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전국 첫 청년근로자에 연 100만원 복지카드 지급
경상북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청년근로자 복지카드를 지급한다.
경북도 복지카드는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복지향상을 위해 20억원을 들여 1인당 연간 100만원을 지원한다.
다음 말까지 지급 대상자 신청을 받아 5월과 7월에 50만원씩을 지급한다.
복지카드는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급된 금액 내에서 현금카드 같이 사용할 수 있다.
병원 진료, 건강검진, 헬스장 이용 등 건강 관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