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9(금)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광장 검색결과

  • 창녕군, '산림 복지 단지 조성 착착'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하는 공간으로 100대 명산 화왕산 자락에 '치유의 숲' 조성을 준비 중이다. 화왕산 치유의 숲은 공모사업으로 총 50억 원(균특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암면 감리 산61-1번지 군유림 일원에 65㏊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치유의 숲은 치유센터, 숲길, 휴게시설 등 이용시설과 가족, 청소년, 중·장년 등 전 세대를 대상으로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올해 상반기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고암면 감리 산65번지 일원에는 목재문화전시실과 목공예 등 다양한 목재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목재문화체험장도 조성할 예정으로 목재문화체험장은 2020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사업비 52억 원(국비 42억 원)을 확보해 현재 설계 공모 등 사전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인근 화왕산자연휴양림에는 휴양관(10동), 숲속의 집(10동), 야영 데크, 바비큐장, 다목적 놀이시설 등이 구비돼 있고 산림욕장도 조성돼 있다. 군은 화왕산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과 기존에 조성된 자연휴양림, 산림욕장을 중심으로 고암면 감리 일원을 창녕군 산림 복지 단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한정우 군수는 "100㏊에 이르는 산림 복지 단지는 일상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다양한 산림휴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용객들에게 군의 많은 생태·문화 자원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로 지역민과 상생할 방안도 함께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1-05-10
  • 평창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총력 대응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21.2.26∼2.28(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강화 및 진화인력 탄력적 운영을 통한 초동진화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번 정월대보름 연휴기간 동안 강원도에 눈ㆍ비 예보가 없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며, 건조특보 발령지역이 확대되어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편이다.   ○ ’09년 창녕 화왕산 억새태우기(사상 88명), ’13년 논산 풍등날리기(피해 7ha) 이에,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으로 산불상황실을 21시까지 연장 운용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51명)을 산불취약지역 및 무속행위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을 야간산불에 대비하여 비상대기 시켜 언제든지 초동진화할 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과실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법령에 따라 부과되니,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 쓰레기 소각 금지와 산림 안에서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를 금지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6
  • 창녕군, '우포늪 생명 길 걸으며 힐링하세요'
    올겨울은 예년과 비교해 평균기온이 높아 많은 겨울 축제들이 개최에 차질을 빚고 있다. 겨울 축제를 즐기고자 했던 여행자들에게는 슬픈 뉴스이지만 바꿔말하면 평소 추위 때문에 미루어두었던 여행지를 방문하기에는 적기라고 할 수 있겠다. 경남 창녕군에 가면 반드시 들러야 할 곳을 꼽으라고 한다면 우포늪, 화왕산, 남지 유채밭 등 여러 곳이 있겠지만 그 시기를 겨울철로 한정한다면 선택지는 많지 않다. 우포늪을 겨울에 방문한다고 하면 쉽사리 이해가 가지 않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우포늪의 방문객이 가장 적은 시기도 겨울이다. 아무래도 외부활동이 수월한 봄가을에 트래킹을 겸해서 우포늪을 찾는 탐방객이 가장 많고 그다음으로 여름, 겨울 순이다. 우포늪은 사시사철 어느 때 찾더라도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겨울 우포는 색다른 특징이 있는데 바로 새다. 우포늪에는 평소에도 새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지만 겨울에는 특히 노랑부리저어새, 큰 부리 큰기러기, 큰고니, 청둥오리 등 많은 철새가 겨울을 나고 있으며 운이 좋다면 최근 야생 방사에 성공한 따오기도 만나볼 수 있다. 우포늪의 정적인 풍경과 대비되는 역동적인 새들의 모습은 탐방객들에게 조화로운 자연의 하모니를 선사한다. 우포늪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로 세계적으로도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1998년에 람사르 습지로, 2008년에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 경로 파트너십에 등재됐다. 전 세계를 이동하는 철새들은 중간에 쉬어갈 수 있는 기착지 역이 필요한데 그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 습지의 중요한 기능이다. 습지가 건강하다면 철새들이 많이 찾을 것이고 철새가 많이 찾는다는 것은 생태계가 건강하다는 지표이므로 그만큼 보호와 보전이 잘 되어있다는 것이다. 또한 우포늪에는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있는데 생태관에서 출발해 제1 전망대, 숲 탐방로 1길을 돌아 생태관으로 오는 1㎞ 30분 코스부터 우포늪 생명길을 탐방하는 8.4㎞ 3시간 코스, 우포 출렁다리와 산 밖 벌까지 탐방하는 9.7㎞ 3시간 30분 코스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그중에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큰 부담 없이 우포늪의 진면목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코스가 '우포늪 생명길'이다. 탁 트여 있는 이 길은 철새들이 무리 지어 먹이를 먹고 있는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대대제방에서부터 수많은 수생식물이 태초의 모습으로 뒤엉켜 새들의 놀이터가 되는 사지포 제방, 일몰 장소로도 유명한 우포늪의 숨은 비경 사랑 나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사진찍기 좋은 명소인 우포늪 2 전망대, 생명의 힘이 느껴지는 태고의 풍경을 간직한 사초 군락지 등으로 이어진다. 방문객이 많지 않은 요즘 같은 시기에는 일상의 삶에서 들리지 않았던 수많은 자연의 생명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생명길을 걸을 때는 풍경도 좋지만, 천천히 생명의 소리를 듣는 것이 진정으로 겨울 우포늪을 만끽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생명길의 끝자락에 인간의 힘으로 자연의 생명을 키워내고 있는 따오기복원센터가 있다. 2008년에 중국으로부터 따오기 한 쌍을 도입한 창녕군은 복원사업을 10여년 간 추진했고 2019년 5월에 40기를 자연으로 돌려보냈다. 우포 따오기 복원사업은 오염으로 인한 생물 다양성 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따오기의 복원은 한 가지 멸종된 종을 복원하는 의미가 아니라 청정한 지역에서 살아갈 수 있는 따오기를 복원하여 우포늪을 다양한 생물 종이 살 수 있는 청정한 지역으로 가꾸어 나가겠다는 군의 의지를 담고 있다. 올겨울 힐링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따오기와 다양한 철새들을 만날 수 있는 생태 천국 우포늪을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1-29
  • 창녕 화왕산군립공원, 생명의 숲 조성과 함께 등산로 정비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전국 100대 명산인 화왕산군립공원을 찾는 등산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산행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훼손된 등산로 및 안전시설물을 정비한다. 군은 화왕산이 자연공원으로 지정(1984년 1월 11일)된 이래 등산객들의 추이 통계를 조사한 결과 매년 봄철 진달래 만기 시기와 가을철 억새 절정 시기에 등산객들이 편중되는 추세를 확인하고 화왕산의 참모습을 알릴 개선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화왕산 사계에 어울리는 산행 테마는 봄 진달래, 여름 화왕산성, 가을 은빛 억새, 겨울 화왕산 설경을 주제로 산행하면 화왕산을 조금 더 알차고 즐거운 등산이 될 것이다. 군에서는 화왕산의 사계 산행 테마에 더해 화왕산 등산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사색하기 좋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9억7천만원의 사업비로 '화왕산 생명의 숲', '낭만의 억새', '등산로 정비'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화왕산 생명의 숲'은 군립공원 3㏊ 면적의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이 가능하도록 산림을 가꾸는 방향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군에서 화왕산 생명의 숲 등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화왕산군립공원은 전국 100대 명산보다 더 큰 명성과 함께 지금 보다 한층 더 새로워진 관광자원으로 변모해 지역민들의 훌륭한 관광명소 및 소득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2-06
  • 창녕 화왕산, 은빛 찬란 억새 물결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은빛 억새로 물든 창녕군 화왕산이 등산객을 유혹하고 있다. 창녕의 진산인 화왕산은 사계절 어느 때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지만 가을철, 특히 10월부터 11월 사이에 광활한 은빛 억새로 멋진 장관을 이루어 매년 약 7만여 명의 등산객들이 이 시기의 화왕산을 찾는다. 빼어난 경관으로 예전부터 ‘허준’, ‘왕초’ 등 많은 드라마의 촬영지로서각광받아온 화왕산은 최근에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촬영지가 되기도 하였다.    비단 정상에 오르려는 등산객뿐만 아니라, 지난 2014년 개장한 ‘화왕산자연휴양림’을 통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휴양과 힐링의 장소도 제공한다. 2014년도 3,163명이었던 휴양림 이용객은 2015년 11,514명, 2016년16,907명 그리고 2017년에는 23,321명까지 꾸준히 증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산림휴양관과 야영덱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 화왕산자연휴양림은 화왕산을 비롯해 우포늪 등 창녕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휴양과 사색이 있는 숲속 힐링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 가을에도 화왕산을 찾을 많은 등산객들이 정상에 올라 은빛 억새의 장관을 즐기시고, 자연휴양림에서 사색과 힐링의 시간도 가지시기 바란다”며, “군에서도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등산로 정비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06
  • 창녕군 숲길, 등산로 정비한다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는 11월 말까지 숲길(등산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상반기에 창녕읍 옥천리 심명골~구룡산 정상까지 5.2㎞를 정비했고, 하반기에는 고암면 창녕공고~화왕산 구간, 고암면 상월지~화왕산 구간의 2개 노선 8㎞를 정비해 ‘솔 숲길’과 ‘화왕산으로 가는 옛길’로 화왕산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풀베기와 풍도목 제거, 쓰레기 처리, 안내판보수, 전망대 난간 등 노후된 시설물을 교체해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 휴양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화왕산을 등반하면서 또 다른 경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창녕군민과 창녕군을 찾는 이용객들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숲길과 등산로 등의 정비와 유지 관리를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02
