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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목재사랑, 유아숲 사랑단과 함께합니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6월 9일(목)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유아숲교육대회에 참여하여 목재의 탄소저장량을 배우고 목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대한민국 유아숲교육대회는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사)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박인기)가 주관하여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숲날 선언과 유아숲사랑단 발대식, 유아산림체험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서울의 문화비축기지와 전국의 유아숲터에서 개최되었다. 목재문화진흥회는 3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목재의 탄소저장기능을 아이들이 목재체험을 통해 배워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톱질 등 목공활동으로 주사위를 만들고, 그 속에 저장된 탄소저장량을 직접 느끼며, 다양한 생활 속 목재제품과 장난감을 마음껏 체험하는 놀이와 접목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목재문화진흥회 오기표 부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숲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자연과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 특히, 목재사용을 통해 환경 지킴이 활동이 생활 속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며 이번 행사참여 포부를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2-06-09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취약계층 학생들과 “목공힐링체험" 가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지난 5월 18일, 5월 24일 서전주빛지역아동센터 취약계층 학생들과 함께 '목공-Healing체험(파고라 만들기)'을 진행하였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청소년 목공-Healing체험'은 복권기금으로 진행되는 목재체험이며,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장애인) 및 유아 아동, 청소년 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써 청소년의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전주빛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실시한 이번 체험은 야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해보는 체험을 가졌다. 아이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전주빛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체험하기를 잘했다며, 완성된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 유익한 시간 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목공-Healing체험은 복권기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서전주빛지역아동센터 내 공간에 기증되었다.    
    • 목재이용
    2022-06-09
  •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 소외계층학생들과 “목공힐링체험" 가져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지난 6월 25일, 6월 28일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 소외계층 학생들과 함께 '목공힐링체험 피크닉 테이블만들기 및 파고라 정자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목재체험 '청소년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 아동, 청소년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청소년의 진로를 모색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실시한 이번 체험은 야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하며 체험을 가졌다. 아이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 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체험 하기를 잘했다며, 완성된 파고라 정자를 보고 아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목공 - 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내 공간에 기증되었다.      
    • 산림복지
    2021-07-22
  • 인천시, 목재문화체험장 여름방학맞이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지난 4월 11일 개장한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의 운영초기 성공적 운영을 통해 여름방학을 맞아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은 개장 이후 3개월의 짧은 기간 동안 양질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5천명이 넘는 시민이 방문하여 다양한 목공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 체험자 대상 만족도 조사결과 프로그램 및 시설, 운영 등 전반적인 만족도가 96%로 나타남에 따라 운영초기 성공적으로 안착하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느티나무공방과 구름나무놀이터의 경우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단체예약이 8월말까지 조기에 완료되었으며, 인천시민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서 방문하는 체험객 수도 늘고 있어 수도권을 아우르는 목재문화체험장으로 앞으로 많은 발전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인천대공원(소장 최태식)에서는 이러한 성공적 운영에 힘입어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들이 더욱 다양한 목공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8월부터 신규 체험품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여가 가능한 은행나무공방의 신규 체험품목은 손잡이박스, 3단 사다리선반, 다용도 수납장, 자원재활용이 가능한 꽃병꽂이, 여름 한정품목인 목침 등 5종이며, 친환경 재료인 목재로 직접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고 이를 실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유아대상인 느티나무공방에서는 7월부터 새로 추가된 체험품목인 피노키오 만들기, 자동차모양 꾸미기, 동물얼굴 꾸미기 등이 유아친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사전예약률이 가장 높은 구름나무놀이터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친구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장소이다. 이와 함께 체험장 로비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톱질과 못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톱질체험과 못질체험 교구를 제작․구비하여 더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고 있다. 8월 사전예약은 7월 24일(월)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인천대공원 홈페이지 또는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온라인예약사이트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대공원사업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440-5850, 440-5822)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7-21
  • 궁궐과 고택으로‘한옥의 구조·의미 배워’
      궁궐과 고택을 통해 한옥의 전통양식과 건축문화를 배우는 <종로구고건축캠프>가 8월 14~17일 북촌일대에서 개최된다.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가 고건축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문화기획자 등(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고건축캠프는 창덕궁, 원서동 고희동 가옥, 북촌문화센터(구,민형기가옥) 등을 문화재 장인과 함께 탐방하며 직접 미니어쳐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고건축캠프는 종로구 일대의 고건축을 통해 고건축의 특징에 대해 배우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종로구는 한국의 문화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조선왕조의 궁궐부터 근대 고택까지 다양한 시기의 고건축이 문화재로 지정돼 있는 지역이다. 프로그램의 대부분은 문화재장인들의 강의로 진행된다. 캠프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종로의 고택을 직접보고 배우는 ‘종로의 고건축문화재 탐방’, 이론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고건축문화재 바로알기 세미나’, 고건축물을 축소규모로 만들어보는 ‘내손으로 만드는 문화재’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내손으로 만드는 문화재’는 문화재장인들이 사용하는 전통공구를 활용하여 톱질과 대패질을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과 종로구의 문화재로 지정된 고건축물을 한식목수들과 함께 축소 규모의 미니어쳐로 만들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종로구 문화과 문화재관리팀 민병보 팀장은 “종로의 궁궐과 고택을 탐방한 후 직접 궁궐의 일정 건축물 한 채를 축소해 문화재장인들과 함께 제작해 봄으로써 고건축에 대한 이해와 문화재에 대한 관심, 문화재장인들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번사업은 문화재청과 종로구의 지원으로 문화재를 활용한 ‘생생문화재사업’으로 개최되는 것이다. 문화재청에서는 최근 문화재의 적극적인 활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2008년부터 지자체의 우수 문화재 활용 사업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생생 문화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4년에는 70여건의 사업이 전국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02-2231-2011)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4-04-30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2014년도 산림체험원 개장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국민이 행복한 산림복지를 실현하고,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ㆍ탐방ㆍ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4년 “산림체험원(전주시 완산구 장승배기로 68)”을 정식으로 개장한다고 밝혔다. 산림체험원에는 도시숲(2,000㎡), 실내학습관(96.34㎡), 수목 33종 등 산림교육기반이 구축되어 있으며, 자격을 갖춘 유능한 숲해설가 3명이 상주하여 목공체험, 톱질체험, 나뭇잎체험 등 9개 주요 산림체험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유아, 초등학생, 일반인 등 대상자별 맞춤형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체험원에서는 유아부터 청소년의 인성교육 강화를 위하여 숲을 이용한 감성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므로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이용을 부탁드리며, 사전예약 및 체험선택 등 이용 문의는 정읍국유림관리소(☎063-570-1932)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4-03-06
