킬 수 있도록 우기 전 차질 없이 마무리했다.     생활권 사방댐 2개소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하류에 수해위험이 없도록 유역면적을 고려하여 설치하였고 산지사방 및 계류보전사업에는 맹암거 및 골막이 등 친환경 공법을 활용하여 재해위험을 완전히 해소하였다.    안영섭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재해예방을 위한 견고한 구조물 공사를 우기 전 완료하였으나, 혹시 모를 재난에 대비해 긴장을 늦추지 말아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림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용어설명    - 맹암거 : 모래 자갈 호박돌 버럭 등을 이용한 표면 및 지하수 등을 집수할 수 있는 땅속에 매설하는 일종의 수로.   - 골막이 : 골짜기의 바닥과 기슭을 매워 산사태와같은 재난을 방지하는 구조물.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29

산림산업 검색결과

  • 중부지방산림청, 최근 3년 이내 임도시설 사업지 자체점검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장마철 집중호우 등 이상기온으로 인한 재해 및 재난에 대비하기 위하여 관내 최근 3년(’20년~’22년) 임도사업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 16일까지이며, 담당공무원 및 임도관리단  30여명을 투입하여 총 88개소 137km(’20년 29개소 45km, ’21년 25개소 43km, ’22년 34개소 49km)에 대하여 구조물의 상태, 배수시설 설치 여부 등 현장상태와 임도주변 민가 보호, 집중호우 대비 안전관리 대책 등 안전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점검 결과 재해우려구역(배수로, 집수정, 사토장 등)정비 및 임목 제거 등 집중보수가 필요한 개소는 해당 국유림관리소에서 운용 중인 임도 관리단을 투입하여 우기 전 긴급조치 할 예정이다.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하여 매년 집중호우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러한 임도사업지 사전점검 등을 통하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05-16
  • 홍천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용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장석규)는 여름철 풍수해·산사태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산림재해의 예방과 대응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의 기상상황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재해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조사반 편성 등 자연재난 상황 단계(관심-주의-경계-심각)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산사태 조심기간(5.15.~10.15.)에는 산사태현장예방단을 활용하여 산사태취약지역·사방지(총 397개소)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올해 진행 중인 사방사업(사방댐 6개소, 계류보전 8개소, 산지사방 3개소)도 우기 전 완료를 목표로 사전 산림재해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장석규 소장은 “산사태는 예고 없이 발생해 큰 피해를 주는 자연재난으로 무엇보다 선제적인 예방과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역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철저한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응·복구로 산사태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그리드 사방댐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3-05-15
  • 生生한 채종원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산림용 종자생산ㆍ공급 역량 강화를 위한 채종원 관리사업 관계관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23일 밝혔다.  채종원 관리사업 관계관 회의는 매년 상ㆍ하반기에 채종원 조성지 현장에서 금년도 채종원 조성 및 관리사업 추진실적과 종자생산 계획을 논하는 자리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수립한 제2차 채종원 조성ㆍ관리 추진계획(’22~’26)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채종원 확대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채종원 관계관 20여명이 참석하였다. 제2차 채종원 조성ㆍ관리 추진계획(’22~’26)은 미래수종 채종원 조성, 종자생산 및 품질관리, 데이터 기반 채종원 관리, 채종원 조성용 묘목생산 등이 포함된다. 특히, 채종원 관리사업은 숲가꾸기와 종자채취 등 재해발생 위험성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해당작업에 필요한 철저한 안전보건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동성 센터장은“임업은 선진국에서도 위험산업으로 분류되고 있는 만큼 채종원 관리사업에도 철저한 안전교육과 관리를 통해 채종원 조성과 관리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6-24
  •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위험요인을 점검하고자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속기관 안전보건분야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관리감독자 등 안전보건업무 충실 이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확인, 도급·용역·위탁 등의 안전보건 관리, 재해발생 및 급박한 위험 대비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혹서기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폭염에 의한 건강관리 요령, 산업재해 시 주의사항, 근로자들의 안전장구류 착용 요령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으로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5개 국유림관리소가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무재해 사업장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20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별 4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발생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은 관리소 관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립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침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을 통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하여 장마철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호우와 같은 기상이변이 예상되며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20
  • 함양군 산림 관련 종사자 대상 산림사업장 안전교육 실시
     함양군은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숲가꾸기 패트롤, 산림병해충 방제단, 하림공원 관리, 산양삼 시범단지관리 근로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도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봄철 본격적인 산림사업 시작에 앞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 신상식 강사의 특강을 통해 공원 및 산림에서 사용하는 임업기계장비 사용법과 안전사고 발생현황 및 주요재해사례, 주요사업별 안전작업 요령 및 재해발생시 응급처지 요령 등을 집중 교육했다.   또한 시청각교육과 안전보건에 대한 근로자 의견청취 등을 통해 산림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시켰다.    교육에 앞서 이진우 산삼엑스포과장은 삼봉산 산양삼 시범단지를 방문하여 “최근 대형 산불 등 조그마한 부주의로 산림 사업장 내에서 일어나는 사고는 겉잡을수 없는 결과를 초래한다”라며 “화기 소지 및 기계장비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며 근로자 전원이 안전지침 등을 숙지해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함양군은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중심 교육을 수시로 실시하여 안전한 산림사업장이 되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5
  • “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17일 중대재해 근절을 다짐하기 위하여 “재해 ZERO”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보건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를 근절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아울러, 이번 선포식에서는 ‘산림청 안전보건경영방침 낭독’,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임명’, ‘안전보건관리업무 추진계획 설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재해 ZERO”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안전한 일터 만들기 및 재해발생 근절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지속적인 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2-18
