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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산림의 가치 증진 숲 가꾸기사업 추진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3.02.17 22:14
  • 조회수 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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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관내 국유림을 품격 있고 가치 있는 녹색자원을 육성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는 산림바이오매스 공급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친환경적인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경제림으로 육성하고자 2013년 숲 가꾸기 사업을 착수하여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다.

또한 양양관리소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숲 가꾸기 사업 선급금지급 특례에 따라 5백만원 이상의 사업지에 대하여는 사업 착수와 동시 선급금을 사업비의 70%를 지급하므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예산조기집행에 기여할 방침이다.

현재까지 제 1사업을 2월 7일부터 착수하여 1억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92 ha의 숲 가꾸기 사업과 820㎥의 임목을 생산 중에 있으며, 앞으로 제 2차 사업을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리 외 3개소에서 3억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180ha의 숲 가꾸기 사업과 3500㎥의 임목을 생산 할 계획이며 임업종사자(기능인 영림단 등)의 안정적인 고용창출을 위해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에서 발주하는 숲 가꾸기 사업은 임업 및 산촌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조 제2항 및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23조의2에 의하여 양양국유림관리소에 등록된 기능인 영림단과 수의계약에 의해 실행하고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에 의하면 금년도 산림에서 직ㆍ간접적으로 다양한 가치와 편익이 최대한 발휘되고 생태적으로는 건전하고 가치 있는 산림조성을 위하여 1,700ha에 1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간벌, 임목생산, 솎아베기, 천연림개량 사업 등 숲 가꾸기 사업을 다양하고 원활하게 추진하여 저탄소 녹색성장 산림강국 정착과 아울러 지역의 경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되는 산림행정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나아갈 방침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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