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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한 현장토론회 개최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7.09 16:27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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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올해 15억의 예산으로 국유림 경영․관리의 활성화를 위해 임도 신설사업 9.0㎞를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7월 10일(화) 효율적이며 가치 있는 산림경영과 재해로부터 안전하게 시공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감독공무원, 시공사, 감리원 등이 각 사업현장을 순회 방문하며 현장토론회를 개최한다.

올해 임도 신설사업은 총 9.0㎞로서, 고성 간성 탑동 인근의 간선임도 3.0㎞와 양양 서면 수리 인근의 작업임도 2개소, 6.0㎞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약 60%의 공정률로 추진 중에 있어 보다 높은 가치와 안전한 임도를 위해서 서로의 지식과 경험, 노하우등을 공유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현장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의 가치와 생산능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므로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바라며, 금번 현장토론회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은 충분히 검토하여 앞으로 추진하는 공사에 반영하여 산림의 가치 증대는 물론 견실하고 튼튼한 임도 시공으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에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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