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봄철 산악안전사고 구조․구급대책 추진
최근 5년간 경남도 산악구조 평균건수는 926건이다. 이중 산행이 급증하는 봄·가을철(4개월간)에 전체 건수의 43.5%인 403건이 발생했다.
이에 도는 등산인구가 급증하는 봄철 산악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지리산, 화왕산 등 도내 주요 등산로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을 동원하여 등산목 안전지킴이 활동 등 도민산행 안전을 위한 ‘산악안전사고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