  • 남부지방산림청 여의도 면적 13배 규모 숲 가꿨다
    국토의 64%가 푸른 숲인 우리나라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34개국 회원국 가운데 산림률 4위, 숲의 계량화된 공익적 가치 73조원, 등산인구는 1천800만명에 달한다. 6ㆍ25전쟁 이후 황폐화된 산을 푸르게 탈바꿈시킨 치산녹화 정책은 세계에서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울 정도로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가 됐다. 하지만 현재 우리 숲의 나이가 30년 미만이 60%에 이르는 만큼, 이젠 심은 나무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가 절실한 시점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숲을 잘 가꾼 경우 하층의 식생 발달이 가꾸지 않은 경우보다 8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나무의 직경 생장이 3배 이상 커지고, 옹이가 없는 고급 용재 생산이 가능하며,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가뭄과 홍수 발생 시 물의 양을 조절하는 녹색댐 기능이 20~30% 증가하는 것으로도 조사됐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영남지역 숲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올해 대대적인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 여의도 면적의 13배에 달하는 1만1천㏊의 숲을 가꾸었다. 숲 가꾸기를 통한 산물 10여만t을 목재펠릿 등 산림바이오 에너지 자원과 용재로 공급하는 한편, 가치가 떨어지는 목재는 농ㆍ산촌의 취약계층에 난방용 땔감으로 약 1만t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부에서 정한 숲 가꾸기 기간(11월1~30일)을 맞아 지방청과 5개 관리소별로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관련 행사도 적극 마련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구미시 남통동 금오산도립공원 일원에서 자연환경연수원, 도립공원사무소, 영덕 강구중 학생 등 100여명이 참여하는 숲 가꾸기 체험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우거진 숲에 들어가서 숲 가꾸기를 하다 보니 다소 추운 데다 몸에도 생채기가 나고 처음 해보는 톱질이 무서웠지만, 숲 가꾸기의 필요성을 듣고 나니 진지하게 참여할 수 있었다”며 “내가 가꾼 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제는 나무를 심는 것뿐만 아니라 잘 가꾸는 것의 중요성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가 필요한 시기”라며 “국민참여형 숲 가꾸기 행사를 더 많이 개최하고 영남지역 숲의 생물다양성이 높아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숲가꾸기를 연차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11-22
  • 동부목재유통센터-창원시 연계 목재체험교실 실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 동부목재유통센터가 주관하고 창원시가 후원하는 2011년 목재체험교실을 창원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원시 진해드림파크에서 9월 24일∼25일 이틀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체험신청 공지 하루만에 교육대상 60명 신청이 모두 마감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많은 기대를 모았다. 기존에 진행된 목재체험교실은 주로 남부지방에 식재된 편백나무를 교육자재로 사용해 왔으나 이번 교육에 서는 강원도에서 자생하는 품질이 우수한 소나무를 사용함으로서 국산목재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이틀에 걸쳐 실시된 이번 교육의 프로그램은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전파하는 홍보물 상영을 시작으로 초등학생들이 직접 톱질하고 드릴 등의 공구를 이용하여 책꽂이를 만들어보는 목공실습과 현지 숲해설가들과 함께하는 숲체험 등으로 구성되었다.  교육을 마친 후 주로 학생과 학부모로 구성된 교육참가자들은 만족감을 표시하며 차후 교육에 대한 일정과 국산소나무를 이용한 목조주택 시공 문의 등이 쇄도하기도 했다.  산림조합중앙회 동부목재유통센터는 이번 교육의 성공을 바탕으로 차후 창원시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목재체험교실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해 나가 국산목재의 우수성을 전파하는데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1-09-27

산림행정 검색결과

  • 목재사랑, 유아숲 사랑단과 함께합니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6월 9일(목)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유아숲교육대회에 참여하여 목재의 탄소저장량을 배우고 목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대한민국 유아숲교육대회는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사)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박인기)가 주관하여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숲날 선언과 유아숲사랑단 발대식, 유아산림체험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서울의 문화비축기지와 전국의 유아숲터에서 개최되었다. 목재문화진흥회는 3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목재의 탄소저장기능을 아이들이 목재체험을 통해 배워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톱질 등 목공활동으로 주사위를 만들고, 그 속에 저장된 탄소저장량을 직접 느끼며, 다양한 생활 속 목재제품과 장난감을 마음껏 체험하는 놀이와 접목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목재문화진흥회 오기표 부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숲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자연과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 특히, 목재사용을 통해 환경 지킴이 활동이 생활 속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며 이번 행사참여 포부를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2-06-09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취약계층 학생들과 “목공힐링체험" 가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지난 5월 18일, 5월 24일 서전주빛지역아동센터 취약계층 학생들과 함께 '목공-Healing체험(파고라 만들기)'을 진행하였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청소년 목공-Healing체험'은 복권기금으로 진행되는 목재체험이며,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장애인) 및 유아 아동, 청소년 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써 청소년의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전주빛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실시한 이번 체험은 야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해보는 체험을 가졌다. 아이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전주빛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체험하기를 잘했다며, 완성된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 유익한 시간 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목공-Healing체험은 복권기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서전주빛지역아동센터 내 공간에 기증되었다.    
    • 목재이용
    2022-06-09
  •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 소외계층학생들과 “목공힐링체험" 가져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지난 6월 25일, 6월 28일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 소외계층 학생들과 함께 '목공힐링체험 피크닉 테이블만들기 및 파고라 정자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목재체험 '청소년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 아동, 청소년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청소년의 진로를 모색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실시한 이번 체험은 야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하며 체험을 가졌다. 아이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 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체험 하기를 잘했다며, 완성된 파고라 정자를 보고 아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목공 - 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내 공간에 기증되었다.      