  • 가을과 함께 창녕에서 행복과 기쁨 한가득!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우포늪, 부곡온천 등 우수한 생태관광자원과 따오기, 잠자리 등 자연생태계를 가슴에 품어 볼 수 있는 체험 시설이 어우러져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가득한 가을여행 코스로 최적이다. 국보 제33호 창녕 신라 진흥왕 척경비와 국보 제34호 창녕 술정리 동 삼층석탑 등 창녕군에 산재해 있는 유적들은 역사의 숨결과 조상의 얼을 느끼게 한다.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사적 제514호) 내 위치한 창녕박물관에서는 전시관 리모델링과 어린이 박물관 증축을 마치고 10월 중 재개관 준비에 한창이다. 또한, 이번에 친수생태하천으로 새롭게 복원된 창녕천은 창녕읍 도심을 따라 동쪽에서 서쪽으로 길게 흐르며,수변 산책길과 놀이마당, 전망대를 마련하여 지역민의 쉼터가 되고 있으며, 창녕천에 조성된 젊음의 광장은 이미  창녕의 핫플레이스로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곳이 되었다.  한국의 100대 명산 중의 하나인 화왕산은 가을이면 은빛 억새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아름다운 관광의 명소로 사시사철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가파른 깔딱고개를 지나 해발 757m 정상에 올라서면 18만㎡에 이르는 엄청난 억새평원이 가슴을 탁 트이게 한다.  화왕산은 그리 높지 않으면서 사계절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줘 당일 등산코스로 각광 받고 있은데, 봄에는 곳곳을 붉게 물들인 진달래, 여름이면 춤추는 푸른 억새초원, 가을에는 넘실대는 은빛 억새물결, 겨울에는 눈 덮인 설경과 그 아름다운 자연풍경으로 최근에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화왕산 등산으로 쌓인 피로는 78℃ 국내 최고의 수온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고 온천인 부곡관광특구에서 말끔히 씻을 수 있다. 부곡온천은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 피부 미용효과와 아토피, 성인병 예방, 노화 방지 등 의료적 효능이 탁월한 유황온천수로 연간 300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저녁 야외 족욕장에서 온천물에 발을 담그고 온천수에 삶은 계란 시식과 함께 즐기는 라이브공연도이색적인 경험이 될 것이다. 희귀 동식물의 천국이자 보금자리인 국내 최대 내륙습지, 우포늪은 빼어난 천연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오는 10월 람사르 습지도시로 선정되었다.  또한, 우리들의 기억 속에서 아련히 사라져 동요로만전해지는 천연기념물 제198호 따오기도 관람할 수 있다. 따오기의 생생한 모습을 직접보고, 역사전시관에서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체감할 수 있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면서 살아가야하는 필연적인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올해 6월 개장한 우포잠자리나라는 우포늪에 서식하는 73종의 잠자리와 곤충을 테마로 한 곤충체험학습관으로 잠자리 유충 먹이주기, 잠자리 날리기 체험, 유충 먹이활동 관찰 등 다양한 생태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생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아울러 10월 12~14일까지 창녕읍 일원에서 비사벌 문화제가, 20~21일에는 화왕산 자하곡 주차장에서 우포누리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어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여행하기 좋은 가을을 맞아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와 오감으로 즐길거리가 가득한 창녕에서 온가족이 힐링하고 즐거운 추억과 행복을 만들어 가면 어떨까?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0-04
  • 창녕군 화왕산 억새 등산객 맞이 등산로 정비 한창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가을 산행철을 맞아 전국100대 명산인 화왕산군립공원을 찾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 훼손된 등산로 및 안전시설물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창녕군에서는 화왕산군립공원 전체 여섯 곳의 지정 등산로 20.91㎞에 대해 등산객들이 화왕산의 진면목을 제대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등산로 정비 사업비 2억 원을 제2회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화왕산군립공원을 산행하는 경로는 크게 두 곳으로 가파르면서 자연풍광이 좋은 자하곡 방면과, 소나무로 우거져 솔향기 진한 옥천방면으나눌 수 있다. 등산객들의 화왕산 산행을 비교해 보면 화왕산의 웅대한 자연풍광을 좋아하는 사람은 자하곡 제1등산로를 이용해 화왕산 정상 억새평원으로 산행코스를 잡는 경우가 많다. 옥천 제1등산로를 이용해 산행하는 등산객들은 일상생활에서 지친 심신을 쉬고 재충전의 기회를 삼거나 사랑하는 가족들과 담소를 나누면서숲의 기운을 받으면서 천천히 걷는 형태로 등산하는 사람들이 많다. 화왕산군립공원은 억새밭과 진달래 군락 등 경관이 아름답고, 화왕산성 목마산성 등 많은 문화재를 품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개인 등산 취향에 맞게 안전한 등산이 가능해 주말을 이용해 등산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산행장소이다. 오는 시월 중순쯤 화왕산 정상 억새평원을 찾아가면 은빛 억새가 산들바람 속에서 춤추는 멋진 광경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최근 화왕산은 tvn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고애신(김태리)이 나무에깨진 도자기를 매달아 사격 연습을 한 배경으로 나오기도 했고, 상고시대의 문명과 국가의 이야기를 다룬 고대시대 사극 아스달 연대기(가제) 촬영 예정지로 문의가 이어지는 등 드라마 촬영지도 각광받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9-21
  • 창녕군,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불예방 홍보에 박차
    창녕군 지난 20일 화왕산군립공원 자하곡매표소 일원에서 겨울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창녕군 관계 공무원 및 창녕군산림조합 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연중 발생될 수 있는 산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국민 산불예방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자 실시됐다. 군 관계자는 “산불예방 대국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림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산불발생 시에는 가해자를 반드시 검거해 관련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할 계획이다”며 “산불예방에 대한 등산객들과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22
  • 선선한 가을 꽃으로 새단장하는 창녕읍
    창녕읍(읍장 성낙인)은 8일, 본격적인 가을맞이 준비를 했다.   가을꽃의 대표주자 국화꽃을 비롯하여 천일홍, 콜레우스, 사루비아 등 1만 여본을 식재하여 비사벌문화제 등 행사를 앞둔 시가지를 가을꽃으로 단장하였다.    창녕읍에서는 단체 회원들과 합심하여 계절별로 형형색색의 꽃을 식재해 왔으며, 이번 가을꽃 심기에도 창녕읍 여성농업인 회원과 공무원이 함께 했다.   창녕읍 관계자는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에 화왕산 등 창녕을 찾는 관광객에게 가을의 날씨만큼이나 청명한 창녕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에게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장으로 자부심을 가지는데 일조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2
  • 창녕군, “여름 휴가 농촌으로 오세요!” 여름철 환경안내소 운영
    새마을지도자창녕군협의회(회장 박정묵)는 9일 오전 창녕군 계성면 화왕산 옥천매표소에서 여름철 환경안내소를 개소하고 건전한 피서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창녕군협의회 주관으로 박정묵 군협의회장 및 읍면회장 등 15명이 참석하여 화왕산 옥천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1회용품 사용안하기, 쓰레기 되가져오기 등 선진행락질서 지키기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창녕특산물 홍보물 및 관광안내 책자, 부채, 쿨토시 나눠주기 등으로 추진되었다.   박정묵 군협의회장은 “피서객 및 군민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피서환경을 조성하는 계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여름철 환경안내소는 화왕산 군립공원 옥천매표소에서 이달 11일까지 3일간 운영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11
  • 창녕군, 화왕산 등산로 국가지점번호로 구조 요청 가능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화왕산 등산객들이 응급상황 발생시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도록 국가지점번호판 15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기관별로 제각각인 위치표시체계를 통일한 것으로 국토를 10미터 단위로 잘라 문자 2글자와 숫자 8자리로 표시한 고유번호이다.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산악, 해안지역의 등산로, 둘레길 등에 위치정보를 표시하여 응급상황 발생시 정확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번에 설치한 국가지점번호판은 화왕산 등산로 이정표에 설치하였으며, 응급상황시 국가지점번호로 119에 신고하면 신속한 구조 요청이 가능하고, 함께 표기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어 본인의 현재 위치를 바로 확인할 수도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 점진적으로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를 늘려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26
  • 경남도, 봄철 산악안전사고 구조․구급대책 추진
      최근 5년간 경남도 산악구조 평균건수는 926건이다. 이중 산행이 급증하는 봄·가을철(4개월간)에 전체 건수의 43.5%인 403건이 발생했다.    이에 도는 등산인구가 급증하는 봄철 산악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지리산, 화왕산 등 도내 주요 등산로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하여 등산목 안전지킴이 활동 등 도민산행 안전을 위한 ‘산악안전사고 구조구급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주요 대책으로는 ▲ 시민산악구조봉사대 운영 ▲ 등산목 안전지킴이 및 간이응급의료소 운영 ▲ 산악안전시설물 일제 정비 ▲ 산악지역 헬리포트 실태조사 ▲ 도내 주요산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캠페인 ▲ 산악사고 대비 구조훈련 수립 등이다.    도는 지난 해 통영 사량도에 시민산악구조봉사대를 시범운영하여 구조 6명, 응급처치 3명, 순찰 11회 등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9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한다. 봉사대는 인명구조 및 등산로 순찰과 캠페인을 실시하고 산악안전시설물 정비사항 발견 시 관견 기관에 정비를 요청한다.    도내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2개월간(4.1~5.31) 등산객을 상대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으로 이루어진 등산목 안전지킴이 및 간이 응급의료소를 운영한다.    등산목 안전지킴이는 등·하산하는 등산객을 상대로 안전산행·산불조심 홍보와 사고다발 등산로 구간 유동순찰을 실시하여 요구조자 발생 시 신속한 구조 활동을 전개한다. 간이 응급의료소에서는 구급대원과 구급차량이 배치되어 상비의약품을 제공하고 응급처치술 및 CPR교육을 실시한다.    산악안전시설물인 위치 표지목(도내 117개산 1,294개소)과 등산로 구급함(118개소)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하여 산악사고 발생 시 신고 위치 확인과 현장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한다.    봄철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악사고 인명구조를 대비하여, 도내 산악지역 헬리패드 58개소에 대한 실태조사 및 점검도 실시한다.    도 소방본부 및 18개소방서에서는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산악연맹, 산악동호회, 유관기관·단체 등과 협력하여 등산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전단을 배부하는 등 행락철 산악안전사고 및 산불조심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산악사고 예방활동뿐만 아니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하여 국립공원관리공단 및 민간구조대와 합동 산악구조훈련을 실시하여 조난자 및 고립자 인명구조 활동을 위한 합동 구조체계를 구축한다.    이갑규 경남소방본부장은 “산악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본인의 건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위급상황 발생시 주변의 위치 표지목 또는 119신고앱을 이용하여 신고하면 119구조대원의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3-17
