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시나무 추출물, 피부 생체리듬 증폭해 피부 건강 개선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개가시나무의 가지(줄기), 잎이 피부세포 생체리듬의 진폭을 증가시켜, 피부 건강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생체 리듬: 약 24시간을 주기로 변화되는 생명체의 생화학적·생리학적·행동학적 흐름
피부의 생체리듬은 피부세포의 증·분화와 모세혈관혈류 조절, 온도, 피지 생성과 수분 손실, 주름 형성 등의 생리활성이 밤과 낮에 패턴에 따라 나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