    • 산림복지
    2021-07-22

산림복지 검색결과

  •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 소외계층학생들과 “목공힐링체험" 가져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지난 6월 25일, 6월 28일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 소외계층 학생들과 함께 '목공힐링체험 피크닉 테이블만들기 및 파고라 정자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목재체험 '청소년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 아동, 청소년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청소년의 진로를 모색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실시한 이번 체험은 야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하며 체험을 가졌다. 아이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 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체험 하기를 잘했다며, 완성된 파고라 정자를 보고 아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목공 - 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내 공간에 기증되었다.      
    • 산림복지
    2021-07-22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고창희망샘학교 학생들과 “목공힐링체험" 가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지난 5월 22일, 6월 19일 고창희망샘학교 학생들과 함께 '목공힐링체험 피크닉 테이블만들기 및 파고라 정자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목재체험 '청소년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 아동, 청소년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청소년의 진로를 모색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고창희망샘학교 학생들과 실시한 이번 체험은 야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하며 체험을 가졌다.      아이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였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창희망샘학교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체험 하기를 잘했다며, 완성된 파고라 정자를 보고 아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된거 같아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전했다.  한편, 목공 - 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고창희망샘학교 교내공간에 기증되었다.  
    • 산림복지
    2020-06-22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남관초등학교 “ 목공힐링체험" 파고라 정자체험 가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10월 23~24일 완주군 남관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 목공힐링체험" 파고라 정자 체험을 실시하였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목재체험 "청소년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 아동, 청소년 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남관초 학생들과 실시한 체험은 야외에서 기초석놓기, 기둥 및 지붕조립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하는 것으로 진행하였는데, 참여 학생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모였다. 학교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체험 하기를 잘했다며, 완성된 파고라 정자를 보고 아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된거 같아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하였다.   목공 - 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행복반 아이들이 기숙하는 공간에 기증되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8-10-25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목공-Healing체험실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리더쉽아카데미(아동청소년비젼형성교실)의 장애우학생을 대상으로 “ 목공힐링체험" 파고라 정자 체험을 실시하였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목재체험 "청소년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 아동, 청소년 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지적장애인학생들로 임실YMCA에서 지역청소년들의 비젼형성과 진로교육 등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리더쉽아카데미의 행복반에 소속된 학생들이다.   행복반 학생들과 실시한 체험은 야외에서 기초석놓기, 기둥 및 지붕조립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하는 것으로 진행하였는데, 참여 학생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모였다. 임실YMCA 관계자는 “처음 아이들은 이러한 체험에 대해 낯설어 하였지만, 정말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 파고라 정자를 만들었다는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였다.   목공 - 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행복반 아이들이 기숙하는 공간에 기증되었다.  
    • 산림복지
    • 산림복지진흥원
    2017-10-24

목재이용 검색결과

  • 목재사랑, 유아숲 사랑단과 함께합니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6월 9일(목)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유아숲교육대회에 참여하여 목재의 탄소저장량을 배우고 목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대한민국 유아숲교육대회는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사)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박인기)가 주관하여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숲날 선언과 유아숲사랑단 발대식, 유아산림체험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서울의 문화비축기지와 전국의 유아숲터에서 개최되었다. 목재문화진흥회는 3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목재의 탄소저장기능을 아이들이 목재체험을 통해 배워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톱질 등 목공활동으로 주사위를 만들고, 그 속에 저장된 탄소저장량을 직접 느끼며, 다양한 생활 속 목재제품과 장난감을 마음껏 체험하는 놀이와 접목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목재문화진흥회 오기표 부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숲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자연과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 특히, 목재사용을 통해 환경 지킴이 활동이 생활 속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며 이번 행사참여 포부를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2-06-09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취약계층 학생들과 “목공힐링체험" 가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지난 5월 18일, 5월 24일 서전주빛지역아동센터 취약계층 학생들과 함께 '목공-Healing체험(파고라 만들기)'을 진행하였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청소년 목공-Healing체험'은 복권기금으로 진행되는 목재체험이며,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장애인) 및 유아 아동, 청소년 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써 청소년의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전주빛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실시한 이번 체험은 야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해보는 체험을 가졌다. 아이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전주빛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체험하기를 잘했다며, 완성된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 유익한 시간 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목공-Healing체험은 복권기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서전주빛지역아동센터 내 공간에 기증되었다.    
    • 목재이용
    2022-06-09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목공힐링체험" 가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지난 5월 25일, 6월 1일 익산시 아동복지시설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함께  “ 목공힐링체험 파고라정자만들기체험"을 진행하였다.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목재체험 "청소년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 아동, 청소년 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실시한 이번 체험은 야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하며 체험을 가졌다.아이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독삼애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체험 하기를 잘했다며, 완성된 파고라 정자를 보고 아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된거 같아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전했다.   목공 - 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행복반 아이들이 기숙하는 공간에 기증되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6-04
  • 나무야, 반가워! 그리고 고마워 !