  • 진달래 군락지, 붉게 물든 창녕군 화왕산
      진달래 군락지로 전국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화왕산에 지금 진달래가 만개하여 붉게 물든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화왕산은 원래 화산이 폭발해 형성된 산지로 움푹 팬 분지를 둘러싸고 한쪽에는 붉은 진달래가, 한쪽은 황금빛 억새가 피어 만발하고 있다. 드라마 '허준', '대장금', '상도' 등을 촬영한 세트장 앞으로 진달래 군락이 펼쳐져 있어 화왕산성에서 보면 세트장을 기준으로 산이 붉게 물들어있는 장관이 펼쳐져 있다. 화왕산 정상에서 동쪽 화왕산성 성곽을 따라 관룡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능선은 온통 진달래밭으로 지금 화왕산에 오른다면 진달래에 취해 걷는 절경을 경험할 수 있다. 화왕산 들머리는 창녕읍 말흘리 자하곡 매표소와 옥천리 옥천 매료소 두 곳으로 화왕산에서 출발하여 온천욕을 즐기거나 삼림욕을 즐길 수도 있다. 자세한 문의는 부곡온천관광협의회(055-536-6277), 화왕산 자연휴양림(055-533-233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왕산은 단순한 등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남지유채단지, 우포늪 등 인접한 관광지도 체험할 수 있는 점에서 입소문을 타고 생태관광의 명소로 가족끼리 봄철 나들이를 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한 번도 안 온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온 사람은 없는 곳이 바로 창녕의 화왕산"이라며 "진달래가 만개한 지금 화왕산을 방문하기에 최적의 시기이니 가족끼리 혹은 연인과 함께 봄철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화왕산을 방문해볼 것"을 강력하게 권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4-15
  • 창녕 낙동강 남지개비리길, 강 문화 도보여행 '활기'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생태관광 수요 증가에 따라 낙동강 칠백리 역사·문화·생태를 오롯이 담고 있는 '낙동강 남지개비리길 조성'으로 다양한 도보여행과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낙동강의 수려한 경관을 친환경적으로 정비하여 강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는 강변 테마길을 조성하여 도보여행 명소 및 우포늪, 화왕산, 부곡온천, 강변습지 등과 연계한 창녕군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기대된다. 낙동강 남지개비리길은 창녕군 남지읍 용산리에서 신전리 영아지마을까지 총 6.4킬로미터 구간에 주차장, 화장실, 전망대, 쉼터, 안전난간, 편의시설, 수목식재, 안내판 등을 친환경적으로 설치했다. 개비리길은 자연 속에서 여유로움과 낙동강가의 절경을 따라 자연적으로 조성된 길이다. 한 사람이 겨우 지나다닐 수 있는 좁은 이 길은 수십 미터 절벽 위로 아슬아슬 이어가며 낙동강이 그려주는 눈부신 풍경을 가슴에 담아 올 수 있는 자연과 함께 호흡하며 걷는 시골 여행길이다. 또한 개비리길 주변은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 장군과 의병들이 육지에서 첫 승리를 거둔 기음강전투의 역사적 현장이며 한국전쟁의 낙동강 최후 방어선으로 남지철교(등록문화재 제145호)와 함께 우리 민족의 상흔이 남아 있는 곳이기도 하다. 군 관계자는 "인공적인 경관, 계획된 콘텐츠 속의 길이 아니라 서정적인 이야기가 흐르는 길로 자연이 주는 천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명품길로 거듭날 것이다"면서 "개비리길 주변 전통마을과 연계한 선비문화 체험, 임진왜란과 6·25 전쟁의 역사적 견적지를 연결하여 이 땅의 아픈 기억과 선조의 얼을 되새기는 역사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5-11-11
  • 산림청 양양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총력대응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조달현)은 금년 정월대보름(3.5) 전후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2015년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별대책에 따라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정월대보름 특별대책기간을 설정(3.4~3.6)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게 되며, 정월대보름 행사장 및 무속행위 등에 대한 산불방지 안전대책 수립, 소각산불 단속 강화, 산불취약지역 현장밀착형 감시 등 산불 원인별 맞춤형 예방활동을 집중 추진하게 된다. 올해는 영동․서 지역의 극심한 가뭄(평년대비 강수량-영동 31%, 영서 76%)과 최근 건조특보 발령으로 산불의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며, 지난 10년간 전국적으로 정월대보름에 연평균 4.2건의 산불로 산림 1.22ha가 소실되었으며 ’09년 창녕 화왕산 억새 태우기(사상자 88명), ’13년 논산 풍등 날리기(산림피해 7ha) 등 정월대보름 행사로 인한 산불로 대규모 인명 및 산림 피해가 발생한 사례도 있다. 조달현 양양국유림관리소장은 “연초 관내 고성군 토성면과 동해시 추암해변 등에서 해맞이객의 새해 소망을 비는『풍등』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연이어 발생한 사례가 있는 만큼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대형 산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월대보름 전․후『쥐불놀이, 달집태우기, 산림 내 무속행위 등』을 자제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산불가해자는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검거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3-05
  •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순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재수)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민속놀이로 인한 산불발생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됨에 따라 경계활동을 강화하는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정월대보름은 대체로 맑은 날씨에다 주말과 이어지고 있어   들집태우기, 쥐불놀이, 들불놀이, 무속행위 등을 하다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야간 행사장 등을 위주로 산불예방 홍보를 실시하고 산불취약지역에 책임 담당공무원을 지정해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허가받지 않고 산림과 산림연접지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에 대해 강도높은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산림보호법에 따르면 허가를 받지 않고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 불을 가지고 들어가면 30만원, 불을 피우다 적발될 경우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고의가 아닌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순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2009년 창녕 화왕산 억새태우기로 인명(사상자 88명)과 산림에 큰 피해가 생겼던 사건을 상기시키면서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며 모두가 함께 즐기는 세시풍속이 잿빛 산불로 얼룩지지 않도록 모두가 불씨 취급에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2015-03-04
  • 동부지방산림청,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총력대응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금년 정월대보름(3.5) 전후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2015년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특별대책기간을 설정(3.4~3.6)하여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정월대보름 행사장 및 무속행위 등에 대한 산불방지 안전대책 수립, 소각산불 단속 강화, 산불취약지역 현장밀착형 감시 등 산불 원인별 맞춤형 예방활동을 집중 추진하게 된다. 지난 10년간 전국적으로 정월대보름에 연평균 4.2건의 산불로 1.22ha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09년 창녕 화왕산 억새 태우기(사상자 88명), ’13년 논산 풍등 날리기(산림피해 7ha) 등 정월대보름 행사로 인한 산불로 대규모 인명 및 산림 피해가 발생한 사례도 있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올해는 영동․서 지역의 극심한 가뭄(평년대비 강수량-영동 31%, 영서 76%)과 최근 건조특보 발령으로 산불의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며, 정월대보름 전․후『쥐불놀이, 달집태우기, 산림 내 무속행위 등』을 자제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2015-03-04
  • 경상남도 자연휴양림 ‘각광’
      경남의 자연휴양림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가족단위 피서객들로부터 전국에서 이용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6일 경남도에 따르면 도내에서 운영 중인 자연휴양림 이용객 수가 지난 2008년 14만 1천명에서 지난해 40만 2천명으로 5년 만에 280% 증가했다. 도 관계자는 “이 같은 도내 자연휴양림에 대한 인기는 최근 웰빙바람을 타고 자연친화적인 도내 숲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특히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각종 시설물을 개선 보강한 것도 한몫을 했다.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등 숙박시설을 삼나무와 편백 등 향기가 좋고 아토피 등에 효능이 있는 국산 목재 내장재로 리모델링했다. 캠핑 수요 증가에 따라 숲속에서 별을 보며 야영을 할 수 있는 데크(목재 바닥재)를 추가 설치했다. 금원산자연휴양림에서는 숲속음악회를 운영하고 숲해설가를 배치ㆍ운영한다. 금원산생태수목원에서는 히말라야 등 세계 각 지역에서 수집한 고산식물 200여 종도 볼 수 있는 등 특화된 프로그램도 개발, 각광받고 있다. 특히 거제, 금원산, 용추, 오도산, 대운산, 산삼, 대봉산, 한방 등 8개 공유 자연휴양림에 5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안전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보강사업을 시행했다. 이는 산림휴양시설 이용객 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른 것이다. 하동 구재봉과 창녕 화왕산의 경우 올해 21억 원을 비롯해 총 사업비 100억 원을 들여 자연휴양림을 추가로 조성하고 있다. 내년에는 숙박ㆍ체험ㆍ교육시설 등이 새로 들어선다. 경남도 관계자는 “자연휴양림 이용객들이 매년 급속하게 늘어나 이들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 설치와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며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2014-07-08
  • 가덕도․화왕산 일원 정밀조사 착수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오는 11월까지 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부산시 가덕도와 창녕군 화왕산 억세평원 일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국유지 685ha) 관리방안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에서 가덕도는 거가대교 건설 이 후 활발한 교류로 발생될 수 있는 내륙식물종 유입 및 관광객 등 외부인 등에 의한 산림자원  교란 등을 중심으로, 화왕산은 2009년 산불피해 이후 식생이 변화하는 과정에 대한 연구가 중점적으로 이루어 질 예정이다. 이후 11월 8개월간의 용역이 완료되게 되면 분석된 결과에 따라 가덕도, 화왕산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 내 산림 및 희귀 동․식물 관리방향 등이 2013년도 사업에 반영되게 된다.   남성현 남부지방산림청장은“이번 용역으로 우수한 산림유전자원에 대한 보호․관리방안마련 뿐만 아니라 주민 소득 증대 등의 지원방안도 제시함으로서 지역사회와의 거버넌스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고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소중한 산림생태계를 자연 그대로 보전하기 위해 산림에 있는 식물의 유전자와 종(種), 또는 산림생태계의 보전가치가 높은 지역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자 산림청에서 지정, 엄격히 보호․관리하고 있는 산림보호구역으로써 지방산림청장 또는 시․도지사의 허가 없이는 벌채나 채취 등의 행위가 엄격히 제한되는 곳이다.  
