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문호 순환 탐방로 경관교량이 준공을 앞두고 있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3.11.06 17:28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가족과 함께 걷기 전국 최고의 명소’ -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가족과 함께 걷기 전국 최고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보문호 순환탐방로 경관교량이 완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경관교량이 완성되면 경주시는 순환탐방로와 경관교량 준공을 기념하고, 경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활성화하기 위하여 오는 11월 16일(토) 준공식과 함께 『보문호 순환 탐방로 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그 동안 보문관광단지는 개장한지 30여년이 경과되어 변화된 관광 패턴에 부합하는 관광시설과 야간볼거리 부족으로 관광단지로써 정체된 이미지와 기반시설이 노후화 되었었다.

이번에 준공하는 보문호 순환 탐방로와 경관교량은 1990년대 이후 수학 여행지 다변화와 체험형 관광으로의 패턴 변화 등 최근 급변하는 관광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경주시가 시비를 포함한 국ㆍ도비 71억원을 확보하여 탐방로에 경관교량, 전망데크, 금강송길, 징검다리를 설치하는 등 2010년부터 조성하여 왔다.

앞으로 경주시는 보문관광단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과 야간 볼거리 제공을 위하여 보문호 순환 탐방로와 경관교량에 아름다운 조명시설을 설치하는 등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고품격 관광단지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이번에 준공한 보문호 순환탐방로와 경관교량이 보문관광 단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아울러 “보문관광단지의 정체된 이미지 개선과 경주관광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장 안전보건교육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공동산림사업 현장점검으로 관리체계 강화
  • 북부지방산림청, 임업직불금 의무준수사항 현장점검 강화
  • 영암국유림관리소, 타부처 국유림 산림경영대행 추진
  • 산림청, 광복절 맞아 우리 자생식물 특별전시 운영
  • 산림청 인사발령
  • 산림청, EUDR 대응 설명회 열고 목재 수출기업 지원 강화
  • 영월국유림관리소, 지역 맞춤형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삼척국유림관리소, 태풍·호우 대비 산림재난 안전점검
  • 산림청, 국립새만금수목원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보문호 순환 탐방로 경관교량이 준공을 앞두고 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