  • 드론스테이션을 이용한 산림재해 감시체계 실증한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7월 22일(목) 스마트재해대응단,  남부지방산림청, 강릉산림항공관리소와 수행사인 ㈜ARGOSDYNE와 ‘산림드론 스테이션 시연회’를 개최하였다. 산림드론 스테이션은 드론의 자동 이·착륙과 자동충전 기능이 있는 일종의 '드론 정거장'이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넓은 면적의 산림을 실시간으로 감시해 산림재해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아울러 산림드론과 드론스테이션은 산림재해발생 시 실시간 자동탐지와 경보를 통해 선제적인 대응이 가능하고 AI 기반의 영상분석과 활용을 통해 재해 현장에서 최적활용이 가능하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이번 시연회를 통해 산림보호 관리 및 실시간 산불대응 등으로 드론스테이션의 다양한 산림분야 현장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7-23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별 4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발생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 대책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은 관리소 관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립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침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을 통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 여름엔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호우가 예상되며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17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원인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률을 제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 근로자 8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재해발생 우려지역 및 생활권 주변 등 산불이나 재해위험 발생요인이 되는 산물들을 수집하여 재해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수집된 산물은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활용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며,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조성팀(061-740-9331)으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이나 일모아 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산림사업 관련 일자리를 마련한 만큼 적극 지원해 주기를 바라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8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원인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률을 제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 근로자 8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재해발생 우려지역 및 생활권 주변 등 산불이나 재해위험 발생요인이 되는 산물들을 수집하여 재해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수집된 산물은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활용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며,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조성팀(061-740-9331)으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이나 일모아 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산림사업 관련 일자리를 마련한 만큼 적극 지원해 주기를 바라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8
  • 국민의 애로사항을 들어드립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연계하여 오는 4월 8일 산림분야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위해 국민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찾아가는 산림규제 서비스 활동이다. 산림청에서는 재해발생 시 재난 복구가 필요한 경우 임업인에게 임업기계 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선제적이고 품질높은 산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2021년에도 임업단체에 임업기계 장비를 무상으로 대여함으로써 경제적인 어려움을 같이하고 임업인의 소득생산성을 향상시키고자 집재기, 백호우, 기계톱 등 임업장비를 연중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에 여운식 소장은 “항상 열려있는 산림청으로 국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지속적인 규제혁신 홍보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의 소득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7
  • 고성군, 설해목 및 재해우려목 추가 제거사업 추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설해목 및 재해우려목 제거사업을 추가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대설로 인한 설해목 다수발생 및 자연재해에 따른 불안감 고조에 따라 군은 생활권과 연접하여 생육하고 있는 수목 중 재해발생이 우려되는 수목을 제거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현재까지 150여개소 제거 완료하였으며, 추가 설해목 및 재해우려목 접수는 고성군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본 사업은 도로·주택 등 생활권에 있으면서 주변 자연재난으로 재산과 인명 등에 피해를 입힐 우려가 있으나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수목을 제거하는 사업이다  신청 시 담당자는 토지소유주 동의 및 건축물에 위해가 되는지, 기타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지 현지조사를 통해 제거 여부 타당성을 판단하고 결정하여 벌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재해우려도와 작업난이도를 파악해 제거순위를 결정하고 긴급한 재해 우려목에 대해서는 우선 제거하는 등 타당성조사를 통해 사업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재해우려목을 신속하게 제거하여 군민들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2021-03-23
  • 산림교육원, 산사태 위험! 국민과 함께 해결책을 고민해보자
    산림교육원(원장 안용덕)은 10월17일~28일 2주간 일반인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방공학전문가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첫째 주는 산림교육원에서 이론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며, 둘째 주는 포항시에 위치한 사방기술교육센터에서 실습교육 중심으로 운영된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로 생활권 주변에서도 산사태가 발생하고 있고, 특히, 2011년 서울 우면산 산사태 이후 일반국민들의 산림재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교육과정은 산사태 발생원인, 예방방법, 친환경복구방법 등 국민의 요구에 적합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민과 함께 보다 효율적으로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재해발생에 대처할 수 있는 해결책을 고민해 보고자 기획되었다.  이는, 국민과의 협업과 공유를 통해 정부가 구현하고자 하는 개방, 소통, 공유, 협력하는 정부3.0 가치실현의 기회가 될 것이다. 아울러 산림 및 토목 관련 자격증 등을 보유하고 본 교육과정을 이수할 경우 산림공학기술자 자격증을 받을 수 있어 취업난을 겪고 있는 젊은층에겐 유익한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교육원 관계자는 “산림재해가 없는 녹색복지 국가를 지향하는 산림정책을 실천하고자 국민이 다양한 산림교육 분야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산림교육원
    2016-10-17

산림환경 검색결과

  •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 치악산국립공원 안전점검의 날 현장점검
    국립공원공단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4일(금) 치악산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재난취약지구 및 공원시설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에는 급경사지 21개소, 추락위험지구 11개소, 산사태취약지구 13개소 등 총 45개소의 재난취약지구가 포함되어 있다.  이 날 현장점검은 10월 4일 안전점검의 날에 치악산국립공원 내 재난취약지구 및 공원시설과 공사 현장 등을 점검하였다. 또한, 김상기 탐방관리이사는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철저한 점검 등 재해 예방 활동을 통해 국립공원을 찾는 많은 탐방객의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노윤경 소장은 “공원 내 재해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상시점검 등 재난 대비태세를 강화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게 치악산국립공원을 탐방할 수 있도록 공원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9-10-04
  • 고성군, 11억원 투입 산지사방사업 시행