    • 뉴스광장
    2012-04-11

산림행정 검색결과

  • 평창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총력 대응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21.2.26∼2.28(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강화 및 진화인력 탄력적 운영을 통한 초동진화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번 정월대보름 연휴기간 동안 강원도에 눈ㆍ비 예보가 없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며, 건조특보 발령지역이 확대되어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편이다.   ○ ’09년 창녕 화왕산 억새태우기(사상 88명), ’13년 논산 풍등날리기(피해 7ha) 이에,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으로 산불상황실을 21시까지 연장 운용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51명)을 산불취약지역 및 무속행위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을 야간산불에 대비하여 비상대기 시켜 언제든지 초동진화할 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과실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법령에 따라 부과되니,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 쓰레기 소각 금지와 산림 안에서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를 금지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6
  •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전후 산불방지 총력대응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선)는 정월대보름 전후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10일부터 12일까지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대책본부의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불방지 총력대응기간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게 되며, 정월대보름 행사장 및 무속행위 등에 대한 산불방지 안전점검, 소각산불 단속 강화, 산불취약지역 현장밀착형 감시 등 산불 원인별 맞춤형 예방활동을 집중 추진하게 된다. 영동지역은 최근 건조특보 발령으로 산불의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 지난 10년간 전국적으로 정월대보름에 연평균 5.8건의 산불로 산림2.1ha가 소실되었으며, 2009년 창녕 화왕산 억새 태우기(사상자 88명), 2013년 논산 풍등 날리기(산림피해 7ha) 등 정월대보름 행사로 인한 산불로 대규모 인명 및 산림 피해가 발생한 사례도 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쥐불놀이” 및『풍등』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한 사례가 있는 만큼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산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으며,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통해 산불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17-02-10
  • 중부지방산림청, 정월대보름 산불특별대책기간 지정 운영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권영록)은 2월 11일부터 12일까지를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의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 통계에 따르면, 정월대보름 기간 동안에 전국적으로 58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2.1ha 소실된 바 있다. 더군다나 이 기간에 바람이 강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최근 10년(’07~’16년) 통계 : ’08년 10건, ’09년 12건, ’15년 12건   이에, 지역별 책임담당 공무원 지정하고 산불감시인력의 근무시간을 연장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각산불 특별관리지역을 중점관리하여 개별소각은 단속을 강화하고 공동 소각은 반드시 행정기관 주도로 실행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산림보호법, 소방기본법 등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다.   현재 관할 지역의 AI와 구제역 여파로 대보름 행사가 예년에 비해 적을 것으로 예상되나, 만일을 대비하여 행사 예정지 주변으로 산불 감시인력이 중점 배치될 것이다.   중부지방산림청 윤찬균 산림재해안전과장은 “2009년 창녕 화왕산 억새태우기, 2013년 논산 풍등날리기 등 사례에서 알 수 있는 철저한 사전 예방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정월대보름 산불방지특별대책을 통해 산불발생 없는 정월대보름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7-02-09
  • 산림청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정월대보름 액운 때도 산불조심
    산림항공본부 진천산림항공관리소(소장 송호민)는“정월대보름(2.22)을 맞아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된 가운데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불꽃놀이 등의 야외 행사와 무속행위등으로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정월대보름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비상근무시 산불진화헬기 4대와 급유차량을 2대를  계류장에서 즉각 이륙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산불발생시 30분 이내 현장에 투입시키게 되며, 산불취약지, 민속놀이 행사장 주변에 산불공중감시 및 계도비행을 지속적으로 펼치게 된다.  최근 10년(′06∼′15)간 정월대보름에 연평균 52건의 산불이 발생 하여 산림2.05ha가 소실되었다.특히 지난 ′09년 창녕 화왕산 억새태우기(사상자 88명),′13년 논산 풍등날리기(산림피해 7ha)산림피해를 입었으며, 원인으로는 소각산불(35%) 및 입산자 실화(17%)가 대부분으로 오후 시간대에 편중(87%) 되었다. 송호민 소장은 "정월대보름 전후에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라며 “정월 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통해 산불발생과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16-02-19
  • 창녕 화왕산 무선중계기 교체 헬기로 자재운반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창범)는 경남 창녕군 화왕산 정상에서 원활한 무선통신을 위해 사용중이던 무선중계기 교체를 위해 7일 산불진화 까모프헬기 1대를 투입하여 4회에 걸쳐 중계자재 3.2t을 운반하였다. 이번에 교체된 무선중계기는 2004년 설치되어 5년간 사용되었으며 교체품목은 무선중계기, SITE콘트롤러, 멀티커플러, 동축케이블, 안테나 등 22종 2,030kg이며 철거품목은 밧데리 등 9종 1,242kg으로 총 3,272kg이다. 중계기 철거를 위해 투입된 산불진화 까모프 헬기에는 화물운반에 필요한 장비를 장착하고 15m 길이의 로프에 화물낭에 포장된 교체장비를 결속하여 안전하게 운반하였으며 향후 5년간 산불방지 및 산림사업수행시 원활한 무선통신 중계를 담당하게 된다. 산림청 양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이창범)는 산림공익사업에 대해서는 헬기지원 가능범위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헬기지원이 필요한 지자체에서는 산림사업계획 및 화물운반내역을 첨부하여 산림청으로 지원요청을 하면 된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5-07
  • 산림청장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초도방문
     산림청장(청장 정광수)는 봄철산불강조기간을 맞아 2월17일 남부지방산림관리청과 임업경영인사업장 현장시찰과 화왕산 참사현장을 시찰하고 안동산림항공관리소를 방문하였다.   산림청장은 직원과의 대화에서 산림청이 일년중 가장 바쁜 3월과   4월이 다가옴에 따라 산불에 대비하여 만전을 기하고 완벽한 헬기정비와 안전운항, 그리고 산불기간동안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강조하였다.  정광수 산림청장은 “저탄소 녹색성장과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   산림부문에 거는 국민들의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도 크다”며 “임업인의 소득을 늘리고 국민경제에 도움을 주는 한편 재해로부터 산림과 국민을 지키고 산림을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의 친구가 되도록 하는데 힘써 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헬기의 안전운항에 힘써주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하였다. 대구․경북 산불은 우리가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근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산림행정
    • 항공본부
    2009-02-17

산림산업 검색결과

  • 평창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총력 대응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21.2.26∼2.28(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강화 및 진화인력 탄력적 운영을 통한 초동진화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번 정월대보름 연휴기간 동안 강원도에 눈ㆍ비 예보가 없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며, 건조특보 발령지역이 확대되어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편이다.   ○ ’09년 창녕 화왕산 억새태우기(사상 88명), ’13년 논산 풍등날리기(피해 7ha) 이에,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으로 산불상황실을 21시까지 연장 운용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51명)을 산불취약지역 및 무속행위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을 야간산불에 대비하여 비상대기 시켜 언제든지 초동진화할 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과실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법령에 따라 부과되니,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 쓰레기 소각 금지와 산림 안에서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를 금지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6

산림복지 검색결과

  • 창녕군, '산림 복지 단지 조성 착착'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하는 공간으로 100대 명산 화왕산 자락에 '치유의 숲' 조성을 준비 중이다. 화왕산 치유의 숲은 공모사업으로 총 50억 원(균특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암면 감리 산61-1번지 군유림 일원에 65㏊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치유의 숲은 치유센터, 숲길, 휴게시설 등 이용시설과 가족, 청소년, 중·장년 등 전 세대를 대상으로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올해 상반기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고암면 감리 산65번지 일원에는 목재문화전시실과 목공예 등 다양한 목재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목재문화체험장도 조성할 예정으로 목재문화체험장은 2020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사업비 52억 원(국비 42억 원)을 확보해 현재 설계 공모 등 사전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인근 화왕산자연휴양림에는 휴양관(10동), 숲속의 집(10동), 야영 데크, 바비큐장, 다목적 놀이시설 등이 구비돼 있고 산림욕장도 조성돼 있다. 군은 화왕산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과 기존에 조성된 자연휴양림, 산림욕장을 중심으로 고암면 감리 일원을 창녕군 산림 복지 단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한정우 군수는 "100㏊에 이르는 산림 복지 단지는 일상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다양한 산림휴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용객들에게 군의 많은 생태·문화 자원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로 지역민과 상생할 방안도 함께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1-05-10
  • 화왕산자연휴양림에서 여름맞이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
    창녕군(군수 한정우)는 화왕산자연휴양림에서 여름맞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화왕산자연휴양림에서는 숲체험 교육인 ‘숲해설 프로그램’과 천원객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휴가철에는 야외풀장도 개장할 예정이다.  2014년도 지역민들의 많은 기대 속에 개장한 화왕산자연휴양림은 산림휴양관 및 야영덱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도에 숲속의 집 8개동을 추가 개장해 화왕산과 우포늪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휴양과 사색이 있는  숲속 힐링 휴식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용객은 2014년 첫해 3,163명, 이듬해 11,514명이고, 숲속의 집을 추가개장한 2016년에는 16,907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2017년에는 23,321명이 이용하는 등 매년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어 편의시설 점검 등 하절기 방문객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화왕산자연휴양림은 비수기에는 50,000원~80,000원, 주말 및 성수기에는 75,000원~100,000원으로 구분하여 요금을 받고 있다. 인접해있는 약초재배단지와 화왕산까지 이어지는 가족 나들이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휴양림은 홈페이지(http://www.hwawang.or.kr) 에 매월 1일이면 주말이용 예약이 완료되는 등 경쟁이 치열하다.    자세한 사항은 화왕산자연휴양림 사무실(055-533-2332)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안전한 화왕산자연휴양림에서 숲해설 프로그램을 통한 자연과의 교감을 즐기시고, 야외풀장에서 물놀이를 한 후 가족과 휴식과 힐링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7-09
  • 창녕군 민원공무원 산림치유 힐링교육 실시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1일, 화왕산 자연휴양림에서 민원서비스 업무에 지친 민원업무 담당자 25명을 대상으로 업무역량 강화 및 사기진작을 위한 산림치유 힐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힐링교육은 악성민원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민원공무원의 마음치유를 통하여 친절하고 긍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대민서비스를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힐링교육은 숲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민원응대와 직장 스트레스로 지쳐있는 민원공무원들이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여 자신의 스트레스를 찾고 치유하여 심신의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창녕군은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하여 민원담당공무원 대상으로 연 2회 스트레스ㆍ우울증ㆍ자살사고 등 심리적 소진실태검사 진행 후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시 중증이상 고위험군 직원은 개별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장근 민원봉사과장은 “민원공무원의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힐링교육과 같은 민원공무원의 고충과 스트레스를 덜어주기 위한 시책 개발을 통해 민원공무원이 활기차게 민원행정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토록 노력하겠다고”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7-09-22
  • 창녕 화왕산 산림욕장에 무장애나눔길 조성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화왕산 산림욕장에 누구나 편안하고 쉽게 걸을 수 있는 ‘화왕산 무장애나눔길’0.3㎞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화왕산 무장애나눔길은 2017년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3억원을 지원받아 조성한 사업으로 화왕산 자연휴양림을 찾는 탐방객은 물론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보행 약자층도 어려움 없이 숲을 거닐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주요 시설로는 목재데크로드와 쉼터 2개소, 입구광장과 종합안내판, 휠체어충전소, 난간손잡이와 점자수목표찰 등이 설치되어 있다.   특히 계단이나 턱이 없어 휠체어나 유모차를 밀면서도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시작으로 앞으로 숲이 주는 혜택을 누구나 공평하게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으로 숲길 보행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7-09-04
  • (탐방) 山의 眞美를 맛보다!