    정관박물관(관장 성현주)은 5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과 함께 ‘나무’를 주제로 한 어린이 체험형 전시 ‘나무를 만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늘 우리 가까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인간의 삶에 도움을 주고 있지만특별히 관심을 갖거나 이해하려 하지 않았던 ‘나무’를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도록 꾸며진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의 ‘나무’에 대한 관심과 이해,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무를 만나다’ 특별기획전은 전시실 입구에 조성된 숲길을 따라 들어서서 가장 처음 접하는 ‘나무의 일생’에서는 나무의 모습을 살피고 관찰하는 등 생태학적 관점에서의 나무, 나무와 함께 살아가는 곤충과 동물 친구들에 대해 알아보고,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각종 혜택, 나무로 만든 반닫이·경상 등 전통가구와 제기·다식판 등 살림살이들을 전시하여 우리 조상들의 삶 속에서 나무가 어떻게 쓰였는지 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아이들이 몸으로 체험하면서 나무를 오감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을 곳곳에 마련했다. 통나무를 이용한 톱질·대패질, 장작패기, 마룻장 깔기 체험, 나무로 만든 악기와 생활용품을 체험하는 한옥 재현 공간, 나무촉감, 한약재 후각 체험 등에서 직접 보고만지고 냄새 맡으면서 우리 생활 속 나무의 다양한 쓰임과 활용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 나무 블럭과 자석놀이가 갖추어진 나무놀이터에서는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자연스럽게 나무와 친해질 수 있도록 했다. 정관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을 주 대상으로 한 체험형 전시로 기획되었지만, 동반한 어른들 역시 즐겁게 관람하면서 나무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깨달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전시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되며, 정관박물관 홈페이지(https://reserve.busan.go.kr)에서 신청 가능하며 회당 관람인원은 30명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4-30
  • 2017년 제5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개최
    전국 한옥기능인들의 축제, 2017년 제5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전남 영암목재문화체험장서 7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가 주최하고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 국토교통부 · 산림청 · 전라남도, 영암군 · 한국산업인력공단 ·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그 명성이 5회째 이어지고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5개 직종(대목, 소목, 미장, 구들, 설계) 147명의 선수들이 출전 신청을 하였고 대회에는 108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으며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 및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로 경기가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대회 첫째 날은 대목, 소목, 미장, 구들 종목이 진행됐으며 많은 기능인들이 경기에 참여한 가운데 전동평 영암군수, 영암구림공업고등학교(교장 민방기) 한옥건축과 전체 학생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아울러 이날 한옥기능인들의 불타는 열정과 집중력은 경기 내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행사에 참여한 전동평 영암군수는 “제5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회에 참여하는 어린 학생들이 향후 유능한 대목장과 도편수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축사를 올렸다.  특히 전국 최초로 개설된 영암 구림공고 한옥건축과의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접 한옥을 온몸으로 보고 느끼면서 자신을 꿈에 한발 짝 더 다가서는 소중한 발판이 되었다. 경기를 직접 참여한 구림공고 2학년 김은지 학생은 “이런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니 정말 기능인이 된것 같다"며 "직접 톱질도 하고 끼워 맞추기도 하면서 몸은 힘들고 지쳤지만 한옥기능인으로의 자부심도 가진다.”며 “ 한옥건축과를 졸업하면 다양한 한옥건축을 맛보고 도전해보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전남도립대학교 2학년 김가람 학생은 “대목직종에 출전하여 한옥의 주요구조체를 제작해보니 벌써 대목장이 된 기분이다"며 “나중에 훌륭한 대목장이 되어 제 색깔을 담은 한옥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꿈을 밝혔다. 한옥기술인협회 김헌중회장은 “이번 대회는 전국각지 실무 기술인들이 대거 참여하여 많은 노하우와 경험을 밑바탕으로 뛰어난 실력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대회가 되었다.”며 “한옥건축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성원으로 앞으로도 한옥의 미래가 밝게 빛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4월 15일 개최된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7-04-10
  • 2016년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개최
      전국 한옥기능인들의 축제, 2016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전남 영암목재문화체험장서 8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 주최,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 국토교통부 · 산림청 · 전라남도, 영암군 · 한국산업인력공단 ·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 (사)한국목구조가술인협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그 명성이 4회째 이어지고 있다. 대회 첫째 날은 대목, 소목, 미장, 구들 종목이 진행됐으며 많은 기능인들이 경기에 참여한 가운데 전동평 영암군수, 영암구림공업고등학교(이하 구림공고) 김정필 교장과 한옥건축과 학생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아울러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 및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이날 한옥기능인들의 불타는 열정과 집중력은 경기 내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행사에 참여한 전동평 영암군수는 “제4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회에 참여하는 어린 학생들이 향후 유능한 대목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축사를 올렸다. 특히 영암 구림공고 한옥건축과의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접 한옥을 온몸으로 보고 느끼면서 자신을 꿈에 한발 짝 더 다가서는 소중한 발판이 되었다. 경기를 직접 체험한 구림공고 1학년 김승훈 학생은 “이런 기능경기대회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참여자가 굉장히 많은 것에 놀랐고 직접 톱질도 하고 끼워 맞추기도 하면서 몸은 힘들고 지쳤지만 신선한 경험이었다.”며 “내 집을 스스로 짓고 싶어 한옥건축과에 지원을 하였는데 하나에 얽매이기보다 다양한 한옥건축을 맛보고 도전해보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1학년 유채원 학생은 “대목과 소목을 공정하는 과정이 기계로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직접 손으로 대패질도하고 모양도 내고 하는 걸 보면서 아직 갈 길이 멀었다는 것을 느꼈다. 아버지가 현대건축가 이셔서 건축에 관심이 있었는데 평범한 건축과는 다른 한옥을 전공하고 싶었다”며 “나중에 훌륭한 대목장이 되어 제 색깔을 담은 한옥을 만들어보고 싶다. 예를 들면 목재와 시멘트를 접목하여 한옥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극대화 시킨 한옥을 짓고 싶다”며 당찬 꿈을 밝혔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한옥 기능인들의 많은 노하우와 경험을 밑바탕으로 뛰어난 실력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한옥건축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처럼 앞으로도 한옥의 미래가 밝게 빛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둘째 날인 9일은 3D 설계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4월 16일 개최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04-11
  • 금산 목재문화체험장, 힐링을 품은 학습공간으로 태어나
