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쓰레기소각하다 밤나무임지 700㎡ 불타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3.04.01 15:47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영포리 308번지 밤나무임지에서 1일 오전 12시 20분경 쓰레기소각도중 불씨가 밤나무임지로 옮겨 붙어 700제곱미터가 불에 타고 25분만에 진화되었다.

 

밤나무임지로 옮겨붙은 불은 가파른 경사를 타고 순식간에 능선까지 확산되었으나, 산림청과 지자체 산불진화헬기 3대가 신속히 현장에 출동하여 인근 산림으로 확산되려던 불을 차단하고 91명의 진화인력이 투입되어 재불 발생이 없도록 완전히 진화하였다.

<자료제공: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양산산림항공관리소 >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쓰레기소각하다 밤나무임지 700㎡ 불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