     현대인들은 쉴 새 없이 일을 한다. 이러한 생활에 지친 그들은 균형을 맞추듯 자연을 찾는다. 바쁜 삶 속에서도 짬을 내어 적극적으로 여가생활을 하는 요즘 사람들은 지금 산을 주목하고 있다.  우리 국토의 약 64%가 산이다. 우리 민족은 산과 가까이 살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산이 전 국토에 고루 분포되고 생활권 내에 산이 있어 조상때부터 산과 접촉하여 살아왔다.  이러한 친밀함 이외에도 등산은 다른 레저에 비해 적은 경비로 장시간을 즐길 수 있고 자연과 접촉함으로써 치유와 회복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렇기에 웰빙문화가 자리잡고 있는 현재에 폭발적으로 등산인구가 늘어난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2008년 산을 애용하고 있느냐는 조사에서 당시 두 달에 한 번 이상 산에 가는 사람이 1860만명으로 조사된 가운데 매년 80만명씩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등산인구의 급격한 증가에 비해 등산문화는 미약하였다. 이에 등산 문화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위한 기관이 탄생되었다. 그것이 바로 등산·트레킹지원센터다.  우리는 등산과 트레킹이라고 하면 그냥 누구나 특별한 교육없이 간단하게 접할 수 있는 여가활동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최정인 소장은 간단하게만 생각되는 등산에도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만이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산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 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즐거운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과 발전을 위한 교육·홍보사업을 추진하고 지속 가능한 등산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여 국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트레킹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2008년 설립된 산림청 산하의 특수법인이다.  센터는 등산교육사업, 등산트레킹 조사 홍보사업, 등산단체나 학교 지원사업, 숲길운영관리사업등을 운영하여 사람들의 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1년에 100회 정도 행해지고 있는 등산교육사업은 1년간 8000여명을 교육하고 있으며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장애우 같은 사회소외계층에도 교육을 주력하여 온 국민이 차별없이 산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있다. 이외에도 지하철광고나 관련 캠페인, 산 사진전, ucc공모전, 관련 심포지움 등을 개최해 많은 사람들에게 등산과 트레킹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나누고 관련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의 주최로 올해 3회 째 맞이하는 '산사진 공모전'은 온 국민이 즐기는 등산을 소재로 한 사진작품들을 공모하여 매년 수상하고 있다. 아름다운 산의 비경과 여유로운 산행의 모습 등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들이 선정되어 전시되고 1등에게는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이 주어진다. 현재 이미 1000여점 정도가 접수되어 있는 상황이다.  올해 두 번째로 치러지는 ‘산하나 추억둘 ucc공모전’은 젊은 사람들의 등산과 트레킹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르는데 취지가 있다. 모든 것이 보이고 알고 있어야 관심이 가고 그 관심이 건전한 등산문화를 형성한다고 말하는 최정인 소장은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산에 관심을 갖고 산을 자주 찾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요즘 청소년들이 체격은 크나 체력이 약해지고 있다며 인격형성에 도움이되는 산에 청소년들을 불러들여 건전한 사회인으로 육성하는데에도 행사와 기관의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현재 센터는 소외계층위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기술교육보단 건전한 등산문화교육쪽으로 행해지고 있다고 했다. 현재 대전의 본부와 서울, 강원도에 지부가 있는 센터는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에 지부를 세워 국민들의 산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또한 각종 캠페인을 통해 올바르고 완전한 등산·트레킹문화를 발전시키고 확산시키며 다양한 등산문화를 제공하여 사회소외계층에 대한 등산 저변을 확대시킬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외에도 심포지업과 다양한 공모전, 관련 영화제등을 통해 등산문화를 홍보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하여 산을 찾는 이들에게 즐거운 등산길이 되도록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정인 소장은 “자연을 접촉하며 그것을 아끼고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과 즐거움을 찾기 위해서는 건전한 등산문화를 확립하여야 한다. 이로써 자연을 지키고 국민의 건강도 찾으며 국민의 여가를 선용하기 위해 우리 기관이 존재한다.”고 말하며 “쓰레기를 줍는 것보다 애초에 버리지 않는 인식이 중요하다. 우리가 꾸준한 교육과 활동을 통해 국민의 인식을 바꾸어 올바른 등산문화를 정립시키는데 이바지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다음은 안전한 산행을 위한 최정인 소장의 조언이다. Q. 등산 초보자들이 특별히 유의해야 할 점과 꼭 챙겨야 하는 것들이 있나 A. 등산 초보자들은 꼭 교육을 받고 관련서적을 좀 읽어보고 산행에 대한 기초를 확립 후 철저한 준비를 하여 경력자와 동행하는 것이 좋다. 모든 것에는 노하우가 있고 잘못하면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산의 경우가 특히 그런데, 그저 쉽게 생각하고 오를 것이 아니라 작은 산이라도 혹시 모를 조난에 대비한 여러 준비물을 챙기는 것이 좋다. 산의 경우 조난이 생기면 구조가 어려우므로 조난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간단한 식량과 여벌의 옷을 준비하자.  또한 가는 곳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여 가면 보는 재미도 있고 안전에 대비할 수 있다. 초보자들일수록 욕심을 부리게 되니 돌아올 길을 생각하여 체력을 비축하는 것이 좋고 외부활동이므로 날씨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으니 일기예보를 통해 미리 날씨를 보고 날이 좋지않은 날은 되도록 피한다. 등산시 자기 체력의 70%만 쓰도록하여 혹시 모를 조난에 대비하여야 한다. Q. 겨울 산행시 특별히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A. 겨울에는 특히 눈과 얼음으로 인해 미끄럽고 몸이 움츠러들어 넘어지거나 발을 헛디딜 경우 더욱 부상이 크다. 적절한 스트레칭 후에 등산을 하고 해가 짧은 것을 염두하여 등산하도록 한다. 또한 추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데 초반에 열을 올리기 위해 너무 땀을 흘리면 나중에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질 수 있다. Q. 추천하고 싶은 산이 있나 A. 산림청이 뽑은 100대 명산을 다 추천한다. 그 외에 생활권내에 작은 산도 추천한다. 초보자의 경우 작은 산부터 시작하여 점차 범위를 넓혀가면 즐거운 등산을 할 수 있다.  관련된 문의는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042-621-2744~6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림청이 뽑은 대한민국 100대명산>> 1. 가리산 1051m 강원도 춘천시, 홍천군 2. 가리왕산 1561m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회동리,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북평면 3. 가야산 1430m 경상남도 합천군, 경상북도 성주군 4. 가지산 1240m 경상북도 청도군, 경상남도 밀양시, 울산광역시 5. 감악산 675m 경기도 양주군 남면, 연천군 전곡읍, 파주시 적성면 6. 강천산 584m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7. 계룡산 845m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공주시, 논산시 8. 계방산 1577m 강원도 홍천군, 평창군 9. 공작산 887m 강원도 홍천군 동면, 화촌면 10. 관악산 629m 서울특별시 관악구, 금천구, 경기도 안양시, 과천시 11. 구병산 877m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충청북도 보은군 내,외속리면 12. 금산 701m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삼동면 13. 금수산 1016m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단양군 적성면 14. 금오산 977m 경상북도 구미시, 칠곡군 15. 금정산 802m 부산광역시 금정구 16. 깃대봉 368m 전라남도 신안 흑산면 홍도 17. 남산 468m 경상북도 경주시 탑동, 배동, 내남면 18. 내연산 710m 경상북도 영덕군, 포항시 19. 내장산 763m 전라북도 정읍시, 순창군 복흥면 20. 대둔산 878m 충청남도 논산시, 금산군, 전라북도 완주군 21. 대암산 1304m 강원 양구군 동면일부,인제군 서화면 22. 대야산 931m 경상북도 문경시, 충청북도 괴산군 23. 덕숭산 495m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24. 덕유산 1614m 전라북도 무주군, 장수군, 경상남도 거창군, 함양군 25. 덕항산 1071m 강원도 삼척시 신기면 26. 도락산 964.4m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대강면 27. 도봉산 740m 서울특별시 도봉구, 경기도 의정부시, 양주군 28. 두륜산 700m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현산면 29. 두타산 1353m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하장면, 동해시 30. 마니산 469m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읍 31. 마이산 686m 전라북도 진안군 32. 명성산 923m 경기도 포천군, 철원군 33. 명지산 1267m 경기도 가평군 북면 34. 모악산 794m 전라북도 김제시, 전라북도 전주시 완주군 35. 무등산 1187m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담양군, 화순군 36. 무학산 761m 경상남도 마산시 회원구, 내서읍 37. 미륵산 461m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면 38. 민주지산 1242m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용화면, 전라북도 무주군, 경상북도 김천시 부항면 39. 방장산 743m 전라남도 장성군 40. 방태산 1444m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상남면 41. 백덕산 1350m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평창군 방림면 42. 백암산 741m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26번지, 전북도 순창군 복흥면 43. 백운산 904m 경기도 포천군, 강원도 화천군 44. 백운산 1218m 전라남도 광양시 봉강면, 옥룡면, 진상면, 다압면 45. 백운산 883m 강원도 정선군, 평창군 46. 변산 508m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상서면, 진서면 47. 북한산 837m 서울특별시 도봉구, 성북구, 종로구, 은평구, 경기도 고양시 48. 비슬산 1083.6m 대구광역시 달성군 옥포면, 유가면, 가창면, 청도군 각북면 49. 삼악산 654m 강원도 춘천시 서면 50. 서대산 904m 충청남도 금산군 51. 선운산 336m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심원면 52. 설악산 1708m 강원도 인제군, 속초시, 양양군 53. 성인봉 984m 경상북도 울릉군 54. 소백산 1439m 충청북도 단양군, 경상북도 영주시 55. 소요산 587m 경기도 동두천시, 포천군 신북면 56. 속리산 1057m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충청북도 보은군 내속리면 57. 신불산 1209m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상북면,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원동면 58. 연화산 528m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59. 오대산 1563m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진부면, 홍천군 내면 60. 오봉산 779m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화천군 간동면 61. 용문산 1157m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신점1리 62. 용화산 878m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하남면, 춘천시 사북면 63. 운문산 1188m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64. 운악산 936m 경기도 가평군 하면, 포천군 화현면 65. 운장산 1126m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부귀면, 정천면, 완주군 동상면 66. 월악산 1094m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덕산면 67. 월출산 809m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군서면, 강진군 성전면 68. 유명산 862m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양평군 옥천면 69. 응봉산 999m 강원도 삼척시, 경상북도 울진군 70. 장안산 1237m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덕산리 71. 재약산 1189m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지내면 72. 적상산 1029m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73. 점봉산 1424m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인제군 기린면 74. 조계산 884m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 송광면 75. 주왕산 721m 경상북도 청송군 76. 주흘산 1106m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77. 지리산 1915m 전북 남원시,전남 구례군,경남 하동군,경남 산청군,경남 함양군 78. 지리산(통영)398m 경상남도 통영시 사량면 79. 천관산 723m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대덕 80. 천마산 812m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면 81. 천성산 922m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응상읍. 82. 천태산 715m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충청남도 금산면 제원면 83. 청량산 870m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북곡리 84. 추월산 731m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85. 축령산 879m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가평군 상면 86. 치악산 1288m 강원도 원주시, 횡성군 87. 칠갑산 561m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정산면 88. 태백산 1567m 강원도 태백시,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 89. 태화산 1027m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90. 팔공산 1192m 경상북도 칠곡군, 군위군, 영천시, 경산시, 대구광역시 동구 91. 팔봉산 302m 강원도 홍천군 서면 팔봉리 92. 팔영산 608m 전라남도 고흥군 점암면 성기리 93. 한라산 1950m 제주도 제주시, 서귀포시 94. 화악산 1468m 경기도 가평군 북면, 화천군 사내면 95. 화왕산 757m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옥천리 일대 96. 황매산 1108m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가회면, 산청군 차황면. 97. 황석산 1190m 경상남도 함양군 98. 황악산 1111m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99. 황장산 1077m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100. 희양산 999m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
