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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국유림관리소, 산림토목사업 본격화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3.03.20 13:59
  •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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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소장 한창술)는 생활권 주변 산사태취약지역을 최우선 사업지로 선정하여 각종 산림토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비 25억원이 투입되는 산림토목사업은 완주군, 순창군, 정읍시 등 관내에 사방댐 6식, 계류보전 4.3km, 산지보전 0.6ha 등 예방사업으로 조기 착수 및 완료하여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기존 사방시설 29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점검결과 미흡한 사방지에 대해서는 보수 등 신속한 안전조치를 취하여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한편, 정읍국유림관리소에서는 “올해부터는 산사태취약지역 주민 및 일반 국민의 산사태 현장 예방활동, 신고 등 자발적인 활동을 참여시키는「산사태자원봉사단」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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