      고성군(군수 이경일)이 산림사업 안전망 구축을 위해 10억 8700만원을 투입한다.   군에 따르면 산사태 등 재해발생 우려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산림재해취약지역으로 지정,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군은 편입 토지 산주 및 군부대 등 유관기관 협의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자체 설계심의를 거쳐 3월중 사업을 발주할 계획이다. 각 지역의 지형, 주변 환경, 생활권 내 재해 방지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6월말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할 방침이다.   군은 사방댐 2개소, 계류보전 1.0km, 산지사방 1.0ha, 해안방재림 2ha 등 예방사업을 추진해 100년 동안 산림재해 없는 고성 만들기를 위해 추진한다.   특히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었던 간성읍 흘리 산1-108번지외 1개소에 사방댐을 설치하고 거진읍 산북리 137-1번지 일원에 계류보전사업과 간성읍 흘리 산28-1번지외 4개소에 산지사방 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거진읍 냉천리 산2번지에 대한 생태복원과 죽왕면 오호리 산2-19번지 일원에 해안 방재림를 추진한다.   이경일 군수는 “올해 사방사업을 6월말 우기 전에 완료할 계획으로 주변 경관과 조화되도록 친환경 사업을 추진해 인위적 훼손은 최소화 할 예정이다”며 “사업이 끝난 후에도 사방사업지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및 유지관리를 통해 산사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환경
    • 산림보호
    2019-03-12
  • 영월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산림재해대책 상황실 운영!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시용)에서는 최근 지구온난화로 게릴라성 집중호우, 대형태풍 등이 자주 발생하면서 기상재해가 증가되어 금년에는 재해 위험지 일제 점검 및 각종 산림재해 예방시설을 조기에 완료하였으며, 재해 상황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고자 「산림재해대책 상황실」을 6월 부터 10월 15일까지 설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발생되는 산사태 예방을 위하여 주택 및 농경지 집단지역 상류와 폐탄광지역 하류, 고랭지채소 집단재배지역 하류 등에 2004년부터 사방댐 27개를 시설하여 집중 호우시 산사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영월국유림관리소 산림재해대책상황실에서는 확보된 수해예방자재와 기계장비를 이용하여 산림재해예방은 물론 재해발생시 신속한 복구 및 지역 주민의 민생안전을 위하여 적극 지원할 것이며, 국유림 피해가 우려되거나 피해가 발생하면 상황실(033-373-4053)로 연락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09-06-03

목재이용 검색결과

  • 수원국유림관리소, 장마철 재해대비 목재수확지 현장점검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장마철 풍수해에 대비하여 2022년 이후 목재수확을 완료한 5ha 이상 사업지 총 4개소에 대하여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목재수확 후 발생한 부산물의 적치 상태, 사업지 연접 계곡부의 배수 현황, 종·횡단 배수로의 기능 적절성 및 인근 민가 또는 논·밭의 재해발생 위험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정비가 필요한 곳은 추가 작업을 통해 사전 보수를 완료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소장 윤종혁은 “산림사업지 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철저한 사전 조치와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3-06-30
  • 탄소중립ㆍ친환경 목재수확 시범사업 실시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정선군 임계면 직원리 일대에 종전의 재해유발ㆍ경관훼손의 가능성이 높은 목재수확 방식으로부터 개선된‘목재수확 제도개선 시범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시범사업은 기존보다 더욱 강화된 친환경 목재수확 기준을 적용하였다. 주요 내용은 ○벌채구역 면적 축소(50ha→30ha), ○목재수확 구역 사이에 존치하는 수림대의 폭 확장(20m→40m), ○야생동물 이동통로 제공 및 생태계 단절 방지를 위한 능선부 존치기준 강화(8부 능선 이상→7부 능선 이상), ○기존 목재수확지의 연접지 벌채 금지(최소 80m 이격) 등이다. 사업 설계 과정에서 목재수확의 법정 제한사항(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ㆍ수원함양보호구역, 경관보호구역 등)을 제외하였으며, 현지에 분포하는 생물종을 고려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였다. 특히 이번 시범사업지는 목재수확 부산물(목재의 조재과정에서 생기는 잔가지, 뿌리 등)을 신재생에너지의 하나인‘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생산ㆍ공급하여 탄소중립에 적극 기여하였다. 사업 직후에는 즉시 조림을 완료하여 사면을 안정시키고 재해발생우려를 경감하였으며, 향후 적극적 조림ㆍ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다시 건강한 산림으로 환원시킬 예정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탄소중립과 국내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이번 시범사업과 같은 강화된 기준으로 친환경 목재수확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9-01
  • ‘천년 신라의 심장이 다시 뛰도록…’
    <신라월성 복원 현장> 실크로드의 출발과 종착지였던 경주는 중국 장안, 동로마 콘스탄티노플, 이라크 바그다드 등과 함께 8세기 세계 4대 고대 도시로 꼽힌다.    당시 인구가 100만명이 훨씬 넘었던 거대 도시로 왕궁인 월성과 신라 제일의 사찰 황룡사, 신라 교량 건축 기술의 정수 월정교 등 위대하고 화려한 문화유산을 자랑했다.    경북도와 경주시, 문화재청이 지난 2014년부터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이 같은 유적을 되살려 대한민국의 국격을 세우고 천년왕도의 정체성을 회복하고자 한다. 무려 945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경북도와 경주시 등은 오는 2023년까지 발굴을 완료하고, 발굴과 복원을 병행해 2025년까지는 궁궐을 복원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4년 4월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 추진단을 출범시킨 이후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추진단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시스템 구축을 위해 문화재청 소속 공무원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경북도, 경주시에서 파견된 공무원으로 구성됐다.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 종합계획 수립 및 연차별 추진계획의 수립·변경, 사업과 관련된 기술지도 및 현장점검, 신라왕경 핵심유적의 사후관리 및 활용도 제고에 관한 검토, 사업의 대외홍보 등 전담조직으로서 다양한 업무를 추진해오고 있다.    이와 관련, 황룡사 역사문화관이 지난해 11월 문을 열고 신라왕경 복원사업의 첫 단추를 꿰었다. 신라인들의 원대한 꿈과 희망이며 호국대찰 황룡사 복원의 염원이 담긴 곳이다.    황룡사 역사문화관 상시 개관과 함께 남문광장 부지 3만1160㎡에 대한 발굴조사에 나서 황룡사의 복원 연구·전시·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 월성 내부 건물터, 남성벽, 남쪽 건물터에 대한 정밀 발굴조사가 진행 중이고, 월성의 방어 목적인 해자에 물을 채우기 위해 복원실시설계와 공사도 착공했다.    신라왕궁의 별궁터인 동궁과 월지(안압지) 서편 건물터 복원사업은 올해 6월 실시설계에 들어가 단계적 복원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체계적 복원을 위해 수종분석, 단청, 기와, 당호 등에 대한 연구 용역을 시행해 원형 복원·정비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3월 착공에 들어간 월정교 문루공사도 2018년 4월 준공 예정이다. 주변정비 사업 등을 거쳐 월정교 답교놀이, 어가행차 등 문화자원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도는 신라왕경 복원사업은 국가적 대형 프로젝트 사업인 만큼 공동 추진기관인 문화재청, 경주시와 우선적으로 추진토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국민 공감대 형성과 국민 문화 향유권 제고차원에서 발굴현장 공개 행사 확대 및 신라왕궁 활용 가상현실 콘텐츠 적용방안 등 8개 역점사업은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라왕경 조감도> ◆ 통일신라 유물의 보고 월성 신라 천년의 궁성터인 월성(사적 제16호)은 천년신라의 핵심적인 유적이다.    삼국통일 이후에는 왕궁의 영역이 더욱 넓어진다. 안압지, 임해전, 첨성대 일원으로까지 월성으로 편입됐다. 이렇게 800년이 넘도록 단일 왕조가 한 곳에 왕궁을 두고 사용한 사례는 찾기 어렵다. 고고학계와 역사학계는 독특한 사례로서 세계적인 유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학계에서는 월성이 신라 제5대 파사왕 22년(서기 101년)에 건설돼 신라가 멸망한 경순왕 9년(935)까지 834년간 사용됐다고 삼국사기 기록을 근거로 추정하고 있다.    월성에 대한 발굴도 큰 의미가 있다. 지난 2014년 도와 경주시 등은 10월 문화재청으로부터 월성 20만 7528㎡의 발굴허가를 받아 12월 첫 발굴에 들어갔다.    이는 지난 1914년 일제가 남벽 부근을 처음으로 파헤친 지 100년 만에 우리의 손으로 하는 최초의 내부조사라는 역사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월성이 복원되면, 천년신라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의미를 지닌다.   그만큼 중요한 유적인 것이다.    지난해 3월 발표된 경주 월성 내부 정밀 발굴 조사 결과에 의하면 통일신라 후기의 관청지로 추정되는 일곽의 건물지군이 확인됐다. 이례적으로 흙으로 만든 토제벼루가 50점(편) 이상 출토됐는데 월성 주변의 동궁과 월지, 분황사 등에서 출토된 양보다 월등히 많다.    