    • 산림복지
    • 산림휴양
    2011-11-24

산림환경 검색결과

  • 창녕군,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13일, 화왕산군립공원 자하곡 주차장 일원에서 겨울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산림녹지과 공무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40여명이 참여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대국민 산불예방 인식 고취를 위해 전개됐다. 군 관계자는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며 대국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등산객들과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1-16
  • 치유와 사색의 공간 ! 화왕산군립공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전국100대 명산인 화왕산군립공원을 찾는 등산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산행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훼손된 등산로 및 안전시설물을 정비한다.  군은 화왕산이 자연공원으로 지정(1984. 1. 11.)된 이래 등산객들의 추이 통계를 조사한 결과 매년 봄철 진달래 만기 시기와 가을철 억새 절정 시기에 등산객들이 편중되는 추세를 확인하고 화왕산의 진면목을 알릴 개선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화왕산 사계에 어울리는 산행테마는 봄 진달래, 여름 화왕산성, 가을 은빛 억새, 겨울 화왕산 설경을 주제로 산행하면 화왕산을 조금 더 알차고 즐거운 등산이 될 것이다. 군에서는 화왕산의 사계 산행테마에 더해 화왕산 등산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사색하기 좋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9억 7천만원의 사업비로 ‘화왕산 생명의 숲’, ‘낭만의 억새’, ‘등산로 정비’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화왕산 생명의 숲’은 군립공원 3㏊ 면적의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ㆍ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이 가능하도록 산림을 가꾸는 방향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창녕군에서 화왕산 생명의 숲 등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화왕산군립공원은 전국 100대 명산보다 더 큰 명성과 함께 지금 보다 한층 더 새로워진 관광자원으로 변모해 지역민들의 훌륭한 관광 명소 및 소득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2-11

목재이용 검색결과

  • 창녕군, '산림 복지 단지 조성 착착'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하는 공간으로 100대 명산 화왕산 자락에 '치유의 숲' 조성을 준비 중이다. 화왕산 치유의 숲은 공모사업으로 총 50억 원(균특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암면 감리 산61-1번지 군유림 일원에 65㏊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치유의 숲은 치유센터, 숲길, 휴게시설 등 이용시설과 가족, 청소년, 중·장년 등 전 세대를 대상으로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올해 상반기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고암면 감리 산65번지 일원에는 목재문화전시실과 목공예 등 다양한 목재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목재문화체험장도 조성할 예정으로 목재문화체험장은 2020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사업비 52억 원(국비 42억 원)을 확보해 현재 설계 공모 등 사전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인근 화왕산자연휴양림에는 휴양관(10동), 숲속의 집(10동), 야영 데크, 바비큐장, 다목적 놀이시설 등이 구비돼 있고 산림욕장도 조성돼 있다. 군은 화왕산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과 기존에 조성된 자연휴양림, 산림욕장을 중심으로 고암면 감리 일원을 창녕군 산림 복지 단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한정우 군수는 "100㏊에 이르는 산림 복지 단지는 일상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다양한 산림휴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용객들에게 군의 많은 생태·문화 자원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로 지역민과 상생할 방안도 함께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1-05-10

포토뉴스 검색결과

  • 창녕군, '산림 복지 단지 조성 착착'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하는 공간으로 100대 명산 화왕산 자락에 '치유의 숲' 조성을 준비 중이다. 화왕산 치유의 숲은 공모사업으로 총 50억 원(균특 2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암면 감리 산61-1번지 군유림 일원에 65㏊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치유의 숲은 치유센터, 숲길, 휴게시설 등 이용시설과 가족, 청소년, 중·장년 등 전 세대를 대상으로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올해 상반기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고암면 감리 산65번지 일원에는 목재문화전시실과 목공예 등 다양한 목재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목재문화체험장도 조성할 예정으로 목재문화체험장은 2020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사업비 52억 원(국비 42억 원)을 확보해 현재 설계 공모 등 사전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인근 화왕산자연휴양림에는 휴양관(10동), 숲속의 집(10동), 야영 데크, 바비큐장, 다목적 놀이시설 등이 구비돼 있고 산림욕장도 조성돼 있다. 군은 화왕산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과 기존에 조성된 자연휴양림, 산림욕장을 중심으로 고암면 감리 일원을 창녕군 산림 복지 단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한정우 군수는 "100㏊에 이르는 산림 복지 단지는 일상생활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다양한 산림휴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용객들에게 군의 많은 생태·문화 자원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로 지역민과 상생할 방안도 함께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21-05-10
  • 평창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총력 대응
    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성만)는 ’21.2.26∼2.28(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 비상근무체계강화 및 진화인력 탄력적 운영을 통한 초동진화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번 정월대보름 연휴기간 동안 강원도에 눈ㆍ비 예보가 없어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전망이며, 건조특보 발령지역이 확대되어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편이다.   ○ ’09년 창녕 화왕산 억새태우기(사상 88명), ’13년 논산 풍등날리기(피해 7ha) 이에, 평창국유림관리소는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으로 산불상황실을 21시까지 연장 운용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51명)을 산불취약지역 및 무속행위지역에 집중 배치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11명)을 야간산불에 대비하여 비상대기 시켜 언제든지 초동진화할 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성만 소장은 “과실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3년 이하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법령에 따라 부과되니,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 쓰레기 소각 금지와 산림 안에서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를 금지하는 등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하였다. 
    • 산림행정
    • 동부지방청
    2021-02-26
  • 창녕군, '우포늪 생명 길 걸으며 힐링하세요'
    올겨울은 예년과 비교해 평균기온이 높아 많은 겨울 축제들이 개최에 차질을 빚고 있다. 겨울 축제를 즐기고자 했던 여행자들에게는 슬픈 뉴스이지만 바꿔말하면 평소 추위 때문에 미루어두었던 여행지를 방문하기에는 적기라고 할 수 있겠다. 경남 창녕군에 가면 반드시 들러야 할 곳을 꼽으라고 한다면 우포늪, 화왕산, 남지 유채밭 등 여러 곳이 있겠지만 그 시기를 겨울철로 한정한다면 선택지는 많지 않다. 우포늪을 겨울에 방문한다고 하면 쉽사리 이해가 가지 않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우포늪의 방문객이 가장 적은 시기도 겨울이다. 아무래도 외부활동이 수월한 봄가을에 트래킹을 겸해서 우포늪을 찾는 탐방객이 가장 많고 그다음으로 여름, 겨울 순이다. 우포늪은 사시사철 어느 때 찾더라도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겨울 우포는 색다른 특징이 있는데 바로 새다. 우포늪에는 평소에도 새들이 많이 서식하고 있지만 겨울에는 특히 노랑부리저어새, 큰 부리 큰기러기, 큰고니, 청둥오리 등 많은 철새가 겨울을 나고 있으며 운이 좋다면 최근 야생 방사에 성공한 따오기도 만나볼 수 있다. 우포늪의 정적인 풍경과 대비되는 역동적인 새들의 모습은 탐방객들에게 조화로운 자연의 하모니를 선사한다. 우포늪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로 세계적으로도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1998년에 람사르 습지로, 2008년에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 경로 파트너십에 등재됐다. 전 세계를 이동하는 철새들은 중간에 쉬어갈 수 있는 기착지 역이 필요한데 그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 습지의 중요한 기능이다. 습지가 건강하다면 철새들이 많이 찾을 것이고 철새가 많이 찾는다는 것은 생태계가 건강하다는 지표이므로 그만큼 보호와 보전이 잘 되어있다는 것이다. 또한 우포늪에는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있는데 생태관에서 출발해 제1 전망대, 숲 탐방로 1길을 돌아 생태관으로 오는 1㎞ 30분 코스부터 우포늪 생명길을 탐방하는 8.4㎞ 3시간 코스, 우포 출렁다리와 산 밖 벌까지 탐방하는 9.7㎞ 3시간 30분 코스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그중에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큰 부담 없이 우포늪의 진면목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코스가 '우포늪 생명길'이다. 탁 트여 있는 이 길은 철새들이 무리 지어 먹이를 먹고 있는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대대제방에서부터 수많은 수생식물이 태초의 모습으로 뒤엉켜 새들의 놀이터가 되는 사지포 제방, 일몰 장소로도 유명한 우포늪의 숨은 비경 사랑 나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사진찍기 좋은 명소인 우포늪 2 전망대, 생명의 힘이 느껴지는 태고의 풍경을 간직한 사초 군락지 등으로 이어진다. 방문객이 많지 않은 요즘 같은 시기에는 일상의 삶에서 들리지 않았던 수많은 자연의 생명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생명길을 걸을 때는 풍경도 좋지만, 천천히 생명의 소리를 듣는 것이 진정으로 겨울 우포늪을 만끽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생명길의 끝자락에 인간의 힘으로 자연의 생명을 키워내고 있는 따오기복원센터가 있다. 2008년에 중국으로부터 따오기 한 쌍을 도입한 창녕군은 복원사업을 10여년 간 추진했고 2019년 5월에 40기를 자연으로 돌려보냈다. 우포 따오기 복원사업은 오염으로 인한 생물 다양성 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따오기의 복원은 한 가지 멸종된 종을 복원하는 의미가 아니라 청정한 지역에서 살아갈 수 있는 따오기를 복원하여 우포늪을 다양한 생물 종이 살 수 있는 청정한 지역으로 가꾸어 나가겠다는 군의 의지를 담고 있다. 올겨울 힐링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따오기와 다양한 철새들을 만날 수 있는 생태 천국 우포늪을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 뉴스광장
    • 환경
    2020-01-29
  • 창녕군,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13일, 화왕산군립공원 자하곡 주차장 일원에서 겨울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산림녹지과 공무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40여명이 참여해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대국민 산불예방 인식 고취를 위해 전개됐다. 군 관계자는 “산불은 예방이 최선이며 대국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림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등산객들과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산불예방 참여를 당부하였다.