    자연 속 힐링을 품은 금산 목재문화체험장이 지난 10일 개장했다. 행사에 들어가기 앞서 금산 사사학교 '잠무르'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광장 한가득 울려 퍼졌다. 이날 개장식에는 박동철 금산군수, 김왕수 군의장,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 김가영 교장, 목재문화진흥회 심영만 부회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의 많은 내·외빈이 자리에 참석하였다. 산림정책과 양유주 과장은 “목재문화체험장은 2009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52억의 사업비를 들여 2010년부터 2015년까지 휴양, 생태체험, 산림체험을 주제로 한 미래형 선진 산림비전을 실현하는 공간”이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목재문화진흥회와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수차례 개최하고 현지답사를 추진하는 등 체험장 조성 취지에 부합하도록 실시 설계에 반영을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2011년에는 기초 토목공사와 부지등위, 주차조성을 완료하였으며 9월부터는 건축 및 무대공사에 착수해 금년 1월 20일에 준공하였다”며 경과보고를 발표하였다. 이어 박동철 군수는 (주)인테크디자인 최광일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체험관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지도자들이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므로 많은 교육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특히 “산림문화타운은 휴식 뿐만 아니라 학습까지 도모하는 공간으로서 향후 피드백과 보완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시설로 발전해나가겠다”고 약속하였다. 김왕수 군의장은 “천혜경관을 자랑하는 금산에서 숲 속을 거닐며 문화목재를 즐길 수 있는 체험관 개장을 축하 드린다”며 “목재문화체험관 개장으로 인해 많은 관광객들이 목공체험을 즐기며 멋진 목재 공예품을 접하고, 목공악기까지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된 만큼 많은 발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후 많은 이들의 소중한 기억이 새겨질 금산 목재문화체험장의 현판식이 거행되고, 자리에 참석한 내·외빈들의 시설투어가 이어졌다. 체험장은 지상 1·2층으로 내화중목구조 1동과 트리하우스 4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1층은 유아와 초등생을 위한 초급반과 중·고등학생부터 성인이 사용할 수 있는 중급반, 지역 내 목공관련 동호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고급반으로 이루어져있다. 2층은 목재문화에 대해 접할 수 있는 상설 전시실과 정기적으로 우수 목공예품을 전시하는 기획전시실, 간단한 목재놀이가 가능한 자료실과 카페테리아가 있으며, 야외체험장은 트리하우스와 목공관련 도구, 나무악기 등 주제별로 전시가 되어있어 다채로운 경험을 맛 볼 수 있다. 한편, 초급반에서는 동그라미 어린이집이 체험에 참여하여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목재 놀이활동이 진행되었으며, 중급반에서는 사사학교 학생들이 직접 톱질을 하고 목재를 다듬는 등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목공수업이 실시되었다. 산림정책과 관계자는 폐회식을 끝으로 “차별성 있는 청정 금산의 산림비전을 더욱 특색있고 촘촘하게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하였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09-10

포토뉴스 검색결과

  • 목재사랑, 유아숲 사랑단과 함께합니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남호)는 6월 9일(목)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유아숲교육대회에 참여하여 목재의 탄소저장량을 배우고 목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대한민국 유아숲교육대회는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사)한국숲유치원협회(회장 박인기)가 주관하여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숲날 선언과 유아숲사랑단 발대식, 유아산림체험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서울의 문화비축기지와 전국의 유아숲터에서 개최되었다. 목재문화진흥회는 3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목재의 탄소저장기능을 아이들이 목재체험을 통해 배워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톱질 등 목공활동으로 주사위를 만들고, 그 속에 저장된 탄소저장량을 직접 느끼며, 다양한 생활 속 목재제품과 장난감을 마음껏 체험하는 놀이와 접목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목재문화진흥회 오기표 부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숲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자연과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 특히, 목재사용을 통해 환경 지킴이 활동이 생활 속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며 이번 행사참여 포부를 밝혔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22-06-09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취약계층 학생들과 “목공힐링체험" 가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지난 5월 18일, 5월 24일 서전주빛지역아동센터 취약계층 학생들과 함께 '목공-Healing체험(파고라 만들기)'을 진행하였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청소년 목공-Healing체험'은 복권기금으로 진행되는 목재체험이며,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장애인) 및 유아 아동, 청소년 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써 청소년의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전주빛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실시한 이번 체험은 야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해보는 체험을 가졌다. 아이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전주빛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체험하기를 잘했다며, 완성된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 유익한 시간 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목공-Healing체험은 복권기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서전주빛지역아동센터 내 공간에 기증되었다.    
    • 목재이용
    2022-06-09
  •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 소외계층학생들과 “목공힐링체험" 가져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는 지난 6월 25일, 6월 28일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 소외계층 학생들과 함께 '목공힐링체험 피크닉 테이블만들기 및 파고라 정자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목재체험 '청소년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 아동, 청소년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청소년의 진로를 모색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실시한 이번 체험은 야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하며 체험을 가졌다. 아이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 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체험 하기를 잘했다며, 완성된 파고라 정자를 보고 아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목공 - 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모악엘피스지역아동센터내 공간에 기증되었다.      
    • 산림복지
    2021-07-22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고창희망샘학교 학생들과 “목공힐링체험" 가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지난 5월 22일, 6월 19일 고창희망샘학교 학생들과 함께 '목공힐링체험 피크닉 테이블만들기 및 파고라 정자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였다.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목재체험 '청소년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 아동, 청소년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청소년의 진로를 모색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고창희망샘학교 학생들과 실시한 이번 체험은 야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하며 체험을 가졌다.      아이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였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창희망샘학교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체험 하기를 잘했다며, 완성된 파고라 정자를 보고 아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된거 같아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전했다.  한편, 목공 - 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고창희망샘학교 교내공간에 기증되었다.  
    • 산림복지
    2020-06-22
  •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목공힐링체험" 가져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회장 김헌중)은  지난 5월 25일, 6월 1일 익산시 아동복지시설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함께  “ 목공힐링체험 파고라정자만들기체험"을 진행하였다.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에서 실시하는 목재체험 "청소년 목공-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및 유아, 아동, 청소년 등이 숲체험·목재체험을 통해 정서 안정,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기독삼애원 아이들과 실시한 이번 체험은 야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톱질하기, 전동드릴 사용하기 등을 직접 사용하며 체험을 가졌다.아이들은 처음으로 만져보는 전동공구사용과 작업과정에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독삼애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여,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체험 하기를 잘했다며, 완성된 파고라 정자를 보고 아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게 된거 같아 유익한 시간이였다”고 전했다.   목공 - 힐링체험은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후원으로, 체험이 끝난 파고라는 행복반 아이들이 기숙하는 공간에 기증되었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9-06-04
  • 나무야, 반가워! 그리고 고마워 !
