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도 공무원들, 관광객의 입장에서 녹색길 직접 걸었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2.08.13 15:23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명품 녹색길 “예천 삼강~회룡포 강변길” -


경상북도 정책기획관실 직원 20명이 8. 10.(금),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명품녹색길 BEST 10”으로 선정된 “예천 삼강~회룡포 강변길”을 찾아 외래 관광객과 함께 직접 현장을 걸으면서 불편사항과 문제점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확인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길 걷기 운동과 관련하여 가을철을 맞아 녹색길을 찾는 도보 탐방객이 많이 늘어 날것을 대비하여 이들이 안심하고 탐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전점검 차원이다.

경상북도는 지역의 역사문화와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친환경적인 보행자 중심의 길 17개소를 “우리마을 녹색길”로 지정하여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길 주변에는 외부 방문객 안내공간과 인근 지역주민 소득증대를 위한 특산품 판매장 등 방문객 지원시설들이 설치되어 있다.

경상북도 편창범 정책기획관은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시설을 대폭 보강하고, 1구간 1사회단체․1기업체 지정방안 마련, 녹색길 지킴이 활용 등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탐방객의 불안심리 해소에 주력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경북 녹색길 천만 명 걷기 행사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도 공무원들, 관광객의 입장에서 녹색길 직접 걸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