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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 품질향상을 위한 간담회 실시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3.03.20 13:49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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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효율적이고 원활한 산림토목사업 추진을 위해 2013년도 사업지에 대하여 지난해에 이미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하고 타당성 평가를 실시하는 등 산림토목사업에 대한 사전준비를 완료하고 해빙과 동시 사업 착수하였으며 특히 사방사업에 대하여는 장마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할 방침으로 추진하고 있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올해 51억의 예산으로 국유림 경영ㆍ관리의 활성화를 위해 각종 산림토목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사업의 종류는 임도 신설 및 구조개량사업, 사방댐 조성 및 준설사업, 계류복원 및 산지사방사업, 민통선 이북  복원사업 등 이 대표적으로 견실하고 튼튼한 사업의 마무리를 위해 시공 현장대리인, 감리원, 공사감독관 등이 한자리에 모여 3월 21일 간담회를 갖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 소장(김은수)는 “산림토목사업은 현지 여건에 적합한 공법을 적용하고 산림의 훼손을 최소화할 방침이라며, 주변 환경과 조화롭고 친환경적이며 특히 태풍, 집중호우 등의 이상기후를 대비, 안전하고 튼튼하게 시공될 수 있도록 관계자가 서로 협의하여 사업을 추진하므로 견실한 공사가 기간 내 완료되고 예산조기집행에도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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