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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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자락에서 미기록 난초과 식물 최초 발견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5.07.2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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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형산불, 기후변화와 밀접한 것으로 분석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5.03.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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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자생 섬진달래, 일본 종과 다른 한국 특산 신종으로 밝혀져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9.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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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수목원, 일본에만 살던 '섬진달래', 우리나라에서 최초 확인
- 뉴스광장
2015.04.2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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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수종 유전자원 채집을 위한 헬기지원
- 뉴스광장
2011.08.11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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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가문비나무 기원은 우리나라 !
- 뉴스광장
2011.06.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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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자락에서 미기록 난초과 식물 최초 발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제주에서 난초과 유령란속의 미기록 후보종 식물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음 확인된 식물은 Epipogium roseum (D. Don.) Lindl.로, 가칭 ‘방울유령란’이다. 이 식물은 엽록소가 없는 부생식물로, 지상부의 생...-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5.07.2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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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형산불, 기후변화와 밀접한 것으로 분석
산림청(청장 임상섭)과 최근 일본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사례를 분석한 결과, 이번 산불이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일본 혼슈 북동부 이와테현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로 1명이 사망하고 산림 2,900ha가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5.03.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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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자생 섬진달래, 일본 종과 다른 한국 특산 신종으로 밝혀져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지난 2015년 전라남도 여수시 무인도에서 발견된 섬진달래의 학명을 우리나라 식물분류학의 선구자인 하은(霞隱) 정태현 교수(전 성균관대학교 교수)의 이름을 따서 Rhododendron tyaihyonii로 새로이 명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명 부여는 우리나라...-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9.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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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수목원, 일본에만 살던 '섬진달래', 우리나라에서 최초 확인
일본에만 살던 '섬진달래'(Rhododendron keiskei var. hypoglaucum Suto & Suzuki)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확인됐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우리나라에서 지금까지 확인되지 않았던 미기록 식물인 '섬진달래'가 남해안 도서 지역에 수백 개체가 자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섬진달래의 발견과 같이 ...- 뉴스광장
2015.04.2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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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수종 유전자원 채집을 위한 헬기지원
산림청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주현)는 강원도 속초시 설악산 대청봉과 중청대피소 사이 능선의 양쪽에 위치한 희귀수종 눈잣나무 유전자원의 보존을 위해 채집망 운송을 산불진화용 대형헬기(KA-32T) 1대를 투입하여 채집망(방충망) 등 50kg의 장비와 인원을 8월 11일 운반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 뉴스광장
2011.08.11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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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가문비나무 기원은 우리나라 !
가문비나무(Picea jezoensis)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러시아(우수리, 사할린, 캄차카 반도, 쿠릴열도 등), 중국, 일본(홋카이도 및 혼슈 지역)에서 자라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계방산, 덕유산, 지리산 정상부위의 한랭한 기후지대에 잔존하여 분포하고 있는데, 러시아, 중국, 일본에서 자라고 있는 가문비나무와 구별...- 뉴스광장
2011.06.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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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자락에서 미기록 난초과 식물 최초 발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제주에서 난초과 유령란속의 미기록 후보종 식물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음 확인된 식물은 Epipogium roseum (D. Don.) Lindl.로, 가칭 ‘방울유령란’이다. 이 식물은 엽록소가 없는 부생식물로, 지상부의 생육 기간이 짧다는 점 등에서 유령란(E. aphyllum Sw.)과 유사하다. 그러나 뿌리줄기가 덩어리 모양이고, 잎...-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5.07.24 08:17
- 산림산업
- 산림과학원
2025.07.24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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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형산불, 기후변화와 밀접한 것으로 분석
산림청(청장 임상섭)과 최근 일본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사례를 분석한 결과, 이번 산불이 특정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일본 혼슈 북동부 이와테현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로 1명이 사망하고 산림 2,900ha가 소실됐으며, 100여 채의 시설물이 피해를 입었다. 이번 산불은 최근 30년간 일본에서 발생한 산불 중 피해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5.03.07 10:35
- 산림행정
- 산림청본청
2025.03.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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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자생 섬진달래, 일본 종과 다른 한국 특산 신종으로 밝혀져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지난 2015년 전라남도 여수시 무인도에서 발견된 섬진달래의 학명을 우리나라 식물분류학의 선구자인 하은(霞隱) 정태현 교수(전 성균관대학교 교수)의 이름을 따서 Rhododendron tyaihyonii로 새로이 명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명 부여는 우리나라 식물분류학 연구의 역사적 인물을 기리는 동시에, 우리 자생식물에 대한 생물 주권을 국제적으로 선언하는...-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9.24 08:53
- 산림산업
- 국립수목원
2024.09.24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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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수목원, 일본에만 살던 '섬진달래', 우리나라에서 최초 확인
일본에만 살던 '섬진달래'(Rhododendron keiskei var. hypoglaucum Suto & Suzuki)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확인됐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우리나라에서 지금까지 확인되지 않았던 미기록 식물인 '섬진달래'가 남해안 도서 지역에 수백 개체가 자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섬진달래의 발견과 같이 미기록 식물의 발견은 우리나라 자생 생물자원의 증가와 식물지리학적 연구에서도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뉴스광장
2015.04.28 16:26
- 뉴스광장
2015.04.2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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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수종 유전자원 채집을 위한 헬기지원
산림청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주현)는 강원도 속초시 설악산 대청봉과 중청대피소 사이 능선의 양쪽에 위치한 희귀수종 눈잣나무 유전자원의 보존을 위해 채집망 운송을 산불진화용 대형헬기(KA-32T) 1대를 투입하여 채집망(방충망) 등 50kg의 장비와 인원을 8월 11일 운반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유전자원 책임기관으로서 설악산 정상부위에만 자생하는 희귀수종 눈잣나무 유전자원의 보존을 위해 설치류 ...- 뉴스광장
2011.08.11 01:26
- 뉴스광장
2011.08.11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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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가문비나무 기원은 우리나라 !
가문비나무(Picea jezoensis)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러시아(우수리, 사할린, 캄차카 반도, 쿠릴열도 등), 중국, 일본(홋카이도 및 혼슈 지역)에서 자라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계방산, 덕유산, 지리산 정상부위의 한랭한 기후지대에 잔존하여 분포하고 있는데, 러시아, 중국, 일본에서 자라고 있는 가문비나무와 구별하여 Picea jezoensis var. koreana로 분류하는 학자도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유전자원보존팀)이 우리나...- 뉴스광장
2011.06.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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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5 2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