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주요 산림명소에 숲해설가 자원봉사 배치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17년 숲해설가 자원봉사 운영기관으로 9개 산림교육전문기관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숲해설가 자원봉사 제도는 산림교육 수요 증가에 따른 산림복지 서비스 증진을 위해 산림청이 2015년부터 도입했으며 올 한해 숲해설가 300여 명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운영 기관은 ㈜대전충남생태연구소 숲으로, (사)한국숲해설가협회 부경협회, (사)숲생태지도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