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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비 및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산림자원조성 활성화”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8.01 17:15
  •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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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상반기 예산조기 집행에 따라 사업량 감소 등에 대한 대책과 내년도 사업물량 확보에 따른 대상지 선정 및 설계, 자원조성팀 인사이동에 다른 앞으로의 자원조성 각종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하여 협의하고자 자원조성팀원과 기능인영림단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8. 2일 간담회를 개최 할 계획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의 금년도 자원조성 사업량은 조림40ha, 숲가꾸기사업 1,070ha, 임목생산은 5,000㎥이며, 이중 기능인영림단에서 조림 40ha 100%, 숲 가꾸기사업 681ha, 64%, 임목생산 3,533㎥, 71%를, 법인, 산림조합에서 214ha, 20%를 이미 실행하여 잔여 숲 가꾸기 사업량은 175ha로서 금년도의 사업은 대부분 종료되고 마무리 작업만 남은 상태이다.

한편 금번 간담회에서는 예산조기집행에 따라 사업량 감소 대책으로 내년도 사업대상지를 금년도에 사전 선정ㆍ확정하여 내년도 기후상황을 감안 조기발주 추진하는 방안이 거론되었다.

이에 따라 내년도 사업대상지는 과거 사업을 많이 하여 현지의 실정을 잘 알고 경험이 많은 영림단장들이 선정하여 자원조성팀에 제시하고, 공동으로 현지 조사한 후 대상지를 최종 확정토록 하였으며, 확정된 사업대상지는 2011년도 자원조성 분야 사업량 배정 시 참고하여 실시설계하고 될 수 있으면 사업대상지를 선정한 영림단에서 작업을 추진하도록 결론을 모았다.

또한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하여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조림을 적극 실시하고, 기능별 숲 가꾸기를 실행하여 기후변화 대비 및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고 변화되는 산림의 모습을 제시하기 위하여 숲 가꾸기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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