연구자들은 벼루가 대량 출토된 것으로 보아 일곽 건물지군에 문서를 작성하는 중심 공간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 삼국시대 초기로 추정되는 특수기와도 최초 출토됐다. 기와를 만드는 틀인 ‘와통’ 없이 점토 띠를 말아 감아서 만든 암키와의 옆면에 막새 드림새를 따로 만들어서 붙인 특이한 형태다. 암키와를 와통 없이 제작하는 방식은 6세기 전후 신라 초기 기와로 추정된다.    동쪽과 북쪽, 서쪽으로는 1.5㎞에 이르는 해자(垓子)도 발견되고 있다. 월성해자는 월성 외곽을 둘러 조성된 방어용 시설이다. 1984년 성벽 외곽 시굴조사를 통해 외곽 전반에 걸쳐 해자로 추정되는 펄 층이 확인돼 그 존재가 규명되기 시작했다. 이곳 해자에서 출토된 주요 유물은 목간이다. 모두 130점이 출토됐으며 약재구입에 대한 내용, 습서, 왕경의 지명 등이 기입된 것이 나왔다.   <월정교 전경> ◆ 신라왕경의 주요 교통로 월정교 고대 신라인의 뛰어난 교량 건축술을 보여주는 경주 월정교(사적 제457호)의 문루(門樓)는 내년 복원될 예정이다.    문루는 아래에는 출입을 위한 문(門)을 내고, 위에는 누(樓)를 지어 사방을 두루 살피는 기능을 가진 건물을 말한다.    삼국사기 경덕왕조(條)의 ‘궁의 남쪽 문천상에 춘양월정 두 다리를 놓았다’라는 기록에서 이름 붙여진 월정교는 신라왕경 남서쪽의 주된 교통로로 사용됐을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신라왕경의 규모와 성격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 받는다.    발굴조사 당시 교각(橋脚, 다리를 받치는 기둥) 사이에서 불에 탄 목재조각과 기와조각이 수습돼 교각 위에 누각(樓閣)이 놓인 누교(樓橋)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월정교는 2008∼2013년에 걸쳐 66.15m 길이의 교량이 복원됐다. 현재 30%의 공정률을 보이는 가운데 지난달부터 월정교 문루 복원공사가 본격 시작됐다.    교량 양 끝을 받치고 있는 남·북측 교대(橋臺) 위에 문루 2개 동을 건립할 예정이다. 새로 지어질 문루는 정면 5칸, 측면 3칸(17.7×9.6m), 최고높이 15.67m의 건물이 된다.    문루 기둥과 목재 조립 공사는 오는 4월까지 이뤄지며 무형문화재인 최기영 대목장이 참여해 복원 과정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문루 공사에 이어 5월부터 기와 설치와 단청 작업이 이뤄지고, 내년 4월 준공될 예정이다.    문루 복원공사와 함께 광장, 관리동, 주차장, 조경 등을 포함한 주변 정비사업도 추진된다.   <지난해 문을 연 황룡사 역사문화관> ◆ 황룡사 복원의 염원 깃든 역사문화관 신라인들의 원대한 꿈과 희망의 표상이었던 ‘황룡사’의 역사와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황룡사 역사문화관은 지난해 12월 문을 열었다.    황룡사 복원을 염원하며 지난 2013년 첫 삽을 뜬 지 3년 만이다. 경주시 구황동 황룡사지 인근 부지 1만4000㎡에 연면적 2865㎡ 2층 한옥으로 건립됐다.    역사관은 황룡사 상징인 9층 목탑을 10분의 1로 축소한 모형탑 전시실과 황룡사의 건립부터 소실까지 전 과정을 소개하는 3D 입체 영상실, 발굴유물 전시실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황룡사 9층 목탑의 내·외부를 섬세하게 표현한 모형탑은 당시 높이가 무려 82m에 달했던 탑의 위용을 짐작케 한다. 목탑기둥과 추녀 등 일부는 1:1 비율로 재현했다.    황룡사 9층 목탑은 800년 전 몽골 침입으로 소실된 안타까운 역사를 품고 있다. 역사관에는 현대적 첨단 기술로 탑의 어마 어마한 위용을 화려한 3D입체 영상으로 되살렸다.    황룡사 건립의 역사적 배경부터 몽골군 침입으로 소실되는 전 과정을 관람객이 몰입해 감상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파트 30층 높이의 거대한 9층 목탑이 불타 무너져 내리는 영상은 관람객으로 하여금 안타까운 탄식을 절로 자아내게 한다.    이곳은 황룡사 복원을 주관하고 복원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고증 연구를 위한 장소로 활용된다. 황룡사는 신라 진흥왕 14년(553)에 경주 월성의 동쪽에 궁궐을 짓다가 그곳에서 황룡(黃龍)이 나타났다는 말을 듣고 절로 고쳐 짓기 시작해 17년 만에 완성됐다. 그러나 고려 고종 25년(1238) 몽고의 침입으로 모두 불타 없어져 지금은 그 흔적만 남아있다.    도는 천 년 전 신라왕과 왕비가 거닐던 ‘신라 탐방길’도 지난해 11월 8일 신라왕궁과 도당산~남산을 연결해 복원됨에 따라, 황룡사 역사관과 세계문화유산 역사지구를 연계한 경주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13세기 몽골군이 소실시킨 경주 황룡사 복원을 위해 중문(中門)과 담장 발굴 사업과 함께 기본설계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그동안 천년경주의 정체성 회복을 위한 각종 사업들이 정부 정책의 변화에 따라 부침(浮沈)을 거듭해 왔다”며 “신라왕경 복원·정비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특별법’ 제정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또 서 원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신라왕경 복원사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재원확보와 지진, 화재 등 재해발생에 대비한 문화재 보호대책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7-02-23

오피니언 검색결과

  • 정광수 산림청장 2011년 신년사
       정광수 산림청장 2011년 신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높아진 대한민국의 ‘국격’을 체감하였습니다. 총회 개최국으로서의 당당함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통해 우리는 선진일류국가로 한걸음 더 다가갔습니다. 아울러, 우리 산림분야도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 육성’ 추진으로 ‘국토의 품격’을 한층 높인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G-20 회의에 발맞춰 주요 도로변․가시권의 덩굴류를 제거하여 산림경관을 개선하였으며, 녹화기에 심었던 나무들을 가치가 있고 탄소흡수 능력이 좋은 나무들로 대체하는 수종갱신 사업에 착수하였습니다. 특히, 산림작업 일관시스템의 도입으로 그동안 숲가꾸기 과정에서 산에 버려졌던 산물들을 산림바이오매스 자원으로 활용하였으며, 농산촌 주택과 시설원예에 목재펠릿 보일러를 보급하여 정부의 저탄소 사회 실현을 뒷받침하였습니다.   ‘녹색강국릴레이토론회’와 ‘임업인 한마당 축제’ 및 ‘산림정책현장토론회’ 등을 통해 임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임업인 부담 경감을 위한 세제감면과 산지규제 완화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40년간 가꾸어온 우리 산림을 치유와 휴양․문화가 복합된 공간으로 국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산림복지 국가로 향하는 첫걸음을 떼기 시작하였습니다.   봄철 산불은 산불위치관제시스템 도입 등 과학적인 예방활동 전개로 역대 최저 수준의 산불 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산림병해충도 1957년 통계관측이래 최소 발생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산림자원외교는 역시 활발히 진행되어 파라과이 산림녹화 사업과 튀니지 산림협력 약정체결 등 우리의 산림역량을 동남아에서 벗어나 중남미, 아프리카까지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지난 8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23차 세계산림과학대회(IUFRO)’는 역대 최대 규모인 세계 3천여명의 산림과학자가 참여한 가장 성공적인 대회였다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환영사를 통해 ‘산림은 생명의 근원이고 우리 삶의 터전일 뿐 아니라, 물과 공기를 정화하는 허파이고 기후변화협약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탄소흡수원이자 사막화를 막는 보루’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난 한해 우리 산림가족들은 국민들이 살아갈 터전을 가꾸고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첨병 역할을 하였던 것입니다.   이 밖에도 5만 여명에게 산림분야 녹색일자리를 제공하였으며, 정부 부처 중 가장 신속한 예산 조기집행으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기여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산림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산림가족 여러분!   2011년은 산림분야에 있어 특별한 한해가 될 것입니다. 먼저, 유엔이 정한 “세계산림의 해”를 맞이하여, 2월 2일 UN 출범식을 시작으로 많은 국가와 국제기구가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산림활동에 동참할 것입니다.   또한, 전 세계의 자원확보 경쟁이 가속될 것입니다. 동남아, 러시아 등에서는 원목수출금지, 수출관세 인상 등 자국 목재보호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까운 일본도 2020년까지 50%의 목재자급률 확보를 위해 산림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친서민 정책과 공정사회 이행은 사회 전 분야에서 복지서비스 증진, 고용 확대 등 다양한 노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산림청은 산업․경관․복지가 어우러진 녹색국가 실현을 올해의 정책 목표로 하여 산림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녹색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첫째,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우리 손으로 가꾸어온 나무를 본격적으로 이용하는 국산재 시대를 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불과 4년 전까지 푸른 산림에도 불구하고 국내 목재사용량의 90% 이상을 해외에 의존하여 왔습니다. ‘녹화’에는 성공하였지만, ‘자원화’에는 초보단계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2020년까지 목재자급률 20% 달성을 목표로 미래지향적인 산림자원 육성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우선, 리기다소나무림 등 녹화수종을 백합나무와 같은 속성․경제수종으로 바꾸어 나가는 산림모습 개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벌채를 할 때는 일정 그루의 나무를 남기는 친환경벌채제도를 운영하여 산림경관 훼손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심어만 놓고 가꾸지 않은 조림지를 대상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확대하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산물은 알뜰하게 수집하여 활용하는 산림작업 일관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가는 한편 숲가꾸기 산물 중 일부는 작년에 이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땔감’으로 제공하겠습니다.   