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나라꽃 무궁화 축제 전국 5곳서 잇달아 열려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3.07.18 17:50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7월 19일 완주축제를 시작으로 무궁화의 향연 펼쳐 -

 <사진 / 2012년 나라꽃 무궁화 축제>

제68회 광복절을 맞아 나라꽃 무궁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나라꽃 무궁화 축제’가 7월 19일 전북 완주를 시작으로 8월 18일까지 전국 5개 지역에서 잇달아 열린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전북 완주(7.19~21) ▲강원 홍천(8.2~4) ▲서울(8.9~15) ▲대구 중구(8.15~18) ▲경기 수원(8.16~18)에서 지역별로 무궁화가 만개한 시점에 맞춰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가장 먼저 열리는 전북 완주축제는 무궁화테마식물원에서 ‘여름향기 무궁화’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180여종의 무궁화 품종 감상, 해설사와 함께하는 식물원 투어, 어린이무궁화그림대회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다.

 한편 8월 9일부터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서울축제에서는 전국 15개 지자체에서 출품한 무궁화 분화 1,500그루에서 매일 새로운 수만 송이의 무궁화가 피어나 서울 도심을 아름답게 수놓는다.

 이에 앞서 8월 7일부터 이틀간 광화문광장을 찾는 시민들은 우리나라 최고의 무궁화를 선발하는 ‘무궁화 품평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시민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사진 / 2012년 나라꽃 무궁화 축제>
 또 행사기간 동안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무궁화 얼음조각 작품 만들기, 무궁화 염색, 무궁화 꽃누르미 등 무궁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 행사가 함께 운영되며 산림청 홈페이지(
http://www.forest. go.kr)에서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

 박도환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올해 23회째를 맞이하는 나라꽃 무궁화 축제에 많은 국민들이 방문하여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체험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나라꽃 무궁화 축제 전국 5곳서 잇달아 열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