    정관박물관(관장 성현주)은 5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과 함께 ‘나무’를 주제로 한 어린이 체험형 전시 ‘나무를 만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늘 우리 가까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인간의 삶에 도움을 주고 있지만특별히 관심을 갖거나 이해하려 하지 않았던 ‘나무’를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도록 꾸며진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의 ‘나무’에 대한 관심과 이해,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무를 만나다’ 특별기획전은 전시실 입구에 조성된 숲길을 따라 들어서서 가장 처음 접하는 ‘나무의 일생’에서는 나무의 모습을 살피고 관찰하는 등 생태학적 관점에서의 나무, 나무와 함께 살아가는 곤충과 동물 친구들에 대해 알아보고,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각종 혜택, 나무로 만든 반닫이·경상 등 전통가구와 제기·다식판 등 살림살이들을 전시하여 우리 조상들의 삶 속에서 나무가 어떻게 쓰였는지 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도록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아이들이 몸으로 체험하면서 나무를 오감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을 곳곳에 마련했다. 통나무를 이용한 톱질·대패질, 장작패기, 마룻장 깔기 체험, 나무로 만든 악기와 생활용품을 체험하는 한옥 재현 공간, 나무촉감, 한약재 후각 체험 등에서 직접 보고만지고 냄새 맡으면서 우리 생활 속 나무의 다양한 쓰임과 활용을 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또 나무 블럭과 자석놀이가 갖추어진 나무놀이터에서는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자연스럽게 나무와 친해질 수 있도록 했다. 정관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을 주 대상으로 한 체험형 전시로 기획되었지만, 동반한 어른들 역시 즐겁게 관람하면서 나무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깨달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전시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인터넷 예약제로 운영되며, 정관박물관 홈페이지(https://reserve.busan.go.kr)에서 신청 가능하며 회당 관람인원은 30명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8-04-30
  • 인천시, 목재문화체험장 여름방학맞이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지난 4월 11일 개장한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의 운영초기 성공적 운영을 통해 여름방학을 맞아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은 개장 이후 3개월의 짧은 기간 동안 양질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5천명이 넘는 시민이 방문하여 다양한 목공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 체험자 대상 만족도 조사결과 프로그램 및 시설, 운영 등 전반적인 만족도가 96%로 나타남에 따라 운영초기 성공적으로 안착하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느티나무공방과 구름나무놀이터의 경우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단체예약이 8월말까지 조기에 완료되었으며, 인천시민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서 방문하는 체험객 수도 늘고 있어 수도권을 아우르는 목재문화체험장으로 앞으로 많은 발전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인천대공원(소장 최태식)에서는 이러한 성공적 운영에 힘입어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들이 더욱 다양한 목공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8월부터 신규 체험품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여가 가능한 은행나무공방의 신규 체험품목은 손잡이박스, 3단 사다리선반, 다용도 수납장, 자원재활용이 가능한 꽃병꽂이, 여름 한정품목인 목침 등 5종이며, 친환경 재료인 목재로 직접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고 이를 실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유아대상인 느티나무공방에서는 7월부터 새로 추가된 체험품목인 피노키오 만들기, 자동차모양 꾸미기, 동물얼굴 꾸미기 등이 유아친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사전예약률이 가장 높은 구름나무놀이터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친구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장소이다. 이와 함께 체험장 로비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톱질과 못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톱질체험과 못질체험 교구를 제작․구비하여 더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고 있다. 8월 사전예약은 7월 24일(월)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인천대공원 홈페이지 또는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온라인예약사이트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대공원사업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440-5850, 440-5822)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행사/축제
    2017-07-21
  • 2017년 제5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개최
    전국 한옥기능인들의 축제, 2017년 제5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전남 영암목재문화체험장서 7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가 주최하고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 국토교통부 · 산림청 · 전라남도, 영암군 · 한국산업인력공단 ·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 (사)한국목구조기술인협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그 명성이 5회째 이어지고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5개 직종(대목, 소목, 미장, 구들, 설계) 147명의 선수들이 출전 신청을 하였고 대회에는 108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으며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 및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로 경기가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대회 첫째 날은 대목, 소목, 미장, 구들 종목이 진행됐으며 많은 기능인들이 경기에 참여한 가운데 전동평 영암군수, 영암구림공업고등학교(교장 민방기) 한옥건축과 전체 학생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아울러 이날 한옥기능인들의 불타는 열정과 집중력은 경기 내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행사에 참여한 전동평 영암군수는 “제5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회에 참여하는 어린 학생들이 향후 유능한 대목장과 도편수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축사를 올렸다.  특히 전국 최초로 개설된 영암 구림공고 한옥건축과의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접 한옥을 온몸으로 보고 느끼면서 자신을 꿈에 한발 짝 더 다가서는 소중한 발판이 되었다. 경기를 직접 참여한 구림공고 2학년 김은지 학생은 “이런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니 정말 기능인이 된것 같다"며 "직접 톱질도 하고 끼워 맞추기도 하면서 몸은 힘들고 지쳤지만 한옥기능인으로의 자부심도 가진다.”며 “ 한옥건축과를 졸업하면 다양한 한옥건축을 맛보고 도전해보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전남도립대학교 2학년 김가람 학생은 “대목직종에 출전하여 한옥의 주요구조체를 제작해보니 벌써 대목장이 된 기분이다"며 “나중에 훌륭한 대목장이 되어 제 색깔을 담은 한옥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꿈을 밝혔다. 한옥기술인협회 김헌중회장은 “이번 대회는 전국각지 실무 기술인들이 대거 참여하여 많은 노하우와 경험을 밑바탕으로 뛰어난 실력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대회가 되었다.”며 “한옥건축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성원으로 앞으로도 한옥의 미래가 밝게 빛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4월 15일 개최된다.
