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숲체원 2019년 개원 후 이용객 5배 증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대전숲체원은 지난해 44,257명의 이용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개원 이후 약 5배 증가한 수치로 5년간 누적 인원 18만 6천 명이 방문한 것이다.
주 이용 고객의 연령대는 40대(24%)와 30대(19%), 50대(14%)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치매 예방 협력사업 추진에 따라 60대 이상(15%) 노년층의 이용률도 증가했으며, 위기청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