친환경 청정에너지인 목재펠릿은 기존 가정용 보일러 보급의 초기 수준에서 벗어나 마을회관 등 주민편의시설과 군부대, 우체국 등 공공기관 및 산업체까지 수요처를 다변화하여 산업화를 유도하겠습니다.   둘째, 임업인이 ‘돈버는 임업’을 할 수 있도록 산림생산성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임업분야는 농업, 수산업에 비해 세제감면 혜택 및 정부지원 등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현장 중심의 애로사항 발굴을 통해 동종 업종간의 불균형을 해소하여 공정사회를 지향하고 임업경쟁력 강화를 유도하겠습니다.   아울러, 임도시설과 임업기계화 등 산림기반시설 확충으로 생산비 절감을 유도하고, 숲가꾸기 산림사업지에 산채․약용식물을 대규모로 재배하는 대단위 산림복합단지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산지의 다양한 활용을 유도하겠습니다.   최근 국민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산양삼, 산채 및 약용식물 등 고품질 청정임산물에 대해서는 품질관리 강화, 인증제 도입 및 유통시스템 개선으로 산업화를 유도하고 기능성 물질, 의약품 등 BT 산업에 대한 연구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   셋째,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애주기 산림복지를 실행하겠습니다.   영유아를 위한 숲태교프로그램, 숲유치원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전인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숲속 체험으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치유의 숲과 트래킹 숲길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산림치유사 제도를 도입하고 의학, 한의학과 연계한 산림치유 연구를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환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장기간 머물면서 산림치유를 할 수 있도록 일부 자연휴양림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2014년 완공을 목표로 백두대간테라피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아세안국가들의 건축양식을 도입한 아세안산림휴양문화단지 조성을 추진하여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의 향수를 달래고 상호 소통의 장을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도시숲, 가로숲, 학교숲 등 생활권 녹색공간 확충을 통해 현재 7.8㎡에 달하는 1인당 도시녹지 면적을 2013년까지 WHO 권고 수준인 9㎡까지 확보하겠으며, 나라꽃 무궁화 보급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러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숲해설가, 등산안내인, 도시녹지관리원 등 전 연령층이 고루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창출과도 연계하겠습니다.   넷째,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나무사이에 건물을 심는 개념으로 숲을 보전하고 산림훼손을 최소화하는 생태적 산지전용 제도를 도입하는 한편, 골프장 등 대규모 산지전용에 대해서는 허가기준을 강화하고 산지전용 타당성조사제도 시행으로 산림훼손을 최소화하겠습니다.   DMZ와 백두대간 일원의 훼손된 산림생태계를 복원 하고, 백두대간 마루금 생태축 연결 사업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조성을 본격 추진하여 우수 산림생태계 보전 및 관리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생물다양성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생물다양성협약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산불․산림병해충․산사태 등 3대 산림재해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예방 활동으로 사전에 차단하고 재해발생시 조기 해결을 통해 국민의 재산과 소중한 산림을 지켜나가겠습니다. 특히, 산림에 치명적인 위해를 가하는 소나무재선충병은 2013년까지 세계에서 유일한 완전방제국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그린 리더십을 구현하겠습니다.   작년까지 세계 11개국에 20개 기업이 진출하여 제주도 면적의 1.2배에 달하는 23만ha의 해외조림을 추진하였습니다. 금년에도 해외조림목표 25천ha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한 인도네시아에는 한-인니 산림협력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산림자원 잠재력을 보유한 필리핀과도 산림협력을 체결하겠습니다.   아울러, 아시아 최초로 유치하여 10월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당사국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우리 산림분야의 역량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격 제고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세계 속에 우리의 우수한 산림녹화 기술을 전파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개도국지원(ODA) 사업을 발굴하고,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창설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가장 성공적인 산림분야 글로벌 리더국가로 자리매김 하겠습니다.   전국의 산림가족과 국민여러분!   임업인 여러분과 약속한 임업인을 섬기고 희망을 드린다는 약속을 체감하실 수 있도록 금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과의 소통도 강화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산림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정책 파트너로의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1년 1월 1일 새해 아침을 열며                     산림청장  정 광 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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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기고
    2010-12-23
  • 산지전용허가기준의 개선방안(5)
    절·성토면의 수직높이 규정은 산지개발에 따른 절개지로 인해 산사태 등의 재해우려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한 것이다. 따라서 전용허가기준에서는 절·성토면의 수직높이를 제한하고 있다. 산지관리법상의 절·성토면의 수직높이 규정은 “산지전용 후 발생되는 절·성토면의 수직높이는 15미터 이하가 되도록 사업계획에 반영”하도록 하고 있다. 다만, 타법에서 절·성토면을 정하고 있거나, 계단식 산지전용의 경우는 15미터 규정이 제외된다. 절·성토면의 수직높이에 대한 규정의 문제점으로는 다양한 산지의 지형, 토질, 모암형태 등을 고려하지 않고 획일적으로 적용하도록 함으로서 현지에 적용하기에 불합리한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즉, 설계도상에 절·성토면의 수직높이가 15미터 이하가 되도록 사업계획에 반영하도록 되어 있으나 토목공법의 특성상 작업과정에서 15미터를 초과할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산지전용허가 담당공무원이 감독 부실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다. 위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절․성토면의 수직높이 기준에 대하여 어느 정도 탄력을 부여해줘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즉, 지형이나 토질, 모암형태 등을 고려하여 안정성이 확보된 경우에는 절·성토면의 수직높이를 일정비율 가산할 수 있는 등의 일련의 조치가 필요하다. 지구단위계획에 의한 대규모 개발사업의 경우 타법의 규정에 의하여 30미터까지 절·성토면 수직높이가 인정되는데, 이 경우 토목 및 건축 전문가들의 철저한 설계·시공과 관련법에 의한 감리제도가 적용되어 경관훼손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소규모 공장이나 주택지를 개발할 경우 전문성이 없는 현장 포크레인 기사들의 기술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으로 부실공사에 의한 재해발생의 소지를 안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산지개발에 따른 절·성토면의 수직높이에 대한 가산 여부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감리제도 도입 등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절·성토면의 수직높이(골프장개발) 절·성토면의 수직높이(택지개발) © 산림환경신문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08-10-15
  • 산지전용허가기준의 개선방안(3)