    • 목재이용
    • 한옥건축
    2017-04-10
  • 2016년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 개최
      전국 한옥기능인들의 축제, 2016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가 전남 영암목재문화체험장서 8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 주최, (사)한옥기술인협회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 · 국토교통부 · 산림청 · 전라남도, 영암군 · 한국산업인력공단 ·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 (사)한국목구조가술인협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그 명성이 4회째 이어지고 있다. 대회 첫째 날은 대목, 소목, 미장, 구들 종목이 진행됐으며 많은 기능인들이 경기에 참여한 가운데 전동평 영암군수, 영암구림공업고등학교(이하 구림공고) 김정필 교장과 한옥건축과 학생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아울러 (사)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 위원들 및 (사)한옥기술인협회 위원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로 경기가 진행되었다. 이날 한옥기능인들의 불타는 열정과 집중력은 경기 내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행사에 참여한 전동평 영암군수는 “제4회 전국한옥기능경기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회에 참여하는 어린 학생들이 향후 유능한 대목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축사를 올렸다. 특히 영암 구림공고 한옥건축과의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접 한옥을 온몸으로 보고 느끼면서 자신을 꿈에 한발 짝 더 다가서는 소중한 발판이 되었다. 경기를 직접 체험한 구림공고 1학년 김승훈 학생은 “이런 기능경기대회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참여자가 굉장히 많은 것에 놀랐고 직접 톱질도 하고 끼워 맞추기도 하면서 몸은 힘들고 지쳤지만 신선한 경험이었다.”며 “내 집을 스스로 짓고 싶어 한옥건축과에 지원을 하였는데 하나에 얽매이기보다 다양한 한옥건축을 맛보고 도전해보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1학년 유채원 학생은 “대목과 소목을 공정하는 과정이 기계로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직접 손으로 대패질도하고 모양도 내고 하는 걸 보면서 아직 갈 길이 멀었다는 것을 느꼈다. 아버지가 현대건축가 이셔서 건축에 관심이 있었는데 평범한 건축과는 다른 한옥을 전공하고 싶었다”며 “나중에 훌륭한 대목장이 되어 제 색깔을 담은 한옥을 만들어보고 싶다. 예를 들면 목재와 시멘트를 접목하여 한옥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장점을 극대화 시킨 한옥을 짓고 싶다”며 당찬 꿈을 밝혔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한옥 기능인들의 많은 노하우와 경험을 밑바탕으로 뛰어난 실력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한옥건축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처럼 앞으로도 한옥의 미래가 밝게 빛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둘째 날인 9일은 3D 설계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4월 16일 개최된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6-04-11
  • 금산 목재문화체험장, 힐링을 품은 학습공간으로 태어나
    자연 속 힐링을 품은 금산 목재문화체험장이 지난 10일 개장했다. 행사에 들어가기 앞서 금산 사사학교 '잠무르'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광장 한가득 울려 퍼졌다. 이날 개장식에는 박동철 금산군수, 김왕수 군의장, 한국목조건축직업전문학교 김가영 교장, 목재문화진흥회 심영만 부회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의 많은 내·외빈이 자리에 참석하였다. 산림정책과 양유주 과장은 “목재문화체험장은 2009년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52억의 사업비를 들여 2010년부터 2015년까지 휴양, 생태체험, 산림체험을 주제로 한 미래형 선진 산림비전을 실현하는 공간”이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목재문화진흥회와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수차례 개최하고 현지답사를 추진하는 등 체험장 조성 취지에 부합하도록 실시 설계에 반영을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2011년에는 기초 토목공사와 부지등위, 주차조성을 완료하였으며 9월부터는 건축 및 무대공사에 착수해 금년 1월 20일에 준공하였다”며 경과보고를 발표하였다. 이어 박동철 군수는 (주)인테크디자인 최광일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체험관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지도자들이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므로 많은 교육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특히 “산림문화타운은 휴식 뿐만 아니라 학습까지 도모하는 공간으로서 향후 피드백과 보완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시설로 발전해나가겠다”고 약속하였다. 김왕수 군의장은 “천혜경관을 자랑하는 금산에서 숲 속을 거닐며 문화목재를 즐길 수 있는 체험관 개장을 축하 드린다”며 “목재문화체험관 개장으로 인해 많은 관광객들이 목공체험을 즐기며 멋진 목재 공예품을 접하고, 목공악기까지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된 만큼 많은 발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후 많은 이들의 소중한 기억이 새겨질 금산 목재문화체험장의 현판식이 거행되고, 자리에 참석한 내·외빈들의 시설투어가 이어졌다. 체험장은 지상 1·2층으로 내화중목구조 1동과 트리하우스 4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1층은 유아와 초등생을 위한 초급반과 중·고등학생부터 성인이 사용할 수 있는 중급반, 지역 내 목공관련 동호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고급반으로 이루어져있다. 2층은 목재문화에 대해 접할 수 있는 상설 전시실과 정기적으로 우수 목공예품을 전시하는 기획전시실, 간단한 목재놀이가 가능한 자료실과 카페테리아가 있으며, 야외체험장은 트리하우스와 목공관련 도구, 나무악기 등 주제별로 전시가 되어있어 다채로운 경험을 맛 볼 수 있다. 한편, 초급반에서는 동그라미 어린이집이 체험에 참여하여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목재 놀이활동이 진행되었으며, 중급반에서는 사사학교 학생들이 직접 톱질을 하고 목재를 다듬는 등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목공수업이 실시되었다. 산림정책과 관계자는 폐회식을 끝으로 “차별성 있는 청정 금산의 산림비전을 더욱 특색있고 촘촘하게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하였다.
