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나눔, 테트라팩과 종이팩 자원순환 위해 맞손
숲과나눔(장재연 이사장)은 테트라팩(닐스 호우가드 사장)과 함께 오는 5월부터 종이팩 자원순환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종이팩의 회수체계를 개선하고, 시민 참여를 유도해 종이팩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다.
종이팩(일반팩, 멸균팩)은 재활용 가능한 자원임에도 불구하고, 2024년 기준 재활용률은 13%에 머물고 있다. 이는 다른 재활용 품목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다. 특히 멸균팩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