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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검색결과

  • 서울혁신포럼,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동참
    서울혁신포럼은 산림을 활용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하여 12월 21일(화),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울혁신포럼은 서울에 본사를 둔 7개 공공기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재정정보원이 모여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혁신 네트워크이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통해 인증된 산림탄소흡수량을 개인·단체·기업이 구매하여 기부 등의 방식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캠페인이다. 서울혁신포럼은 각 기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상쇄하여 ESG 중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탄소중립 및 산림환경 보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총 100톤의 산림탄소흡수량을 기부하였다.   이강오 원장은 “ESG 경영과 탄소중립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서울혁신포럼이 국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12-23
  • 숲을 따라 걸으며, 숲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고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유명산, 산음, 중미산, 운악산, 아세안 등 서울‧경기권역 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세계산림총회 성공기원 쓰담 달리기(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한다. 쓰담 달리기는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스웨덴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으며,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본 캠페인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네파(주)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하였으며,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재정정보원 등 5개 공공기관에서 1,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5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 성공기원과 함께 공공기관의 이에스지(ESG) 실천을 목적으로 계획되었으며, 11월에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2차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장은 “최근 자연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산‧숲에서의 쓰담 달리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현상이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내 삶의 주변 환경에 대한 관심을 넘어 지구 환경‧산림문제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고,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계산림총회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서 주관하는 산림분야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국제회의로 6년마다 개최되며, 전 세계 모든 국가의 산림관계자가 모여 지구의 산림‧환경문제에 대해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09
  • 아직도 엘리베이터 기다리세요?
    부산시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부산시청사 곳곳에 건강계단과 스트레칭 존이 생겼다.  부산광역시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함께 '일상이 운동이 되다'를 슬로건으로 시청 1~3층 로비계단을 건강계단으로 꾸몄다. 부산시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뿐만 아니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계단을 걸으면 체지방은 줄어들고 건강수명은 올라간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래핑광고를 부착해 걷고 싶은 마음이 생기도록 한 것. 2층 민원실과 3층 구내식당 입구 등 민원인 대기장소에는 스트레칭존을 만들었다. 기둥에 온 몸을 붙이면 자세 교정과 피로 회복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꾸몄다. 1∼7층 비상구 계단에는 귀여운 야광캐릭터 스티커와 올바른 걷기자세 안내표지를 부착하고, 엘리베이터 내·외부에도 걷기를 유도하는 스티커를 붙였다.   부산시는 이와 함께 내년부터 매주 화요일을 모든 직원이 운동화를 신고 출근하는 '운동화 데이'로 지정해 직장 내 걷기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청사는 공무원뿐 아니라 많은 시민이 찾는 곳으로, 건강 관련 최신정보와 운동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건강 소통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며 "앞으로 유관기관, 향토기업 등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벌여 계단조성과 건강캠페인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는 지난 6월에도 BNK금융그룹 부산은행, 부산교통공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와 함께 시민들의 나눔문화 확산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부산도시철도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에 'BNK건강기부계단'을 조성해 운영 중이다. 부산도시철도 경성대·부경대역을 오가는 시민들이 에스컬레이터 대신 건강기부계단을 이용하면 1인당 10원의 기금을 적립할 수 있으며, 시민들이 적립한 기금은 매년 연말 부산은행이 어린이 환자를 위한 의료사업비로 기부한다.    지난 1월에는 부산도시철도 부산역을 시민들의 운동 생활화를 유도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역사 곳곳에 '생각을 바꿔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으로' 같은 표어를 붙이고, 계단에는 '저는 당신을 위한 건강 디딤돌'이라는 이색 문구를 붙여 시민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12-29

산림행정 검색결과

  • 서울혁신포럼,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동참
    서울혁신포럼은 산림을 활용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하여 12월 21일(화),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울혁신포럼은 서울에 본사를 둔 7개 공공기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재정정보원이 모여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혁신 네트워크이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통해 인증된 산림탄소흡수량을 개인·단체·기업이 구매하여 기부 등의 방식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캠페인이다. 서울혁신포럼은 각 기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상쇄하여 ESG 중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탄소중립 및 산림환경 보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총 100톤의 산림탄소흡수량을 기부하였다.   이강오 원장은 “ESG 경영과 탄소중립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서울혁신포럼이 국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12-23
  • 숲을 따라 걸으며, 숲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고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유명산, 산음, 중미산, 운악산, 아세안 등 서울‧경기권역 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세계산림총회 성공기원 쓰담 달리기(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한다. 쓰담 달리기는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스웨덴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으며,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본 캠페인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네파(주)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하였으며,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재정정보원 등 5개 공공기관에서 1,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5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 성공기원과 함께 공공기관의 이에스지(ESG) 실천을 목적으로 계획되었으며, 11월에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2차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장은 “최근 자연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산‧숲에서의 쓰담 달리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현상이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내 삶의 주변 환경에 대한 관심을 넘어 지구 환경‧산림문제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고,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계산림총회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서 주관하는 산림분야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국제회의로 6년마다 개최되며, 전 세계 모든 국가의 산림관계자가 모여 지구의 산림‧환경문제에 대해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09

산림산업 검색결과

  • 서울혁신포럼,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 동참
    서울혁신포럼은 산림을 활용한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하여 12월 21일(화),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울혁신포럼은 서울에 본사를 둔 7개 공공기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재정정보원이 모여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혁신 네트워크이다. ‘탄소중립 우리숲 더하기 캠페인’은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를 통해 인증된 산림탄소흡수량을 개인·단체·기업이 구매하여 기부 등의 방식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캠페인이다. 서울혁신포럼은 각 기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상쇄하여 ESG 중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탄소중립 및 산림환경 보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총 100톤의 산림탄소흡수량을 기부하였다.   이강오 원장은 “ESG 경영과 탄소중립이 강조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서울혁신포럼이 국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산업
    • 임업진흥원
    2021-12-23
  • 숲을 따라 걸으며, 숲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고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 유명산, 산음, 중미산, 운악산, 아세안 등 서울‧경기권역 5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세계산림총회 성공기원 쓰담 달리기(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한다. 쓰담 달리기는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스웨덴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으며,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본 캠페인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네파(주)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하였으며,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언론진흥재단, 한국재정정보원 등 5개 공공기관에서 1,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5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 성공기원과 함께 공공기관의 이에스지(ESG) 실천을 목적으로 계획되었으며, 11월에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2차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 세계산림총회 준비기획단장은 “최근 자연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산‧숲에서의 쓰담 달리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현상이다”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내 삶의 주변 환경에 대한 관심을 넘어 지구 환경‧산림문제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고,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계산림총회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서 주관하는 산림분야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국제회의로 6년마다 개최되며, 전 세계 모든 국가의 산림관계자가 모여 지구의 산림‧환경문제에 대해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1-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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