    • 산림환경
    • 산불.해충
    2019-01-16
  • 치유와 사색의 공간 ! 화왕산군립공원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전국100대 명산인 화왕산군립공원을 찾는 등산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산행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훼손된 등산로 및 안전시설물을 정비한다.  군은 화왕산이 자연공원으로 지정(1984. 1. 11.)된 이래 등산객들의 추이 통계를 조사한 결과 매년 봄철 진달래 만기 시기와 가을철 억새 절정 시기에 등산객들이 편중되는 추세를 확인하고 화왕산의 진면목을 알릴 개선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화왕산 사계에 어울리는 산행테마는 봄 진달래, 여름 화왕산성, 가을 은빛 억새, 겨울 화왕산 설경을 주제로 산행하면 화왕산을 조금 더 알차고 즐거운 등산이 될 것이다. 군에서는 화왕산의 사계 산행테마에 더해 화왕산 등산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사색하기 좋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9억 7천만원의 사업비로 ‘화왕산 생명의 숲’, ‘낭만의 억새’, ‘등산로 정비’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화왕산 생명의 숲’은 군립공원 3㏊ 면적의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ㆍ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이 가능하도록 산림을 가꾸는 방향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창녕군에서 화왕산 생명의 숲 등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화왕산군립공원은 전국 100대 명산보다 더 큰 명성과 함께 지금 보다 한층 더 새로워진 관광자원으로 변모해 지역민들의 훌륭한 관광 명소 및 소득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산림환경
    • 국립공원
    2018-12-11
  • 창녕 화왕산군립공원, 생명의 숲 조성과 함께 등산로 정비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전국 100대 명산인 화왕산군립공원을 찾는 등산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산행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훼손된 등산로 및 안전시설물을 정비한다. 군은 화왕산이 자연공원으로 지정(1984년 1월 11일)된 이래 등산객들의 추이 통계를 조사한 결과 매년 봄철 진달래 만기 시기와 가을철 억새 절정 시기에 등산객들이 편중되는 추세를 확인하고 화왕산의 참모습을 알릴 개선 대책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화왕산 사계에 어울리는 산행 테마는 봄 진달래, 여름 화왕산성, 가을 은빛 억새, 겨울 화왕산 설경을 주제로 산행하면 화왕산을 조금 더 알차고 즐거운 등산이 될 것이다. 군에서는 화왕산의 사계 산행 테마에 더해 화왕산 등산객들이 일상생활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사색하기 좋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9억7천만원의 사업비로 '화왕산 생명의 숲', '낭만의 억새', '등산로 정비'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화왕산 생명의 숲'은 군립공원 3㏊ 면적의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이 가능하도록 산림을 가꾸는 방향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군에서 화왕산 생명의 숲 등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화왕산군립공원은 전국 100대 명산보다 더 큰 명성과 함께 지금 보다 한층 더 새로워진 관광자원으로 변모해 지역민들의 훌륭한 관광명소 및 소득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2-06
  • 창녕 화왕산, 은빛 찬란 억새 물결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은빛 억새로 물든 창녕군 화왕산이 등산객을 유혹하고 있다. 창녕의 진산인 화왕산은 사계절 어느 때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지만 가을철, 특히 10월부터 11월 사이에 광활한 은빛 억새로 멋진 장관을 이루어 매년 약 7만여 명의 등산객들이 이 시기의 화왕산을 찾는다. 빼어난 경관으로 예전부터 ‘허준’, ‘왕초’ 등 많은 드라마의 촬영지로서각광받아온 화왕산은 최근에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촬영지가 되기도 하였다.    비단 정상에 오르려는 등산객뿐만 아니라, 지난 2014년 개장한 ‘화왕산자연휴양림’을 통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휴양과 힐링의 장소도 제공한다. 2014년도 3,163명이었던 휴양림 이용객은 2015년 11,514명, 2016년16,907명 그리고 2017년에는 23,321명까지 꾸준히 증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산림휴양관과 야영덱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 화왕산자연휴양림은 화왕산을 비롯해 우포늪 등 창녕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휴양과 사색이 있는 숲속 힐링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 가을에도 화왕산을 찾을 많은 등산객들이 정상에 올라 은빛 억새의 장관을 즐기시고, 자연휴양림에서 사색과 힐링의 시간도 가지시기 바란다”며, “군에서도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등산로 정비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06
  • 창녕군 숲길, 등산로 정비한다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는 11월 말까지 숲길(등산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상반기에 창녕읍 옥천리 심명골~구룡산 정상까지 5.2㎞를 정비했고, 하반기에는 고암면 창녕공고~화왕산 구간, 고암면 상월지~화왕산 구간의 2개 노선 8㎞를 정비해 ‘솔 숲길’과 ‘화왕산으로 가는 옛길’로 화왕산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풀베기와 풍도목 제거, 쓰레기 처리, 안내판보수, 전망대 난간 등 노후된 시설물을 교체해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 휴양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화왕산을 등반하면서 또 다른 경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창녕군민과 창녕군을 찾는 이용객들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숲길과 등산로 등의 정비와 유지 관리를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1-02
  • 가을과 함께 창녕에서 행복과 기쁨 한가득!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우포늪, 부곡온천 등 우수한 생태관광자원과 따오기, 잠자리 등 자연생태계를 가슴에 품어 볼 수 있는 체험 시설이 어우러져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가득한 가을여행 코스로 최적이다. 국보 제33호 창녕 신라 진흥왕 척경비와 국보 제34호 창녕 술정리 동 삼층석탑 등 창녕군에 산재해 있는 유적들은 역사의 숨결과 조상의 얼을 느끼게 한다.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사적 제514호) 내 위치한 창녕박물관에서는 전시관 리모델링과 어린이 박물관 증축을 마치고 10월 중 재개관 준비에 한창이다. 또한, 이번에 친수생태하천으로 새롭게 복원된 창녕천은 창녕읍 도심을 따라 동쪽에서 서쪽으로 길게 흐르며,수변 산책길과 놀이마당, 전망대를 마련하여 지역민의 쉼터가 되고 있으며, 창녕천에 조성된 젊음의 광장은 이미  창녕의 핫플레이스로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곳이 되었다.  한국의 100대 명산 중의 하나인 화왕산은 가을이면 은빛 억새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아름다운 관광의 명소로 사시사철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가파른 깔딱고개를 지나 해발 757m 정상에 올라서면 18만㎡에 이르는 엄청난 억새평원이 가슴을 탁 트이게 한다.  화왕산은 그리 높지 않으면서 사계절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줘 당일 등산코스로 각광 받고 있은데, 봄에는 곳곳을 붉게 물들인 진달래, 여름이면 춤추는 푸른 억새초원, 가을에는 넘실대는 은빛 억새물결, 겨울에는 눈 덮인 설경과 그 아름다운 자연풍경으로 최근에는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화왕산 등산으로 쌓인 피로는 78℃ 국내 최고의 수온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고 온천인 부곡관광특구에서 말끔히 씻을 수 있다. 부곡온천은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 피부 미용효과와 아토피, 성인병 예방, 노화 방지 등 의료적 효능이 탁월한 유황온천수로 연간 300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저녁 야외 족욕장에서 온천물에 발을 담그고 온천수에 삶은 계란 시식과 함께 즐기는 라이브공연도이색적인 경험이 될 것이다. 희귀 동식물의 천국이자 보금자리인 국내 최대 내륙습지, 우포늪은 빼어난 천연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아 오는 10월 람사르 습지도시로 선정되었다.  또한, 우리들의 기억 속에서 아련히 사라져 동요로만전해지는 천연기념물 제198호 따오기도 관람할 수 있다. 따오기의 생생한 모습을 직접보고, 역사전시관에서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체감할 수 있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면서 살아가야하는 필연적인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올해 6월 개장한 우포잠자리나라는 우포늪에 서식하는 73종의 잠자리와 곤충을 테마로 한 곤충체험학습관으로 잠자리 유충 먹이주기, 잠자리 날리기 체험, 유충 먹이활동 관찰 등 다양한 생태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생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아울러 10월 12~14일까지 창녕읍 일원에서 비사벌 문화제가, 20~21일에는 화왕산 자하곡 주차장에서 우포누리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어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여행하기 좋은 가을을 맞아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와 오감으로 즐길거리가 가득한 창녕에서 온가족이 힐링하고 즐거운 추억과 행복을 만들어 가면 어떨까?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10-04
  • 창녕군 화왕산 억새 등산객 맞이 등산로 정비 한창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가을 산행철을 맞아 전국100대 명산인 화왕산군립공원을 찾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 훼손된 등산로 및 안전시설물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창녕군에서는 화왕산군립공원 전체 여섯 곳의 지정 등산로 20.91㎞에 대해 등산객들이 화왕산의 진면목을 제대로 보고 느낄 수 있도록 등산로 정비 사업비 2억 원을 제2회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화왕산군립공원을 산행하는 경로는 크게 두 곳으로 가파르면서 자연풍광이 좋은 자하곡 방면과, 소나무로 우거져 솔향기 진한 옥천방면으나눌 수 있다. 등산객들의 화왕산 산행을 비교해 보면 화왕산의 웅대한 자연풍광을 좋아하는 사람은 자하곡 제1등산로를 이용해 화왕산 정상 억새평원으로 산행코스를 잡는 경우가 많다. 옥천 제1등산로를 이용해 산행하는 등산객들은 일상생활에서 지친 심신을 쉬고 재충전의 기회를 삼거나 사랑하는 가족들과 담소를 나누면서숲의 기운을 받으면서 천천히 걷는 형태로 등산하는 사람들이 많다. 화왕산군립공원은 억새밭과 진달래 군락 등 경관이 아름답고, 화왕산성 목마산성 등 많은 문화재를 품고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개인 등산 취향에 맞게 안전한 등산이 가능해 주말을 이용해 등산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산행장소이다. 오는 시월 중순쯤 화왕산 정상 억새평원을 찾아가면 은빛 억새가 산들바람 속에서 춤추는 멋진 광경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최근 화왕산은 tvn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고애신(김태리)이 나무에깨진 도자기를 매달아 사격 연습을 한 배경으로 나오기도 했고, 상고시대의 문명과 국가의 이야기를 다룬 고대시대 사극 아스달 연대기(가제) 촬영 예정지로 문의가 이어지는 등 드라마 촬영지도 각광받고 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9-21
  • 화왕산자연휴양림에서 여름맞이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
    창녕군(군수 한정우)는 화왕산자연휴양림에서 여름맞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화왕산자연휴양림에서는 숲체험 교육인 ‘숲해설 프로그램’과 천원객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휴가철에는 야외풀장도 개장할 예정이다.  2014년도 지역민들의 많은 기대 속에 개장한 화왕산자연휴양림은 산림휴양관 및 야영덱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도에 숲속의 집 8개동을 추가 개장해 화왕산과 우포늪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휴양과 사색이 있는  숲속 힐링 휴식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용객은 2014년 첫해 3,163명, 이듬해 11,514명이고, 숲속의 집을 추가개장한 2016년에는 16,907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2017년에는 23,321명이 이용하는 등 매년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어 편의시설 점검 등 하절기 방문객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화왕산자연휴양림은 비수기에는 50,000원~80,000원, 주말 및 성수기에는 75,000원~100,000원으로 구분하여 요금을 받고 있다. 인접해있는 약초재배단지와 화왕산까지 이어지는 가족 나들이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휴양림은 홈페이지(http://www.hwawang.or.kr) 에 매월 1일이면 주말이용 예약이 완료되는 등 경쟁이 치열하다.    자세한 사항은 화왕산자연휴양림 사무실(055-533-2332)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안전한 화왕산자연휴양림에서 숲해설 프로그램을 통한 자연과의 교감을 즐기시고, 야외풀장에서 물놀이를 한 후 가족과 휴식과 힐링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휴양림관리소
