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산림청과 임산물 산지유통시설 합동점검 나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30일 오후 3시 하동군에서 산림청과 임산물 유통체계의 현대화․규모화를 목적으로 설치된 임산물 산지유통시설의 사후관리를 위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10월 28일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함양군 등 5개 시군을 중심으로 19개소 임산물 산지유통시설(산지종합유통센터, 가공산업활성화 등)을 점검하고, 특히 수출실적이 높고 지역의 임산물 수집과 유통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