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송이 양여 교육 실시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9.11 11:43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양양특산물인 송이 채취시기를 맞아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한 산림계 대표 및 지역주민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교육을 오는 9월 12일 국유림관리소 회의실(3층)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유임산물(잣, 송이 등)은 마을자체 자율적인 산림보호 활동을 실시하는 조건으로『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하여 이행하는 마을을 대상󰡓으로 양여하고 있으며, 국유림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10%는 국가에서 수납하고 90%는 마을 주민에게 양여하는데 이와 관련하여 국유림보호협약체결 및 양여신청방법, 양여 대금 납부 등에 관하여 금번에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송이버섯 양여로 양양 현북 어성전 등 30개 마을을 대상으로 2,055kg, 278,922천원의 농외소득증대에 기여하였으며 올해도 30개 마을을 대상으로 송이 1,945kg을 양여하여 산촌 주민들의 농외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관리소로서 산림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국유림에서 발생하는 불법 산림훼손과 산불예방에 지역주민이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앞으로도 농산촌주민이 자율적으로 산림보호에 앞장서서 참여토록 하고 농·산촌주민의 소득증대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도록 산림행정을 전개 할 것 이라며 산촌주민들이 임산물 채취를 원할 때는 반드시 적법 절차를 거쳐서 채취할 것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양국유림관리소 송이 양여 교육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