    산지는 경사를 이루고 있고, 경사가 급한 산지를 개발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높은 절개지가 발생하게 된다. 이와 같은 높은 절개지는 경관을 훼손시키며, 토사 유출 등 재해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산지전용허가기준에서는 “전용하고자 하는 산지의 평균경사도는 25도 이하(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법률에 의한 스키장, 광업법에 의한 채광의 경우 평균경사도 35도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평균경사도 규정의 문제점으로는 첫째, 최대 경사도가 아닌 평균경사도를 규정함으로써 급경사지도 개발대상지에 포함된다는 것이다. 즉, 개발대상지가 대부분의 완경사지와 일부의 급경사지로 구성되어 있을 경우 평균경사도가 낮아져 급경사지도 개발대상지에 포함되어 개발 가능지가 된다. 둘째, 전국적으로 획일적인 기준이 적용되다보니 평야지역과 산악지역간 형평성 문제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즉, 평야지역의 경우 대부분의 산지가 개발 대상지에 포함되는 반면, 산악지역의 경우 상대적으로 개발대상지가 적어진다. 셋째, 표준화된 평균경사도 산출 방법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개발사업자와 전용허가 공무원간 논쟁의 소지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즉, 대부분의 개발사업자의 경우 전산화된 수치지형도를 이용하여 GIS방법으로 평균경사도를 산출하지만, 일선 전용허가공무원들은 종이 지형도상에서 수작업에 의한 사전법(寺田法)을 이용하고 있어 방법간의 차이로 논란의 소지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경사도가 개발여부를 결정하는 25도에 근접할 경우 이와 같은 논란의 소지는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위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평균경사도 기준을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즉, 산지의 평균경사도는 25도 이하를 기준으로 하되, 지역여건을 고려하여 일정 비율을 증감 한다든지, 전용하고자 하는 산지의 평균경사도는 25도 이하를 기준으로 하되, 급경사지의 구성비율이 일정비율을 초과할 경우 개발을 재검토하도록 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또한, 평균경사도 산출방법과 관련된 논란의 소지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표준화된 평균경사도 산출방법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평균경사도 산출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개발된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산지전용허가업무의 효율성을 제고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급경사지 개발(리조트 시설) 평균경사도 산출 프로그램 © 산림환경신문
    • 오피니언
    • 연재.기고
    2008-10-15

포토뉴스 검색결과

  • 수원국유림관리소, 장마철 재해대비 목재수확지 현장점검 실시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장마철 풍수해에 대비하여 2022년 이후 목재수확을 완료한 5ha 이상 사업지 총 4개소에 대하여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목재수확 후 발생한 부산물의 적치 상태, 사업지 연접 계곡부의 배수 현황, 종·횡단 배수로의 기능 적절성 및 인근 민가 또는 논·밭의 재해발생 위험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정비가 필요한 곳은 추가 작업을 통해 사전 보수를 완료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소장 윤종혁은 “산림사업지 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철저한 사전 조치와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3-06-30
  • 중부지방산림청, 최근 3년 이내 임도시설 사업지 자체점검 실시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은 장마철 집중호우 등 이상기온으로 인한 재해 및 재난에 대비하기 위하여 관내 최근 3년(’20년~’22년) 임도사업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 16일까지이며, 담당공무원 및 임도관리단  30여명을 투입하여 총 88개소 137km(’20년 29개소 45km, ’21년 25개소 43km, ’22년 34개소 49km)에 대하여 구조물의 상태, 배수시설 설치 여부 등 현장상태와 임도주변 민가 보호, 집중호우 대비 안전관리 대책 등 안전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점검 결과 재해우려구역(배수로, 집수정, 사토장 등)정비 및 임목 제거 등 집중보수가 필요한 개소는 해당 국유림관리소에서 운용 중인 임도 관리단을 투입하여 우기 전 긴급조치 할 예정이다.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하여 매년 집중호우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러한 임도사업지 사전점검 등을 통하여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23-05-16
  • 홍천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용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장석규)는 여름철 풍수해·산사태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산림재해의 예방과 대응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산사태대책상황실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의 기상상황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재해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피해조사반 편성 등 자연재난 상황 단계(관심-주의-경계-심각)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산사태 조심기간(5.15.~10.15.)에는 산사태현장예방단을 활용하여 산사태취약지역·사방지(총 397개소)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올해 진행 중인 사방사업(사방댐 6개소, 계류보전 8개소, 산지사방 3개소)도 우기 전 완료를 목표로 사전 산림재해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장석규 소장은 “산사태는 예고 없이 발생해 큰 피해를 주는 자연재난으로 무엇보다 선제적인 예방과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역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철저한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응·복구로 산사태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그리드 사방댐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3-05-15
  • 탄소중립ㆍ친환경 목재수확 시범사업 실시
    산림청 정선국유림관리소(소장 이정후)는 정선군 임계면 직원리 일대에 종전의 재해유발ㆍ경관훼손의 가능성이 높은 목재수확 방식으로부터 개선된‘목재수확 제도개선 시범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시범사업은 기존보다 더욱 강화된 친환경 목재수확 기준을 적용하였다. 주요 내용은 ○벌채구역 면적 축소(50ha→30ha), ○목재수확 구역 사이에 존치하는 수림대의 폭 확장(20m→40m), ○야생동물 이동통로 제공 및 생태계 단절 방지를 위한 능선부 존치기준 강화(8부 능선 이상→7부 능선 이상), ○기존 목재수확지의 연접지 벌채 금지(최소 80m 이격) 등이다. 사업 설계 과정에서 목재수확의 법정 제한사항(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ㆍ수원함양보호구역, 경관보호구역 등)을 제외하였으며, 현지에 분포하는 생물종을 고려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였다. 특히 이번 시범사업지는 목재수확 부산물(목재의 조재과정에서 생기는 잔가지, 뿌리 등)을 신재생에너지의 하나인‘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생산ㆍ공급하여 탄소중립에 적극 기여하였다. 사업 직후에는 즉시 조림을 완료하여 사면을 안정시키고 재해발생우려를 경감하였으며, 향후 적극적 조림ㆍ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다시 건강한 산림으로 환원시킬 예정이다. 정선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탄소중립과 국내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이번 시범사업과 같은 강화된 기준으로 친환경 목재수확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2-09-01
  • 生生한 채종원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산림용 종자생산ㆍ공급 역량 강화를 위한 채종원 관리사업 관계관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23일 밝혔다.  채종원 관리사업 관계관 회의는 매년 상ㆍ하반기에 채종원 조성지 현장에서 금년도 채종원 조성 및 관리사업 추진실적과 종자생산 계획을 논하는 자리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수립한 제2차 채종원 조성ㆍ관리 추진계획(’22~’26)에 따라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채종원 확대 등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채종원 관계관 20여명이 참석하였다. 제2차 채종원 조성ㆍ관리 추진계획(’22~’26)은 미래수종 채종원 조성, 종자생산 및 품질관리, 데이터 기반 채종원 관리, 채종원 조성용 묘목생산 등이 포함된다. 특히, 채종원 관리사업은 숲가꾸기와 종자채취 등 재해발생 위험성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해당작업에 필요한 철저한 안전보건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동성 센터장은“임업은 선진국에서도 위험산업으로 분류되고 있는 만큼 채종원 관리사업에도 철저한 안전교육과 관리를 통해 채종원 조성과 관리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6-24