    2018-07-09
  • 창녕군,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산불예방 홍보에 박차
    창녕군 지난 20일 화왕산군립공원 자하곡매표소 일원에서 겨울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창녕군 관계 공무원 및 창녕군산림조합 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연중 발생될 수 있는 산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국민 산불예방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자 실시됐다. 군 관계자는 “산불예방 대국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림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 산불발생 시에는 가해자를 반드시 검거해 관련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할 계획이다”며 “산불예방에 대한 등산객들과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8-01-22
  • 창녕군 민원공무원 산림치유 힐링교육 실시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21일, 화왕산 자연휴양림에서 민원서비스 업무에 지친 민원업무 담당자 25명을 대상으로 업무역량 강화 및 사기진작을 위한 산림치유 힐링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힐링교육은 악성민원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민원공무원의 마음치유를 통하여 친절하고 긍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대민서비스를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힐링교육은 숲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민원응대와 직장 스트레스로 지쳐있는 민원공무원들이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여 자신의 스트레스를 찾고 치유하여 심신의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창녕군은 보건소 정신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하여 민원담당공무원 대상으로 연 2회 스트레스ㆍ우울증ㆍ자살사고 등 심리적 소진실태검사 진행 후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시 중증이상 고위험군 직원은 개별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장근 민원봉사과장은 “민원공무원의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므로, 앞으로도 힐링교육과 같은 민원공무원의 고충과 스트레스를 덜어주기 위한 시책 개발을 통해 민원공무원이 활기차게 민원행정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토록 노력하겠다고”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치유
    2017-09-22
  • 선선한 가을 꽃으로 새단장하는 창녕읍
    창녕읍(읍장 성낙인)은 8일, 본격적인 가을맞이 준비를 했다.   가을꽃의 대표주자 국화꽃을 비롯하여 천일홍, 콜레우스, 사루비아 등 1만 여본을 식재하여 비사벌문화제 등 행사를 앞둔 시가지를 가을꽃으로 단장하였다.    창녕읍에서는 단체 회원들과 합심하여 계절별로 형형색색의 꽃을 식재해 왔으며, 이번 가을꽃 심기에도 창녕읍 여성농업인 회원과 공무원이 함께 했다.   창녕읍 관계자는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에 화왕산 등 창녕을 찾는 관광객에게 가을의 날씨만큼이나 청명한 창녕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에게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장으로 자부심을 가지는데 일조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9-12
  • 창녕 화왕산 산림욕장에 무장애나눔길 조성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화왕산 산림욕장에 누구나 편안하고 쉽게 걸을 수 있는 ‘화왕산 무장애나눔길’0.3㎞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화왕산 무장애나눔길은 2017년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기금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3억원을 지원받아 조성한 사업으로 화왕산 자연휴양림을 찾는 탐방객은 물론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보행 약자층도 어려움 없이 숲을 거닐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주요 시설로는 목재데크로드와 쉼터 2개소, 입구광장과 종합안내판, 휠체어충전소, 난간손잡이와 점자수목표찰 등이 설치되어 있다.   특히 계단이나 턱이 없어 휠체어나 유모차를 밀면서도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무장애나눔길 조성을 시작으로 앞으로 숲이 주는 혜택을 누구나 공평하게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 지속적으로 숲길 보행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산림복지
    • 산림문화
    2017-09-04
  • 창녕군, “여름 휴가 농촌으로 오세요!” 여름철 환경안내소 운영
    새마을지도자창녕군협의회(회장 박정묵)는 9일 오전 창녕군 계성면 화왕산 옥천매표소에서 여름철 환경안내소를 개소하고 건전한 피서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창녕군협의회 주관으로 박정묵 군협의회장 및 읍면회장 등 15명이 참석하여 화왕산 옥천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1회용품 사용안하기, 쓰레기 되가져오기 등 선진행락질서 지키기 및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창녕특산물 홍보물 및 관광안내 책자, 부채, 쿨토시 나눠주기 등으로 추진되었다.   박정묵 군협의회장은 “피서객 및 군민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피서환경을 조성하는 계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여름철 환경안내소는 화왕산 군립공원 옥천매표소에서 이달 11일까지 3일간 운영된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8-11
  • 창녕군, 화왕산 등산로 국가지점번호로 구조 요청 가능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화왕산 등산객들이 응급상황 발생시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도록 국가지점번호판 15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기관별로 제각각인 위치표시체계를 통일한 것으로 국토를 10미터 단위로 잘라 문자 2글자와 숫자 8자리로 표시한 고유번호이다.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은 산악, 해안지역의 등산로, 둘레길 등에 위치정보를 표시하여 응급상황 발생시 정확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번에 설치한 국가지점번호판은 화왕산 등산로 이정표에 설치하였으며, 응급상황시 국가지점번호로 119에 신고하면 신속한 구조 요청이 가능하고, 함께 표기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어 본인의 현재 위치를 바로 확인할 수도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 점진적으로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를 늘려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7-26
  • 경남도, 봄철 산악안전사고 구조․구급대책 추진
      최근 5년간 경남도 산악구조 평균건수는 926건이다. 이중 산행이 급증하는 봄·가을철(4개월간)에 전체 건수의 43.5%인 403건이 발생했다.    이에 도는 등산인구가 급증하는 봄철 산악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지리산, 화왕산 등 도내 주요 등산로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하여 등산목 안전지킴이 활동 등 도민산행 안전을 위한 ‘산악안전사고 구조구급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주요 대책으로는 ▲ 시민산악구조봉사대 운영 ▲ 등산목 안전지킴이 및 간이응급의료소 운영 ▲ 산악안전시설물 일제 정비 ▲ 산악지역 헬리포트 실태조사 ▲ 도내 주요산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캠페인 ▲ 산악사고 대비 구조훈련 수립 등이다.    도는 지난 해 통영 사량도에 시민산악구조봉사대를 시범운영하여 구조 6명, 응급처치 3명, 순찰 11회 등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9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한다. 봉사대는 인명구조 및 등산로 순찰과 캠페인을 실시하고 산악안전시설물 정비사항 발견 시 관견 기관에 정비를 요청한다.    도내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2개월간(4.1~5.31) 등산객을 상대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으로 이루어진 등산목 안전지킴이 및 간이 응급의료소를 운영한다.    등산목 안전지킴이는 등·하산하는 등산객을 상대로 안전산행·산불조심 홍보와 사고다발 등산로 구간 유동순찰을 실시하여 요구조자 발생 시 신속한 구조 활동을 전개한다. 간이 응급의료소에서는 구급대원과 구급차량이 배치되어 상비의약품을 제공하고 응급처치술 및 CPR교육을 실시한다.    산악안전시설물인 위치 표지목(도내 117개산 1,294개소)과 등산로 구급함(118개소)에 대한 일제 정비를 실시하여 산악사고 발생 시 신고 위치 확인과 현장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한다.    봄철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악사고 인명구조를 대비하여, 도내 산악지역 헬리패드 58개소에 대한 실태조사 및 점검도 실시한다.    도 소방본부 및 18개소방서에서는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산악연맹, 산악동호회, 유관기관·단체 등과 협력하여 등산을 위한 안전수칙 홍보전단을 배부하는 등 행락철 산악안전사고 및 산불조심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산악사고 예방활동뿐만 아니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하여 국립공원관리공단 및 민간구조대와 합동 산악구조훈련을 실시하여 조난자 및 고립자 인명구조 활동을 위한 합동 구조체계를 구축한다.    이갑규 경남소방본부장은 “산악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에 본인의 건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위급상황 발생시 주변의 위치 표지목 또는 119신고앱을 이용하여 신고하면 119구조대원의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7-03-17
  • 중부지방산림청, 정월대보름 산불특별대책기간 지정 운영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권영록)은 2월 11일부터 12일까지를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의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하는 등 산불방지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 통계에 따르면, 정월대보름 기간 동안에 전국적으로 58건의 산불이 발생하여 2.1ha 소실된 바 있다. 더군다나 이 기간에 바람이 강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최근 10년(’07~’16년) 통계 : ’08년 10건, ’09년 12건, ’15년 12건   이에, 지역별 책임담당 공무원 지정하고 산불감시인력의 근무시간을 연장할 예정이다. 아울러 소각산불 특별관리지역을 중점관리하여 개별소각은 단속을 강화하고 공동 소각은 반드시 행정기관 주도로 실행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산림보호법, 소방기본법 등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다.   현재 관할 지역의 AI와 구제역 여파로 대보름 행사가 예년에 비해 적을 것으로 예상되나, 만일을 대비하여 행사 예정지 주변으로 산불 감시인력이 중점 배치될 것이다.   중부지방산림청 윤찬균 산림재해안전과장은 “2009년 창녕 화왕산 억새태우기, 2013년 논산 풍등날리기 등 사례에서 알 수 있는 철저한 사전 예방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정월대보름 산불방지특별대책을 통해 산불발생 없는 정월대보름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산림행정
    • 중부지방청
    2017-02-09
  • 진달래 군락지, 붉게 물든 창녕군 화왕산
      진달래 군락지로 전국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화왕산에 지금 진달래가 만개하여 붉게 물든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화왕산은 원래 화산이 폭발해 형성된 산지로 움푹 팬 분지를 둘러싸고 한쪽에는 붉은 진달래가, 한쪽은 황금빛 억새가 피어 만발하고 있다. 드라마 '허준', '대장금', '상도' 등을 촬영한 세트장 앞으로 진달래 군락이 펼쳐져 있어 화왕산성에서 보면 세트장을 기준으로 산이 붉게 물들어있는 장관이 펼쳐져 있다. 화왕산 정상에서 동쪽 화왕산성 성곽을 따라 관룡산 정상으로 이어지는 능선은 온통 진달래밭으로 지금 화왕산에 오른다면 진달래에 취해 걷는 절경을 경험할 수 있다. 화왕산 들머리는 창녕읍 말흘리 자하곡 매표소와 옥천리 옥천 매료소 두 곳으로 화왕산에서 출발하여 온천욕을 즐기거나 삼림욕을 즐길 수도 있다. 자세한 문의는 부곡온천관광협의회(055-536-6277), 화왕산 자연휴양림(055-533-233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화왕산은 단순한 등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남지유채단지, 우포늪 등 인접한 관광지도 체험할 수 있는 점에서 입소문을 타고 생태관광의 명소로 가족끼리 봄철 나들이를 하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한 번도 안 온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온 사람은 없는 곳이 바로 창녕의 화왕산"이라며 "진달래가 만개한 지금 화왕산을 방문하기에 최적의 시기이니 가족끼리 혹은 연인과 함께 봄철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화왕산을 방문해볼 것"을 강력하게 권했다.  
    • 뉴스광장
    • 지방행정
    2016-04-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