    • 목재이용
    • 목재문화
    2015-09-10
  • 궁궐과 고택으로‘한옥의 구조·의미 배워’
      궁궐과 고택을 통해 한옥의 전통양식과 건축문화를 배우는 <종로구고건축캠프>가 8월 14~17일 북촌일대에서 개최된다.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가 고건축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문화기획자 등(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고건축캠프는 창덕궁, 원서동 고희동 가옥, 북촌문화센터(구,민형기가옥) 등을 문화재 장인과 함께 탐방하며 직접 미니어쳐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고건축캠프는 종로구 일대의 고건축을 통해 고건축의 특징에 대해 배우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종로구는 한국의 문화를 상징하는 공간으로 조선왕조의 궁궐부터 근대 고택까지 다양한 시기의 고건축이 문화재로 지정돼 있는 지역이다. 프로그램의 대부분은 문화재장인들의 강의로 진행된다. 캠프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종로의 고택을 직접보고 배우는 ‘종로의 고건축문화재 탐방’, 이론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고건축문화재 바로알기 세미나’, 고건축물을 축소규모로 만들어보는 ‘내손으로 만드는 문화재’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내손으로 만드는 문화재’는 문화재장인들이 사용하는 전통공구를 활용하여 톱질과 대패질을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과 종로구의 문화재로 지정된 고건축물을 한식목수들과 함께 축소 규모의 미니어쳐로 만들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종로구 문화과 문화재관리팀 민병보 팀장은 “종로의 궁궐과 고택을 탐방한 후 직접 궁궐의 일정 건축물 한 채를 축소해 문화재장인들과 함께 제작해 봄으로써 고건축에 대한 이해와 문화재에 대한 관심, 문화재장인들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번사업은 문화재청과 종로구의 지원으로 문화재를 활용한 ‘생생문화재사업’으로 개최되는 것이다. 문화재청에서는 최근 문화재의 적극적인 활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2008년부터 지자체의 우수 문화재 활용 사업을 선정하여 지원하는 ‘생생 문화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4년에는 70여건의 사업이 전국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화재기능인협회(02-2231-2011)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2014-04-30
  • 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 2014년도 산림체험원 개장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국민이 행복한 산림복지를 실현하고,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체험ㆍ탐방ㆍ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4년 “산림체험원(전주시 완산구 장승배기로 68)”을 정식으로 개장한다고 밝혔다. 산림체험원에는 도시숲(2,000㎡), 실내학습관(96.34㎡), 수목 33종 등 산림교육기반이 구축되어 있으며, 자격을 갖춘 유능한 숲해설가 3명이 상주하여 목공체험, 톱질체험, 나뭇잎체험 등 9개 주요 산림체험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유아, 초등학생, 일반인 등 대상자별 맞춤형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정읍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체험원에서는 유아부터 청소년의 인성교육 강화를 위하여 숲을 이용한 감성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므로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이용을 부탁드리며, 사전예약 및 체험선택 등 이용 문의는 정읍국유림관리소(☎063-570-1932)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4-03-06
  • 남부지방산림청 여의도 면적 13배 규모 숲 가꿨다
    국토의 64%가 푸른 숲인 우리나라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34개국 회원국 가운데 산림률 4위, 숲의 계량화된 공익적 가치 73조원, 등산인구는 1천800만명에 달한다. 6ㆍ25전쟁 이후 황폐화된 산을 푸르게 탈바꿈시킨 치산녹화 정책은 세계에서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울 정도로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가 됐다. 하지만 현재 우리 숲의 나이가 30년 미만이 60%에 이르는 만큼, 이젠 심은 나무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가 절실한 시점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숲을 잘 가꾼 경우 하층의 식생 발달이 가꾸지 않은 경우보다 8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나무의 직경 생장이 3배 이상 커지고, 옹이가 없는 고급 용재 생산이 가능하며,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가뭄과 홍수 발생 시 물의 양을 조절하는 녹색댐 기능이 20~30% 증가하는 것으로도 조사됐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영남지역 숲을 보다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올해 대대적인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 여의도 면적의 13배에 달하는 1만1천㏊의 숲을 가꾸었다. 숲 가꾸기를 통한 산물 10여만t을 목재펠릿 등 산림바이오 에너지 자원과 용재로 공급하는 한편, 가치가 떨어지는 목재는 농ㆍ산촌의 취약계층에 난방용 땔감으로 약 1만t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부에서 정한 숲 가꾸기 기간(11월1~30일)을 맞아 지방청과 5개 관리소별로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관련 행사도 적극 마련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구미시 남통동 금오산도립공원 일원에서 자연환경연수원, 도립공원사무소, 영덕 강구중 학생 등 100여명이 참여하는 숲 가꾸기 체험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우거진 숲에 들어가서 숲 가꾸기를 하다 보니 다소 추운 데다 몸에도 생채기가 나고 처음 해보는 톱질이 무서웠지만, 숲 가꾸기의 필요성을 듣고 나니 진지하게 참여할 수 있었다”며 “내가 가꾼 나무들이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제는 나무를 심는 것뿐만 아니라 잘 가꾸는 것의 중요성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가 필요한 시기”라며 “국민참여형 숲 가꾸기 행사를 더 많이 개최하고 영남지역 숲의 생물다양성이 높아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숲가꾸기를 연차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2-11-22
  • 동부목재유통센터-창원시 연계 목재체험교실 실시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 동부목재유통센터가 주관하고 창원시가 후원하는 2011년 목재체험교실을 창원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원시 진해드림파크에서 9월 24일∼25일 이틀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체험신청 공지 하루만에 교육대상 60명 신청이 모두 마감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많은 기대를 모았다. 기존에 진행된 목재체험교실은 주로 남부지방에 식재된 편백나무를 교육자재로 사용해 왔으나 이번 교육에 서는 강원도에서 자생하는 품질이 우수한 소나무를 사용함으로서 국산목재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이틀에 걸쳐 실시된 이번 교육의 프로그램은 국산 목재의 우수성을 전파하는 홍보물 상영을 시작으로 초등학생들이 직접 톱질하고 드릴 등의 공구를 이용하여 책꽂이를 만들어보는 목공실습과 현지 숲해설가들과 함께하는 숲체험 등으로 구성되었다.  교육을 마친 후 주로 학생과 학부모로 구성된 교육참가자들은 만족감을 표시하며 차후 교육에 대한 일정과 국산소나무를 이용한 목조주택 시공 문의 등이 쇄도하기도 했다.  산림조합중앙회 동부목재유통센터는 이번 교육의 성공을 바탕으로 차후 창원시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목재체험교실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해 나가 국산목재의 우수성을 전파하는데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 뉴스광장
    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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