  •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 사업장 안전점검 실시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황성태)은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및 위험요인을 점검하고자 6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속기관 안전보건분야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관리감독자 등 안전보건업무 충실 이행 여부, 유해·위험요인 확인, 도급·용역·위탁 등의 안전보건 관리, 재해발생 및 급박한 위험 대비 대응체계 구축 등이 있다. 또한, 혹서기 대비하여 산림사업장 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폭염에 의한 건강관리 요령, 산업재해 시 주의사항, 근로자들의 안전장구류 착용 요령 등이다. 서부지방산림청 소속기관으로는 정읍국유림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영암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함양국유림관리소 5개 국유림관리소가 있다.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무재해 사업장을 목표로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중대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2-06-20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별 4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발생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대책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은 관리소 관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립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침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을 통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하여 장마철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호우와 같은 기상이변이 예상되며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2-05-20
  • 함양군 산림 관련 종사자 대상 산림사업장 안전교육 실시
     함양군은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숲가꾸기 패트롤, 산림병해충 방제단, 하림공원 관리, 산양삼 시범단지관리 근로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도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봄철 본격적인 산림사업 시작에 앞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 신상식 강사의 특강을 통해 공원 및 산림에서 사용하는 임업기계장비 사용법과 안전사고 발생현황 및 주요재해사례, 주요사업별 안전작업 요령 및 재해발생시 응급처지 요령 등을 집중 교육했다.   또한 시청각교육과 안전보건에 대한 근로자 의견청취 등을 통해 산림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안전의식을 고취시켰다.    교육에 앞서 이진우 산삼엑스포과장은 삼봉산 산양삼 시범단지를 방문하여 “최근 대형 산불 등 조그마한 부주의로 산림 사업장 내에서 일어나는 사고는 겉잡을수 없는 결과를 초래한다”라며 “화기 소지 및 기계장비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며 근로자 전원이 안전지침 등을 숙지해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함양군은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중심 교육을 수시로 실시하여 안전한 산림사업장이 되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산림행정
    • 지방행정
    2022-03-15
  • “재해 ZERO” 선포식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동성)는 17일 중대재해 근절을 다짐하기 위하여 “재해 ZERO”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보건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를 근절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아울러, 이번 선포식에서는 ‘산림청 안전보건경영방침 낭독’,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임명’, ‘안전보건관리업무 추진계획 설명’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재해 ZERO”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안전한 일터 만들기 및 재해발생 근절을 위한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지속적인 이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산업
    • 품종관리센터
    2022-02-18
  • 드론스테이션을 이용한 산림재해 감시체계 실증한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고기연)는 7월 22일(목) 스마트재해대응단,  남부지방산림청, 강릉산림항공관리소와 수행사인 ㈜ARGOSDYNE와 ‘산림드론 스테이션 시연회’를 개최하였다. 산림드론 스테이션은 드론의 자동 이·착륙과 자동충전 기능이 있는 일종의 '드론 정거장'이며,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넓은 면적의 산림을 실시간으로 감시해 산림재해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아울러 산림드론과 드론스테이션은 산림재해발생 시 실시간 자동탐지와 경보를 통해 선제적인 대응이 가능하고 AI 기반의 영상분석과 활용을 통해 재해 현장에서 최적활용이 가능하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이번 시연회를 통해 산림보호 관리 및 실시간 산불대응 등으로 드론스테이션의 다양한 산림분야 현장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21-07-23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상황별 4단계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발생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산사태 대책 상황실 운영 기간 동안은 관리소 관할 지역의 특성에 맞게 수립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을 지침으로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를 사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을 통하여 추가 피해를 방지할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올 여름엔 태풍과 대기불안정에 따른 국지성호우가 예상되며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5-17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원인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률을 제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 근로자 8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재해발생 우려지역 및 생활권 주변 등 산불이나 재해위험 발생요인이 되는 산물들을 수집하여 재해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수집된 산물은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활용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며,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조성팀(061-740-9331)으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이나 일모아 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산림사업 관련 일자리를 마련한 만큼 적극 지원해 주기를 바라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8
  • 순천국유림관리소,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서부지방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정오)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원인 산림바이오매스의 활용률을 제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2021년 산림바이오매스 근로자 8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은 재해발생 우려지역 및 생활권 주변 등 산불이나 재해위험 발생요인이 되는 산물들을 수집하여 재해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수집된 산물은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활용하여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15일까지이며, 순천국유림관리소 경영자원조성팀(061-740-9331)으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이나 일모아 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김정오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산림사업 관련 일자리를 마련한 만큼 적극 지원해 주기를 바라며,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 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1-04-08
  • 국민의 애로사항을 들어드립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연계하여 오는 4월 8일 산림분야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는 산림분야 규제혁신을 위해 국민의 애로사항을 공감하고 개선이 필요한 규제를 발굴하여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찾아가는 산림규제 서비스 활동이다. 산림청에서는 재해발생 시 재난 복구가 필요한 경우 임업인에게 임업기계 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선제적이고 품질높은 산림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에 따라 2021년에도 임업단체에 임업기계 장비를 무상으로 대여함으로써 경제적인 어려움을 같이하고 임업인의 소득생산성을 향상시키고자 집재기, 백호우, 기계톱 등 임업장비를 연중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에 여운식 소장은 “항상 열려있는 산림청으로 국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여 지속적인 규제혁신 홍보를 통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임업인의 소득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1-04-07
  • 고성군, 설해목 및 재해우려목 추가 제거사업 추진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설해목 및 재해우려목 제거사업을 추가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대설로 인한 설해목 다수발생 및 자연재해에 따른 불안감 고조에 따라 군은 생활권과 연접하여 생육하고 있는 수목 중 재해발생이 우려되는 수목을 제거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현재까지 150여개소 제거 완료하였으며, 추가 설해목 및 재해우려목 접수는 고성군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본 사업은 도로·주택 등 생활권에 있으면서 주변 자연재난으로 재산과 인명 등에 피해를 입힐 우려가 있으나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수목을 제거하는 사업이다  신청 시 담당자는 토지소유주 동의 및 건축물에 위해가 되는지, 기타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지 현지조사를 통해 제거 여부 타당성을 판단하고 결정하여 벌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재해우려도와 작업난이도를 파악해 제거순위를 결정하고 긴급한 재해 우려목에 대해서는 우선 제거하는 등 타당성조사를 통해 사업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재해우려목을 신속하게 제거하여 군민들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산림산업
    2021-03-23
  •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모집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신경수)는 7월 13일 부터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대와 지역 주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접수 기간은 7. 13.∼19.으로 영덕국유림관리소 산림경영조성팀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일모아 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의 사업기간은 8월부터 11월(4개월)이며, 도로변·생활권 주변 가시권 산림의 덩굴류 제거 및 재해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 숲가꾸기 산물 수집 등의 작업을 하게된다. 영덕국유림관리소 담당주무관은 “취업취약계층과 장년층에 산림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남부지방청
    2020-07-14
  • 삼척국유림관리소, 공공 산림가꾸기 근로자 모집
    동부지방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강영관)는 3차 추경예산 통과에 따라,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10명을 7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재해발생 우려지역과 생활권 주변의 산림 부산물 및 덩굴을 제거하여, 숲가꾸기 사업장 부산물 수집과 이용을 확대하고, 산불 등 산림피해를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에 선발하는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추경예산 편성으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단기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총 10명을 선발하여 8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참여 신청 기간은 7월 9일부터 7월 22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삼척시 및 동해시에 거주하며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으로, 기계톱 등 임업 장비 활용이 가능한 자, 세대주이면서 부양가족 수가 많은 자,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강영관 삼척국유림관리소장은 “3차 추경예산 편성에 따라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뿐만 아니라, 임도관리원, 숲길 등산지도사 등 지역 산림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며, 관심 있는 유능한 인재가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7-10
  • 태백관리소, 재해발생 우려지 우기 전 사방사업 완료!
    동부지방산림청 태백국유림관리소(소장 안영섭)는 재해예방을 위한 사방댐 및 산지사방 등 공사를 지난 3월 착수하여 사업비 6.5억원의 예산으로 이번 6월 25일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금년도 재해예방사업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사방댐2개소, 계류보전 0.8km, 산지사방 0.1ha 재해발생 우려지역의 토석을 안정시킬 수 있도록 우기 전 차질 없이 마무리했다.     생활권 사방댐 2개소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하류에 수해위험이 없도록 유역면적을 고려하여 설치하였고 산지사방 및 계류보전사업에는 맹암거 및 골막이 등 친환경 공법을 활용하여 재해위험을 완전히 해소하였다.    안영섭 태백국유림관리소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재해예방을 위한 견고한 구조물 공사를 우기 전 완료하였으나, 혹시 모를 재난에 대비해 긴장을 늦추지 말아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림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용어설명    - 맹암거 : 모래 자갈 호박돌 버럭 등을 이용한 표면 및 지하수 등을 집수할 수 있는 땅속에 매설하는 일종의 수로.   - 골막이 : 골짜기의 바닥과 기슭을 매워 산사태와같은 재난을 방지하는 구조물.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0-06-29
  • 장마철 풍수해 등 재난 사전예방 · 대응 총력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 재해발생에 대비해 이달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사태에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하여 기상 상황에 따라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유지 등 관내 산사태 예방·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장마철 풍수해·산사태 등의 자연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산사태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산사태 대책상황실 운영 기간동안은 지역 특성에 맞게 수립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라 산사태 발생 우려지역 조사 및 거주민 대피체계 등을 사전 점검하고 유관 기관과의 협업체계 구축하였으며,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수습 및 복구 추진 등 산림재해에 효율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이영섭 산림재해안전팀장은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솟고 산허리의 일부가 금이 가거나 내려앉을 때,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나무가 흔들리거나 넘어질 때, 산울림 또는 땅울림 현상이 일어날 때에는 산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러한 징후가 발견될 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수원국유림관리소 산사태 대책상황실(☎수원 031-240-8931, 양평 031-771-4891)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산림행정
    • 북부지방청
    2020-05-20
  • 함양국유림관리소-산사태대책상황실 설치·운영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박창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붕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로부터 국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적극 대응을 위한 산사태 대책상황실을 5월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사태 대책상황실은 산사태 예방활동, 기상특보 및 강수량 등의 정보 수집, 산사태 발생 시 상황파악·피해조사반 운영·피해복구 대책수립 및 운영 등 산사태 예방·대응에 관련한 업무를 하게 된다 함양국유림관리소는 관내(서부경남 12개시·군) 산사태 취약지역 166개소를 집중 관리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재정비해 산사태 등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태세를 갖추어 나갈 계획이다. 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사태대책상황실운영을 통해 산림재해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재해발생 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신속한 대응 및 복구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서부지방청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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